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5/21
오늘은 양력 2020년 5월 21일입니다.
킹의 리포트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바람이 없고 비교적 맑은 따뜻한 봄날이 되겠습니다.
비소식은 없습니다.
코로나 상황은 확진자 5,001,494 명입니다.
사람이 사실 이렇게 통계를 내는 것은 마치 우리가 중공폐렴에 컨트롤이 있다 하고 선언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그런것도 아닙니다.
이 중공폐렴에 대한 진실은 몇년이 지나야 나오겠지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호세아 1장입니다.
6 고멜이 또 임신하여 딸을 낳으매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의 이름을 로루하마라 하라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을 긍휼히 여겨서 용서하지 않을 것임이니라
7 그러나 내가 유다 족속을 긍휼히 여겨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 구원하겠고 활과 칼이나 전쟁이나 말과 마병으로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로루하마는 하나님의 긍휼이 없는 이라는 뜻입니다.
북이스라엘이 된 10지파는 완전히 먼지처럼 사라져 버리게 할 것이라고 여호와께서 말씀을 하십니다.
오늘은 2대 왕님의 녹화된 인터뷰가 있습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인터뷰시작)
(인터뷰를 시작하시면서 요한계시록 1장 5절과 6절을 낭독하셨습니다.)
오늘은 총기시민 소유권리를 수호하는 운동에 앞장 서서 일생동안 일하신 FOAC라는 단체의 킴씨를 모셨습니다.
킴 스토퍼씨는 주로 펜실베니아를 중심으로 일을 하시는 분으로 전직 군인이셨습니다.
2대 왕님:지난번 펜실베니아 수도에서 리사베이커 주정부 상원의원이 총기시민소유의 권리에 대한 공청회를 열었을 때 스톨퍼씨의 발표는 정말 날카로우면서도 정확히 문제의 쟁점을 짚어내시는 것을 보고 놀랬습니다.
지금 저희는 전염병과 빠른 미국의 사회주의화 등등 놀랍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데요.
알렌 웨스트씨도 말씀하셨듯이 중공폐렴은 중국 우한에서 오지 않았습니까?
이제 세계는 자가격리 이동의 자유제한 등등 공식적으로 사회주의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킴 스톨퍼씨: 저는 중국사람들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이라는 나라도 아주 깊고 풍부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중국은 공산당정부가 전권을 가지고 전권으로 사람들의 자유를 제한하고 정부가 사람들의 모든 면을 주관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근본적으로 사람들의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절대 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러한 중공의 정부형태가 절대로 더 멀리 퍼져서는 안되겠습니다.
2대 왕님: 저희 아버지이신 문선생님께서 북한의 공산당정권을 피하여 남쪽으로 피난을 오셨습니다.
또한 저희 아버지께서 겪으신 한국전쟁에 저희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때 유엔연합군이 중국까지 점령을 해서 자유의 깃발을 꽂았어야 했었다라고 말씀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정말 미국은 중공폐렴의 자가격리를 통해서 사회주의를 경험하면서 완전히 환경이 바뀌고 있습니다.
킴 스톨퍼씨: 정말 그렇습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3개월 더 자가격리를 할 예정이라고 하니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2대 왕님: 사실 집에서 놀면서 정부에게서 받는 돈이 일을 하면서 받는 돈보다 더 크니 당연히 그렇게 하고 싶은 것이지요.
킴 스톨퍼씨: 저는 지금 어떻게 총가게들이 이 주에서 취급을 받고 있는지를 보면 정말 분노가 치밉니다.
특히 울프주지사는 시민들이 사냥도 총을 가지고 갈 수 있고 낚시도 갈 수 있지만 사람들이 총기 사격장에 가서는 총기연습을 하는 것은 금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총기가게는 코로나 상황으로 문을 닫는 것은 결국 우리의 자유 전체를 억압하겠다는 말과 같습니다.
2대 왕님: 사실 이러한 정부고관들은 우리가 세금을 주어서 시민들을 위한 종의 자리가 아닙니까?
그런데 그들은 시민들을 완전히 종으로 부리고 억압하려고 하는 관계가 주도가 된 입장입니다.
킴 스톨퍼씨: 정말 그렇습니다.
저는 해군으로 복역을 하면서 수정헌법 2조(시민총기소유의 자유)가 없는 많은 나라들을 보았습니다. 권리장전이 없는 나라들을 보았습니다.
그런 나라의 시민들이 얼마나 비참하게 그 나라의 독재자들에게 휘둘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많은 좋은 경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경찰들이 동시에 이러한 위정자들의 지령에 따라서 미국에서도 조차 시민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을 보면 정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고 버스에서 한 시민을 10명의 경찰들이 끌어내는 모습은 중국의 모습을 방불했습니다.
이러한 정치인들의 모습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킴 스톨퍼씨: 저는 그래서 사람들이 자신의 투표권을 현명하게 쓰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람들이 자신들을 교육하고 헌법을 공부하고 매일 총기를 소유를 하면서 자유에 대해서 항상 주변에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신문에 자신의 그러한 자유를 사랑하는 관점을 기고하고 열린 토론들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미디어는 완전히 좌편향되어 있습니다.
지금 중공폐렴의 이슈만 보아도 대부분의 미디어들은 얼마나 중공폐렴이 무서울 수 있는지만을 계속해서 말하지 다른 반대의견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락다운을 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고 어떠한 파격이 현실에 미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반대의견을 내어놓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2대 왕님: 동의합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소중기업들은 죽어나가고 대기업들은 오히려 이러한 비상 사태에서 더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또한 경제부양패캐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부양하지 않아도 되는 대기업들에게 많은 돈들이 흘러 들어가게 되었지요.
킴 스톨퍼씨: 저는 정말 메이트릭스의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빨간알약과 같은 것이 있어서 사람들이 깨어날 수 있도록 나누어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2대 왕님: 나의 어머니를 위해서 (나의 가족을 위해서) 공산당을 죽이자라고 말했던 미국이 정말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자유를 수호하자 가장 좋은 공산당은 죽은 공산당이라고 말하던 미국에서 지금은 미국은 건강보건부장이 자신이 여자인지 남자인지도 헤갈리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킴 스폴퍼씨: 저는 이렇게 민주당의 좌파들이 이 나라를 이지경까지 망쳐놓고 한다는 소리가 우리는 책임이 없다 라고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우리는 정부가 우리의 세금의 한푼한푼으로 무엇을 하는지 알 권리가 있습니다.
절대 시민들을 이리저리 끌고 다니면서 코너에 몰 수 있는 권리가 정부에게 없습니다.
2대 왕님: 오늘의 대화가 정말 즐거웠습니다.
저희가 10월에 철장축제가 있습니다.
여러 유명인들이 참석에 싸인을 하셨고 그 축제의 3주후에 대통령의 선거가 있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하면 킴 스톨퍼씨가 하시는 일을 도와 드릴 수 있을 까요?
킴 스폴퍼씨: 저희는 피츠버그와 필라델피아시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이러한 도시에는 꼭 민주당 좌파의 정치인이 도아리를 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희가 거기에서 총기시민소유의 자유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활동은 다 자발적인 봉사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저도 FOAC의 회원입니다. 만약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중에 펜실베니아에 사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꼭 FOAC에 가입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인터뷰에 응해주신 것에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개인적인 사정상 여기까지 한국어 번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