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6/09 (화)

훈독왕 | 20200609200133

The King's Report  2020/06/09 (화)

 번역: 왕비님


오늘 양력 2020년 6월 9일 킹의 리포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아주 무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집회가 어제였던 것은 아주 좋은 일이었네요.

오늘은 정말 무더운 여름날씨일 예정이니까 말입니다.


중공폐렴의 전 세계의 확진자의 숫자는 7,000,000명이 넘었군요.


현재 중공폐렴의 확산이 눈에 띄게 늘고 있는 나라는 브라질입니다.

미국과 펜실베니아의 중공폐렴 확진자는 꾸준히 줄고 있는 상태입니다.


미국을 사회주의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미국경제를 닫으려고 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네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예레미야 24장입니다.


1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유다왕 여호야김의 아들 여고냐와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성전앞에 놓인 무화과 두광주리를 내게 보이셨는데

 2 한 광주리에는 처음 익은듯한 극히 좋은 무화과가 있고 한 광주리에는 나빠서 먹을 수 없는 나쁜 무화과가 있더라

 (10절까지 읽으셨습니다.)


좋은 무화과와 나쁜 무화과를 하나님께서 구별하시고 분별하시는 내용이 이 예레미야 24장에 나옵니다.

좋은 무화과는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나쁜 무화과는 저주를 받아 외세에 휩쓸리고 완전히 파괴되는 과정도 나옵니다.


지금 미국은 내전을 방불케하는 혼란이 많은 도시들에서 일어나고 있는데요

또한 중공폐렴이 미국내에서 많이 꺽겼다고는 하나 미국의 경제를 위축시키고 사람들에게 경제활동이나 사람들과의 접촉을 완전히 두렵게 하는 상황을 초래하게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에는 땅과 바다에서 해괴한 동물들이 올라오고 머리가 여럿인 동물들이 나와 땅을 어지럽히고 사람들을 혼란시키는 장면들이 나오는데요

지금 저희가 그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핏줄에서는 재림메시아 참아버님의 피가 흐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지상왕국이 꼭 오고야 말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껏 언더그라운드에서 그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았던 공산주의는 완전히 그 모습을 드러내어서 사람들이 그 실체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국을 혐오하고 공교육이라는 시스템을 타고 각나라의 아이들을 사회공산주의로 교육해온 결과가 현시대의 젊은이들에게 과격한 데모라는 형태로 보이는 것은 보면 개탄을 할 따름입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펩시나 월마트같은 큰 회사들도 인종간의 갈등을 낮추는 기관들에게 기부한다고 하면서 결국 국내 테러리스트 조직으로 규정된 '흑인의 목숨은 중요하다'라는 단체에게 돈줄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냥 쉽게 잠잠해 질 것 같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점점 과격해 지고 있는데다가 총기와 폭탄을 써서 경찰들을 공격하고 있고 심지어는 백악관까지 경비실을 불태우면서 대통령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동성매매와 성강간이라는 비밀로 한 조직으로 연결되어있는 워싱턴 정치인와 슈퍼경제엘리트조직들을 와해시키려고 하자 지금의 사태가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 성전교회는 마이크로를 대표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지난주 목요일에는 혼스데일이라는 곳에서 있었던 안티파의 집회가 공격적인 폭동으로 번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경호를 섰었습니다.


또한 어제는 총기소유시민집회에서도 총기소유집회를 하면 그 집회에 모인 사람들의 생명의 위협될 것이라는 협박이 들어와서 취소와 재소집이 반복되었습니다.


결국 GOA는 그 총기소유집회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절대 협박자들이 총기소유시민들을 두렵게 해서 집회를 취소시키는 상황을 적들에게 주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GOA는 래리프랫회장님을 위시하고 성전교회와 긴밀히 일을 해온 총기소유지지 단체입니다.


어제 집회에 있었던 협박은 FBI와 경찰이 조사한 결과 진짜로 위험한 협박이었다고 처음 집회를 조직한 단체는 집회를 하면 사람들이 죽어나갈 수 있다고 공식적인 편지를 돌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집회를 가면서 이 집회에서 저희 아이들이 죽을 수도 제가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GOA가 집회를 주체하자 해리스버그앞에서 국진형님과 저를 갑자기 나오라고 하고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하게 하였습니다.


저희가 물론 이렇게 총기소유의 시민들 앞에서 연설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지만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과 참아버님께서 만들어주신 기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많은 시간에 기적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기적이 눈앞에 일어나도 그것이 기적이었는지 보는 눈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압니다. 어제 제가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연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집회의 취소와 재소집이 반복되면서) 하나님의 기적이요 참아버님의 선물이었습니다.


(2대 왕님 연설중 영상- 철장인스타그램)


저희 아버지는 북한에서 왔습니다. 총기시민소유가 없는 나라가 어떠한 독재자의 나라가 될 수 있는지를 그 실상을 잘 압니다.

총기시민소유는 전 세계의 시민들이 누려야 하는 인권이며 권리입니다.


이렇게 연설을 사람들 앞에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연설이 끝나고 나서 사람들은 저와 국진형님에게 와서 해방축제에 10월에 오겠다고 말하면서 저희에게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국진형님께서도 참아버님을 증거하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 영상이 있으면 한번 찾아주십시오. 같이 보고 싶습니다.


지금 저희가 격고 있는 상황은 음모론자들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5년 10년 전에 사람들로부터 비웃어지면서 말하던 상황이 현실로 나타난 상황입니다.


요한계시록의 4마리의 말이 하나가 되어서 전세계적으로 공산주의를 퍼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계의 은행가들과 중공세력, 모슬람세력과 전 세계의 정보국들이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협하고 가두려는 상황이 우리의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그냥 멍하게 있을 수 있는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깨어있으면서 싸워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를 지켜야 할 때입니다.


저희를 이상하게 생각하던 지역사회의 사람들도 요즘은 저희의 차가 지나가면 손을 흔들고 주유소에 가면 사람들이 말을 걸면서

내가 한번 너희 교회에 가고 싶다, 내 부인이 총기훈련을 하고 싶은데 내가 가르치려고 하면 싫어하니까 교회에서 잘 부탁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제 나라가 완전히 불살라지고 폭동이 도시를 넘어서서 시골까지 번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제껏 준비를 해온 저희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저희를 미리 준비하게 하시고 사람들을 돕게 하시는 것입니다.

물론 저희도 더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혼스데일의 엔티파 집회를 경비하면서 저희가 무선기 커뮤니케이션쪽이 많이 약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부분을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세계공산주의는 그냥 가만히 죽지 않습니다.

그들은 계속해서 세력을 넓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희도 준비를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엔티파는 도시를 넘어서서 시골에서도 백인들이 주류로 있다면서 백인들의 가축들과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엔티파를 국내 테러리스트 집단으로 트럼프는 명명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이 엔티파의 리더쉽 명단을 공개하고 현상금을 걸어서 수배를 해야 하겠습니다.


더이상은 국내테러리스트그룹을 경찰들이 잡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은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총기소유일반시민들은 할 수 있습니다.

현상수배를 현상금을 걸고 하는 것을 트럼프대통령이 허가를 해주어서 대통령을 보호하고 미국이 공산화되는 이 싸움에서 이겨야겠습니다.


저희가 이러한 집회에 나가고 앤티파를 대항해서 수비를 설 때마다 저는 이것이 내가 숨 쉬는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부의 녹을 먹고 정부의 한 부분인 경찰들이 우리를 위험에서 구해주지 않습니다. 

총기소유시민들이 일어나서 악으로 가정을 지키고 나라를 지켜야 하겠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두려움에 사로잡혀 움직이지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용감하게 전장에 나가서 싸우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무화과가 나뉘듯이 말입니다.

저희와 함께 강건하게 앞으로 나아가 담대하게 싸웁시다.

오늘의 리마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개인적인 사정상 여기까지 동시통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