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6/02 (화)

훈독왕 | 20200603075802

The King's Report  2020/06/02 (화)
 번역: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양력 2020년 6월 2일의 킹의 리포트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따뜻하며 소나기의 소식이 거의 40%나 되네요.
특히 저녁부터 밤에 비가 올 것이 예상됩니다.

펜실베니아주의 날씨지도를 보면 펜실베니아 주의 서부쪽은 벌써 비가 오고 있군요.
이 비구름이 곧 펜실베니아의 동부쪽으로 옮겨지겠군요.

전세계의 중공폐렴의 상황 중 나빠진 곳은 인디아 브라질 등의 나라들입니다.
어제부터 영국은 경제활동이 재가동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크게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진자가 늘지는 않고 있다고 합니다.
중공폐렴의 현상이었습니다.

미국에는 지금 도시의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동으로 난리인데요.

이 일련의 사건은 조지 프로드라는 흑인을 경찰이 무릎으로 제압하면서(10분동안) 그 사람이 죽게 되었습니다.

(정정: 전국으로 번져졌습니다)

지금 보셨던 사진처럼 조지 프로드라는 분은 수갑까지 당시 차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강력범죄자도 아니었는데 이 경찰이 그 분을 살인한 것이 맞습니다.
그것은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경찰은 이 죄에 합당한 죄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미니아폴리스에서 일어난 이 일을 빌미로 인해서 사람들이 경찰차를 부스고 작은 가게들에게 가서 물건을 대거 훔치고 공공건물을 부스는 것은 조지 프로드라는 분의 억울한 죽음을 기리는 대모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행동입니다.

지금은 그 추모대모가 완전히 변질되어서 조지 소로우가 펀딩을 하는 폭동으로 변질되었습니다.
지금 시민총기소유의 필요성이 절대적으로 잘 나타나고 있는 시기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경찰들은 좋으신 분들이지만 문제는 시장이나 주지사들이 좌파성향의 민주당원들이 많다보니 전체 경찰국을 좌경화하는 경향이 큽니다.
최근의 시카고시의 시장의 행보를 보면 정말 그렇지요.

지난주 일요일에 시카고시장은 한 교회를 와해시키라고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사람들은 조지 프로드씨를 추모할 자격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소사업을 때려 부스고 도시의 브랜드 가게들에 우르르 들어가서 물건을 훔치는 것은 전혀 조지 프로드씨의 죽음과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반시민들에게 테러를 하는 것입니다.

좌파들은 계속해서 미국의 경제를 죽여서 트럼프의 재당선을 막으려고 해왔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다시 경제를 재가동하려고 한 순간 이렇게 편리하게도 개인 조그만 사업들을 다 때려 부서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뒤에서 누군가 조직적으로 하고 있다고 보지 않으면 있을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절대 "나는 숨을 쉬지 못하겠어요(조지 프로드씨의 마지막말)"를 외치면서 폭동을 하고 경찰차를 부스고 불태우고 물건을 훔친다고 해서 절대 그 행동들이 조지 프로드씨를 추모하는 것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의 폭동이 더욱더 심하게 되고 전혀 소가게 주인들이 자신의 가게를 보호할 수 없게 된 이유중에 하나는 대부분의 미국의 도시와 주지사들이 좌경화 되어있는 민주당들이기때문에 시민 총기소유의 자유를 앗아갔습니다.
또한 도시내에서 경찰들에 대한 인종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경찰들의 대부분이 백인이기 때문에 조지 프로드씨의 죽음을 이용해서 인종전쟁을 부추이고 있는 세력이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서 플로리다주의 포크 카운티의 보안관은 우리 카운티에 와서 강도짓을 하려만 해봐라 내가 지금 말하는데 우리 카운티는 엄청나게 총이 많고 우리 시민들은 범죄자들을 사정없이 처단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사실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켄터기의 루이빌에서는 경찰과 폭동을 이끄는 사람들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져서 1사람이 죽었고 4명의 경찰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워싱턴 디시에서도 폭동이 일어났고 백악관 앞까지 와서 난동을 부려서 결국 잠시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벙커(지하 피신소)로 신변안전을 위해서 대피를 해야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진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사태를 진압하기 위해서 군대를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앤티파(지금 폭동을 주도하고 있는 세력)를 국내 테러니즘단체로 규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앤티파는 미국내에서 젊은이들 사이에서 천천히 자라서 (조지 소로우의 펀딩을 먹고 자람) 지금 이렇게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미국경제를 완전히 망칠 것이라고 믿어졌던 중공폐렴이 별로 역할을 못했지만 계속 사람들이 자가 격리를 하면서 거기에서 나오는 답답함과 함께 (특히 도시들) 인종갈등을 적당히 석어서 사람들에게 폭동의 정당성을 부여하면서 점점 폭력적이고 총격전으로 번져지고 있습니다.

(지금 폭동들은 미국전역에 도시들을 중심으로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


앤티파들이 지금 무엇을 원하면서 이렇게 데모를 하고 있습니까?
그들이 원하는 것은 자신들이 권력을 지니는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뽑은 사회주의공산주의자 시장을 개인 사업에 법인세를 낮추고 시민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시장으로 바꾸고 싶은 것도 아닙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지금의 부정부패의 시를 없애고 자신들이 더 큰 부정부패의 정점에 서고 싶은 것입니다.
한 사회주의를 더 큰 공산주의로 바꾸고 싶은 것입니다.

만약 더 좋은 세상을 조지 포르드씨의 죽음을 기리면서 만들고 싶은 것이라면 그들은 절대 작은 규모의 가게들의 창문을 부스고 가게 주인들을 거의 죽을 때까지 방망이로 때리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이 폭동이 칼날의 끝이 트럼프를 겨냥하고 있다는 사실도 아주 쉽게 볼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폭동을 일으키는 사람들은 트럼프를 반대하고 끌어내리라고 백악관으로 달려가고 있지 절대 자신들의 부정부패한 좌파 시장들이나 주지사에게 달려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1943년이래 처음으로 도시들에 통행금지령이 내려졌고 1968년에이래 처음으로 군대가 동원이 되어서 폭동을 진압한다는 결정이 대통령으로 내려졌습니다.
(이 말은 지역 경찰로 지금 폭동이 진압이 되지 않고 있다는 말입니다. )

지금은 도시를 중심으로 폭동이 일어나고 있지만 이것이 더 나빠지면 도시의 외곽과 시골쪽으로도 번질 수 있는 것이 예상됩니다.
지금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도 자신의 자신의 집의 경비를 올리고 필요하다면 돌아가면서 경비를 서서 자신의 가게를 지키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지금 상황이 좋지는 않습니다.  여러가지 준비할 것도 많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이런 상황을 만들고 있는 세력인 앤티파의 마지막 목표는 미국의 공산화이기 때문에 이들이 진압이 되어야 합니다.

미국을 위해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멍청한 공산주의자의 말말말을 한 번 볼까요?
캘리포니아의 여성인데요, 그녀의 말을 한번 들어볼까요?

그녀는 한 옷가게에서 옷을 훔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충고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 말이 가관인데요. 그녀는 " 훔치지 말아요. 이렇게 물건을 훔치는 것은 트럼프대통령이 재선되는데 도움을 주고 말거예요"였습니다.

이것이 오늘의 멍청한 공산주의자의 말말말입니다. ㅎㅎㅎ
그렇지요. 올해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다 트럼프 재선과 연결이 되는군요.

하지만 이것은 로라 잉글럼씨가 말했듯이 공산주의자들의 사전에 들어있는 행보입니다.
빌미를 잡고 그것을 이용해서 나라를 흔드는데 쓰라고 하는 것이지요.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잘 들리가 않습니다. )

"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 나라의 법과 질서를 지킬 것입니다. 저는 조지 포르드씨의 죽음을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또한 그의 죽음을 구실을 써서 폭동을 정당화 하고 있는 무리들을 절대 그냥 두지 않을 것도 약속을 드립니다.

달라스의 한 젊은 남성은 폭동을 일으킨 이들에게 맞아 죽어 차가운 땅에 누여졌습니다.
캘리포니의 한 경찰은 이 폭동을 진압하다가 총상을 입고 죽었습니다.

이것은 평화로운 추모시위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정의가 필요한 때이지 혼동이 필요한 때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대통령은 미국의 군대를 동원하여서 미국의 준법시민들의 자산과 권리를 지킬 것입니다.

지금 무법천지가 마치 자신들의 자격이나 권리인 것처럼 행동하는 자들이 설쳐대고 있습니다.
각 주의 주지사와 도시의 시장들은 저를 도와서 거리에 군대를 동원해 주는 것에 협조를 바랍니다.


폭동과 강도와 개인 사업들을 때려부스는 것을 즉각적으로 막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 폭동중에서 그 어떤 단체가 연결되어서 이 폭동을 조장하고 있는 것이 발견된다면 그들을 사정없이 처단할 것입니다.


미국은 벌써 아름다운 또한 잘 시행되고 있는 법이 있습니다.
법이 없으면 정의가 없고 정의가 없으면 자유가 없습니다.
자유가 없으면 사람들은 자신의 자산을 보호할 수 없습니다.
오늘 이 말을 마치면서 다시 한번더 조지씨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연설을 마치고 세인트 존스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세인트 존스 교회는 폭동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

하지만 좌파 메인미디어는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을 잘 보도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트럼프 대통령이 세인트 존스교회에 방문한 것도 사진찍을 기회를 잡으려는 쇼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연설을 주기 전날 지하피신소에서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볼 때 그것은 별로 필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정보국측에서 너무 오버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그러한 대통령의 행보는 트럼프의 재선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대응에 약하고 무력한 대통령의 모습을 그리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강하게 자신의 입장을 피력한 것은 정말 고무적인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한 미국의 도시의 경찰은 전날 밤의 경찰국의 폭동사태에 대해서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설명하는 자료가 있어서 보았는데요.

그는 밤이 되자 거의 200여명이 와서 창문을 부스고 조직적으로 폭행과 강도짓을 하는 것을 목격했다는 것입니다.
로라 앵글램씨가 말했던 것처럼 이것은 공산주의자의 행동지책에 적혀져 있는 내용입니다.

가장 만만한 타겟을 정하고 각자 역할을 맡고 그 역할을 하면서 군중을 열광시키고 다같이 군중적으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창문을 다니면서 부스고 다음 사람은 길을 만들어주어서 훔치는 것을 돕고 다음 사람들은 불을 지르는 것입니다.
(지금 문제중에 하나는 좌파 미디어들은 이들이 추모를 하고 있는 데모를 하고 있다고 보도하는 것입니다. )
그러면 군중은 막 더욱더 불타고 더욱적 무리로 광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것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하고 있는 것이지요.

지금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플로리다 포크 카운티의 보안관이 한 말처럼 만약 너희 집에 악당들이 나타나면 그냥 날려버려라하고 말했지요.
지금은 그것이 필요한 상황이 되겠네요.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플로리다의 파나마 도시에서 5일전에 집주인은 자신의 부인을 공격했던 주거침입자를 총으로 쏘았다고 합니다.
지하 주차장의 입구를 통해서 들어온 침입자는 현관 유리문을 부스고 자신의 부인를 구타하고 있는 것을 보고 남편이 이층으로 올라가 총을 가지고 와서 그 침입자를 쏘았다고 합니다.

이 상황은 그래도 좋은 상황같이 보이지만 우리가 좀더 면밀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총기소유자들은 자신들이 집에 있을 때는 총기를 소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를 보아도 아시겠지만 왜 부인은 총기소유를 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왜 또한 남편은 이층까지 가서야 총을 가지고 올 수 있었습니까?
대응시간이 더 늦어졌으니 말입니다.

그러므로 2대 왕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듯이 총기소유자들은 집에서 있을 때에도 총기를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어쩌면 이층으로 갈 수 있는 기회나 시간이 없을 수도 있는 것이 현실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말입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폭동은 절대 조지 포르드의 추모데모가 아닙니다.
물론 지금 평화롭게 그의 죽음을 추모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그것은 좋지요.

하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폭동은 공산주의자들에 의해서 조직되고 펀딩이 된 공산주의자들의 계획된 폭동입니다.
절대 그것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미국의 위기가 오면 애국자 미국인들은 대부분은 미국의 성조기를 꺼내고 대통령의 강력대응을 지지합니다.

그러나 미국의 애국자들이 그렇게 되게 하려면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하게 대응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아주 중요한 사항입니다.
지하 피신소에 들어가고 그러면 안된다는 말이지요.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말라리야 약을 직접 복용하면서 해결책을 보여준 것이 사람들을 자극하고 그것이 트럼프의 재선에 탄력을 부어주기를 바랬습니다만 이번 폭동으로 트럼프의 그런 행보는 사람들의 기억속에 완전히 사라져버렸습니다.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재선하는 이유는 절대 감정적이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유튜브의 검열실태를 한번 볼까요?
유트브는 최근 중국공산당을 비판하면 자동적으로 그 댓글이 지워지는 최근의 현상이 잘못된 컴퓨터의 오류에 의한 것이라고 변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유트브의 댓글 검열이 작년 10월부터 감지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있습니다.
또한 유트브 회사측은 그 오류가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도 설명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정말 컴퓨터의 오류였을까요?
(쉬어가는 시간)

드러지 리포트에 내용을 한번 볼까요?
드러지가 처음에는 반 트럼프로 돌아서더니 이제는 좌편향 열차까지 완전히 탄 것은 아닌지 정말 아쉽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세인트 요한교회의 올려든 성경책을 두고 조 바이든은 대통령이 자신의 성경도 아닌 성경을 올려들면서 사진 찍는 쇼를 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총의 판매량이 80%나 올랐다고 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이제 체인지를 해야 할 때다라고 말했다고 하는 데요 ㅎㅎㅎ 이것은 완전히 코미디라고 밖에 할 수 없네요.
(오바마의 대선 당시 체인지가 정치 슬로건이었습니다. 그렇게 8년을 하면서 나라를 많이 망쳤지요.)

뉴욕 맨하탄에도 강도와 폭동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일요날과 월요일날에 이어서 맨하탄의 중부지역에 조직적강도와 물건도난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강도짓들을 하는 무리들과 평화적으로 조지씨의 죽음 기리는 시위가 충돌하는 시점이었습니다.
또한 이 강도짓은 아주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것으로 조직 폭력배들의 짓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막스의 공산주의혁명은 항상 탑다운과 다운업이 함께 들어가는 데요. 그중 다운업의 방법의 중심 매개체는 조직 폭력배들입니다.

이제 대선이 5개월로 부쩍 다가왔습니다.
제가 누누히 말씀을 드리지만 그 사이에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련의 사건들은 결국 대선과 궁극적으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지금 절실히 승공주의 운동의 사상이 필요한 때입니다.
공산주의가 어떤 것인지 어떠한 방법을 이용을 해서 사회를 점령하는지를 잘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는 경찰들까지도 승공사상을 배워야 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야 이러한 폭동이 일어났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말이 경찰들의 입에서 나오지 않겠지요.
또한 이런 감정에 휩쓸린 폭동에 가담하지도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지 포르드씨의 죽음을 애도한다고 뉴질랜드와 유럽에서도 폭동과 시위가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ㅎㅎㅎ 이것은 정말 말도 되지 않지요.

에픽타임지는 헤드기사로 조지 포이드씨의 죽음을 기린다면서 일어나고 있는 폭동들은 사실 공산주의자들이 부추기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이 폭동사태는 오히려 조지 포이드씨의 죽음에 인분을 쏟아 붓는 행동인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의 사상에서는 시장경제 민주주의에는 모순이 있고 그 모순을 사람들이 더욱더 빨리 볼수록 좋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오히려 지지하는 공산주의자들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우리가 또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그들의 생각에는 보수가 더욱더 집권을 하게 되면 공산주의가 더 맞다는 것을 프로레탈리아 계층이 더욱더 빨리 깨닫게 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한국에서도 대선 바로전에 북한이 항공기를 격파한다거나 하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언뜻 생각하면 그렇게 함으로써 오히려 보수파들을 도와 주는 것이 아니냐 하고 생각할 수 있지만 결국 보수파가 이겨도 그것은 자신들에게 길게 보면  보수가 자신들의 모순을 더욱더 드러내게 되는 계기가 된다고 믿는 공산주의자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교묘하지요.

트럼프 대통령이 신변보호를 하면서도 자신의 강력대응의 입장을 수호하여 지지를 더욱더 많은 미국국민들에게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아주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