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5/19 (화)
번역: 왕비님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양력 2020년 5월 19일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구름이 끼고 바람이 많이 보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뉴욕도시에는 지금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원을 공원에서 그리고 일광욕을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네요(중공폐렴으로 사회적 거리를 두는 방식인 모양입니다.)
오늘의 날씨는 펜셀베니아 쪽으로는 오지 않지만 다른 서부지역을 지나가는 강한 먹구름의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펜셀베니아주의 중공폐렴집계는 거의 필라델피아 도시에서 나오고 있군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느헤미야 5장입니다.
느헤미야장은 바벨론 포로생활을 마치고 포로로 잡혀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스라엘로 돌아와 이미 다시 지어진 성전(먼저 포로귀환을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로 부터) 주변에 벽을 짓는 과정을 말하고 있습니다
느헤미야 5장에는 또한 벽을 지으면서 한손에는 벽돌을 한손에는 무기를 들고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렇게 성전 주변에 벽을 지으면서 여러가지 난관에 부딧쳤는데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로 오랫동안 살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방인들이 주인들이었기때문에 대를 이어서 이방인들 주인들에게 속해서 종살이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말은 히브루인인 자신도 노예이고 자식들도 노예이며 많은 경우에 그 주인들이 노예의 자식들을 성노예로도 썻다는 것이었지요
또한 히브루인들이 성벽을 지으면서 부딧쳣던 문제는 느헤미야 당시는 페르시야의 집권하에 있었기 때문에 성벽을 지으면서 높은 세금을 페르시야에 내야 햇다는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왜 천일국 헌법에 미국의 권리장전과 같은 헌법을 고치는 작업을 막아놓았는가 하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은 천일국에 공산주의가 천천히 기어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입니다.
미국의 헌법은 창건당시 개인의 자유를 인간의 역사상 가장 극대화 하였습니다. (미국헌법에서 천일국의 헌법의 기초 뼈대를 빌려왔습니다. )
하지만 미국의 헌법은 노예제도에 대한 말이 없었습니다. 즉 암묵적으로 승인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그것은 결국 헌법을 고칠수 있는 상황을 (노예제도를 없애자)라고 만들었고 결국 미국의 헌법에도 몇십번의 헌법을 고치는 과정을 거쳐서 결국 지금이 미국이 사회주의로 향하는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노예제도를 포함한 다른 공산주의의 침투를 원천봉쇄하기 위해서 천일국헌법을 고치지 못하도록 한 것입니다.
저는 최근하나님의 전지에 대해서 아주 놀라운 것을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느헤미야 5장은 5절까지 읽으셨습니다.)
칼빈의 하나님의 전지라고 말할 때의 관점은 하나님께서 전지하시므로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다 아신다라고 말합니다.
그 말은 모든 우리의 삶이 벌써 예정이 되어있다는 것이지요 다른 말로는 우리에게는 자유의지가 없다 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칼빈의 그러한 관점을 예정론이라고도 하지요
이러한 관점은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할줄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줄도 또한 가룻유다가 예수님을 팔 것도 하나님께서 다 아셨다는 것이지요.
두번째의 하나님의 전지를 보는 관점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다아신다. 또한 한 개인개인이 선택할 것인 인생의 선택지를 다 미리 아시고 계신다.
또한 한 개인이 그 선택지에서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지도 다 아신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한 인간에 대해서 다 아시는 전지하시다.
라고 말합니다.
첫번째와 두번째의 하나님의 전지의 관점을 그림으로 그리면 첫번째는 큰 원안에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가 다 들어가고 하나님의 전지권에 있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두번째는 큰 원안에 과거 현재 미래가 다 들어가있고 아직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모든 선택지가 원안에서 나가고 한 (우리가 선택할 가장 높은 가능성이있는 )선택지가 바로 빨간색으로 크게 돋보이게 그려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들은 결국 모든 것이 하나님에 의해서 우리의 인생의 모든 것이 다 결정이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오픈 신학적인 관점으로 하나님의 전지를 보는 방법입니다.
오픈 신학으로 하나님의 전지를 보는 관점은 정말 놀랍게도 원리강론의 시각과 같은데요.
하나님께서는 전지하시므로 모든 현실과 창조의 모든 것을 다 아신다.
하지만 미래는 아직 현실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은 현실의 원안에 속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지라기보다 인간의 선택의 여지에 따라서 그 결과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우리의 모든 선택지를 아시고 그에 대응하는 모든 해결책을 아시기 때문에 놀라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지에서는 전혀 상충되는 개념이 아닌 것이요
그러므로 어떤 신학자들이 이러한 오픈 신학적인 관점에서 하나님의 전지를 보는 방식은 하나님을 마치 인간을 두고 도박을 하는 것이 아니냐하는 질문합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설명을 했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떠한 선택을 해도 (자유의지에 의해서) 하나님께서는 선택지와 해결책을 다 아시기 때문에 전혀 미래가 두렵지도 놀랍지도 않으신 것이며 전지하게 남으실 수 있는 것이지요.
이러한 관점은 놀라울 정도로 원리강론의 중심인물의 관점과 책임분담의 관점과 닮아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결정이 우리의 미래의 방향을 바꾼다는 사실을 직감적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나쁜 선택을 하면 나쁜 결과가 나올수 있으며 우리가 좋은 선택을 하면 우리에게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압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고 우리가 자유의지를 가지고 우리가 무엇인가를 선택을 할 수 있으며 그 선택은 우리의 인생의 기로를 바꾼다는 것은 압니다.
물론 동물은 그렇게 할 수가 없지요 하지만 칼빈의 예정론에 의하면 인간은 자유의지가 없기 때문에 결국 동물과 같은 레벨이 되어버린 것이지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지를 예정론적으로만 보면 하나님께서는 한 영화 (인간생애)를 거의 억만번을 본 것과 같은 것이지요.
하지만 오픈 신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전지하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자유의지로 선택을 해서 하나님께 올 때 하나님께서는 그 누구보다도 기쁘시고 아주 기대감을 가지시고 인류를 바라보시는 것이지요.
저의 아이중에서 한 아이가 저에게 그런 질문을 했는데요.
만약 하나님께서 전지하시다면 그리고 참아버님께서 하나님의 실체를 쓰셨다면 어떻게 한씨어머니가 참아버님을 배신할 것을 몰랐습니까?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전지의 정의를 칼빈의 예정론적인 관점에서 보기때문에 그렇게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전지를 3번째의 관점 즉 오픈 신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한씨어머니가 자유의지로 악을 선택했다라는 말은 이해가 가는 것이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선택지가 한씨어머니에게 있었다는 사실과 또한 그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책을 내실 것인가를 다 아시고 계시고 놀라지 않으시기때문에 계속해서 하나님께서는 전지하신 것입니다.
미래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현실의 영역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아직 아브라함이 비둘기를 짜를 것인지 아닌지 노아가 방주를 명대로 지을것인지 아닌지 가롯유다가 예수님을 잡아 죽일 것인지 아닌지를 아들아 아들아 좋은 선택을 해라 미래를 너의 선택에 달여있단다하시면서 너무나 긴장과 재미와 기대를 가지고 인간을 바라보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원리강론의 입장이지요
하나님께서 "어휴 걱정마 예수는 원래 죽을 것니까 너희들이 뭘해도 상관이 없단다 릴렉스 릴렉스"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간 한사람 한사람이 결정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그러므로 이스라엘이 바른 선택을 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잘못된 선택을 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는 성구들이 예언서들에게 많이 나오는 것이지요.
또한 하나님을 예정론적인 입장에서 보면 모든 것을 모든 것을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라면 이스라엘의 타락 이스라엘의 범죄 아기를 먹고 성전이 더럽혀 지며 포로로 잡혀가서 하나님을 잊고 하는 모든 것을 다 아시고 하나님께서 계획을 하셨다면 그것이야 말로 하나님의 인간의 창조와 인간을 다루시는 방법이 정말 잔인하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칼빈의 예정론적인 관점이 정말 무엇이 심각하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아버님께서 한씨어머니를 놓고 그대가 이렇게 하면 참어머니로써 모든 복을 받을 것이지만 그 반대의 결정을 하면 가장 큰 저주를 받을 것이다라고 예정한 하신 것이 너무나 잘 설명되는 것이지요.
정말 흥미로운 것은 지금 세번째로 하나님의 전지를 보는 관점은 현대사회에서 다시 올라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신학자들은 원리강론을 읽고나서 이것은 인간에게 너무나 많은 파워를 지어준다 (다른 말로는 인간을 전지한 하나님처럼 취급한다 )라면서 이단이다 뭐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전지하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리강론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결국 인간이 자유의지로 결정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며 우리의 선택은 하나님께 신앙길로 가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전지를 보는 오픈 신학적인 관점은 최근 신학계에서 발전된 것인데요, 80년대 90년대부터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정도면 아주 새로운 신학적 관점으로 꼽히나 봅니다. ^^)
저는 이러한 신학적인 관점을 보면서 많은 서양의 신학자들이 원리강론을 읽고 그 책을 놓은 것처럼 보였지만 원리강론의 내용을 머리에서 빼어낼 수 없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 만큼 원리의 말씀이 위대한 것이지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공산주의자들의 "바보소리코너"로 쉬어가는 시간이 끝나면 돌아오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다시 팀엘더로 돌아왔습니다.
민주당이 대법원에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을 위한 조사를 다시 상정했다고 합니다.
정말 우리가 낸시 폴로시를 국회에서 뽑아내지 않으면 계속해서 이 짓을 민주당은 대통령을 향해서 할 모양입니다.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을 해도 다시 다시 다시 대통령을 탄핵하겠다고 난리를 치겠지요
또다시 트럼프 대통령을 조사할 것이 무엇이있다고 난리를 치면서 이런 것을 하는지 정말 고개가 절래절래 흔들어집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일주일 반정도 아연알약과 하이드로젠 클로락퀸을 복용하면서 중공폐렴에 대해서 미리 방어를 하면서 업무를 보고 있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좌파 언론들과 좌파주지사들은 이것을 듣고 말도 안된다 얼마나 부작용이 많은데 라고 난리를 쳤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타이레놀만 먹어도 부작용이 있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라고 써져있는데 말입니다.
예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도박의 왕입니다.
물론 여러분 트럼프 대통령은 의사와도 상의를 했고 의사가 24시간 대기하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 일어나도 대비가 되어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하이드록센 클록퀸의 양을 복용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이드로젠 클록퀸은 거의 50년이 넘는 동안 복용이 되어왔고 또한 그 부작용이 벌써 잘 알려졋습니다
이것은 트럼프의 거의 천재적인 행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는 정치의 천재인 것이지요
좌파와 언론들이 이 약은 너무나 위험해요 안되요 우리 국민들이 복용하면 죽을 거예요
하고 난리를 치지만 그는 뭐 너희들이 안먹어보겠다면 내가 먹어보고 괜찮음을 증명할께요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실 보수언론사인 팍스사까지도 이것을 트럼프가 하는 것을 반대하고 나섰으니 참 말을 다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이드로젠 클록퀸을 먹고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람들이 죽었다는 것을 사람들이 말하는데, 그것은 손을 쓰기에는 너무나 늦은 단계에서 그 약을 먹었기때문이었다 초기증상이 있을 때 그 약을 먹은 사람들은 거의 다 나았다고 말을 덧붙였습니다ㅣ.
트럼프대통령이 한 말을 좀더 읽어볼까요.
이 하이드로젠 클로락은 말라리야의 약으로 이제껏 벌써 널리 상용되어왔습니다.
트럼프는 나는 이 약에 대해서 아주 좋은 얘기를 많이 들어왔다 이약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무엇인가가 정말 되었다면 나에게 먼저 증상이 나올 테니까 보라 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이것의 복용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의사 래리 보센씨는 나는 이 약을 먹으라 먹지 마라라고 말하지는 않겠지만 벌써 많은 병원들이 이 약으로 코로나환자를 처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뾰족한 수가 없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드러지리포트도 트럼프가 하이드로젠 클록퀸을 복용했다고 빨간색으로 하이라이트를 하면서 강조를 해 놓았내요
저는 사실 교회에 입교하기 전에 제약회사에서 몇달 일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 경험했던 것은 항상 제약회사들은 자신의 신약을 식약청에게 허가해 달라고 로비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뭐 식약청에서 허가한 약과 그렇지 않은 약이 어쩔때는 큰 의미가 없기도 하다는 것을 저는 압니다.
리더로써 트럼프가 그래 지금 해결책이 없는데 내가 (너희말로는 )내 목숨이 위험하다고 하는 상황에 나를 놓아서도 이것의 해결책이 될만한 이약을 집적 복용을 해보겠다고 말하는 것은 정말 숭고한 자세가 아닙니까!!
이제 대통령선거가 5달반이 남았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르간주는 아주 좌파성향이 강한 주이지요 그런 주인데도 불구하고 강한 코로나 바이러스 락다운과 경제 활동 이동금지의 룰을 철회한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정말 점점 미국내에서도 이러한 중공폐렴으로 락다운의 권력을 휘두르는 주지사들을 향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대항을 하고 있습니다.
뉴욕주에서도 점점 코로나 확진자가 거의 한달동안 지속적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도 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가 점점 내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뉴욕타임지는 너무 빨리 경제를 재가동하는 것은 너무나 위험하다 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재락다운을 반대하는 대모하는 사람의 포인트는 우리는 벌써 정부가 다 말하는 것을 다 들었다
우리는 마스크를 썻고 우리는 집에서 자가격리를 했다 하지만 그 말을 다 들은 결과가 실업자의 속출이며 미국경제의 추락이다
이것을 누가 책임을 지겠느냐
만약 가을에 다시 전염병이 돈다고 해고 우리는 다시 경제를 닫을 수 없다
결국 사람들 개개인이 언제 경제를 재가동을 할 것인지를 결정해야지 정부가 강제로 사람들을 연행할 수 없다.
민주당은 트럼프의 재당선을 반대하기 위해서 락다운을 계속하고 싶은 것이겟지만 말입니다.
우리 보수에게는 트럼프가 재당선되기 위해서 조 바이던이 민주당의 대선후보로 계속 지속을 해주면 더 나위할 것이 없겠지만 민주당이 지금 대선전에 남아있는 5월 반동안 어떤 짓을 할지 두고 볼일입니다.
116개국의 나라들이 중국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의 진원지를 조사해라라고 세계건강 모임(World health assembly ) 에서 요청하였습니다.
이 116개국의 나라에는 일본과 한국도 들어가 있네요.
중국의 신년행사를 전세계적으로 경축하기를 원하는 중국사람들의 중국 출국을 막지 않았고 또한 세계건강기구에게 압박을 주어 전염병의 경고를 확실하게 하지 않은 것
중국의 비행기와 중국인들이 코로나를 전세계에 나르는 역활을 한것등등을 지지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와 이란같은 경우(가장 많은 코로나의 타격을 받은 나라들 중에 하나) 에는 중국과 특히 깊은 관계를 가지고 많은 교류가 당시에 있었던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증거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 중공폐렴의 은폐는 중국이 얼마나 악한 나라인지 전세계에 그 민낯아 낯낯히 공개되는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미국의 해군기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군인을 훈련하는 과정에서(무기를 사우디아라비아에 미국이 자주 팔기 때문에 훈련이 필요했던 것으로 보임)
한 사우디아라비아의 군인이 사람들을 죽이고 자신이 사용한 아이폰을 훼손시켜서 증거를 인멸하려고 하엿습니다.
나중에 진상조사에 따르면 이 중동군은 알 카이다와 연결되어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애플사는 그 아이폰의 정보를 추적해서 조사기관에 넘겨주는 것을 거부했고 결국 FBI가 이것을 열어야 했습니다.
이제 FBI가 아이폰을 합법적으로 열어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문을 아이폰회사가 주었네요.
사실 애플회사가 이 폰의 정보를 직접 건내고 싶지 않았다면 열어만 주고 폰을 넘겨주는 방법도 있었을 텐데, 애플회사는 전체 아이폰 이용자들의 정보의 유출의 위험성을 부담하면서도 정치적 옮바름이 더 중요했던 것일까요?
그런데 낸시 폴로시가 3천억원상당의 다른 경제 부양패캐지를 또 사람들에게 주자고 법안통과를 해달라고 했지요
사실 이것은 통과될 리가 만무하지요. 상원을 통과하지도 않을 것이고 트럼프가 싸인을 해주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낸시 폴로시가 이것을 모를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계속 이 짓을 하는 이유는 올해가 바로 대선이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이 못된 트럼프 때문에 주지 못했지만 우리는 이렇게 사람들을 위하는 정당이다라는 것을 과시하고 보여주기 위한 행보라고 보입니다. )
낸시 폴로시는 그런 것을 다 계산을 하고 이런 행보를 하는 것이지요.
낸시 폴로시는 거의 직업 정치인으로 30년이 넘게 정치판에서 논 여성입니다.
(지금 미국의 민주당 국회의장입니다. )
국회의원들의 숫자가 너무 작으면 그 사람들이 집권을하고 부를 축척하고 직업정치인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천일국의 헌법처럼 국회의원의 숫자가 너무나 많게 되면 중앙에서 획일적으로 연방정부안에서 모든 법안을 만들어서 국가 전역에 적용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결국 지역 사회에서 그 지역에 맞는 정치결정을 하게 됩니다.
천일국 헌법에서는 그렇게 지방자치제를 자연스럽게 독력하는 것입니다.
가디언의 기사입니다.
지금 미국의 상원의원은 공화당이 여당입니다.
53석은 공화당 47석은 민주당입니다.
사실 민주당이 여당이 되기 위해서 4석만을 돌리면 되는 게임입니다.
(지금 하원은 민주당이 여당이기 때문에 낸시 폴로시가 국회의장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주에서 민주당쪽을 상원을 가지기위해서 난리를 치고 있는 것이지요.
3개월후에는 민주당의 후보를 민주당은 결정해야 합니다.
트럼프가 이런 상황에서 하이드로젠 클로퀸을 복용했다는 것은 그의 재당선에 정말 좋은 정치적인 행보입니다.
꼭 트럼프 대통령이 건강하기를 같이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그는 모든 올인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그가 이길 것을 같이 기도합시다.
오늘은 여기까지 방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충만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