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d Report 2020/06/05
번역: Yuna Lee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2020년 6월 5일 금요일, 천기11년 4월 14일입니다.
오늘 문형진 2대왕님을 대신할 팀엘더입니다.
어제 펜실베니아의 북동지역에 명확한 폭력 위협을 받아, 2대왕님은 우리 교회의 소유지와 커뮤니티를 보호할 방법을 궁리하며 밤을 새셨습니다.
이 기사를 보면 최근 새로운 건수가 다시 올라오고 있어, 코로나 바이러스가 따뜻한 날씨에 덜 퍼진다는 추측을 다시 의심하고 있다고 하네요.
오늘의 리마로 가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4장 6절입니다.
이 부분은 혀 (방언)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사람들이 당신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게 무슨 소용이냐고 하는 부분입니다.
번역이나, 말씀을 이해할 줄 아는 것에 대한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방언을 할 수 있는 것을 성령의 축복이라고도 합니다.
제자들이 오순절날 방언으로 이야기 했을 때 모두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다른 문화권, 다른 나라에서 왔지만 모두가 그들만의 언어로 제자들의 방언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꽤 놀랍습니다.
오늘날 방언을 하는 자들의 많은 경우는 주위 사람들은 물론이고 그들 자신조차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들이 방언을 하도록 한 목적은 언어의 장벽을 넘기 위해서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리마였습니다.
Looting (약탈) 과 폭동, 그리고 평화적인 시위의 현재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이 주변 지역에서 젊은이들이 경찰들이 조지 플로이드와 다른 아프리카계 미국인에 가한 가혹행위에 대한 평화적 시위를 계획했습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조지플로이드의 죽음을 보면 누구도 이런 취급을 당하면 안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동물도 이런 취급을 받으면 안됩니다.
이번 사건은 미국을 더욱 더 나뉘어지게 하였습니다.
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재밌는 사진이 있습니다.
지금 바로 찾을 수는 없지만 대충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약 한달전까지만 해도 음식을 팔려는 작은 비즈니스의 소유자들을 검거했었는데, 한달만에 작은 비즈니스를 파괴하는 폭동자들과 약탈자들을 체포하지 않는 상황이 되었다. 이것은 좋은 포인트입니다. 현재 미국의 위선적인 부분을 보여주죠.
오늘 제가 공유하고 싶은 것은 어제 Project Veritas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제임스 오키프가 ANTIFA에 침입에 얻은 정보입니다. 그는 많은 좋은 일들을 합니다.
이 영상에 대해 몇가지 이야기 하자면, 그는 유럽쪽의 연관에 대해 말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은 조지소로우스가 연루된 것에 대한 증거라고 할 수 있지만 그것은 중공 또한 연루되었다는 것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영상속에서 한 남자가 어떤 국기를 들고 있는 것이 보였죠. 그 국기는 국제공산당 국기일 수도 있고 옛날 소비에트 연방의 국기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안티파에 국제공산당의 배경이 있음을 암시하며 그것은 또 중공에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저는 중공이 조지 소로우스보다 훨씬 더 힘이 있는 단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소로우스보다 돈과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국가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힘은 아무리 작은 국가라도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는 중공을 그냥 지나가게 둡니다.
그 이유중 하나는 그들이 국가라는 점이기 때문이죠.
나쁘긴 하지만 우리는 그들과 타협해야 돼~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미국이 중공에 대해 일어서는 것은 중요합니다.
미국이 나치스를 끝마쳤던 것처럼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하여 중공을 끌어 내려야 합니다.
다음으로 몇개의 기사를 봅시다.
평화적 시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이 시위들은 폭동을 일으키려는 자들에 의해 강탈 당하기도 합니다.
내일 워싱턴DC에서 가장 큰 시위가 있을 예정입니다.
백만명의 사람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1971년에 베트남전쟁에 반대하는 시위를 위해 워싱턴에 모인 사람들이 백만명이었다고 합니다.
내일의 시위는 1971년의 시위와 비슷한 규모가 모여, 워싱턴DC에 있었던 시위중 역사적으로 가장 큰 규모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백악관을 둘러싼 펜스를 더 크게 만들고 보안을 더 강하게 할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그 보안이 엘립스라고 하는 공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엘립스는 참아버님께서 기도를 하는 신성한 땅이라고 지정하셨었죠.
신성한 땅에서 기도를 하면 아벨적 영계와 소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더 높여주기 때문에 아버님께선 신성한 땅에서 기도할 것을 장려하셨습니다.
그렇지만 보안이 그곳까지 이어져 한동안은 그곳에서 기도는 하지 못하겠군요.
어느 단체가 내일 시위를 주도하는지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MillionDCSaturday라는 해시태그를 사용하여 사람들을 모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러가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조지플로이드의 죽음은 정말로 슬프고 어떤 변명도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이용하여 미국내 인종을 더욱더 나누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악의없고 무장하지 않은 흑인들이 매일 살해당하는 것처럼 묘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통계를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작년에 비무장의 흑인이 살해당한 수는 10명 이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건으로 미국을 나누려는 책략은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물론, 미네아폴리스의 경찰관들에 의한 조지플로이드의 죽음에 대한 시위는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요일에 트럼프는 자신이 법을 지킨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소규모비즈니스 소유자들이 약탈당하는 것을 그냥 보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워싱턴DC의 인구의 85%는 흑인입니다.
이 시위자들이 흑인차별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면서 흑인소유의 소규모 비즈니스를 약탈하는 것은 아주 모순적입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것은 많은 좌파들이 미네아폴리스의 경찰서의 지원을 철회한다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가정의 힘을 키우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는 휴식시간 이후에 계속하겠습니다.
(1부 마쳤습니다.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