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5/14

훈독왕 | 20200514201856

The King's Report  2020/05/14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쌀쌀하지만 반달이 떠있는 아름답고 고요한 새벽입니다.

오늘의 기온은 따뜻한 봄날이 연상되지만 저녁쯤에는 비소식도 있습니다.


영상 영하를 그동안 펜실베니아 동북부지역은 반복을 했었는데요. 이제 드디어 영상의 날씨로 앞으로 지속이 될 것으로 보이네요.


중공폐렴 바이러스는 4,350,026명의 확진자라는 통계를 보이고 있네요.


지금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진자의 숫자는 확실히 내려가는 트랜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고무적이네요.


하지만 아직도 자가격리가 끝내게 되면 더욱더 숫자가 다시 올라갈 것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항상 말씀을 드리지만 이 숫자들은 거의 3년쯤이 되어야지 정리가 되겠네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전도서 9장 2절입니다.


2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그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 선한자와 깨끗한 자와 깨끗하지 아니한 자 ,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모든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하는 자가 일반이로다


전도서는 솔로몬이 썼다고 알려져 있지요.

전도서에서는 햇빛이 선인에도 비추어지지만 악인에게도 비추는 것을 지적합니다.

그것처럼 지금처럼 코로나가 돌 때 선인에게도 악인에게도 그 전염병의 영향을 받는 것이지요.


하지만 선인과 악인이 다른 것은 선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지금의 환란의 상황이 하나님의 왕국으로 가기 위한 한 단계의 과정이라는 사실입니다.


또한 이사야서 53장 10절에도 쓰여져 있듯이 하나님의 씨가 심어졌을 때 주님께서 번영하실 것이 예견되어 있듯이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고 앞으로 진행되고 있는 하나님의 왕국의 섭리가 재림주님의 씨인 2대 왕님으로 연결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앞에 어떠한 환난 가뭄 홍수 지진 등등 그 무엇이 나와도 저희는 두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물론 한씨어머니가 천주적인 배반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의 길이 훨씬 쉬웠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나아가야 하는 길은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하나님의 왕국의 건설이기 때문에 저희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경제락다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펜실베니아 사람들은 이것은 말도 되지 않으면서 이번주 금요일에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헤리스버그(펜실베니아주의 수도)에서 데모를 할 예정입니다.


파이크 카운티에서도 이번주 금요일 11시 오전에 경제락다운 반대 데모운동이 있을 예정인데요.

이것을 울프 펜실베니아 주지사는 전면적으로 금지한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 데모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이것은 주지사가 주시민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자신의 권력과 힘을 코로나라는 변명을 대면서 과시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펜실베니아주는 싸움터가 되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주에 펜실베니아주에 방문이 예정이 되어있기때문에 더욱더 경제락다운의 해제 촉구 데모의 운동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미국의 경제락다운을 푼 주는 콜로라도와 북 타코타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파우치 미국 질병관리국대표가 말한 가을학기에 대학을 열기가 어려울 것이다 (코로나 때문에)라는 말에 전면적으로 반대를 하면서 미국에서 대학을 가을에 열지 않으면 다시 경제가 재가동되기는 어렵다라고 말하면서 경제재가동의  촉진을 말했습니다.

이렇게 경제락다운이 계속되면 중 소기업들이 줄지어서 무너지게 됩니다.


오늘은 알렌 웨스트씨와 인터뷰가 있습니다.

(알렌 웨스트는 아주 유명한 전 국회의원이자 중령(?)까지 지내신 분입니다. 보수 코멘테이터로 팍스뉴스에도 많이 나오셨었지요.)


오늘은 저희는 알렌 웨스트씨를 모실 수있는 행운을 받았는데요.

알렌 웨스트씨의 가정은 거의 다 전쟁유공자로써 나라에 지키셨습니다. 한국과 중동에서 군인생활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알렌 웨스트씨: 정말 총알왕관이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또한 정말 마음에 들기도 하는데요. 자유의 상징이라고 저는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2대 왕님: 감사합니다. 이번 샷쇼에서도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카암의 부스에서 탐슨총에 대해서 같이 얘기를 나누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지금 전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경제 락다운을 하고 어떤 나라들은 그냥 300명 정도의 사망자 밖에 나오지 않는데도 전 나라를 격리하는 경우도 아프리카에서는 나오고 있습니다.

중공폐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알렌 웨스트씨: 예 이것은 중국 우한의 실험실에서 온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많은 미국의 정치인들이 너무나 감정적으로 경제락다운을 추진한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제가 살고 있는 텍사스에서도 900여명에 코로나로 죽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요.


하지만 이렇게 전체주가 락다운이 되고 교회가 닫히고 우리의 언론의 자유가 억눌려지고 많은 중소 기업들이 파산을 선언하고 실업자들이 이번 사태로 점점 쌓여갈 때 저는 이것이 경제락다운을 하면서까지 하기에는 너무나 그 파격과 부정적인 영향력이 큽니다.


2대 왕님: 알랜 웨스트씨는 많은 나라를 보셨을 것이고 또한 중동에서 군인 생활을 하시면서 망한 많은 나라들을 보셨을 것인데요.

지금 헤어숍을 열었다가 감옥에 가고 (경제락다운을 어겼다고 해서) 공원에 딸과 갔다가 연행이 되고 미국의 슈퍼마켓에 물건이 딸리는 그러한 상황은 없었는데요.

지금 미국에서 그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알렌 웨스트씨: 정말 그렇습니다. 저는 많은 나라들이 사회주의적인 독재자적인 경제통제 국민통제를 하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도 코로나를 이용하여서 국민통제를 하는 것을 보면 사회주의가 미국에 오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2대왕님: 기독교는 항상 사회의 타락을 지적하고 그것을 고치는데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하여 왔었는데요.

환란전에 휴거로 들려 올려간다는 기독교 신학이 점점 퍼지면서 기독교인들마저 부정부패한 정치계에 맞서 싸우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알렌 웨스트씨: 그렇습니다. 존슨정책이 만들어지면서 목사들의 정치내용의 언급을 제지하려고 했습니다.

우리는 헌법에 기초한 권리장전에 기록된 자유와 권리를 지킬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그 권리와 자유는 그 누구도 침해할 수 없으며 그 권리와 자유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자유입니다.


최근 뉴저지의 주지사가 뉴저지 주에서 경제락다운을 추진하면서 자신은 권리장전의 자유와 권리는 생각을 해보지 않고 이번 코로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던 것은 저희의 입장에서는 놀라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2대 왕님: 레닌은 거의 100년전에 제가 간접인용을 하고 있지만 이렇게 말했습니다. "프리섹스를 주고 엔터테인먼트를 주어서 젊은 사람들을 사회주의로 끌어들이라고 말합니다. "

지금 미국의 젊은이들을 사회주의로 끌어들이는 작업이 사회주의에서 착착 진행되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알렌 웨스트씨: 정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흑인가정들이 2부모를 가진 경우가 거의 75%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흑인가정 2부모인 경우는 25%가 됩니다.


가정이 무너지고 미국의 젊은이들은 힙합과 랩을 부르면서 (가사도 아주 쓰레기 같지요) 아이들은 무지한 상태에서 사회주의로 걸어 들어가고 있는 양상을 보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부모는 역할은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좋은 토양입니다.

제가 자랄 때는 많은 기관과 단체들에서 아침 일찍부터 성경공부가 있고 부모들과 아이들이 성경공부에 같이 참여하는 것이 아주 자연스러운 환경이었습니다.


2대왕님: 지금 미국은 많은 가짜 희생자그룹을 만들어서 자신은 피해자라고 규정하는 괴이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트랜스젠더 페미니즘 등등 정말 셀 수가 없는데요.

이것은 사회주의 공산주의자들의 미국장악을 위한 사회흔들기의 일환으로 보는데요.


저희 펜셀베니아 주는 중도주이기 때문에 2020년에 꼭 트럼프가 당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떤 노력을 하면 좋을까요?


알렌 웨스트씨: 저는 물론 일요일에 예배도 하고 큰 행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또한 그만큼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자유가 왜 중요하고 헌법을 같이 배우고 성경을 다시 배우는 활동을 다시 미국에서 재기해야 하겠습니다.

그 누구도 어떠한 사업은 열고 어떠한 사업을 닫고 하는 것을 국민들에게 결정해 줄 수 없습니다.


2대왕님: 오늘 이렇게 함께 해주신 알렌 웨스트 중령님의 킹의 리포트 참여를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알렌 웨스트씨를 킹의 리포트에서 볼 수 있다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많은 통찰력이 높은 나눔도 좋았습니다.


지금 미국은 경제락다운이 계속 진행이 되고 있는 과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경제동결을 풀자고 하고 있는 반면에 민주당 좌파들은 계속 경제동결을 하면서 연방정부의 중앙은행이 찍어내는 자금지원을 받아내려고 계획안들을 내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영웅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제안인데요.

이것을 민주당이 내었습니다.

또한 민주당은 이 안건의 예산을 전체 경제부양정책보다 많은 돈으로 책정을 하였는데요.

'영웅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정책은 이제까지 코로나로 수고한 간호원들과의 의사들을 지원하자라는 그럴듯한 말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 민주당 주 정부들이 돈을 따낼 구멍을 찾아서 자신들의 좌파 정책에 붓겠다는 속셈입니다. 


또한 그 돈을 어디서 나옵니까? 그냥 찍어내면 된다는 생각은 정말 말도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돈을 중앙은행이 찍어내게 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천원의 가치가 점점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1달러(천원)가 살 수 있는 가치가 점점 떨어지는 것이지요.

결국은 연방중앙준비은행이 돈을 계속 무책임하게 찍어내므로 그 책임은 누구에게 떨어지느냐 전체 국민들에게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 '영웅들에게 희망을'이라는 내용의 자세한 상황을 들여다 보니

코로나로 수고한 간호원 의사 / 노숙자/ 학비를 못낸 학생들/ 랜트를 못낸 학생들 등등들에게 돈을 갚아주자 하는 내용들입니다.

이것을 공화당쪽에서는 막겠다고 말하지만 정말 말도 되지 않지요.


켈로포니아 주에서는 한 명 더 공화당 국회의원이 더해지면서 어떤 사람들은 마치 보수당이 다시 국회를 찾은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너무 빨리 승전가를 부르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대선에 이것은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렇게 민주당이 내어놓은 법안 계획안을 보면 이름은 너무나 그럴듯 하지만 결국 자신들이 원하는 낙태센타 지원 무상지원 등등이 가득히 적혀져 있습니다.


한 유트버는 이번 '영웅들에게 희망을'이라는 법안 제정안에서 (아주 두꺼운 법안 상정)벌써 낙태센타 지원의 내용이 나왔다고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그 법안 제안서 안에 총기검열에 대한 내용이 나와도 별로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바마대통령은 자신은 무슨 가장 깨끗한 대통령인 것처럼 말했지만 이번에 플린 사건의 전막이 점점 드러나면서 오바마가 어떻게 뒷공작을 통해서 트럼프 대통령을 처내려고 했는지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것도 미국의 정보국인 FBI까지 동원을 해서 말이지요.


미국의 정보국은 마이클 플랜을 찍어내기 위해서 플랜을 짰고 그 덫에 플랜씨를 집어 넣었습니다.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정보들이 거의 드러나고 사실의 진상규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진상규명이 대통령선거전에 이루어져야 할 텐데라는 우려도 듭니다.


버니 샌더슨 사회자유민주주의 어젠다는 그의 대통령의 선거후보의 탈락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이제 미국사람들은 사회주의라는 것을 더이상 불편해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사람들은 다시 일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것보다 그냥 정부에서 떨어지는 200만원을 받고 그냥 지나갈 때까지 놀자라는 것을 미국인들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공산사회주의는 결국 1%만의 상위만 잘 살고 나머지는 완전한 궁핍과 가난에 처해지게 됩니다.


그러한 말을 하면 중국은 잘살잖아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도 잘못된 말입니다.

왜냐하면 중국은 어느 정도의 리빙 기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25%정도밖에 없습니다.


75%는 아직도 가난에 살고 있으며 그 25%의 가난에 벗어난 사람들도 그 사람들이 중국이라는 공산주의내에서 살아서가 아니라

그들이 열심히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서 한 일입니다.

그것이 크래딧을 중국 공산당 정부에게 줄 필요가 없습니다.


드러지 리포트는 완전히 이제 민주당 쪽으로 돌아섰네요.

지금 반 트럼프 프로퍼겐다의 기구가 되었습니다.


마이크 플랜케이스가 무죄로 풀려나려는 판결이 보수당과 민주당이 다 동의를 하고 끝내려고 하는데 기의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재판을 진행하는 판사가 마이크 프랜케이스를 더이상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한 두 쪽의 변호인단을 두고 자신의 법원의 법원 변호단들에게 왜 이 케이스가 계속되어야 하는지를 변호하게 한 것입니다.


보통 한 법정케이스가 진행되고 양측이 합의하면 그 케이스는 끝나는 것인데 말입니다.

이것은 판사들의 월권입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판결이 나오지 않으니까 이렇게 하는 것이지요.


항상 대의를 위해서 소를 희생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조심하십시오. 그들에게 대의은 자신들이고 우리 전체가 소로 규정하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사용하면서 공중보건이라는 대의를 강조하면서 사람들의 희생을 강조하는 것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자유를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안전을 위해서 포기해버리면 우리는 자유도 잃고 안전도 잃게 됩니다.


최근 조지 소로우가 인터뷰를 했는데요.

그는 이번 중공폐렴 사태로 유럽연합이 끝과 열린 국경사회의 끝이 왔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그가 말하는 열린 국경사회는 그의 비밀언어이지요.

그러면서 중국을 크게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경제락다운이 정말 잘못된 것은 주지사에게 권력이 집중이 되어있고 그것을 주지사가 한 개인의 입장에서 휘둘고 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맨하탄의 출퇴근의 문화를 바꾸어놓고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은 사실 출퇴근을 하면서 많은 시간들을 허비합니다. 그런데 자가격리가 이루어지면서 사람들이 더이상 출퇴근을 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소통을 하고 자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일의 효율성이 더욱더 올라갔다고 합니다.


또한 가정과의 시간이 늘면서 의사소통에 어색했던 부분도 드러나면서 가정에 투입의 필요성도 많이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선거가 부정선거로 쓰일 수 있다는 우려의 문제는 온라인 선거를 허가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하면서 호불호가 갈리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완전히 중국의 프로퍼겐타를 말하고 있네요.

정말 말도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중국이 어떻게 전 세계를 도와주고 싶은지를 그 진정성에 대해서 기사를 썼네요.

월스트리트 저널은 미국의 자유시장을 상징하는 신문인데 말입니다.

중국이라는 대의를 위해서 홍콩을 희생해라라는 식으로 말이지요.


이것은 절대 미국의 창건아버지들이 바랬던 방식이 아니지요.

대의는 시장 경제의 보이지 않는 손이 결정을 하는 것이지 절대 슈퍼엘리트들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경제도 언론도 중국처럼 독재자의 사회를 원하는 사람들이 점령하고 있군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