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6/04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양력 2020년 6월 4일 킹의 리포트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꽤 무덥게 느껴지는 하루이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비소식도 있네요
하지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네요.
세계보건기구는 말라리아약에 대한 자신들의 입장을 바꾼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더이상 지원금을 주지 않는다고 하자 자신들의 밥줄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그러는 모양이군요.
정말 인면수심의 세계보건기구입니다.
이름이 정말 무색할 정도입니다.
세계보건기구가 절대 말라리야 약은 그 효능이 없다고 말해 왔었는데 이제 만약 그 약이 효능이 있다면 실험을 해 볼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말라리야 약에 대한 입장을 180도 바꾸었습니다.
이렇게 하면서라도 트럼프 대통령의 친구로 유지하려고 하네요.
오늘의 성구 리마는 열왕기상 1장 28절입니다.
다윗왕이 솔로몬을 후계자로 결정을 하는 구절입니다.
왕이 된다는 것은 그냥 되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지요.
특히 이스라엘에서는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기름을 부어주셔야만 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왕이 어려운 일을 격고 있을 때는 나 몰라라 하고 인연을 끊으려고 하지만 그 왕이 등극을 하고 자신에게 이익을 줄 것같으면 그때는 나는 당신을 항상 지지해 왔었어요 라고 아첨어린 소리들을 합니다.
오늘의 리마는 참으로 흥미로왔네요.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멍청한 공산주의자의 말말말 코너에는 조 바이든의 말이 올랐습니다.
조 바이든은 경찰들에게 경찰을 공격하는 총기를 소지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즉 폭동하는 사람들)에게 총을 쏘아야 한다면 그 사람의 심장을 쏘지 말고 다리를 쏘게 하라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칼을 가지고 있기만 하다면 그 사람의 다리를 쏘아서 그 사람을 저지하는 것이 맞다고 말하였습니다.
이것은 정말 총기에 대해서 그 사람이 얼마나 무지한지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조 바이든은 또한 만약 강도가 자신의 집에 들어오려고 하면 자신의 부인이 포치에 나가서 샷건의 장전소리만 들려주어도 다 도망간다고 말하는 무지함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조 바이든은 칼이 얼마나 치명적인 무기인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또한 총기수업을 받았을 때 말하기를 총기를 쓰는 것은 나의 목숨을 위협하는 사람을 저지하기 위함이지 그 사람을 죽이기 위함이 아님을 아주 강조합니다. 위급한 상황에서 다리를 쏜다는 것은 아주 그 확률이 낮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냥 경찰들에게 칼을 든 무법자들에게 찔려 죽을 수 있는 확률을 더욱더 높여 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오바마는 어제 나와서 이번 폭동을 놓고 말하기를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폭동을 통해서 만들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폭동과 집단 물건 훔치기를 정당화 하는 발언을 했는데요.
하지만 그것은 맞지 않지요.
미국의 창건을 할 때 절대 사람들이 개인 사업들에게 들어가서 개인 자산들을 다 훔치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개인 사업들과 자산들을 지켜주기 위해서 영국과 맞서 싸웠습니다.
지금의 폭동을 사람들은 그냥 조지 소로우의 오픈 파운데이션이 지원을 하고 있지만 저는 이번 폭동의 원인은 조지 소로우보다 중국공산당에게 더 있지 않은가 합니다.
중국은 이제껏 좋은 얼굴을 하고 우리는 착한 나라야 이렇게 기부도 많이 하잖아 하면서 그 가면을 유지하면서 홍보를 해 온 결과 사람들이 중국에 대해서 방어벽을 낮추는 프로퍼겐다에 성공을 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절대 속아서는 안되겠지요.
어제 미국에서는 프라이머리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습니다.
프라이머리 선거에서 공화당 짐 버그넷이 이겼습니다.
이제 짐 버그넷은 8th 선거구에서 민주당의 매트 카트라이트와 국회의원 하원자리를 놓고 선거를 할 것입니다.
1월에 국회의원 하원 선거도 있을 예정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치 정책을 보면서 그 후보자를 뽑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선거의 당락은 얼마나 효과적이고 전략적으로 선거운동을 했느냐가 결과를 결정합니다.
그런 것을 보면 짐 버그넷은 선거의 운동을 잘 했던 모양입니다.
(저희도 어제 선거를 하러 갔었습니다.)
어제밤에 뉴욕에 있었던 경찰 기습사건을 팍스기사가 전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2명 총에 맞았고 또한 한 경찰은 목에 칼을 맞았습니다.
목에 큰 혈관은 피해서 목숨에는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이 기습공격은 그냥 순찰을 하고 있는 중에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공격을 당한 경찰들의 목숨에는 다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그냥 유유히 걸어오는 시민처럼 행동하던 범인은 갑자기 칼을 꺼내서 순찰을 돌고 있는 경찰을 찔렀는데요.
조 바이든씨 칼이 이렇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로스 엔젤레스 시장 에릭 젤케티씨는 경찰들의 지원금 중에 천오백억을 흑인지역들에게 다시 재투입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앤티파(미국공산 혁명주의자, 아스팔트에서 주로 활동하면서 물건을 부스고 폭동을 일으킴)는 천오백억보다 더 큰 돈을 바라는 것 같은데요.
그것으로는 전혀 그들의 성에 차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2대 왕님의 녹화된 인터뷰가 있습니다.
그러면 인터뷰를 시청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저희의 인권은 절대 정부의 관료이나 권력자들의 명령으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인권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그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오늘은 빌 로빈슨씨를 모셨습니다.
빌 로빈슨씨는 총기 시민소유 라디오 쇼의 창시자이시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빌 로빈슨 씨 반갑습니다.
지금 미국도시 전역에서 많은 폭동과 강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상황을 어떻게 보십니까?
빌씨: 예 제가 살고 있는 로스체스트에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7곳 군데가 강도 무리들에게 털렸고 폭력이 가해졌습니다.
절대 이런 폭동에 경찰들이 나의 가게를 보호해주고 나의 신변을 보호해 줄 것이라고 착각해서는 안됩니다.
어떤 민주당이 시장인 도시들에는 이런 폭동을 저지르는 사람들을 그냥 두어라 하고 명령을 하는 시장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절대 조지 프로드씨의 죽음을 애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그냥 폭동이며 사람들이 창문을 깨부스고 물건을 훔치는 것은 범죄이지 절대 한 사람의 죽음을 슬퍼하는 행동들이 아닙니다.
2대 왕님: 민주당 시장들이 이끄는 도시들은 많은 부정부패가 있으며 그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불만을 쌓이게 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민주당 텃밭의 타운과 시들의 경찰국장들은 시장의 손아귀에서 권력자들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기 보다는 말이지요.
이번 조지 프로드씨의 죽음은 그 쌓였던 불만이 한꺼번에 터져나온 것의 일환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미국의 공산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게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지금 뉴욕 라체스터에 살고 계시는데요. 그곳의 시민총기소유권에 대한 상황은 어떻습니까?
빌씨: 만약 전과가 전혀 없으면 6개월에 총기 시민소유증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또한 십오만 정도를 내어야 합니다.
2대 왕님: 저희 지역같은 경우에는 하루만에 전과가 없다면 총기 시민소유증을 재발급 같은 경우는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은 2주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믿는 것은 시편 2장처럼 철장으로 우리의 신변을 우리가 지키고 우리의 가정과 마을은 시민들이 지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왕국의 모델이라고 믿습니다.
이번 조지 프로드의 사건은 안타깝게도 한 경찰의 무리하고 부주의한 진압으로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그 말은 모든 경찰들이 나쁘다는 말이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쥬짓수를 하면서 많은 좋은 경찰분들을 만납니다.
가정을 사랑하고 시민들을 진정으로 지켜주기를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문제는 경찰들을 군림하고 있는 높은 지위의 상관들이 민주당과 결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시민총기소유까지도 많은 경찰국장들이 공적으로 반대하고 있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범죄율이 흑인가정들 사이에서 많은 이유중에 하나는 흑인가정들사이에서 아버지가 없는 경우가 80%가 넘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강한 아버지에게 훈련을 받지도 못하고 유대감도 느껴보지 못한 남성들이 십대 후반부터 20대에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빌씨: 뉴욕주와 뉴욕시의 정치인들은 완전히 민주당으로 일색이 되어있습니다.
블라지오 뉴욕시장, 앤듀류 코모, 척 슈머 뉴욕상원위원 등등 완전히 민주당 일색입니다.
2대 왕님: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은 애국자들이 많이 있지만 사실 펜실베니아같은 경우에도 수도 해리스버그같은 경우에는 주지사 탐 울프를 비롯한 많은 위정자들이 있습니다.
특히 보건국장으로 수도에 앉아있는 사람은 동성연애자입니다. 정말 기가 막힌 노릇이지요.
(레즈비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빌씨: 지금 미국은 너무나 많은 곳이 엉망입니다.
자신들과 조금만 다른 의견을 내어도 그 사람들을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낙인을 찍습니다.
또한 동성연애자 소성애자까지도 다 우리는 이해하고 그들의 문화를 인정해주어야 한다고 헛소리를 하는데 저는 절대 그런 문화를 이해할 필요도 알아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지역같은 경우는 총기소유의 성역지역을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첩첩산중입니다.
보안관도 경찰국장도 지역 사법부도 전혀 총기시민소유권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말씀을 드리지만, 지역사회가 시민군을 지역단위로 만들어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야겠습니다.
2대 왕님: 정말 동의합니다. 또한 저는 미국의 총기소유가 헌법에 명시된 것처럼 한 지역에서 총기소유증을 받으면 다른 지역에도 총기를 가질 수 있는 권한을 다시 부활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빌 씨: 총기시민소유 라디오쇼에게 오늘 함께 해 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년에도 갔었는데 이번 철장축제 때 다시 뵙겠습니다.
2대왕님: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 엘더본부장으로 계속되겠습니다.
현재 미국처럼 폭동과 강도사건들이 대거로 일어나며 사람들은 한 인종(흑인)을 싸잡아서 탓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사실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꼭 포인트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많은 흑인들 가운데서도 자신들의 가게를 잃고 폭도들에게 두드려 맞는 일들이 지금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시 지역에 피해가 늘어나면서 그 도시와 맞닿아 있는 지역들은 특히 폭도들에게 우리는 이렇게 시민총기로 가게들과 마을을 시민들이 지키고 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자신들의 소셜미디어에 올리면서 폭동이 자신들의 지역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내고 있습니다.
지금 보이시는 흑인분은 "만약 우리 지역으로 너희가 와서 가게를 부수고 물건을 훔치려고 한다면 다시 생각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소셜 미디어에 올렸습니다.
사람들은 점점 이 폭동의 후배가 누구인지를 사람들이 점점 궁금해하고 있는데요.
물론 조지 소로우가 이번 폭동의 단면에 책임이 있다는 것에 동의는 하고 있지만 저는 이번 폭동의 더 큰 뒷배는 바로 푸우곰인 시진핑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지 소로우는 보통 스타워즈 영화의 가장 큰 악당 황제로 비유가 되고 시진핑은 푸우곰으로 비유가 됩니다. ^^)
(시진핑은 그것이 화가 나서 한때 푸우곰 만화를 중국에서 상영하지 못하도록 하기도 했지요.)
이 시진핑 푸우곰이 절대 여러분들이 어렸을 때 읽었던 그 아기곰이 아닙니다. ^^
이러한 뒷배에 대한 의혹들이 불거지고 있는 이유는 도난행동들이 점점 대범해지고 조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가게를 부스는 것도 아주 조직적이고 차를 대고 단시간에 몇 가게를 한꺼번에 터는 수법도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라는 경찰들의 진술입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앤티파를 국내테러리스트의 단체로 지정한 이상 앤티파 단체의 회계를 국가가 감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폭동의 배후에 중국이 있다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번 도시 폭동중에 벽돌과 돌들이 끊임없이 공급되어서 쓰여지는 것도 기이한 일입니다.
(한 두 도시가 아니라 폭동이 일어나는 모든 도시들에서 이러한 패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브록클린과 퀸즈 같은 경우에는 한 공사판장에서 벽돌이 훔쳐진 흔적을 발견했다고 보고가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이 말은 이 폭동을 하는 사람들이 그냥 조지 프로드의 죽음을 애도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으로 데모를 일으키는 사람들의 소행이라는 것입니다.)
어제는 천안문사태를 기리는 날이었습니다.
1989년에 일어난 천안문사태는 중국공산당이 얼마나 잔인하게 자유를 바라는 중국시민들을 무참하게 무력으로 찍어눌렀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하지만 중국은 이것이 없었던 일로 중국내에서 검열을 하고 있지요)
홍콩에서는 매년 이 날을 기리는 추모데모를 합니다만 올해는 중공폐렴을 이유로 이 추모데모를 소집하지 못하도록 중국공산당은 명령을 하였습니다.
이것을 반대하기 위해서 미국에서는 국무장관 폼페이씨가 천안문사태의 생존자들과 사진을 백악관에서 찍고 내보냈습니다.
중국공산당은 자신들의 권력을 계속 쥐기 위해서는 자국민을 몇천만을 죽여도 상관이 없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그러한 피로 물든 입장을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천안문 사태입니다.
지금까지도 천안문사태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또한 그 유명한 사진 탱크 앞에 서있는 남성이 죽임을 당시 당했는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국무장관과 천안문사태의 생존자들이 같이 찍은 이 사진 한장은 정말 많은 의미를 담고 있네요.
드러지 리포트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검결과 조지 플로드씨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 많은 기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공화당원 조지 윌씨는 만약 트럼프가 이번 대선에서 지면 사람들은 그를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처럼 잊어버릴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여러곳에 트럼프 대통령은 공격을 받고 있는데 그중에 한곳은 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정당 공화당으로부터입니다.
경제부양정책으로 많은 돈을 연방준비중앙은행이 찍어낸 것이 결국 증권시장으로 올리고 인플레이션을 만드는 조짐이 점점 보이고 있네요.
이렇게 찍어낸 돈들은 결국 증권시장으로 몰리게 되어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환난의 시간이라 할지라도 저의 눈을 주님으로부터 절대 떼어서는 안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