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3/03/17

무지개 | 20170305213441

The King's Report 3/03/17


안녕하세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경구절은 누가복음 19장 11절~27절 까지입니다. 은 열  므나 비유 입니다.


강현실회장님의  성령의 순간의 말씀입니다. 성경구절은 요한구절 14장 6-7장입니다.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드러지 리포트의 해드라인을 읽고 계십니다. 


강이  초록색으로 변했습니다. 이상현상입니다.


트럼프대통령 임기 1달을 보니 88%의 언론이 트럼프에  대해 나쁘게 방송했다라고 했습니다.


브라이트바의 해드라인입니다. 


글로벌리스트들은 만약 트럼프대통령이 스티브 베넌(트럼프대통령의 수석참모)을 버리면 트럼프를  인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법무장관 제프 세션이  러시아 스파이라고 모함을 하고 있습니다.


엘 셀바도라의 난민깡패가 14살의 학생을 강간했습니다. 


보이시는 남자는 14살의 아이의  강감범입니다.


십대의  여자아이 2명중 한명은 납치 강간 살인되었습니다.


이 난민 강간범은  집에는 사탄의 제단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사탄의 제단을  집에 만든다는 것이 젊은 나이에는 '나는 흑마술의 힘도 두려워하지 않는 이다'라고 으시대는 수단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은 이러한 사탄의 재단은 결국 한 사람을 파멸로 몰아갑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사탄의 힘의 유혹은 어느날  그 강간범에게 속삭이며 부추길 것입니다. 선한 것을 파멸 시키라고....


이것이 바로 이번  강간 살인 사건에서 일어난 실체입니다.


지금 보시는 비디오는 유럽이 난민들을 무리하게 받아들이므로 어떻게 강간범죄에 대해서  무뎌지어는지 대해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이렇게 강간문화가 전염병처럼 번지고 있는데 유럽페미니스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13세 14세의 스웨덴여성의 강간했던 시리아난민  남성은 2개월 밖에 선고를 받지 않았습니다. 스웨덴은 자신들이 페미니스트정부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지만 이것이 페미니스트 정부가 하는 행동입니다.


자신들이 인류구원과  난민살리기라는 도덕적 우위에 서있는 유럽정부들은 지금도 이슬람난민들을 받아들인 것이 실수였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유럽여성들이 바꿔야 할 차례입니다. 유럽여성들이여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정치관을  바꾸십시오. 여러분들이 믿었던 페미니스트들은 여성여러분들을 이슬람난민들에게 팔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선거를 통해서 '변화'를 선택하십시오. 이제 폭력적 강간문화를  난민유입을 유럽에서 멈추어야 합니다.


여성들은 사회적인 압박에 너무나 약합니다. 이러한 남성의 의견을 남성우월주의라고 치부하는 것입니다. 


다른 여성들이 강간을  당하고 있는데도 '나한테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야'라고 착각합니다.


이렇게 보통 서구 여성들이 사회조장이 되어버렸고 우민화가 되어버렸습니다. 


프랑스의 일부에서는 여성들이 카페도 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모든 자리를 이슬람남성들이 차지하고 있고 여성들은  자기 자리(하등한 자리)에 돌아가라 라고 합니다.


이렇게 여성들은 사회조장과 사회압박에 너무나 약하기 때문에 천사장도 해와를  먼저 꼬셨던 것입니다.


이제는  여성들이 정확한 정치관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좌파에서 깨어난 여성들을 '세뇌당했다' '인종차별주의자' '종교차별주의자'다라는 꼬리표를 두려워해서는 않될 것입니다.


항상 조심해야 하는 것은 이러한 천사장문화를 조장하는 것이 엘리트 여성들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메리켈 독일  수상(난민 유럽유입 선봉자)이라든지, 낸시 폴로시(미국민주당 하원의장/ 힐러리와 난민유입 찬성자)입니다.


정말 보는  듣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해야 할 시기하는 생각이 다시 듭니다.


2대 왕님: 악을 매일 마주보는  것은 아주 심신이 피로한 일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자신의 우민화 대한 자각조차 없습니다.


82살의 여성이 유럽에서  난민에서 살해 되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살해 강간되어야지만 이러한 난민들의  유입이 잘못이었다 결국은 서구문화와 이슬람문화가 서로 같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까!!


 2대 왕님: 결국은 내 딸이 아니니까 내가  아니니까 별로 상관이 없다는 태도에 전 정말 화가 납니다.


독일 메르켈  수상은 '난민들은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난민들을 이슬람이라고 부르지마라'라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일반 서구 사회에서는 이러한 폴리디컬 코렉디스니가 아주 중요합니다.  이것을 지키는 것을 목숨처럼 합니다.


지금도  그 단어를 2대 왕님께서 쓰셨는데요.


그래서 난민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박애정신이 없다' '인종종교차별주의자'다  등등 죄의식을 사람들에게 심습니다. 정부와 세계기구(유럽공동체, 유엔)와 결탁한 주류언론들도 한몫을 합니다.


2대 왕님께서는 이러한 Political  correctness 에 대해서 절대 항복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악이면 악이라고 부르시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악을 욕을 해야 한다면 욕을 하겠다고  하십니다.


2대 왕님: 악을 욕을  하는 것은 주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죄가 아닙니다. 주님의 이름을 헛되이 쓰는 것이 죄입니다.


법무장관 제프 셔션이 러시아 외교관 2명과 직접 이야기를 했으므로 러시아의 스파이라고 의심이 간다라는 기사를 CNN이  내 보냈습니다.


이것은 말도 않되는 말입니다. 언제부터 다른 나라 외교관들과 이야기 하는 것이 불법이었습니까? 제프셔션은 중국, 한국, 브라질 외교관과도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러면 제프 셔션이 중국스파이? 한국 스파이? 브라질 스파이? 입니까? 이것은 말도 안됩니다. 


이러한 말도 않되는 내용을 CNN에서 방송으로 내 보내니까  시청율이 폭락하는 것입니다.


너무 너무 어리석어서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미국의 언론는 여러가지 채널과 신문이 많이 있는 것같지만 6개의 언론재벌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주류언론들이 좌파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유럽여성들은 전염병처럼 번지고 있는 이슬람 난민의 문제를  못본척하고 있습니다.


이슬람이 기독교문화와  완전히 다르다는 것조차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금 유럽의 문화입니다.


이제 이슬람의 정신분석, 마호메트의  정신분석이라는 비디오를 보시겠습니다.


데이비드 우드씨는 이슬람의 실체를 낱낱히 밝히시는  목숨을 거시고 이 일을 하시는 기독교 인 입니다.


코란에서는 마호메트는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합니다.


9명의 여성과 한 날  섹스를 한다든지


15살 많았던 자신의 첫번째 부인은 마호메트가 한 번은 땀을 뻘뻘 흘리며 괴성을 내는 것을 보고 이 사람이 미친 것이 아닌가  했다라고 했습니다.


 6살인 여자아이와 결혼을 하고 


자신의  이복 아들의 부인을 뺏어 결혼을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마호메트의 괴이한  행동을 정신분석 심리학의 렌즈로 한 번 분석을 해보고자 합니다.


마호메트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면서 한번  이 문제로 들어가고자 합니다.


정신 분석학자 프로이드 Projection Theory를  재구성해서 내어 놓았습니다.


프로이드는 이 이론에서 자연재해, 기근, 파멸의 어지러운 세상으로부터 인간은 자신이 보호를 받기를  원했고 그러한 대상으로


하나님 아버지라고 명명하고  믿기시작했습니다.


상상의 하늘에서  떠다니는 아버지,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다 라는 무신론자들의 주장은 이렇게 프로이드에서 온 것입니다.


존씨는 남자유아의 한 공상중에 하나는 아버지를 무찌르는  강한 자신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아버지를 무찌르는  무적의 자아' 는 무신론자들의 유아경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관계자: 지금 설명하려고 하는 것은 어떻게  무신론자들이 유신론자들을 하나님은 우리가 보호받고자하는 열망이 만든 상상이다라고 하는 논리를


대이이브  우드씨가 그런 논리는 성립될 수 가 없다. 왜냐하면 나(우드씨)도 똑같은 논리를 무신론자들에게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논리는 아버지를 무찌르는 강한 자아라는  자라지 못한 남자아이의 열망이 무신론자(하나님 아버지를 혐오, 부인함)로 나타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무신론자들의 대부분은 자신의  아버지를 혐오하거나 아버지가 있었다하더라고 너무  약해서 어머니의 힘의 그늘안에서 힘이 미비했다던가  하다고  합니다.


한 사람이 신앙을 갖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는 바로 자신의 아버지와의 관계라고 합니다.


그러면 마호메트의  어린시절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마호메트가 6개월일 때 아버지가 죽었습니다. (아버지의 부재도  무신론자들의 경우에 있습니다)


자신이 위탁을 받은 가정의 아버지도 죽었습니다. 


어머니에게 보내졌고 어머니와도 헤어지고 할아버지에게 보내졌다가 잘되지 않아서 결국 자신의 삼촌에게 맡겨졌는데요  그 삼촌은 좋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마호메트는 기근과 가난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이 영상은 1부였습니다 2부는 후에  나올 것같습니다.


이러한 어린시절의 마호메트의  상황을 생각해 보실 때 마호메트는 어떠한 사람이 되었을까요? 어떻게 자신의 종교를 이끌었을까요?


2부가 나오면 또  보여드리겠습니다.


해가  떠올랐네요. 재미있게도 눈이 내리는데 해가 납니다.


밖의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눈송이가 보이시지요? 


데이비드  우드씨의 마호메트이 정신분석학 2부가 기다려집니다.


 2대 왕님: 오바마 케어가 어떠한 형태로 고쳐질 것인지는 아직도 정확한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의사 그릅씨는 미국의 의료계가 바뀔려면 미국의 가공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 화확물등을 언급해야 하고 인간의 몸의  전체를 유기체로 보는 관점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트럼프대통령의 새로운 장관에게 이러한 자신의 의견을 편지로 보내는 내용입니다. 자신이 이러한 쪽에서 노력하고 같이 일하고  싶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대체의학이 더욱더 장려되어야 하고 의료보험의 커버를 통해 국민들이 더 많은 선택의  폭을 넓여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불소도 나쁘다고 피력했습니다. 양심이 있는 치과의사들은 지금 나와서 불소는 불소질환을 만든다고 말하고 있는데 국민들은 잠들어 있습니다. 


불소는 히틀러가 강제수용소에의  물에 집어 넣고 수용자들을 우민화하는데 썻었습니다.


관계자: 불소가 들어간 치약을 쓰지맙시다. 저도 안 쓰거든요~~ 


우리가 수영장의 물을 매일 8잔 마시지 않듯이  우리도 불소를 피해야 겠습니다.


역대의 대통령은 자신의 임기가 끝나면 정치공석에서 차기 대통령을 공적발언을 하지 않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관례에 오바마는 예외인 모양입니다.


자신의 정권하에 법무장관이었던 에릭 홀트씨와 오바마는 민주당 관련 여러  정세 자신의 얼굴을 비추고 자신의 공적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전 법무장관에릭홀트씨는 은 2012년은 멕시코국경 마약판매 살인 사건 때 증거를 인멸하는 등으로 강한 비난을  받았습니다.


또한 자신의 법무장관당시  국회와의 사이는 아주 나빴습니다.


이제와서 자신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미국국회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관망하는 것은 착각으로 보입니다.


힐러리는  러시아에 미국 우라늄 생산량의 20%를 건냈습니다.


그러나 주류언론들은  이러한 전 국무장관 힐러리의 행동에 대해서는 러시아 스파이 가능성을 전혀 배제했음에도 현 법무장관의 러시아 외교관과의 만남에만 러시아 스파이 가능성을 열어놓다니 이것이 주류언론의 위선입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백악관과 2마일이 떨어진 곳에 자신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정했는데요(원래는 시카고 인)


오바마가  "미국의 봄'을 지하에서 준비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봄을 말이 이쁘지만 아랍의 봄처럼 가인 혁명을 국민들에게 독려해서 독재정권이 들어서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대상으로써 사탄에게는 절대적인 주체로써 우리의  위치를 지키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은혜를  주시고 사랑을 주셨는지를 기억하면서 절대  여러분이 작다고 미비하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우리는 강합니다.


그럼 월요일날 5시 정각에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