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5/2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양력 2020년 5월 28일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무덥고 습한 어제와 같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차례 소나기도 예상이 되는데요.
덥고 습한 날씨는 많은 분들에게 잠을 뒤척이게 하겠네요.
지도상으로 펜실베니아주 지역에도 비구름이 약간 지나가는 것이 보이실 것입니다.
이렇게 무더운 날씨는 계속되다가 이번 주말과 다음주는 조금 무더위가 수그러지는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이번주 일요일과 다음주 월요일은 조금 선선하다고까지 느끼는 기온으로 떨어질 예정입니다.
5.697,334명의 중공폐렴확진자가 존 홉킨스 병원은 집계를 하고 있네요.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중공을 뺀 집계라고 생각이 됩니다.
중공의 코로나 확진자까지 합치면 2배가 족히 되지는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지금 미국의 중공폐렴의 확진자 그래프는 점점 낮아지는 추세를 계속 그리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도 마찬가지이군요.
한창동안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던 확진자숫자는 중공폐렴 발발후 가장 낮은 확진자 숫자를 기록했습니다.
그것은 아주 고무적이군요.
최근 제가 중공폐렴 집계를 더욱 세밀하게 우편번호로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천일궁이 위치한 곳은 중공폐렴 확진자가 20명에서 100명사이로 나오는 군요.
교회가 있는 곳의 중공폐렴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일단 통계에서는 읽어집니다.
이것이 사람들이 테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지 않기 때문인지 정말 코로나 청정지역이 된 것인지는 사실 알 수가 없네요.
그래도 일단 숫자는 0으로 읽어집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예레미야 48장 43절부터입니다.
모압종족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모압종족은 룻이 자신의 딸들과 근친상간을 해서 낳은 자손들이 근원이 되어서 만들어진 종족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4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모압 주민아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가 네게 닥치나니
44 두려움에서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떨어지겠고 함정에서 나오는 자는 올무에 걸리리니 이는 내가 모압이 벌 받을 해가 임하게 할 것임이라
(47절까지 읽으셨습니다. )
사실 룻이 자신의 딸이 몇 살때 관계를 가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현대사회에서도 이렇게 악한 성관계인 소성애를 자행하는 이들이 있지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모압종족들을 심판이 여기까지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계십니다.
(미리 녹화된 2대 왕님의 인터뷰영상을 같이 하시겠습니다.)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왕)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오늘은 프랑스인이면서 기독교인이며 언더 미디어를 프랑스에서 하고 계시는 셀렌틴씨를 모셨습니다.
9년동안 한국에서 공부도 하셨네요.
셀레스틴씨를 소개합니다.
셀레스틴씨: 예 저는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면서 나라의 정치들이 미디어를 통해서 말하는 것과 진실이 얼마나 다른지를 보고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지금은 작지만 저 자신과 저의 아들을 위해서 정치관련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성경과 원리강론을 독학을 공부해 왔는데요.
성경과 원리강론을 읽고 공부하면서 지금 현대사회가 만나고 있는 모든 문제들의 해결책이 여기에 다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본래 성경이 쓰여진 히브리어나 헬라어로 그 성경구절을 풀어보면 놀라운 비밀이 성경에서 열리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일입니다.
2대 왕님: 지금 프랑스의 종교 환경은 어떻습니까?
셀레스틴씨: 프랑스는 카톨릭과 개신교가 오랫동안 권력다툼이 있었습니다.
프랑스 혁명 후에 카톨릭은 세력을 크게 잃었습니다.
그러나 1960년중까지는 프랑스의 개신교가 그래도 강했습니다.
아직도 아버지의 가정의 중심이었고 기독교의 가치는 정말 강했습니다.
하지만 1960년를 위시로 해서 정말 페미니즘과 사회주의가 강해지더니 프랑스가 완전히 사회주의로 장악이 되었습니다.
또한 보부아르와 같은 여성의 혁명적 페미니즘은 포스트 모던니즘과 함께 전 세계로 날라졌고 그것의 결과가 미국의 사회주의 운동입니다.
2대왕님: 이번주 일요예배에 저희는 카운터 랜드라는 아동성매매강간범들을 잡는 내용의 크래그 소이여씨의 다큐멘타리를 보았는데요.
그 내용 중에서 킨지라는 곤충학자에 의해서 어떻게 성적 연구라는 이름으로 4개월정도 밖에 되지 않는 아이들이 하루종일 얼마나 성적 절정인 오르가즘을 느끼는지를 기록하기도 하면서 아기들도 태어나면서부터 성적인 쾌감을 타고 태어났는 이론을 만들면서 소성애의 아카데믹적인 기반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킨지라는 사람 또한 성적으로 변태적인 취향을 가진 사람이었다는 것이 나중에 많이 알려졌었지요.
프랑스에서도 그러한 사람들이 있나요?
셀레스틴씨: 예 시몬 보브아르같은 경우에도 아시다시피 소성애를 지지했습니다.
(시몬 보브아르는 페미니즘의 대대모격의 여성입니다. )
상식적으로 이러한 아동성강간에 대해서 들으면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프랑스는 미국처럼 표현의 언론의 자유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건이 일어나도 사건은 사건으로 묻히고 결국 지나가 버리게 됩니다.
또한 정치인 중에서 그가 아동성관계를 가진다는 소문이 있는 자가 있긴 한데 그의 정치 권력과 생명은 너무나 그 뿌리가 깊어서 그는 프랑스 안에서도 신격화 되어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도 그에 대해서 찍소리도 못하는 것이지요.
2대 왕님: 저희가 외신을 통해서 락다운을 반대하는 프랑스 시민들의 데모의 현장을 보았는데요. 그것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셀레스틴씨: 예 최근 데모는 노란조끼 데모운동과는 조금 다른 것으로 저는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정부의 언론에 더이상 신뢰를 하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자신이 직접 알아보자는 심정으로 거리에 쏟아져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노란조끼 데모운동의 시발점과 발전단계도 아주 흥미로운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마카론 프랑스 대통령을 만나고 돌아가면서 프랑스 국민들중에서 깨어있는 사람들은 프랑스가 뭔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감지하게 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돌아간후 이 노란 조끼 운동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시발점은 프랑스의 물가상승이 되어 실업률이 올라가면서 그것의 책임을 마카론에게서 물으면서 되었지만 점점 안타깝게도 노란조끼운동이 좌경화 된 사람들에게 장악이 되었습니다.
저도 노란 조끼 데모에 종종 참여를 하였었는데요.
한사람이 저에게 다가오더니 너는 무엇을 믿냐하고 물었고 저는 자유중심의 작은 정부추구에 대해서 말했더니 그는 저에게 그것은 잘못되었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 후에 노란조끼 운동이 점점 미국의 안티파(좌파성향의 폭력단체)와 같은 사람들이 경찰을 물리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영상들이 점점 외신에 전해지기 시작했고 평화롭게 시위를 원하는 사람들과 폭력적으로 데모를 가져가기를 원하는 좌파들이 공존하는 노란 조끼 데모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프랑스는 이슬람의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장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프랑스에서는 모슬렘 2세 3세가 태어나고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모슬람의 2세들은 프랑스에서 이민을 왔으나 프랑스 사회의 학교에서도 일터에서도 환영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겪다가 이슬람이맘들에 의해서 과격화 되어서 테러리즘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모슬람 3세들은 프랑스 사회에 잘 적응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2대 왕님: 프랑스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사회주의공산주의 하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일반 프랑스의 사람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셀레스틴씨: 사람들은 사회주의가 나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사회주의와 보수주의에 대한 차이를 구별하지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 정당들이 정책을 낼 때도 보수 우파를 대표한다기 보다 우파들까지도 좌경화된 정책을 내고 우파들까지도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모양새를 내고 있다보니 일반 프랑스인들은 보수와 진보 사회주의정당의 차이를 보지도 실감하지도 못합니다.
2대 왕님: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그냥 똑같은 대표하는 사람들만 다른 2개의 정당이군요.
어떠한 검열이 프랑스에는 있습니까?
셀레스틴씨: 사실 프랑스에서도 인포워즈나 조셉폴왓슨의 비디오를 시청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해서 공적으로 그 의견을 낼 수 없습니다.
또한 이슬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2주전에는 새로운 검열법이 발표가 되었는데요.
이번 검열법에는 프랑스는 혐오발언에 대해서 전쟁선포를 한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또한 그 검열법에서는 만약 혐오발언이 있을 경우 24시간안에 채널을 제거될 것이고 엄청난 양의 벌금도 물게 되어 있습니다.
2대왕님: 무엇이 혐오발언이라는 것인지 전혀 알려주지는 않고 말이죠.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발언이 바로 혐오발언이겠지요.
프랑스도 중공폐렴의 해결책으로 프랑스미디어에서 백신을 종용하고 있나요?
셀레스틴씨: 예 그렇습니다. 일반적인 싼 약들은 (말라리아 약과 같은) 듣지를 않는다며 중국의 백신개발공동에 투자를 프랑스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백신만이 해결책이라는 프로퍼겐다를 푸시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위험한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저의 아들(2학년정도 나이)도 홈스쿨링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홈스쿨링 하는 것이 괜찮습니다.
2대 왕님: 오늘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프랑스를 위해서 기도를 드립니다
셀레스틴씨: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
킹의 리포트가 팀 엘더 본부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어리석은 공산주의자의 말말말 코너입니다.
한 백인여성이 공원을 걷다가 한 흑인 남성이 벤치에 앉아 있었는데 그 백인여성이 공포를 느꼈는지 경찰에 신고를 하고 그 흑인 남성을 조사하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흑인 남성은 그냥 새를 보고 있었을 뿐이었다고 합니다.
이 가벼운 해프닝은 크게 번지게 되어(인종차별주의) 결국 그 여성이 직장에서 짤리는 일로 이어져 나갔습니다.
또한 뉴욕타임지에서는 이 사건을 사설지에 다루면서 백인들은 이렇게 자신들이 공포를 느꼈다라는 우월의식을 흑인들에게 항상 행해 왔다라는 식의 사설을 올렸습니다.
이것을 모르시는 분들은 볼 수 없겠지만 이것은 항상 있어왔던 민주당의 인종갈등을 이용한 교묘한 표몰이입니다.
특히 뉴욕타임지가 썼기 때문에 그것이 더욱더 자명한 일이지요.
홍콩에서는 데모의 규모가 점점 더 커지면서 적어도 360명의 사람들이 중공산당에게 잡혀갔습니다.
물론 죄명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중공산당들이 그냥 만들어버리면 그만이겠지요.
그들은 그렇게 자신들이 제거하고 싶은 사람들을 없애버리는데 익숙하니까요.
죄목쯤이 체포를 하고 붙여도 그만인 것쯤으로 공산당들은 여깁니다.
이것은 1나라 2정부의 중국정부의 약속을 홍콩에게 전면적으로 깨는 행동이라고 폼페이 국무장관은 지적하였고 트럼프대통령은 이번 홍콩 대거검거사태에 정말 기쁘지 않다 이것은 나쁘다 정도의 코멘트를 하였습니다.
중국은 중공페렴을 세계에 전파시키더니 이제 하나 남은 경제의 중심지인 홍콩을 공격하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사실 중국에게 홍콩은 뜨거운 감자입니다.
홍콩은 경제자유무역지역으로 중국베이징의 공산당본부에게 많은 부와 돈을 가져다 주는 허브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공산당을 반대하는 반공지역을 대표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우리가 중국이 홍콩에 대해서 내린 결론을 볼 수 있습니다.
결국 홍콩의 부와 돈을 포기해서라도 중국 공산당은 자신들의 권한안에 홍콩을 두겠다고 결정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 누구도 전쟁을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악의 구축들이 세계 역사속에서 나타날 때 (독일의 나치) 결국 전쟁이 났었고 많은 사람들이 죽었지만 동시에 나치당을 박멸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중국에게 전세계가 응징을 하고 더이상을 악을 번식하지 못하게 해야 하는 시간일까요? 글쎄요.
하지만 그러한 가능성이 이번 중국공산당의 결정으로 점점 커지는 것은 부인할 수 없겠네요.
고든 창씨의 기사입니다.
그는 중국이 2019년 말에 중공폐렴이 인간대 인간으로 전염되는 것을 알면서 여행금지령을 내리지 않았고 중국이 락다운을 진행하면서도 이 전염병이 번져서 자신의 나라에만 피해를 입는 것보다 더 많은 나라들이 우한폐렴이 생긴다면 더 좋은 시나리오라고 생각한 것 같다라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고든창은 이것은 중국이 인간대 인간의 전염사실을 일부로 알리지 않은 것이라는 점점 강조하면서 중국의 보상을 촉구하였습니다.
홍콩의 데모는 지금 중국공산당을 맞써서 싸우고 있는 형국인데요.
애석한 것은 다윗왕에게는 돌팔매라도 있었지만 지금 중국 공산당 골리앗은 칼보다 더 큰 무기가 들려져 있네요.
(홍콩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아멘 아주 )
중국은 1962년이래 인도와의 국경을 위협하여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중국은 역사이래 가장 많은 군대를 인도와의 국경지역에 갑자기 배치하면서 인도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사실 중국은 최근 몇십년동안 자신들은 아주 친절한 아주 착한 세계를 위하는 박애주의자의 탈을 쓰고 외교를 해 왔습니다.
하지만 요즘 중국은 그것을 180도 바꾸는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인도와 마찰을 빚는 것, 홍콩을 전면적으로 찍어누르기 등등의 최근 행보를 보면 중국은 이제 자신의 착한 이의 탈을 벗어던지고 자신의 진면목을 보여주기로 결정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정보감시법(FISA)의 연장을 놓고 많은 공방전이 워싱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 법이 악법이라고 하면서 절대 통과 해서는 안된다고 코멘트 했습니다.
또한 국회를 통해서 자신에게 이 법의 리뉴의 안건이 올라와도 자신은 대통령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밝혔습니다.
그런데 법원에서 그것을 통과시키지 않았네요.
트럼프 대통령과는 다른 이유로 그것을 통과시키지 않았다고 하지만 그래도 잘된 일이네요.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의 말을 트위터 회사측 처음으로 검열을 하고 사실체크가 필요한 발언이다라고 테그를 붙였습니다.
이것 때문에 트럼프대통령이 긴급소집회의를 자신의 팀과 하는 것일까요?
(트럼프대통령이 우편 투표에 대해서 이것은 선거조작의 가능성이 높은 방법이기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내용의 트윗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트위터 측이 사실 체크라면서 검열을 한 것입니다. )
아마존회사가 공적으로 좌편향된 자신회사의 성향을 보여지게 되었습니다.
아마존회사의 주주들 중에서 보수들은 이번 아마존 회사주주회의에서 왜 아마존회의 스마일 체크라든지 온라인 서점에서 몇몇 보수들의 책을 파는 것을 금지한다든지 일련의 보수를 압박하는 행동패턴에 대해서 지적을 하였습니다.
또한 좌경화된 단체로 잘 알려져 있는 남부 기근법단체에게 아마존은 큰 돈을 기부하고 우파검열을 맡기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제프 베이즐은 이러한 아마존 보수주주에게 그 어떠한 답을 주지 못했습니다.
뭐 사실 제프 베이즐이 이러한 행보는 그가 워싱턴포스트지의 사장이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해 보면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프 베이즐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부자인 사람중에 하나이지요.
하지만 사회주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고 로봇 비즈니스까지 하는 아주 위험한 사람입니다.
통계적으로 중공폐렴의 사망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지역들은 거의다 민주당이 이끄는 지역으로 밝혀졌습니다.
그 말은 민주당 좌파들이 이끄는 주에 살면 우리의 건강이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컴펌하는 것인가요?
특히 뉴욕지역에는 그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지금 도표가 보이시지요.
미국의 고기값이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역대상 미국사람들은 가장 비싼 소고기를 사기 위해서 돈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한마리의 송아지 값은 떨어졌는데요.
이런 일이 왜 일어나고 있는지는 잘 알려지고 있지 않습니다.
페이스 북의 저커버그는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을 검열한 트위터를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ㅎㅎㅎ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 일인데 말인데요.
그가 진실을 말하다니요. 참 이런 일도 있군요.
저의 책상위에 경제부양정책카드가 하나 와있습니다.
메다 은행이라는 곳에서 발급을 했다고 하는데요, 제가 이 카드를 쓰게 되면 정부가 사용 내력을 알게 될까요?
아닙니다. 벌써 알지요.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을 지상에 건설하는 것은 많은 고난과 장애물을 건너면서 하는 거지요.
지금 중국의 행보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같이 홍콩을 위해서 기도드립시다.
아멘 아주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