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6/11

훈독왕 | 20200611204402

The King’s Report  2020/06/11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양력 2020년 6월 11일입니다.

또한 천일궁의 날씨는 어제보다는 조금 덜 덥겠지만 그래도 꽤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며 아침부터 비소식이 있습니다.

이번주 주말이 되면 습기도 많이 줄고 기온도 조금 내려가서 상쾌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중공폐렴 확진자는 약 2,000,000이 넘었습니다.

최근에는 중공폐렴이 남미를 강타하면서 브라질과 페루에서 중공폐렴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최근의 미국의 중공폐렴확진자의 숫자를 보면 어제 갑자기 확진자의 숫자가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으신데요, 그래도 현재로는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스가랴 2장입니다


1 내가 또 눈을 들어본즉 한 사람이 측량줄을 그의 손에 잡았기로


 2 3 4 5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불로 둘러싼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에서 영광이 되리라


요한계시록에서처럼 새로운 땅과 새로운 하늘이 만들어지고 영원한 하나님의 왕국이 안착되는 것을 그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예루살렘의 시작을 성곽이 없는 성읍이라고 이 스가랴 2장 1절에서 5절까지 그리고 있네요.


이것은 신기하게도 오늘 제가 준비한 기사들과도 연관성이 깊습니다.

그 이야기는 2대 왕님의 인터뷰영상을 보시고 기사부분에서 여러분들과 다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녹화영상시작)


2대왕님: 오늘은 마지 튜레씨를 모셨습니다.

필레델피아에 사시는 마지씨는 black guns matter라는 단체를 만드시고 총기시민 소유활동을 하시며 최근에서는 시청 카운설로 선거에 참여하시기도 하셨습니다.

(black guns matter: '흑인들의 시민총기소유는 중요하다'라는 단체)


저희는 같이 이야기를 했듯이 이번에 집회를 다녀왔는데요.


그 집회도 거의 취소가 되었던 것은 정부가 FBI 등등의 정보국의 이름으로 시민들의 총기의 권리를 보여주고 집회를 할 수 있는 권리를 위험하다 안전해야 한다는 이름으로 막으려고 했습니다.

지금 계속되고 있는 경제락다운과 폭동사태 어떻게 보십니까?


마지씨: 저는 결국 언론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영향을 쉽게 받습니다. 그런데 헐리우드의 스타들이 줄줄이 나와서 이 black lives matter (좌파 단체 흑인들의 목숨은 중요하다)를 지지하고 후원하는 것을 보면 그 단체가 좋은 일을 하는 곳인가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번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과앙진압으로 죽은 것도 맞고 흑인 사회지역에 경찰들이 흑인들을 범죄인 취급하면서 많은 부당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이번 폭동에 가담에 젊은이들중에서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을 진심으로 애도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그 한 사람의 죽음을 이용해서 물건을 훔치고 싶고 중공폐렴으로 갇혀 있었던 답답함을 이렇게 풀고 있다는 생각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결국은 아주 편리한 사탄같은 주류언론들이 부추긴 결과입니다.


또한 이 상황을 편리하게 이용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조지씨의 죽음을 이용하여서 사람들을 부추기고 진심으로 그의 죽음을 슬퍼하는 사람들의 애도의 운동까지도 미국사회주의화를 노리는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 장악을 했습니다.


저도 최근에 한 사람이 제가 만든 단체의 로고(흑인들의 총은 중요하다)를 입고 미국국기를 태우는 장면이 쇼설미디어에 많이 돌아 다녔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마치 제가 만든 단체가 그러한 미국국기를 경멸하고 미국을 테러하고 싶은 자들이 저와 생각을 같이 하는 것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에 대해서 영상을 만들기도 했지요.


2대 왕님: 그렇습니다. 지금의 폭동이 좋은 의도로 시작되었다고 말을 할지 모르지만 개인의 사업들을 부스고 오직 큰 사업들만 지켜지고 남겨지는 것은 결국 큰 회사들이 모든 것을 더욱더 독점하게 되고 아주 편리하게 자신의 미래의 경쟁자들을 없애는 결과를 낳습니다.


월마트같은 큰 회사들에게는 아주 편리한 일이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월마트가 이번 폭동의 주범인 Black lives matter에게 직접 지원을 하지는 않았지만 인종갈등의 해소에 1000억을 지원한 것을 보면 그 돈이 결국 어디로 가서 작은 가게들을 더욱더 부스는데 쓰일 것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도심내에 흑인 커뮤니티는 제가 볼 때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미국내에서도 사회주의의 규제를 강하게 받으면서 정부가 주는 복지만을 바라보며 정부에게 의존하며 경찰의 폭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반 미국인들이 생각할 수 있는 수준의 것이 아닌데요.


마지씨: 그말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물론 미국내의 흑인사회가 북한과 같은 공산주의의 사회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내에서 사회주의를 맛보려면 흑인사회를 들여다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흑인사회에 많은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흑인들이 복지 수표가 흔들어지면서 파괴되어져 왔고 정부의 폭정을 경험한 젊은 흑인들은 반대데모를 하는 것이 반복되어 온 단면도 무시할 수는 없는 사실입니다.


2대 왕님: 저는 물론 마약사용을 반대합니다. 하지만 마약오용을 반대하기 때문에 그 해결책을 더 큰 정부에서 찾는 것을 강하게 반대합니다.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하고 마약을 더 많이 규제하면 규제할 수록 마약의 값은 암시장에서 더욱더 높아지고 마피아는 더 부자가 되어서 결국 마약시장을 더욱더 크게 만드는 결과를 만듭니다.


마지씨: 그렇습니다. 저는 사회문제가 있을 때마다 그 사회문제가 무엇이든지 간에 그 문제를 아주 진지하고 진정으로 해결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총기 소유문제도 그렇고 교육문제도 그렇고 노조의 문제의 그렇습니다.


좌파중에서도 총기난사 문제를 진정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있으며 처음 노조가 만들어질 때는 진정으로 직원들의 권리를 보호해 주고자 하는 취지를 가진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지금의 노조를 보면 강성귀족 노조가 되어서 이익단체가 되어서 자신들의 이득밖에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교육계 쪽도 정말 학생들을 가르치고 사랑하고 싶은 좋은 선생님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을 드리지만 지금의 교육계는 유치원에서 대학까지 완전히 빨간물이 깊이 들었습니다.

이것이 현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해결책을 제시할 때마다 항상 하는 것은 저는 저와 의견을 달리하는 편도 좋은 의도가 있을 것이다라는 긍휼심을 항상 언급하려고 합니다.

그들도 진정성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생각을 하고 말을 해줍니다.


항상 어떻게 하면 주님과 같은 생각과 말로 이들을 이해하고 설득할 수 있을까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말은 제가 그들과 동의를 한다거나 그들의 악을 인정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만약 가롯유다가 예수님을 죽일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는 가롯유다가 예수님의 목을 치는 것을 절대 그냥 두고만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를 강하게 반대하고 싸워나가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저는 사람들 특히 흑인들에게 정치관에 대해서 교육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총에 대해서 가르치면서 인종갈등을 보는 올바른 정치관에 대해서 교육을 해왔습니다.

시민총기소유를 가르치면서 그렇게 올바른 정보를 주려고 합니다.


사람들이 배우지 못한 것은 그냥 더 교육을 받으면 되는데 사람들이 좌파의 잘못된 교육을 받고 나서 그것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말하고 행동하기 시작하면 그것은 교육을 받지 못한 것보다 더욱 나쁜 상황이 됩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번 경찰제도 없애기의 민주당의 공작에 대해서도 그렇다면 경찰제도를 없애는 대신 우리 시민들이 뽑는 보안관제도를 더욱더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습니다. 시민들이 뽑는 사람이 마을 치안을 담당하는 보안관제도에서는 사람들이 보안관을 뽑을 수도 파면할 수도 있기 때문에 결국 진정으로 마을을 위하고 그 동네사람들을 깊숙히 알고 투표로 뽑힌 사람이 됩니다.

그것은 그냥 낙하산처럼 떨어지는 경찰서장과는 다른 위치입니다.


진실은 우리를 자유케할 것입니다.

여러분 마치씨의 일을 지지해 주시고 후원해 주십시오.


마지씨: 오늘 함께 한 방송이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이 방송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철장목회 숀 목사님이 하시는 중요한 목회일을 지지해 주십시오.


2대 왕님: 감사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멍청한 공산주의자의 말말말 코너입니다.


트위터 CHC가 시애틀의 데모가 마치 이상적인 것처럼 그리는 트윗을 해 오고 있는데요.

시애틀에서의 폭동과 6개의 경찰서의 점령 등의 과정을 완전히 성역화하면서 좋은 것처럼 그려왔습니다.

시애틀에서는 경찰들이 경찰서에서 완전히 물러나고 폭동하는 사람들에게 완전히 자릴 내어주었는데요.

시애틀은 좌파 민주당의 텃밭답게 행동되고 있네요.


하지만 이 폭동의 유토피아는 오래가지 못했는데요.

물론 트럼프대통령은 이 상황을 단 한번의 트윗으로 완전히 묵살시킨 것이 큰 터닝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트럼프는 이 폭동이 도시를 장악하도록 그냥 놓아둔 시애틀의 시장을 강하게 비난하면서 만약 그가 이러한 국내 테러리스트를 진압하지 않으면 트럼프가 이 국내 테러리스트들에게 본때를 보여주겠다고 트윗을 하였습니다.


시애틀의 중심부를 장악했다고 선언한 지 며칠만에 그 BLM은 자신들이 국내 테러리스트로 낙인이 찍히는 것이 두려웠는지 도망을 가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재미있는 것은 그들이 부르짖고 있었던 것은 사랑과 평화라는 것이었습니다.ㅎㅎㅎ

주님께서 사랑과 평화를 말씀하시는 것과 그들이 말하는 사랑과 평화는 정말 많은 차이가 있지요.


앤티파와 BLM이 종교 단체들의 건물들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는데요.

그 공격을 받는 중심에 유대교인들의 회당이 있습니다.

이러한 협박과 공격을 막아내기 위해서 유대인 회당들도 사람들을 조직해서 건물을 보호하고 랍비들에게도 자기 방어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비상상태를 대비한 대피연습훈련 등 여러가지 훈련들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작년이었나요? 피츠버그의 회당에서 총기난사사건으로 10명이 넘게 죽었었지요.

만약 그 회당에서 이러한 비상상태의 연습훈련을 했었다면 그러한 대 참사의 피해를 최소한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성전교회가 총기사용법을 배우고 훈련을 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교회는 총기가 필요없다, 교회는 폭력이 그 어느 코너도 깃들 수 있는 곳이 아니다 등등을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교회들도 신도들이 안전하게 예배와 찬양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줌은 미국의 회사이기는 하지만 중국공산당이 소유로 되어있는 회사입니다.

중공폐렴으로 인해 많은 미팅이 화상으로 이루어지면서 줌의 사용자들이 폭팔적으로 증가하였는데요.


최근 줌미팅 중에 6월 3일의 천안문사태를 기리는 줌 미팅이 6월 1일과 6월 7일에 있었습니다.

거의 200여명들이 참석했던 줌미팅에서 그 줌미팅이 갑자기 닫히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것은 당황스러운 상황이었는데요.

줌회사가 중국공산당의 눈치를 보면서 사용자들의 내용을 검열하고 있는 것일까요?


여러분, 여러분들이 줌이나 쇼설미디어를 사용하면서 나의 모든 내용과 비밀들이 다 내 컴퓨터에 국한되어서 원천봉쇄의 비밀로 남을 것이라는 착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들이 본 영상 여러분들이 온라인에서 클릭한 모든 것들은 다 기록이 되면 30년전에도 사람들의 위치추적 그 사람의 신상이 몇분이면 다 털렸는데 지금의 검열의 수준이 그 때와 비교하면 얼마나 발달했을지를 생각해 보신다면 음....


제가 지금 여러분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이 프라이버시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말도 안되는 것인지 조금더 감이 잡히셨으면 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시애틀의 상황은 트럼프의 단 한방의 트윗으로 지금 해체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애틀의 도심가에서 도심을 불태우면서 도시를 점령하고 같이 모여서 자고 사람들에게 총기를 지원해달라고 말하던 도시점령 평화를 사랑하는 앤티파들이 얼마나 이 지역의 장악을 지속할 것인지 한 번 두고 볼 예정입니다.


뉴욕시장 블라지오의 딸이 폭동에 가담해서 잡히게 되었는데요. 그녀는 말하기를 경찰이 없는 뉴욕은 열반의 세계며 파라다이스다라는 사회주의자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주님을 믿고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하나님의 왕국의 건설을 믿습니다.

하지만 사회주의자들은 이러한 성경의 말씀에 기초한 하나님의 왕국을 자신들이 권력을 장악한 파라다이스버젼을 제시하면서 강탈하여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오래가지 못하지요.

이 시애틀시의 중심가를 점령한 폭동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점령한 지역을 천국의 정원이라고 트윗을 하였지만 그들이 총기시민소유를 반대하고 그들이 우리는 유토피아를 이루었다고 말한 순간 그들의 음식들은 노숙자들이 훔쳐간 상황을 맞닥들여 주변사람들에게 음식지원을 구걸하고 총기를 그렇게 반대하더니 우리에게 총기를 지원해달라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정말 우스운 일입니다.


미국은 닉슨후에 금본위제(은행의 돈을 금으로 백업하는 시스템)을 완전히 없애버렸습니다.

물론 닉슨 대통령이 그 제도를 시행할 때는 임시적으로 우리는 그렇게 할 것이다라고 말했지만 그 임시라는 것이 지금 50년이 없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금본위제는 완전히 미국에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은행에 가서 잔고가 모자란다고 음...돈을 좀 그려볼까 하면서 0000을 넣을 수 없지만 더이상 금본위제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연방준비은행은 싹 00000을 자신들이 넣고 싶은만큼 넣어서 돈을 공기에서 만들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경제교육을 그렇게 많이 배웠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계속해서 공짜로 허공에서 만드는 돈들이 경제에 문제를 가지고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고치지 않고 계속 간다면 초가속화 인플레인션을 만들 것이고 가격이 50%이상 인상되는 달러가 휴지가 되는 상황도 맞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그런 상황도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트럼프가 트럼프 매가 집회를 다시 소집할 것으로 보입니다.

(매가집회는 중공폐렴으로 아시다시피 열리지 못해 왔습니다.)


앤티파는 지금 시애틀에서 도시의 동쪽에 시청을 장악하고 우리는 우리의 화폐를 만들 것이고 우리는 우리의 국기를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는데요.

그리고 시애틀의 다른 지역의 시청까지도 다 접수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들에게 음식이 없고 또한 노상방뇨를 시청주변에 일삼으면서 자신들이 말하던 천국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경찰은 한 명도 보이지 않고 완전히 경찰이 전권을 앤티파에게 넘겨준 것처럼 보여집니다.


하나님의 지상천국을 바라는 마음은 아마도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이 말하는 낙원의 정의는 자신들이 모든 전권을 쥐고 모든 권력을 휘두르는 것을 말한다는 것이 진실이지요.


천일국의 헌법처럼 하나님과 주님을 중심으로 한 지상천국이야말로 평화가 지속이 되면서 존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말 이 사람들이 지상의 천국을 원한다면 이번 여름의 본체론 강의에 꼭 참석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로스엔젤레스에서는 중공페렴중에 250%의 범죄율이 올라가고 살인율과 자살율도 올라가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렇지요. 민주당 좌파의 주도로 지금 경찰들에게 가는 모든 자금을 다 없애자고 말하고 있는 판에 이러한 상황의 결과가 낳아지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요.


시애틀의 폭동을 주도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만드는 사회는 모든 것이 다 이상적으로 다 자발적으로 이루지고 있다면서 자원봉사원을 받는다고도 트윗을 하기도 합니다.

듣기좋은 말일까요?


성범죄자일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우리의 아이들을 돌보는 유치원이나 영아원에 자원봉사를 하고 그렇게 중공폐렴으로 자가격리까지 하면서 위생위생 외치다가 이제는 전혀 위생을 생각하지 않는 상황은 그들이 해결해야 할 딜레마가 아닌가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순진한 피해자들이 나오는 것이 문제이겠지요.

여러분 상황이 안좋게 느껴지고 혼란스럽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왕국을 갈망하는 사람들의 외침이 들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