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6/22(월)

훈독왕 | 20200622193216

The King's Report  2020/06/22(월)

  번역: Lee Eun Kwon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2대왕님의 자리를 대신한 팀엘더입니다.

오늘은 제 총을 보시기 어려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 행사 세트가 스테이지에 아직 남아있어서 그렇습니다.


날씨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따뜻합니다. 현재 화씨 65도입니다.

맑은 날씨입니다.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납니다.

해가 뜨기전 한시간 전부터 그런다고 합니다.


최고기온은 91도가 될 것입니다. 매우 더운 날씨가 될 것입니다.

강수확률은 40%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현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감염자는 9백만이 된다고 합니다.

미국은 2백3십만 정도입니다.

그리고 지난 이틀간 올랐지만, 다행히 오늘은 내려갔습니다.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를 제 2의 물결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아니다. 이것은 아직 첫번째 물결이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펜실베니아에서는 보건부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토요일에 업데이트 됐습니다.

토요일에 기록된 숫자는 펜실베니아에서 감염된 사람들 숫자는 455명입니다.

내려가는 트렌드이기는 하지만, 그레프가 수평화되고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은 그레프가 점점 내려가는 것입니다.


오늘 주어진 구절은 에스겔 37장입니다.


우리는 같은 구절을 읽어도 다른 날에 읽으면 전혀 다른 의미가 있을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매일 우리에게 다른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을 마른 뼈들 위에 보내시고, 하나님께서는 이 마른 뼈들에게 말씀을 하라고 하십니다.

왜 하나님께서 직접 뼈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실까요?

왜냐면 사람의 책임이 있기 떄문입니다.


겔 37:6)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겔 37:7)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겔 37:8)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겔 37: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겔 37: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겔 37:11)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겔 37:12)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호13:14


(겔 37:13)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한즉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겔 37:14) 내가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국 땅에 두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 내용을 읽고, 트럼프 집회와 어제 왕님의 예배가 생각났습니다. 어제 예배영상을 보지 않았으면, 보는 것을 추천들입니다.


보수파에게 매우 중요한 메세지가 있었습니다.

그 메세지는 우리는 그러한 폭력에 대항해야 하는 것. 우리를 괴롭히는 자들로 부터 대항해야 한다.


왕님께서는 타커 칼슨이 한 말을 인용하셨는데, 칼슨이 이야기하기를, 좌파는 폭력이 통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좌파는 폭력을 통해 트럼프 지원자와 보수주의자들의 사기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폭력을 휘둘거나, 폭력을 하겠다고 위협합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트럼프 지지자는 그 말에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왕님께서는 어제 말씀하시길, 좌파들이 그런 식으로 우리를 박스 안에 가두는 내용을 하는 것을 내버려 두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좌파가 시애틀의 일정 구역을 포로로 잡고, 그 안에 있는 모든 조각상을 넘어뜨리고, 거의 모든 사람들은 민주당입니다.

그 안에 있는 거의 모든 리더들은 민주당입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KKK를 시작했었고, 짐 크로우도 민주당이었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전파시켜야 합니다. 어제 왕님께서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어제 말씀은 매우 예언적인 말씀이셨습니다.

구약의 예언자와 같은 역할을 하고 계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에게 "희망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생명을 호흡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세지 같습니다.


나중에 다룰 내용이지만, 1만9천명의 사람들은 ..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6천9백명의 사람들은 나타났습니다.

그 사람들은 폭력에 굴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밖이 화씨 90도여도,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협이 있어도, 지금은 매우 역사적인 때입니다.

일어서서 6천9백 명의 일부가 될 것입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집회에서 자리에 앉지도 못하고 차고 넘쳐나는 사람들을 희망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은 자리가 비는 일이 생겼죠.

어제는 트럼프대통령에게 현실을 보여주는 내용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왕님께서 준비하신 인터뷰 영상을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젝 스미스씨와의 인터뷰입니다.

이분은 응급 구조 대원이시고 정치 고문이십니다. 현재는 '미국을 재개하라 그룹'의 대표이십니다.

(인터뷰영상)


요한계시록 1장 5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통치권은 이곳에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정부에서 오는 것도, 디씨, 헤리스버그에서 오는 것도 아닙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오늘은 아이젝 스미스씨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디씨에 사시고, 최근에 뉴저지에서 FEMA 배치를 끝내셨습니다.


아이젝씨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젝씨: 불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있게 되서 매우 기쁩니다.


왕님: 나라를 위해 일해주시고, 최전방에서 하시는 일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EMT에 속한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아이젝씨: 오래 되지는 않았습니다.

작년 6월에 자격증을 받고, 10월부터 북 버지니아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생기기 바로 전이어서, 산업에서 많은 경험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알아차렸을 때는 전염병이 퍼지기 시작했고, 모든 사람들은 이가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이야기하고 있고, 제 회사에서 제게 전화가 왔는데, "뉴잉글랜드에서 FEMA에게 트럭이 필요하다. 그것을 하겠는냐?"고 물었는데, 저는 당연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뉴와크에 몇주간 저를 보냈었습니다.


왕님: 나라를 위해 일해주시고, 생명을 구하려는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이것은 전문의료진이나 법률집행자와 군인, 사람들 돌보려는 어떤 그 사람도 해야 하는 (자기 생명보다 타인을 생각하는)맹세와 같습니다. 정말 중요한 선물입니다.

부름에 응답하고.. 나라가 나아진 것은, 당신과 같은 사람이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코로나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크게 겁줄 때가 있었는데, 누구보다 더 잘 기억하실 것입니다. 2백2십만명이 죽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당시 일하시던 곳의 상황은 어떠셨습니까?


아이젝씨: 2백2십반, 2백5십만 명이라는 숫자가 던져지고 있음에도, 함께 일하는 무리와 저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왜냐면 그러한 내용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이들이 기록하고 있는 숫자를 보지 못했습니다.

당시 버지니아에 있던 법으로는 911보다 주로 ..수송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던 일은 사람들을 양로원에서 사람을 픽업하고 의사에게 데려가거나 응급실에 데려가는 일을 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통역을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