The King's Report 2020/06/23(화)

훈독왕 | 20200623203025

The King's Report  2020/06/23(화)

  번역: 왕비님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양력 2020년 6월 23일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리지만 아주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오후에는 소나기가 예상이 되기도 합니다만 최근 계속해서 예상된다고 말했던 소나기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한 번 보아야 하겠습니다.

얼마나 더운지 밖이 오븐과 같네요.


중공폐렴은 계속해서 내려가는 추세를 보이다가 다시 올라가는 그래프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사회적 정의(black lives matter의 과격 무력시위)는 사회적 거리보다 더욱더 중요하다고 했던 좌파 의사들이 이제 책임을 지어야 하는 것일까요?


지금 한국의 코로나 상황이 다른 국면을 맞고 있다고 하는데요.

점점 코로나 확진자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을 하는데 그 숫자를 그래프로 보니까 음.....그렇게 숫자가 많지는 않네요.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월요일과 목요일날에는 제 인터뷰를 보여드리는데요.

그 때는 저의 녹화된 인터뷰로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날씨와 리마는 그 인터뷰가 끝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열왕기하 21장입니다.


5 또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제단을 쌓고

6 또 자기의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점치며 사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많이 행하여 그 진노를 일으켰으며


여기서 보시면 이 므낫세왕이 자신의 아이를 바알신에 바치면서 불에 집어넣는 장면과 신접한 자들과 여신을 모시면서 악을 행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것은 얼마나 이스라엘의 왕들이 하나님과 멀어지고 악행에 익숙해 졌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이래서 성경을 읽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성경에서는 악의 역사가 어떻게 인간의 역사에 들어오는지 알려줍니다.


산 아기를 바치라고 요구하는 바알신과 여신 아세라신은 결국 현대판 미국가족연맹(합법 낙대시술소)와 같은 것이지요.

현대 많은 사람들은 모든 사람들이 길이 달라도 결국은 한 산의 정상에서 만나게 된다고 하면서 모든 종교들이 달라도 결국 모든 종교가 다 똑같다 라는 종교상대주의를 말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지요.

이렇게 열왕기하 21장 9절에 보듯이


9 이 백성이 듣지 아니하였고 므낫세의 꾐의 받고 악을 행한 것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여러 민족보다 더 심하였더라


하였는데 이러한 악행이 같은 정상으로 한 사람을 인도를 할 수 없겠지요.

하나님께서는 온전한 선으로 계십니다.


종종 사람들은 악한 사람에게도 좋은 면이 있다면서 그 부분을 말하는데 예, 악한 사람들에게도 한번씩 선행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요.

하지만 조그만 선행이 있다고 해서 사탄의 악함(므나셋왕의 타락) 지워진다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온전히 선하시다라고 말을 할 때 무신론자들은 

그렇다면 어떻게 그렇게 선하다고 하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이렇게 많은 고통을 줄수 있는가 라고 반문합니다.


(예를 들면, 일본의 쓰나미로 죽은 사람/ 아프리카의 기아로 사람들이 죽는것/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는 경험을 해야 하는 고통 등등)

하지만 온전히 선하신 하나님께서 고통을 인간에게 허락하신다고 해서 그 말이 하나님께서 온전히 선하시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인간이 그냥 기쁨속에만 있을 때 얼마나 많이 하나님앞에 나와 주님을 영접하겠다고 결정을 합니까?

거의 없지요.


하지만 인간이 고통과 괴로움과 자신으로써는 풀지 못하는 인생의 고민이 생겼을 때 하나님 앞으로 자신의 겸손하게 하고 나옵니다.

인간이 자신은 하나님이 아니고 인간 자신이 아무리 모든 방면으로 노력을 하고 해결해 보려고 했는데 할 수 없는 '아 나는 나를 넘어서 더 크신 존재 즉 하나님을 붙들어야겠구나' 라고 겸손한 자세를 가지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만약 아기가 있어서 이 아기가 영혼이 있구나 라고 느끼는 것은 얼마나 가치가 있는 순간입니까?


만약 여러분의 삶의 하나님께서 존재하지 않다면 그 아기는 그냥 움직이고 말하는 탄소질소덩어리의 가치 밖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몸의 가치를 그냥 그 탄소와 질소 수소덩어리로 계산을 하면 약 2만 5천원밖에 그 가치가 없다고 합니다.


탄소와 질소수소덩어리가 비싸 봐야 얼마나 비싸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그것이 진정으로 인간의 가치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지요.

하지만 나치나 중국의 공산사회주의 주창하는 사람들은 인간을 그러한 눈으로 보는 것이지요.


지금 한창 미국에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BLM(black lives matter)은 미국의 역사적인 조각상(도시나 워싱턴수도에 있는)을 때려부숴서 내리는 식을 하고 있는데요.


(그들이 말하는 것은 이 백인들이 흑인들을 억압했고 우리 조상들을 노예로 삼았다고 하면서 조각상들을 철거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BLM이 말하고 있는 것은 이제 유럽백인처럼 생긴 예수님 조각상과 성모마리아상들도 다 때려 부스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BLM은 하나님을 모르는 반 기독교적인 아이들에게 이런 일을 시키는 것이지요.

하나님을 모르는 무신론자 아이들을 속닥여서 이렇게 종용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우리가 생각해 보면 우리는 하나님을 아무리 인지하려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지각을 넘어 계시는 것입니다.


온전히 선하시다는 말이 무슨 말일까요?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그 어떤 악도 존재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절대 악과 양립을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악은 하나님의 앞에서는 다 불살려져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악한 것들은 하나님의 앞에서는 불살려지면서 고통스럽게 타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온전히 선이시기 때문에 그 어떤 악도 그렇게 그 앞에서는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 우리의 배우자를 사랑하고 우리의 아기를 사랑한다면

우리는 외도와 소성애를 증오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선하시기 때문에 죄를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상대주의자들은 그 어떤 일이든지 기분이 좋고 느낌이 좋으면 해도 된다라고 말하지요.

하지만 어떤 사람이 나는 자살을 할 때 기분이 좋아 라고 말하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러한 일이 킨즈 리포트를 썼던 킨즈라는 곤충학자가 했습니다.

킨즈는 3개월의 아기가 얼마나 많은 성적 흥분을 느낄 수 있는지를 거짓말 실험으로 기록을 남기고 전 세계의 사람들을 현혹시켰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킨즈는 죽었지만 아직도 그의 사상은 킨즈 성 학회라고 해 가지고 많은 학생들을 배출하고 그렇다는 사실이 정말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구약시대의 악한 왕들 므나셋과 아몬이 저질렀던 죄를 다시 반복해서 저지르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제가 3대 왕을 잘 교육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참아버님께서 우리에게 상속시켜주신 말씀과 전통을 승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희가 하는 교회의식이 그런 면에서 아주 중요한데요.


최근에도 만물의 날이 있었지요.

그러한 교회의 의식은 참아버님께서 고안하신 예술 작품과도 같습니다.


대대로 이어지는 천일국의 왕들이 그 같은 교회예식을 살아있는 인물로써 계속 진행을 하면서 참아버님과 닿아있는 것이지요.

한 세대의 천일국 왕이 사라져도 다음의 왕이 그것을 다시 이어서 참아버님께서 천일국에 남기신 전통을 이어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러므로 이렇게 교회의 예식을 할 때마다 이러한 신학적인 면을 다시 한번 더 사람들에게 리마인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교회 예식의 모든 부분이 어떻게 구약과 신약의 구석구석까지 커버를 하고 있는지를 설명을 해야 하겠습니다.

그래야지만 우리가 교회의식을 할 때마다 그냥 반복적이고 습관적으로 그 의식을 반쯤 졸린 눈으로 지루하다는 식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에 갔을 때 한 유명한 작품앞에 앉아서 그 그림을 보고 분석하는 자세을 가지고 그 교회 의식을 참여하는 것입니다.

한 부분에는 이러한 색깔과 붓 터치를 했구나 하면서 말이지요.


그러면서 이 교회의 의식이라는 것을 그리신 강하시면서도 인자하신 참아버님이라는 화가를 그 교회의 의식속에서 경험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리마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38%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네요.

이것은 사실 좌파들이 항상 상대방을 끌어내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요.


워싱턴 수도에는 앤드류잭슨 조각상이 있는데요, 그 조각상을 BLM이 부숴 내리려고 했습니다.

결국 경찰의 저지로 그것은 이루어지지는 않았는데요.


지금 보시는 사진처럼 조각상의 머리에 줄을 묶은 것이 보입니다.

두 사람이 이 과정에서 검거가 되었습니다.


백안관의 바로 앞 워싱턴 수도에서는 자신들이 시애틀처럼 자주국가연방을 만들겠다고 했던 것입니다.

물론 그것은 저지되었지만 말입니다.

(잠시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어떤 사람들은 참아버님께서 감옥을 가셨다는 사실을 알면 놀래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예수님께서도 범죄인의 신분으로 그 로마시대당시에 현대판 전기의자와 같은 십자가에 몸이 달리시고 돌아가신 것이지요.


참아버님과 다른 면이 있다면 참아버님께서는 감옥형만 사신 것이 되겠지만 범죄인으로 취급받고 그 당시의 권력가에게 핍박받은 것은 같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생각하면 유럽인처럼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예수님께서 중동사람이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예수님은 지금 보시는 중동인처럼 생겼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럽인처럼 생긴 예수님과 성모마리아는 유럽산이라고 말하면서 BLM의 리더들은 이 조각상들을 끌어내리라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알렉산더 오카지오는 자신의 국회의원배치를 지키기 위해서 아주 분주합니다.

그녀의 지역에서 그녀를 대적할 만한 아주 강력한 도전자가 있네요.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전대통령이 2016년에(당시 트럼프는 아직도 대통령 공화당 후보의 신분일 때) 자신을 불법 도청을 했다고 지적을 하면서 이것은 "반역죄 반역죄 반역죄다" 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불법도청을 할 때 트럼프 당시 공화당후보가 러시아와 내통하고 있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 이렇게 도청을 한 것은 법의 처벌을 받아 마땅한 것입니다.


이것은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그가 자신이 민주당이기 때문에 자신의 민주당 후보(힐러리)를 밀어주려고 정보를 캐어낸 것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참부모님으로써 지상과 천상에 계시고 가장 큰 능력과 파워를 행사하실 수 있는 자리에 계십니다.

참아버님께서 생전에 말씀하시기를 자신이 영계로 가게 되면 정말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태풍과 같은 일들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꼭 주님을 꼭 붙들고 이 태풍을 지나야 하겠습니다.


말이 많고 탈이 많았던 찹공화국이라고 자신들을 명명했던 시애틀도시 한 복판의 자주 공화국(?)은 이제 해체시키기로 시애틀시는 결정을 했습니다.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시애틀시는 이제까지 경찰들의 개입을 막아왔습니다.)


최근 찹공화국(?)에서는 총성이 나고 한 사람이 살인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토요일아침 19살의 한 남성이 죽고 한사람은 다쳤습니다.

찹공화국은 자신들이 평화롭고 자유로우며 음식으로 공동으로 먹는다고 주장했지만 평화롭게 보이는 낮의 풍경과는 다르게 밤이 되면 그 분위기가 흉악하게 바뀐다고 말했는데요.

시애틀의 시장은 이러한 개인 리포터들의 말을 무시하고 있다가 이렇게 사람이 죽을 때까지 기다린 것입니다.


이 시애틀시장이 결국 이 찹공화국을 무력철거하기로 결정을 했지만 무엇이 이렇게까지 오래 걸렸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또한 이 시장이 어떻게 다음 선거에서 당락이 결정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애틀의 지금 상황은 절대 한 순간에 온 것이 아닙니다. (시애틀시의 좌경화는 몇십년전부터 진행이 되어져 왔었습니다. )


다음 시장 선거때 다시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시애틀의 시민들이 겪지 않으려면 이러한 멍청한 시장을 다시 뽑지 말아야 할 텐데 말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월드 트리분입니다.

탈레반같은 경우는 한 나라를 점령하면 그 나라의 역사적인 기념비나 조각상을 거의 다 부스고 때려 부쉈습니다.

지금 BLM이 하는 행동들이 꼭 탈레반과 같은데요.


오르간주에서는 조지 워싱턴 조각상을 떨어뜨려내렸습니다.


뉴욕에 있는 루즈벨트 대통령상도 철거의 위험에 놓여있습니다.

뉴욕시에서는 문제가 될 만한 조각상을 미리 제거하자는 말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이것은 중국의 마오쩌뚱의 전략으로 전에 있어 왔던 문화를 없애고 새로운 사회(공산주의사회)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모택통은 그렇게 중국의 문화를 없애려고 했지만 시진핑은 또 지금 중국의 자긍심을 보호하고 높이자 라는 캠패인을 하고 있습니다.

유교와 공자의 사상을 자랑스러워하자 뭐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렇게 공산주의자들은 한 방법만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권력을 잡겠다는 최종 목표에 이득이 된다면 그들은 무엇이든지 끌어다 쓰는 작자들입니다.


오카지오가 오늘 민주당 국회의원 선거후보에서 떨어지게 될까요? 그녀 자신도 많이 걱정을 하는 것 같은 데요.

오늘이 지나면 그녀의 당락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비자를 내는데 좀 더 타이트한 제한을 둘 것으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우리 국민들에게도 일자리가 없는 상황인데 이민을 많이 받아들이는 것은 맞지 않다라고 이 결정에 대한 설명을 하였습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은 세계 제 2차 대전의 224명을 기리는 기념비를 blm이 그리피를 해놓은 사진입니다.


드러지 리포트를 한 번 그러면 같이 보실까요?


전세계적으로 120,000명이 중공폐렴으로 죽었다면서 드리지에서는 그것을 전면에 내세웠네요.


최근 볼턴 전 국가 안보담당 차장이 책을 써서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과 일하는 동안의 있었던 참담했던(?) 과거를 회고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괴롭히고 있는데요.

 

이것은 11월 대선을 5달 남겨놓고 이렇게 자신의 한때 상관이었고 다시 재선에 도전을 하는 트럼프에게 이렇게 하는 것은 정말 의리도 충절도 없는 그냥 책이나 써서 돈을 바짝 당기려는 파렴치한의 짓입니다.


모든 예수님을 유럽 백인으로 형상화한 모든 조각상은 철거 받아 마땅하다고 숀 킹씨는 말했습니다.

그는 버니 샌더슨의 전 캠패인 지도자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흑인들의 인권을 지키는 인권운동가라고 하지만 그는 좌파선동가로써 그의 이러한 트윗터의 말말말은 쇼설미디어 상에서 불길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왜 다시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어야 할까요?

낙태법 금지에 대한 확고한 입장/ 총기시민소유에 대한 입장/ 미국의 경제 부흥 등등 트럼프가 한 일을 많습니다.


워싱턴 포스트가 오늘 아침 일자에 어젯밤에 일어난 백안관 앞에 좌파들의 공격과 점령시도에 대해서 전혀 언급이 없습니다.


와!! 이것은 놀라운데요.

워싱턴포스트는 그 일이 일어나지도 않은 일처럼 치부하고 있네요.

아니 같은 시에서 일어난 일을 흠....알지도 못한다...?

워싱턴 포스트의 온라인 버젼에도 없네요.

정말 편견이 없는 정직한 신문이 워싱턴 포스트이시네요.ㅎㅎㅎ


이렇게 버젓이 앞마당에서 일어난 일을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하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오랜 기간 동안 기자생활을 한 저의 입장에서는 아주 이상하다 못해 괴상한 일입니다.


수백명의 뉴저지 공화당의 주민들이 사전투표의 용지가 메일로 도착을 했는데요.

그 사전투표용지가 민주당의 후보들만을 거론하고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쁜 의도로 보내진 것이 아니라고 해도(더 많은 보수표를 좌파로 돌리기 위한) 이렇게 사전선거들이 많은 문제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부인할 수가 없겠네요.

(좌파들은 계속 사전투표 메일건을 지지해 왔었습니다. )


그러다가 민주당은 최근 그 방향을 바꾸어서 아니다 사전투표메일건을 좋지 않겠다고 다시 번복을 했는데요.


이것은 아마 중공폐렴으로 보수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기 때문에 혹시라고 사전투표가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영향을 미치게 될 지도 모른다고 계산을 한 것이라고 판단이 되네요.

그들은 정말 권력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개인에서부터 가정 국가까지 공산 사회주의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오늘도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은 태풍이 부는 시대 꼭 주님이라는 안전벨트를 잘 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