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5/26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양력 2020년 5월 26일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구름이 끼고 습기가 많으며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비가 잠깐 올지도 모르겠군요.
중공폐렴의 상황은 미국에서 점점 호전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펜셀베니아에도 점점 나아지고 있는 상황이네요.
울프주지사가 웨인 카운티는 열도록 허락을 주었네요
아직 공식적으로는 울프주지사님이 파이크 카운티는 열도록 허락을 해주시지 않았습니다. ^^
(하지만 대부분 다 열고 픽업하는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아주 더운 날씨가 되겠네요.
어제는 전쟁유공자의 날이었네요 (한국의 현충일과 같은 날입니다.)
많은 군인들이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또한 많은 군인의 아버지를 둔 많은 자녀들이 자신의 아버지를 잃은 것을 기리는 날이기도 하지요
6살도 안되는 남자아이가 자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소식을 접하는 장면을 보는 것은 참으로 맘이 아픈 일입니다.
이렇게 직업정치인들이 전쟁을 시작하면 결국 나가서 싸우고 목숨을 잃는 분들은 일반 군인들입니다.
어제는 저녁에는 멧돼지 사냥을 가셨던 국진님 가정에서 멧돼지 고기를 가지고 와서 이러한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골로새서 2장입니다.
(1절부터 읽으십니다.)
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교묘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5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23 이런 것들은 자의적 숭배와 겸손과 몸을 괴롭게 하는 데는 지혜있는 모양이나 오직 육체 따르는 것을 금하는 데는 조금도 유익이 없느니라
(골로새서 2장 전체를 읽으셨습니다. )
이장에서는 예수님을 주님이시며 메시아로 말하고 있으며 이단적인 다른 사상에 빠지지 말고 예수님을 섬길 것을 독려하고 있는 바울의 서신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범죄와 육체를 성령의 힘으로 할례하는 것에 대해서도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할례는 유대인들에게는 의무이나 이방인들에게는 영적인 할례 주님을 따르는 영적인 삶의 정결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참아버님과 교회는 거의 70년동안 핍박과 박해를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원리강론의 가르침을 부인해 왔지요.
그러면서 정통 기독교파들에서는 '어떻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인간에게 그렇게나 많은 힘을 실어주는 원리강론과 같은 이론을 만들 수 있느냐 ? 말도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참아버님과 원리강론을 비판해 왔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해 보면 기독교에서는 항상 자신들은 종교가 아니라 예수님과의 관계 (하나님의 관계)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그럼 그 관계란 어떻게 형성이 되어있어 있는지 들여다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만약 칼빈의 예정론이나 중간지식론으로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보면 (모든 인간들의 운명이 모두 정해져 있기 때문에) 결국 인간은 하나님의 꼭두각시 밖에 될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정론이나 중간지식론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인간이 자유의지가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 그것은 엄밀하게 하지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다 정해놓은 것을 그냥 따를 뿐인 것이지요
(예정론과 중간지식론에 대해서는 지난주 수요예배에 자세히 설명을 하셨습니다. 혹시 들어보시지 않으신 분들은 참고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
(예정론-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의 운명을 정해놓으셨다 하나님께는 무슨 일들이 일어날 지 다 아신다)
(중간지식론- 하나님께서는 나의 삶에서 모든 결정의 가능성을 다 알고 계시고 또한 내가 어떠한 결정을 할 것인지도 알고 계신다)
(열린 신학론- 원리강론과 가장 가까운 하나님의 전지를 보는 관점으로 하나님께서는 내가 하는 모든 결정의 가능성을 아시지만 내가 어떠한 결정을 할 것인지는 아직 현실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아시지 못하신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입장에서는 인간이 좋은 결정을 만들 것을 간절히 바라시면서 우리의 인생을 지켜보신다)
어떤 사람들은 물론 열린 신학론의 관점의 하나님의 전지를 설명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과 파워를 너무 축소하는 것이 아니냐 하고 말하는 신학자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지금까지 말했듯이 전지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한 결정이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나쁜 결정이었다면 마음이 찢어지게 아프시지만 우리의 결정에 놀라시지도 두려워하시지도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전지를 보는 관점이 왜 이렇게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종교를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주님과의 관계를 추구한다면 그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어떠한 모습인지는 하나님의 전지를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있다고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고 괴로워하면서도 우리의 결정이 하나님과 나의 미래의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좋은 결정을 하려고 할 것입니다.
내가 하는 결정에 근본적으로 책임을 지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예정론이나 중간지식론적으로 하나님을 본다면 결국 모든 것이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신한 것도 예수님을 못박을 것도 다 예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인간은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고 그냥 인형처럼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저희가 살면서 경험한 것과 완전히 다르지요.
우리가 결정하는 것은 우리가 경험했듯이 우리의 삶의 영향을 미치지요.
우리가 뜨거운 오븐에 손을 집어넣는 선택을 하면 화상을 입을 것이고 손을 넣지 않는 선택을 하면 화상을 입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지요.
하지만 예정론의 입장에서는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든지 그것이 다 예정이 되어있다고 생각을 하면 우리가 하는 행동에 우리는 책임을 질 필요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더 큰 문제는 사실 정치적인 사탄주의가 한 나라에서 올려와도 그것은 다 하나님이 예정하신 것이니까 그냥 대항하지도 말고 그냥 믿고 가면 된다라는 식의 아주 수동적인 태도를 독재자 횡포밑에서도 견디는 행동을 예정론적인 관점으로 하나님의 전지를 보는 기독교인들은 결정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말 말이 되지 않지요.
이렇게 예정론이 중간지식론적인 관점에서 하나님의 전지를 보는 것은 주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사탄의 문화에 대항하여 싸우고 소금과 빛이 되게 하기보다 그냥 다 예정되어있고 결정되어 있는 것인데 그냥 멸망시키기로 벌써 결정하셨으면 우리가 무엇을 해도 소용없어라는 식의 행동을 선택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아이러니 한 것은 많은 기독교인들이 보수이며 우파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예정론이나 중간지식론적으로 하나님의 전지를 보고 또한 그러한 관점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어 나가려고 합니다.
그것은 힘들어도 열심히 일하면 좋은 결과로 맺어진다는 기본적인 우파의 관점을 예정론이나 중간지식론은 완전히 깨부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말이 되지 않지요.
참아버님께서 70년동안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핍박과 조롱을 받으시면서 원리강론을 설파하셨는데 이제서야 해스겔과 같은 기독교 신학자들이 나와서 열린 신학론적인 관점에서(원리강론과 같이 하나님의 전지를 보는 관점) 하나님의 전지를 설명하고 있네요. 정말 고무적인 일입니다.
많은 수확을 예고하는 일입니다.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아멘 아주
저희는 오늘의 어리석은 공산주의자의 말말말 코너로 쉬어가는 시간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조바이든 민주당의 대선 후보예정자가 최근 했던 말말말 "만약 나를 대선에서 찍지 않으면 당신은 흑인이 아니야"라고 했던 (흑인들에게) 발언을 잭슨 민주당 국회의원이 수습하려고 했습니다.
오늘의 어리석은 공산주의 발언으로 잭슨 국회의원이 선정되었습니다.
"사실 조 바이든은 그 말은 한 것이 아니예요"라고 말이지요.
이것은 정말 코미디쇼도 이런 코미디쇼가 없습니다.
시카고의 한 정치인 루이스(시카고 시장?)은 지금 중공폐렴으로 더욱더 총기난사가 일어날 지도 모르는 위험에 교회들이 빠져있기 때문에 그녀는 시카고의 교회 회당 모스코등등에서 예배를 하는 것을 금지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도 캘리포니아의 주지사의 교회의 예배금지(집회의 자유의 탄압과 종교의 탄압)를 반대하면 많은 교회들 (많게는 1000여개가) 예배를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보시는 여성은 플로리다에서 국회의원으로 나온 후보인데요.
그녀는 자신의 출사표를 설명하면서 자신은 AOC(가장 좌경화 되어 있다고 불리는 뉴욕도시의 국회의원)의 머리끄땡이 잡아내어 끌어내릴 수 있는 여성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전 공군출신으로 오직 범죄인들만이 열린 국경을 원한다며 보수의 가치를 지킨다고 공약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국회의원 Primary election이 진행중입니다.
유럽은 유럽연합의 횡포가 심하지요.
유럽에서도 참으로 우습게도 그 나라의 법을 지키고 살아도 그것은 유럽연합의 법에는 위법될 수 있는 상황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국이 유럽연합을 떠나는 브랙시트를 한 것이 아닙니까?
조지 소로우는 이탈리아에서도 유럽연합을 떠나려는 움직임이 너무 커지니까 이것은 너무나 염려가 된다며 코멘트를 했던데요.
그렇죠 감히 이탈리아의 서민들이 농부 잡부 따위가 조지소로우님의 깊은 생각과 자애를 담고 있는 유럽연합을 떠나려고 하다니? 생각도 해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그는 이탈리아가 유럽을 떠날려고 한다고 헛소리를 했지만 아니지요 이탈리는 유럽연합을 떠나려고 하는 것이 유럽을 떠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이렇게 말도 않되는 논리로 이탈리아에게 겁을 주고 다른 유럽국가들의 동의를 구하는 여론 몰이를 하려고 하는 모양인데 글쎄요 많이 논리가 부족한 것 같지요.
이탈리아는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온 난민사태에도 유럽연합은 계속해서 자국을 도와주지 않을 것에 아주 큰 불만을 유럽연합에 품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2020년의 중공폐렴 사태가 이탈리아에서 불거졌을 때도 유럽연합은 나 몰라라 했지요.
그러니 그럴수 밖에 없지요.
조지 소로우는 이러한 이탈리아 사태를 해결한답시고 낸 지혜가 자신의 많은 돈으로 아주 헐값의 이자율을 주면서 국채를 내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네거티브 금리가 요즘 진행되고 있는데 누가 낮은 이자를 주면서 돈을 빌리겠습니까? 말도 되지 않지요.
하지만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탈리아는 유럽연합을 떠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탈리아는 큰 국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자국의 화폐가 없지요.
그런 상황에서 유럽연합을 떠나서 자국의 화폐를 세우고 그 국채를 갚는다? 그림이 나오지 않지요.
그래서 저는 이탈리아가 유럽연합을 아무리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있을 것이라고 현실적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영국이) 브랙시트가 가능했던 것은 사실 영국은 파운드라는 자국의 화폐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지요.
유럽연합의 화폐를 영국은 진작에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현명했던 것이지요.
조지 소로우는 아주 악한 사람입니다.
그는 한 나라의 위기를 이용해서 돈을 놓고 돈을 먹는 사람입니다.
또한 이러한 은행가들이 하는 일 중에 하나는 일부러 한 국가의 위기를 만들어 그 나라를 흔들어서 돈을 왕창 챙기는 짓을 평생동안 한 인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그림자 정부를 완전히 박멸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정보국수행대행 국장으로 일을 하고 있는 리차드 그레넬은 오바마 게이트를 깊게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바마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기 전부터 도청을 하고 그를 끌어내리기 위해서 정보국을 써서 트럼프 대통령의 정권을 힘들게 하였지요.
트럼프 대통령은 리차드 그레넬 수행댕행 국장을 아주 칭찬하면서 은근히 빌 바 법무부 장관을 '그는 아주 훌륭한 사람이니까 좀 더 잘해 줄 것을 안다' 라는 말로 디스 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거의 3년 반동안 러시아 게이트다, 우크라이나 게이트다 하면서 많은 국가 세금예산을 써 가면서 나에게 없는 누명을 씌워서 이 그림자정부는 나를 공격해 왔다. 이제 모든 증거가 나왔으니 빌 바 법무부 장관이 좀더 열심을 더 해줄 것을 부탁한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저희가 천력으로 4월달을 다시 한 번더 반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아시다시피 음력과 양력에는 11일 정도 매년 차이가 나지요. 그래서 이렇게 거의 3년에 한번씩 음력달력으로는 4월달이 반복이 됩니다. -서양 식구님들을 위해서 설명을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만약 제가 나치가 폴란트를 침공한 자리에 아니면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했을 때 아니면 미국이 일본의 나가사키와 히로시마를 공격했을 때 그 때가 내가 거기에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제가 이런 말을 하면 잘 실감이 나지 않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실감을 하시든지 아니든지 지금 미국과 중국은 그러한 전시상황의 전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홍콩의 데모가 점점 다시 올라오면서 중국은 미국에게 점점 강도가 높은 협박의 코멘트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홍콩에게 우리는 홍콩에서 법적으로 안전이 보장되는 홍콩시를 만들어주겠다는 다시 다짐의 약속지를 홍콩인들에게 날려보지만 흠...정말 미덥지가 않지요.
중국공산당의 끄나플인 홍콩의 케리 렘시장은 헌법의 언론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 집회의 자유는 무조건적인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좀 수정될 수도 있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중국공산당 정부를 싸고 돌고 있습니다.
ㅎㅎ 그렇지요.
물론 헌법에 그러한 자유들을 명시하면서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이 시민들의 권리들을 침해되어서는 안된다는 조항은 까마귀 고기를 먹은 듯이 잊어버린 것은 말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요.
또한 케리 렘시장은 다시 공산주의자들의 아주 전형적인 말인 "안전한 홍콩"을 말합니다.
중국공산당의 첸 장군은 홍콩에서 다시 데모가 올라오는 것을 겨냥하여서 베이징 회의에서 어떻게 시민들을 처벌하고 더욱더 감시 검열의 레벨을 올릴 것인지를 브리핑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은 홍콩과 중국에게 무역을 하는 방법을 달리하여 왔습니다.
홍콩과는 좀더 자유무역적인 입장에서 더많은 혜택을 주는 자리에서 미국이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하지만 중국공산당이 홍콩을 완전히 장악을 한다면 그렇게 할 수가 없겠지요.
또한 최근 대만 또한 중공의 홍콩 목조르기가 계속되면 대만도 홍콩과의 무역방식을 바꾸겠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어제 중국은 테러리즘을 박멸하기 위해서 역모죄를 단죄하겠다는 법안을 중국공산당에게 상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덧붙이기를 만약 미국이 이러한 과정에서 방해를 한다면 중국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미국을 응징할 것이다라고 중국외무성은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일본의 진주만 공격을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일본의 일방적인 공격이었다고 보지만 사실 일본은 당시 미국의 전쟁승리 전략이었던 일본 유전공급차단을 맊기 위해서 살아남는 방법으로 공격을 할수 밖에 없었다 (그 당시 일본은 청일 전쟁도 하고 있는 중이었음) 고 보는 관점도 있습니다.
미국은 소련을 철막의 공산주의 무너뜨린 전례가 있지 않느냐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사실 중국은 소련보다 훨씬 교활한 적으로 여론몰이와 학술계 등등을 조직적으로 쓰면서 미국에 침투해 왔습니다.
미국내에서도 공산주의가 마치 박애주의로 불쌍한 사람들과 혜택을 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주는 사상으로 착각한 많은 젊은이들을 현혹시키고 있습니다.
순수하고 좋은 마음이 있지만 경험과 현실성이 없는 미국의 젊은이들이 중국공산당의 프로퍼겐다의 도구로 쓰는 것이지요.
(쉬어가는 시간)
중국의 전체 인구중에서 오직 5%만이 중국공산당에 속해 있습니다.
저는 항상 말씀을 드리지만 꼭 95% 중국인들이 들고 일어나서 5%에게 반기를 들어야겠습니다.
미시간의 주지사의 에피소드가 요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레첸 위트멜 주지사는 미시간주의 경제 락다운을 5번째 연기하였습니다.
이것은 미시간시민들에게 불만을 샀을 것이라는 것은 말도 할 필요가 없겠지요.
그런데 그렌첸주지사의 남편이 자신의 보트를 강에 띄우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보트 정비사에게 전화를 하고 지금 보트를 강에 띄워줄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보트 정비사는 지금 일을 할 수 없다 경제 락다운이다라고 대답하자
"(너 내가 누군지 아냐) 나 주지사 남편이야"라고 갑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보트 정비공의 대답은 "그래서? 뭐 어쩌라구"였습니다. ㅎㅎㅎ그래도 아직 미국이 중공은 아니네요.
결국 이 이야기는 전국에 전해지고 더욱더 미시간의 주의 락다운에 대한 미시간 주민들의 분노는 활활 타고 있습니다.
두 명의 볼리비안의 형제(12세 10세)가 독거미에 물리면 자신들이 거미의 슈퍼파워가 자신들에게 올 것이라고 믿고 독거미를 잡아다가 자신을 물리게 했다가 (스파이더 맨이 될 것이라고 믿은 것이지요) 응급실에 실려가게 되었습니다.
그 나이가 그런 나이네요. 정말 말도 안 되는 일 같지만 제가 그 나이일 때도 그런 상상을 한두개 했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이 아이들은 안전하다고 합니다. 삶의 교훈을 깊게 배웠겠네요.
중국은 진주만 공격과 같은 어떠한 행동 할까요?
미국에 대선당일이나 대통령의 취임식의 공격 정도로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공격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킹의 리포트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