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6/19

훈독왕 | 20200619201512

The King's Report  2020/06/19

 번역:Yuna Lee 


2대왕님: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2020년 6월 19일 금요일, 천기11년 4월 28일입니다.

저는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먼저 팀과 함께 날씨를 알아보도록하죠.


팀: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습한 아침이네요. 현재 기온은 64도입니다.

낮에는 83도까지 올라가나 실감온도는 92도라고 하네요. 낮에도 굉장히 습할 것 같습니다.

저녁엔 60도까지 내려가며 저녁에 비가 올 가능성이 25%있습니다.


코로나현황을 보겠습니다.

브라질에서 오늘 감염자 백만명이 넘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은 이미 2백만명을 넘었습니다.

다시 감염자수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2대왕님: ANTIFA와 BLM운동을 하는 아이들이 밖에서 시위하고 있으니 말이죠.


팀: 네 그렇습니다. 펜실베니아의 상황을 보겠습니다.

필라델피아는 매일 많은 감염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뉴파운드랜드에는 아직 감염자가 한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2대왕님: 팀 감사합니다.

오늘은 비와 구름이 낀 날씨지만 아주 좋은 날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철장바이크클럽을 위해 할리 바이크를 사러 갈 것입니다. 기부해주신 국진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는 이제 곧 축복을 받을 신만이를 위한 선물입니다.

그의 첫번째 운전수단이 오토바이가 되겠네요.

그리고 시게루도 오늘 오토바이를 살 예정입니다.

할리데이빗슨 라인에서 가장 싼 라인으로 구매할 것이지만 그래도 할리이기 때문에 굉장히 좋을 것입니다.


아주 축복받았습니다.

저도 조금 더 젊을 때 제 형들과 같이 타러 다니곤 했습니다.

국진형과 영진형과 뉴욕에서 키웨스트까지 탔었습니다.

산디에고에서 시애틀까지도 가고, 그 후에 라스베가스까지 가서 참아버님을 뵙기도 하고 그랬죠. 벌써 20년전이네요.


저는 위험한 일을 좋아했지만 바보같지는 않았습니다.

바보같이 무모한 짓은 하지 않았고 저는 그냥 형들을 쫓아갈 뿐이었습니다.


제 형들은 하드코어였습니다.

저는 그냥 그들을 따라갔습니다.


오토바이는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토바이 사고로 인해 죽는 케이스가 35% 더 있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총기사용으로 죽는 매해 40,000명 있다고 하는 거짓정보도 있습니다. 그 중 60-70%는 자살입니다.

그리고 또 그중 많은 부분은 갱들이 서로를 죽인 경우 입니다.


실제로 자기보호를 위해 총기를 사용했을 때 죽은 경우는 아주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를 볼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오토바이가 보통 차량보다 위험한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오토바이를 타는 것이 다른 차량을 타는 것보다 35%더 위험한가? 아닙니다.

오토바이 사고의 50%정도는 음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오토바이를 탄다는 것은 바람속에서 달리는 그 자유를 느끼고 싶어서입니다. 그것은 자연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바람을 느끼고 여러가지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자연과 가까워지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비가 올 때 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죠.

비를 즐길 수 있습니다. 천천히 타면 됩니다.

빨리 갈 필요가 없습니다.


오토바이 커뮤니티안에 자신의 에고 (자아)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해는 갑니다만 그런 것을 지능으로 넘어야 합니다.


제 아들과 시게루에게도 꼭 안전하게 타라고, 내가 너네들을 묻고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우선 저희 바이크클럽에는 당연히 음주의 문제는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음주는 다른 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에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통계에서 50%의 위험을 일단 패스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2대왕님을 위해 더 기도해야겠다고 했지만 우리들은 안전하게 주행할 것이고 누군가에게 잘 보이려거나 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문화에도 악한 부분은 있습니다. 다만 그런 부분을 따라가지 않으면 됩니다.

자신에게 유용한 것들을 수용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버리면 됩니다.


이것을 통해서 이 지역의 바이크를 타는 리더들과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으며 의형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또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토바이를 타지 말라는 코멘트는 듣고 싶지 않습니다.


자 이제 오늘의 리마로 가겠습니다.

에베소서 6장입니다.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

한어머니는 주 밖으로 나갔기 때문에 제가 그녀를 순종할 수 없습니다.


2020년은 정말 미친듯한 해입니다.

한국에서도 당연히 그렇지만 이제 일본의 가정연합에서 폭발적으로 식구들이 한어머니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생추어리에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레볼루션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다시 구원받아 참아버님의 주권으로 돌아오게 된 것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미국에는 원래부터 총기소유에 대한 전통적이 기반이 있었지만 한국이나 일본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한국과 일본의 식구들이 그런 것들에 대해 깨닫고 있다는 것입니다.

폭동적이고 악한 사람들은 세계 어느 곳에나 있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6장 1절~4절까지 읽으심)

4절을 보면 아버지들도 육아를 같이 해야 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자녀들을 교훈과 훈계로 양육해야 합니다.


유대교 문화에서는 자녀가 12살이 될 때부터는 아버지가 주요적으로 교육을 합니다.

12살까지는 어머니가 아이를 메인으로 맡지만 12살 이후부터는 아이가 더 성장해 가면서 반항하기 시작하고 어머니가 더 이상 무섭지 않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아버지가 계속해서 아이들이 악해지지 않도록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아버지들은 이미 난폭한 것들과 훈육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어린 남자아이는 그 나이때쯤 아버지의 힘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여성들은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퀸도 항상 말합니다. 그녀는 머리로는 이해할 수 있지만 실제로 이해는 못하겠다고 합니다.

남성이 그렇게 말하는 것을 믿을 뿐이기 때문이죠.

남성은 자신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가에 따라 자신의 위치를 명확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난폭함이라는 것은 남성의 세계에서 중요한 통화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공격성이 필요합니다만, 그것을 자기보호와 사랑하는 사람들의 보호를 위해 배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버지의 역할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남자아이들은 특히 성장하면서 자신의 구역을 정하려 하고 아버지의 힘을 시험하려 합니다.

이것은 아이들이 나쁘기 때문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가장 힘이 세고 성공한 남성을 가까이 하려고 하는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유대교의 문화에서는 12살부터 군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알파남성들과도 훈련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망상적인 부분이 없어지고 점점 겸손해집니다.


그리고 알파남성과 가까워져 그 아이도 그런 비슷한 남성이 되어 이스라엘 왕국을 보호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들은 남성들의 난폭한 부분을 없애려 합니다. 평화만을 추구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다간 악한 사람이 왔을때 보호할 수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 육아과정은 정말로 정말로 중요합니다.


여성들은 이해 못하지만 남성들은 고어한 영화에서 피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우리가 피 자체를 음미한다던가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죽이거나 빌런들을 막는 능력에 대한 판타지와 관련된 것 같습니다.


베타남성들도 게임속에서 잔인한 것들을 즐깁니다.

그것은 부모가 그 아이들을 밖으로 나가게 해 훈련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게임속에서 즐기는 것입니다.


남자아이들은 난폭한 무술로 육성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나쁜 길로 들지 않고 좋은 길로 들게 해 강한 남자가 될 수 있도록 키워야 합니다.

그 아이의 미래 부인이 그에게 매력을 느낄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물론 그런 육체적인 훈련과 함께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현명해야 합니다.

둘중 하나만 가지면 되는 것이 아니라 강한 몸과 마음 둘 다 가져야 합니다.

성적인 매력이 없다면 당신의 결혼생활은 완전히 무너질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부인은 당신을 단순히 유용하다, 실용적이다고 보겠죠.

어찌됐건, 아버지가 양육하는것은 중요합니다.


저는 제 어린 학생들에게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을 때 그 자녀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것의 중요성을 자주 가르칩니다.


하루에 한명만 밖으로 데리고 나갑니다.

그리곤 그 자녀에게 감사한것에 대해 3가지 말합니다.

그 후 자녀도 부모에게 감사한 것 3가지를 말합니다.


감사함이 오고가고 이런것을 재차 확인함으로써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저희 가족이 이렇게 하도록 말씀해 주셨습니다.


1대1로 상담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꾸준히 반복되면 아이들도 고민이 있을 때 부모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쉬워집니다.

이 과정속에서도 아버지가 이끌어야 합니다.


단 한 주만 이 시간을 만들지 못해도 그것이 20년이 될 수 있습니다.

젊고 현명한 부모를 두는 것은 이 세상속에서 가장 큰 축복입니다.


단순히 요리해주고 밥 먹여주고 옷 입혀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자녀들도 사람이므로 주의 길로 양육하고 충고하고 훈육해야 합니다.


자녀들이 자기들끼리 훈련하도록 보내기도 합니다만 그렇게 하면 훈련의 강도가 굉장히 약해집니다.

아버지랑 함께 훈련해야 높고 좋은 강도의 훈련이 가능합니다.


아이들은 잘 기억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상하는 훈련도 필요합니다.

몇 주 전, 몇 년 전에 무엇을 했는지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회상을 잘 할수록 심사숙고도 더 잘하게 됩니다.

미디어나 예능에 빠지면 무엇을 했는지 자꾸 까먹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계속해서 아이들을 현실로 돌려놓고 회상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밥 먹여주고 입혀주는 것은 애완견한테나 충분합니다.

자녀들은 사람입니다. 그들은 커서 우주와 추상적인 사상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생물체는 인간 이외에 없습니다.

이해하시나요? 그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그들은 또 창조주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우리를 젊은 나이에 결혼시키셨습니다.

우리가 젊은 부모이기를 바라셨습니다.

자녀들과 많은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젊은 부모는 선물입니다.

그리고 그런 부모와 함께 하면서 자녀들은 그 가족 이상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가정연합에서도 생추어리 내에서도 처음에 젊은이들은 자신의 가정만을 중요시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가정들은 많이 무너집니다. 자녀들을 자신의 가정 이상은 신경쓰지 않아도 되게 교육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가정 이외에는 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족적인 것에 그치게 됩니다.

예수같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종족 그 이상의 레벨이 있습니다.

자신의 커뮤니티와 사회, 국가를 보호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가정에만 집중하는 것은 큰 실수였습니다.


저는 제 아이들을 훈련시키지만 이웃과 커뮤니티에 위협이 되는 폭동이 있을 때 그곳에서 싸울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참아버님의 혈통이 우리가족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정은 훈련의 좋은 시발점이지만 그 이상으로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더욱 더 예수와 같은 사고 방식입니다.

사람을 섬기는 것 (모시는 것),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는 참아버님으로부터 크고 큰 선물을 받았네요.

 (1부마침. 오늘 번역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