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6/16/2017

무지개 | 20170616203136

   The King's Report 6/16/2017


https://youtu.be/5pFJEXazP4E


위의 링크는 킹스리포트(영어) 동영상 완전판입니다. 

(이 곳에 올린 내용은 왕님이 말씀하신 것을 왕비님께서 실시간으로 일부 축약번역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사도행전 22장 22절부터입니다.


차일드 해스턴씨는 성경은 서구의 문명의 초석이다고 말했습니다.
성경은 문학적으로도 아름다운 언어로 되어 있으며 신앙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때문에 미국 학교에서 가르쳐 왔습니다.
성경은 언어적인 문학적인 면으로 보아도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사람들에게 윤리를 가르쳐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실 때 어떻게 살기를 바라는 바램이 담겨있습니다.


​하나님은 유신론자 지식인 과학자들 사이에서는 Intelligent mind(지적 설계: 즉 하나님을 다른 접근으로 설명)으로 설명하는 유명한 과학자 미치오 카쿠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경은 역사도 있고 성경에는 시도 있습니다. 비유와 상징으로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시편을 읽을 때 '나무가 기뻐 박수를 치고'를 읽었을 때 우리 중 누구도 ' 아 나무가 글자 그대로 박수를 치는 구나'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없을 것입니다.


사도행전 22장 22절부터 30절입니다.
사도 바울이 감옥에 갇히게 되고 채찍질과 심문을 받게 되었는데 사도 바울이 로마 시민이라는 사실에 심문자들이 놀래고 그를 결박한 것을 두려워하였다는 내용입니다.


오늘 이 성구를 읽으면서 저는 어제 보고 받은 일본 성전 식구님들의 대관식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왕관만을 쓰고 한 것이 아니라 총(장남감 총, 8만원 정도)을 들고 즉위식을 하였습니다.
​사실 일본은 많이 사회 조장이 되어 있는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총기가 얼마나 나쁜 지에 대해서 아주 어렸을 때부터 교육을 받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독재주의 하에서 박해를 받으시면서 살아오셨기 때문에 총기의 시민 소유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아십니다.
그래서 공기총 회사를 차리신 것입니다.
일본 내에서도 열개가 더 넘는 총기 가게를 만드셨습니다. 저도 사실 처음 듣는 일입니다.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하게 되면 무기가 얼마나 위험하고 사람을 죽일 수 밖에 없는 전쟁의 상황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지를 깨닫게 됩니다.
​왜냐하면 현실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진의 대부분은 일본 분들이라고 합니다.
초대 일본 식구들이 참아버님의 명을 받들어 총기 소유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성들도 들고 있네요


가정 사기 연합은 참아버님을 유하고 무기조차 잡아보지 못한 분으로 단장을 하고 있으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시민들이 무기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셨고 낚시 뿐만 아니라 제주도에서 사냥터도 만들려고 하셨습니다.


​지금 미국에는 내전의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우리가 우리의 목숨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총기를 소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기를 소지한다는 것은 삶과 죽음을 받아들인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진짜로 총 훈련을 많이 한 사람들은 절대로 자신의 능력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20 대 좌파들은 자신이 뭔가 대단한 것처럼 무적인 것처럼 굴면서 트럼프를 죽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쁜 사람들은 결국 무기를 손에 넣고 선량한 사람들을 억누르고 막으려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량한 시민들이 총기 소유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현실 회장님의 말씀입니다. 성구는 마태복음 26장 36절에서 37절입니다.
 
​37 베드로와 세배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38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주님께서는100% 하나님이시며 100% 인간이십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느끼는 고통을 다 느끼십니다.
​인간의 고통도 완전히 이해하시고 겪으신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창문을 넘어서 장미꽃이 보이는 데요 정말 아름답네요.

저는 한번도 장미를 좋아한 적이 없었습니다만 정원을 가꾸면서 장미의 아름다움도 알게 되었습니다.
개나리도 이번 봄에 흐드러지게 피었었습니다.


1-465의 총으로 흑인 한 명이 메가 깃발(트럼프 미국을 위대하게 깃발)을 아무런 이유없이 쏘았습니다.
아무도 다치지는 않았지만 트럼프 지지자에 대해서 그 사람이 트럼프 지지물을 쏘았다는 것은 좌파가 내전을 향해서 계속해서 전 미를 자극하고 있다는 다른 증거입니다.


그저께 공화당 의원이 좌파 범인에게 총상을 입은 후에 계속해서 트럼프 지지자들을 자극하는 일이 계속 벌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를 살해하는 연극을 버젓이 하고 있는 미국 극장을 지원하고 있는 뉴욕 타임즈, 어메리카 엑스프레스 등도 불매운동을 해야겠습니다.


차에 트럼프 지지 스티커를 붙였다고 이렇게 총을 쏘아대다니요.
이런 정신나간 테러를 조장하는 연극을 지원하는 회사들은 불매 운동을 당해서 큰 피해를 입어야 합니다.


CNN은 완전히 알카에다 아이시스와 같은 존재입니다.
사실을 보도하지 않고 사회 조장만을 쏟아냅니다.


내전이 미국 내에서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기득 세력들은 퇴락한 자신들의 아동 성강간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서 아동 성강간범을 잡아들이고 있는 트럼프를 참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죽이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다 조사를 받아야 합니다. 선을 넘어도 너무 넘었습니다.

마돈나처럼 '그래 나는 백악관을 폭파할 생각을 매일 한다' 말하는 사람이나 캐디 그리핀처럼 이런 테러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경찰에 연행되어 조사를 받고 법의 집행을 받아야 합니다.


이번에 국회의원 총기 난사의 범인은 결국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나쁜 사람이 총을 가지고 있을 때는 자신들이 무적이라 생각하고 자신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선한 사람들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총을 범인 쪽으로 쏘면 결국 쓰러지는 것입니다.


나이가 드신 할머니 할아버지라도 총을 가지고 다니시면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며칠 전에 제가 뉴저지에 갔을 때 한 80세 되시는 할머니를 만났는데 이 분은 가방에 총을 넣고 다닌다고 남편 되시는 분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여자가 무서운 여자라고 농담도 하셨구요.


물론 총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100% 우리가 안전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가 시민으로서 우리 몸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높은 확률의 방법입니다.


​페글리아씨는 페미니스트이며, 동성연애를 지지하는 민주당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여성입니다.
​하지만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자신은 버니 샌더슨을 지지하였다고 말했습니다. 힐러리가 아니고요.
버니 샌더슨은 사회주의자 경향을 가진 민주당 경선인이었습니다. 힐러리와 경합을 벌였지요,


​자신이 공천에서 진 다음 자신이 그렇게 싫어한다던 부유한 상류층인 힐러리를 발을 벗고 나서서 도왔습니다.
​자신이 사실은 이긴 공천이었는데 힐러리가 그 결과를 자신의 권력으로 얻고 자신이 이겼다고 했지요,
​이런 수모를 겪으면서도 버니 샌더슨이 이렇게 한 것은 뒤에서 개인적인 협박을 받았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민주당 캠패인 중에서 계속해서 힐러리를 열심히 지지했습니다.
​중앙집권 기관은 결국 악취가 나게 썩게 되어있습니다.

기독교에서도 중앙집권 조직을 가진 천주교에서도 얼마나 많은 부정부패가 있는 지를 한 번 보십시오.
조지 소로스가 자금을 대고 주류 언론이 스토리를 만들어서 좌파들의 피에 목말라히는 과격한 행동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영국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식민지를 가지고 있을 때 식민지를 지배하기 위해서 썼던 방법 중에 하나는 분열 정책입니다.
지금 미국에도 그 방법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흑인들을 이용하여 백인들을 공격하고 맞서게 합니다,
그리고 혼돈과 혼란을 만듭니다.
폭동이 일어나면 이 문제는 당신 나라가 해결할 수 없으니 세계정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쓱 나타나는 것입니다.


잠깐 휴식 동안 제가 정원에 나가서 장미꽃의 잎사귀를 가져왔는데요. 꽃잎의 모양이 하트 모양이어서 재미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중국 공산당의 부정부패를 밝힌 비디오 시리즈를 만든 한 부동산 거부가 자신의 비디오가 중국 정부로부터 검열당했다고 호소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쇼에 나왔던 한 라디오 회사의 대표 또한 중국 정부들로부터 압박을 받았습니다.


유럽에서는 인포워즈가 검열 대상이기 때문에 유럽 시민들은 유투브에서 블락이 되어 있어 시청을 할 수 없습니다.
슈퍼 엘리트들은 미국도 유럽의 전철을 밟기를 바라면서 미국 정치꾼들을 이용하여 미국을 공격해 왔습니다.


아동들을 5세부터 성교육을 시키고 8세부터 성관계를 하는 것을 권장하고 그렇게 아이들을 성정체성 속에 가두어서 절대로 정부에 도전하지 않는 그룹의 세대로 만드는 것입니다.


전쟁은 미사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프리색스를 유치원 때부터 가르치고 트랜스젠다가 영웅이라고 모든 종교가 다 같고 사회주의가 가장 좋은 정치 사상이라는 거짓을 계속해서 뱉어내는 전쟁에 대항해서 우리가 싸우는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가장 큰 중산층이 존재할 것입니다. 배관 수리공 농부 기계 수리공들도 중산층이 될 수 있는 그런 사회일 것입니다.
시장경제는 윈윈을 만들고 더 많은 창조력을 만들며 낮은 가격에 더 좋은 질을 생산합니다.
정부가 개입해서 이것하라 저것하라 하는 것은 천사장의 성격입니다.


트럼프는 공정한 이민법을 만들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고 나라를 안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 적을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했습니다.
세계정부주의자 유럽연합의 메르켈, 민주당 힐러리와 오바마 낸시 폴로시가 트럼프를 죽어라 싫어합니다.
이러한 악한 사람들이 트럼프를 싫어하는 것을 보면 확실히 트럼프는 선 편입니다.
​완벽한 성인이 아니더라도 선 편에 트럼프는 서 있습니다.


아마존의 서비스가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독점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제프 베이즐(아마존 대표)은 워싱턴 포스트지를 소유하고 있고 CIA와 6천억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위싱턴 포스트지는 CIA에 대해서 나쁜 말을 할 수 없습니다.


허팅턴 포스트지에서 한 기자는 '이 암살이 더 잘 조직 되었어야 했는데...'라며 안타깝다는 식으로 말했는데요.

어떻게 이런 말을 하고 그냥 괜찮을 수 있는 것입니까?
공화당 의원을 물리적으로 쏘았는데 말입니다.


어떤 정신나간 사람이 우리가 트럼프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총으로 공격을 한다면 우리도 싸울 준비를 해야 합니다.
늑대와는 싸워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뺨을 천번도 넘게 내어 주었습니다.
​좌파들은 더이상 자신들이 논리로 이길 수가 없으니 물리적으로 총을 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환경에 지금 처해 있는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총기 소유를 하실 수 있으면 총기 소유를 하십시오.

자신의 나라에 맞게 무기도 소지하시고 그것이 안 되면 후추스프레이라도 가지고 다니십시오.
​더이상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지켜주겠지라는 소극적인 자세로 있지 마십시오.
훈련을 하십시오. 주변에 혹시라도 위험한 것이 없는지 살피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우리가 총기 소유를 하는 이유는 나 자신을 보호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정신나간 사람이 총을 쏘아 댄다면 우리가 총이 있어서 총을 맞서서 쏠 수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그 범죄자를 꽁지 빠지게 도망갈 수 있게 합니다.


장미꽃 잎은 다 하트 모양이 아니라는 팀 본부장의 조사 결과입니다.
제가 지금 뽑은 장미꽃 잎은 하트 모양이었는데 말입니다.


한 다큐멘타리에서 한 산야승(힌두교)이 자신은 밥을 먹고 물을 마시지 않아도 공기로만 숨 쉬면서 영양소를 마시면서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9일을 이 산야승을 계속 따라갔는데 정말 마시지도 먹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절대 '신'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뉴욕 타임즈에서는 9년 동안 '브래떼리안' 식단으로 살았다는 부부를 소개하였습니다.
브래떼리안 식단을 하는 이 부부는 자신들이 거의 먹지 않고 우주의 기운을 받아서 그것을 먹고 사람들과 밥을 먹어야 한다든지 할 때가 아니면 먹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9년을 살았다고 했는데요.


우리가 북한 시민들이나 베내수엘라 사람들에게 브래떼리안 식단을 하라고 할 수 있을까요?
기아로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이런 식단을 하라는 것은 말도 안 될 것입니다.
자신들이 마치 브래떠리안 식단을 하니 마치 더 우위에 선 것처럼 하는 행동이 저는 개인적으로 많이 거슬립니다.


필리핀에서 이슬람 아이시스 요원으로 아동들을 영입하고 있다는 기사였습니다.


마이크 저커버그(패이스북)는 어떻게 하면 미국의 국경을 더욱 활짝 열수 있을까 하는 프레젠테이션이었습니다.


우파 프랑스 후보가 갑자기 반대자를 만나 부딪쳤는데 그 자리에서 기절을 하였습니다.


​미국 내의 한 인도의 힌두교인이 트럼프의 사진을 자신의 가슴에서 꺼내고 이 분은 우리의 구원자다 라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힌두교는 이슬람을 지척에서 보고 겪으면서 이슬람이 어떤 나라인지 잘 아는 것이지요.


알렉스 존스와 매이갠 켈리의 인터뷰가 이번 주에 나올 예정입니다.
CNN 짐 아코스타 앵커는 트럼프가 이번 사고로 다친 공화당 의원을 병원으로 보러 오지 않았다면서 기사도 실었습니다.


​천일국의 황자황녀는 자신을 보호하고 다른 사람을 보호해주는 그런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악을 처단한다고 하셨습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내일도 킹의 리포트에서 팀본부장님과 함께 하시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