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6/16(화)
번역: 왕비님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20년 6월 16일자 킹의 리포트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맑고 덥겠습니다.
중공폐렴읜 확진자수는 약 8,000,000명정도입니다.
미국의 중공폐렴확진자수는 내려가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여름이 되면 중공폐렴의 기세가 많이 꺽일 것이라고 예견되었던 것 만큼 그 기세가 꺽이지는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펜셀베니아주의 확진자의 숫자는 확연하게 줄었습니다.
파이크 카운티를 예를 들면 2주동안파이크 카운티 안에 코로나 바이러스사망자가 나오지 않았네요
지금 미국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흑인의 생명은 중요하다'가 점점 정치적인 세력으로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보수들의 BLM(흑인의 생명은 중요하다) 단체에 대한 생각을 통계로 내어보았을 때 사람들이 깜짝 놀란 것은 그들을 지지하는 비율이 60%가 이상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BLM은 완전히 정당의 모양을 갖추면서 정치적인 발언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는 경찰들을 완전히 없애기 운동입니다.
정말 말도 되지 않는 것인데요.
좌파들이 주도하고 있는 운동의 핵심은 경찰들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트럼프를 지지하는 보수 경찰들을 전체적으로 없애는 것입니다.
정말 충격적인 것은 뉴욕 600명의 경찰을 어제 뉴욕시를 면했습니다.
이것은 그냥 경찰들을 짜르기 위한 것이아닙니다. 이것은 결국 보수경찰들을 앤티파(좌파 단체)와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많은 보수들은 이번 조지 플로이드 사건후( 백인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죽인 사건. 결국 흑인 백인간의 인종갈등으로 번지도록 좌파들이 이용한 사건) 경찰들을 지지하는 쪽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좋은 경찰들도 있다 그 경찰이 잘못했지만 경찰들이 다 나쁜것은 아니다 등등으로 의견을 냈었죠)
그러나 지금처럼 좌경화 된 지역(뉴욕주, 캘리포니아주, 시카고시 등등)의 경찰들이 앤티파와 대체된다면 그러면 그 군대화 되고 시장들의 개가 된 그 경찰들을 지지한다고 보수들은 말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기 때문에 경찰제도 자체가 너무나 비대해 진것도 문제이지만 경찰 제도가 연방제도와 주정부산하에 가서 주지사와 시장들의 종이 되고 좌파 정치인들의 개인 군대처럼 사용되어서 국민들을 탄압하고 자신들과 정치적으로 뜻을 같이 하지 않는 사람들을 억누르는 형태로 발전해 온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시에틀에서 7블락정도를 장악한 앤티파와 BLM에게 좌파들은 AR15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문제가 될 것입니다.
좌파들은 이러한 좌파시민단체세력으로 가장한 BLM을 지지하고 BLM을 전면적으로 내세워서 자신들의 의견을 관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BLM과 같은 단체들은 자신들은 무정부주의자들이다 라고 말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무정부주의사상은 자신들이 정권을 장악하고 완전한 독재자가 되기 전까지만 그러한 사상을 지지합니다.
그들은 무정부주의자라고 말하면서 왜 그들은 벽을 만들고 왜 그들 조직사이에서 지도자가 있습니까?
여러분 역사는 반복이 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지금 미국에서 도시들을 장악하고 나라안에서 분열과 해체를 조장합니다.
그러므로 지금 앤티파와 BLM은 일부러 백인들을 두들겨패고(물리적으로 심리적으로) 결국 더 나은 제도로 그것을 바꾸고 싶은 것이 아니라 (지금 경찰조직의 개혁을 주장하고 있음) 결국 경찰조직을 자신들의 조직으로 접수하고 싶은 것입니다.
마치 나치에서 독일나치 비밀경찰 조직이 있어서 정치적으로 나치를 반대하는 개인들이나 조직들을 착착 없앴던것 처럼 말이지요.
그러니까 미국의 경찰을 공산주의자 정치인들의 편당적인 조직으로 탈바꿈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나오고 있는 말을 보면 앤티파와 BLM 이 말하고 있는 백인들에게 자신들이 흑인들을 노예로 부려먹고 잘 먹고 신분제도를 이용하여 잘 살아왔으니 그들은 흑인들에게 죄값의 세금을 내어야 한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의 보수들의 문제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대부분의 보수들은 시골에서 삽니다.
그러다 보니 도시가 좌파들에 의해서 장악되고 불타는 것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식량을 준비하고 총알을 살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것은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도시에서 처음에는 좌파들이 시골보수들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없지만 지금처럼 좌경화된 경찰들이 (지금의 좌경화단체 앤티파가 경찰로 대체) 무력으로 준비를 하고 훈련을 한 뒤에 시골의 보수들을 치게 되면 이것은 막상막하의 내전이 될 것입니다.
연방조직화 된 경찰조직 자체에 문제가 있습니다.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이 절대 이러한 연방조직화 된 경찰조직을 지지하지 않고 보안관제도(지역사회에서 보안관 즉 지역경찰국장을 뽑는 제도/ 그 지역의 시민들이 보안관이 그 지역의 치한을 잘 하지 못했을 때 시민들이 그 사람을 면할 수 있는 제도)로 바뀌어야 합니다.
이러한 연방조직화 된 경찰 조직 모델은 미국의 건국아버지들이 추구했던 치한 방지 제도가 아니라 유럽의 치한 방지 제도 모델입니다.
이제까지 보수들은 우리는 경찰조직을 지지한다!! 한다고 주창해 왔지만 만약 합법적인 경찰조직이 좌경화 되어서 보수들을 탄압한다면 우리보수는 그래도 경찰조직을 계속 지지한다고 말할수 있는 것입니까?
이것은 우리 보수가 좌파들의 덫에 빠지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생명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는 것이 왜 정치적인 올바름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왜 '흑인 생명은 중요하다(BLM)'의 그룹에게 모든 사람들의 생명이 중요한 것이 아니냐고 물으면 그들은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모든 사람들의 생명에 흑인들의 생명들도 들어가니까 논리적으로 말하자면 모든 생명이 중요하다고 말하면 그들도 괜찮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지만 그들BLM은 결국 우리가 주창하는 우리의 정치관을 지지하지 않으면 너희들의 생명은 중요하지 않아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도심내에 경찰조직에는 지금 현재 많은 문제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많은 흑인들이 탄압을 받았고 부당한 처사를 받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BLM은 겉으로 보기에는 경찰조직을 없애는 것을 주창하지만 설마 그들이 진정으로 부정부패한 도심내에 경찰조직을 보안관 조직으로 바꾸기 위해서 경찰조직을 없애자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믿는 것은 아니시겠지요?
오늘의 성구리마인 에스라의 2장에서처럼 에스라는 바벨론에서 포로생활을 접고 다시 예루살렘에 돌아가서 성전을 짓고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려고 하지만 아직 주님께서 오시지 않으셨기 때문에 결국 그들은 실패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재림주님이 오시고 그 혈통에서 지금의 사회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천일국 헌법이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신들이 재림주다라고 외쳤던 사람들 중에서 그 누구도 시민들의 힘을 더 기르게 하고 시민들이 진정으로 주인으로 만들려고 했던 이는 참아버님 문자 선자 명자 문선명선생만이 계셨던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참아버님의 왕가의 혈통으로 나온 천일국헌법을 보십시오.
천일국헌법이 가르키고 있는 사회는 미국의 건국사회보다 더욱더 자유가 많고 시민들에게 책임을 주는 시스템입니다.
항상 역사는 경제적으로 부유해지고 부강해지면 공산주의가 다시 기어들어오는 상황을 반복합니다.
천일국헌법은 그것을 근본적으로 막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보수 사람들이 CNN과 뉴욕타임지는 가짜 뉴스다라고 말하면서도 그들이 참아버님 문선명선생님들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아 다 사실이구나 하면서 생각을 했었었지요!!!
그것은 정말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참아버님이 누구인지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여러분 얼마나 많은 대형교회들이 BLM을 지지하면서 한 쪽 손을 치켜들고 우리는 흑인들의 생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LM을 지지합니다.라고 떠듭니다.
우리를 이단이라고 비판하던 그 대형교회들이 그렇게 좌파를 이성을 잃고 정치적인 올바름으로 지지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실망스러운 상황이지요.
여러분 사회가 더욱더 어지러워질수록 여러분들은 더욱더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깨어난 사람들이 건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오늘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어리석은 공산주의자의 말말말 코너입니다.
어제 낸시 폴로시는 조지 플로이드씨의 남자형제에게 미국국기를 주는 식을 하였는데요.
이것은 많은 군인들에게 공분을 사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전쟁유공자들에게나 주는 명예이기때문입니다. 전쟁유공자들은 국가를 위해서 전쟁에서 목숨을 바친 사람들인데 비해 조지 플로이드씨는 경찰의 강압 진압으로 죽기는 했지만 그가 전쟁유공자처럼 자신의 생명을 나라를 위해서 죽은 영웅은 아니지요.
(조지 플로이드는 사실 5번 감옥을 갔었고 한 집을 털기 위해서 임신한 여성의 배에 총구를 겨누었던 사실 범법자였습니다. 검거당시에도 마약을 하고 있었다는 말도 있고 그는 가짜 위조지폐를 쓰려고 하다가 검거가 되었습니다. )
팍스 뉴스의 터커 칼슨씨는 정말 용기가 있는 언론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는 지금 거의 유아독존으로 이 BLM을 반대하는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지금 BLM은 정치 세력단체가 되었다. 이 단체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낙인을 찍고 있다고 턱커 칼슨은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가 이렇게 진실을 말하면서 많은 광고가 나가고 이윤이 줄었지만 그래도 그는 계속해서 올바른 언론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까 2대 왕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듯이 지금 좌파 앤티파에게 장악된 시에틀의 중심가에 AR15총이 나누어지고 있는데요.
AR15을 나누어지고 있는데 그 총을 거머진 사람들이 18세이상인지도 체크를 하지 않고 지금 영상에서 보신 것처럼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위험한 상황이지요.
사실 미국의 흑인들은 가장 변화가 어려운 인종중에 하나인데요, 왜냐하면 변화가 될 것이라고 희망을 걸고 걸고 걸었다가 실패한 경험이 흑인사회들에게 많기 때문입니다.
뉴욕경찰 (NYPD)는 한 국을 닫으므로써 600명의 경찰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닫힌 부서는 범죄 방지의 역할을 하는 경찰부서였습니다.
뉴욕시의 시민들은 이러한 감정적인 결정으로 뉴욕시의 범죄율이 하늘로 치솟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뉴욕시내에 범죄인들이 이러한 경찰대거 감축소식을 들으면 어떻게 생각할 것 같습니까?
상황이 이러다 보니 뉴욕시 안의 부자들이 점점 뉴욕시를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상황이지요.
어제 제가 보도를 했듯이 뉴욕시의 사립학교들이 이제 자신들이 다음 학기에 충분한 학생들을 모집할 수 있을 지 알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좋지 않은 소식만 전했나요?
이제 조금 좋은 소식을 전할까요?
브랙시트에 대해서는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유럽연합은 이제껏 영국에게 브랙시트를 하지말고 자신의 밑에 있어라라는 자세를 취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6월 말을 기준으로 유럽연합은 영국에게 캐나다와 같은 관계를 영국과 하는 것을 고려해 보겠다는 자세로 돌아섰습니다.
유럽연합은 영국의 해협에서 어업을 하면서 영국의 허락을 받지않고 하는 등 영국의 주권을 묵사발하고 유럽연합의 독재자적인 횡보를 해왔었습니다.
이것은 유럽연합에 대항한 영국의 큰 승리라고 여겨집니다.
사실 영국이 브랙시트를 진행해 온 것은 절대 절명의 위기에서 영국을 구해낸 격이 되었습니다.
만약 영국 브랙시트를 유럽연합과 진행하고 있지 않았다면 영국은 이번 중공폐렴 사태에서 다른 유럽나라들이 겪은 경제 폭락을 지원해야 했을 뿐아니라 영국자신의 나라를 구하기 전에 유럽연합에게 허가를 구해야 하는 상황에 맞닥쳤을 것입니다.
정말 저는 어떻게 아직도 브랙시트를 반대하는 영국인들이 있을 수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나라보다 유럽연합을 더 사랑한다라???? 유럽연합에서 나오게 된 영국나라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좋은 뉴스는 그것밖에 없네요.
다시 미국뉴스로 돌아오니 다시 심각한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미국대법원은 미국의 인권법에 의거하여서 동성연애자들과 트랜스젠더의 인권을 보호하는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이것은 LGBT운동에 아주 큰 승리가 되었습니다.
알리토 대법관은 이번 결정에 반대를 하면서 이번 결정으로 종교의 자유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예를 들면, 동성연애자나 트랜스젠더 선생이 기독교아이들에게 결혼은 남자 여자의 것이 아니다라고 기독교 학교에서 가르친다고 해도 그 사람을 면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번 법의 결정은 결국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으로 쓰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뉴저지 주는 총기소유허가를 받기가 가장 어려운 주 중에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 뉴저지 시민이 자신은 범죄가 높은 지역에서 돈관리를 하고 상당한 현금을 다루어야 하기 때문에 총기소지허가를 달라라고 주장했고 대법원까지 상소가 되었는데요, 이번에 대법원은 이 상소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법안건들이 대법원으로 들어올 때 대법원은 그 사례가 헌법에 위반인지 아닌지를 가려줍니다.
하지만 대법원은 그것을 가려주는 권한을 행사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뉴저지의 남성은 자신이 아주 위험한 지역에서 현금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총기소유를 허가해 달라고 하는 것은 아주 당연한 것으로 보이는 데요, 정말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지금 대법원도 정의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권력욕 속에 무너지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골 서치나 캐버노같은 보수 대법관들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지금 중국과 북한은 미국이 약해지고 있는 것을 보면서 남한을 공격했군요.
저는 남한공격이 그냥 말로 위협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개성공단에 폭탄을 날리고 개성공단을 완전히 부수었다고 이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북한의 행보에도 남한의 대처자세는 불분명한 어정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38선에 가보고 싶다면서 남한쪽으로 가서 삼팔선의 벽을 보지만 사실 그것은 국경이 아닙니다.
그 안으로 1킬로 이상 들어가면 아주 허접한 (옛날에 만들어서 보수가 되지 않은) 국경 마크가 있고 그 국경에서 1킬로 정도 들어가면 북한과의 경계선이 있습니다.
이 지역은 공동경비지역이며 군사가 없는 지역이다라고 말하지만 이 지역만큼 군사가 많이 배치되어있는 지역도 없을 것입니다.
아직까지 김여정의 위치가 북한에서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북한은 풍선으로 날려지는 북한체제에 대한 진실이 정말 불편하다는 것을 빌미로 이번 개성공단의 깽판이 이루어진 것 같은데요.
북한이 보통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남한과 국제 사회에게 협상을 하자고 하면서 돈을 뜯어내기 위함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메가 대형집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좌파언론들은 이러한 메가 집회가 지금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인 거리두기 행보에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가 집회에서는 손소독제와 마스크도 나누어줄 예정입니다.
지금 뉴욕시내에서 좌파 집회를 조지 플로이트 추모식이라고 하면서 하는 아이들은 모여도 괜찮고 (사실 전국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집회를 하면 그들의 입장에서는 안되는 것이군요.
물론 좌파언론들의 입장에서는 그렇겠지요.
조 바이든과 헌터 바이든(조 바이든의 아들)의 우크라이나와 비리의 증거가 점점 구체화되고 있네요.
하지만 물론 이런 기사는 주류언론이 전하고 있지 않지요.
중국 공산당은 미국의 사회와 정부국의 정보들을 계속해서 빼가지고 가 왔는데요.
이것은 1978년 지미카터 대통령이 중국공산당과 미국의 모든 정부국과 학계는 협력하여서 일을 하라라는 것을 허가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으로 미국은 완전히 중국공산당에게 미국의 구석구석을 내어주는 상황이 되었는데요.
특히 중국은 중국말을 가르쳐준다는 빌미로 중국의 영향을 미국학생들에게 주입을 시켜왔습니다.
선교사들이 영어를 가르쳐주면서 성경을 이용하여서 선교를 하여 왔지요
중국이 중국말을 가르쳐주면서 중국어 성경을 교재로 사용을 했을까요?
그들은 중국말을 가르쳐준다는 빌미로 공산주의를 미국대학생들에게 주입해 온 것입니다.
중국대학생들은 막스즘을 필수과정으로 배웁니다.
하지만 이제 중국대학생들은 새로운 필수과정을 배우게 되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시진핑님의 철학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중국에서는 모택동이래 가장 영향력이 있는 지도자로써 시진핑을 찬양하는 문화가 있는데요. 이것을 후씨가 전면적으로 비판을 하고 나섰습니다.
후씨는 자신은 시진핑이 내어놓은 그 시진핑님의 철학의 필수과정을 자신은 수석으로 통과했다고 자신의 통과증도 보여주면서 '중국은 서양의 나라들과는 완전히 다른 나라이다. 중국은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 나라이고 시진핑은 독재자이면서 계속해서 자신의 독재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라고 말한다'고 후씨는 비판합니다.
후씨에 따르면 2017년에 시진핑의 국가 연설에서는 인민을 위한이라는 단어를 200번 이상을 썼다고 합니다.
중국공산당과 시진핑은 독재는 그렇게 자신들의 지배를 사람들을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세우고 있지요.
흠... 이것은 아주 흥미롭군요.
공산주의자들은 분열과 정복을 좋아하지요.
지금 트럼프가 미국을 더욱더 멀리 분열시켜서 나라를 약하게 하려고 생각하는 것라고 분석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