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5/12 (화)

훈독왕 | 20200512192143

The King's Report  2020/05/12 (화)

  번역: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리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영하로 기온이 떨어진다고 하네요. 

하지만 오늘후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본격적으로 따뜻해질 예정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상황은 약 286,000명이 전세계적으로 감염이 되어있다는 통계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정보국은 중국의 실제 코로나 확진자를 다 집계하면 약 400,000명이 넘을 것이다 라고도 합니다.

이 숫자집계는 이제 더이상 신뢰를 할 수가 없네요.


미국에서는 아직도 경제락다운을 하고 있지만 미국 여기저기에서 더이상 락다운을 자가격리를 우리는 하지 않겠다고 데모를 하고 나섰습니다.


플로리다주에서는 사람들이 짐(운동센타)을 열지 않자 그것을 데모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법원 앞에서 운동을 하면서 데모를 (?)하고 있는 웃픈 상황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그러면 리마로 갈까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입니다.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 하매 그날이 도둑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악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16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로마시대에서는 제국을 운영하면서 항상 썼던 슬로건은 "평화와 안전"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재림주님이 오시면 환란이 올 것이고 혼동이 올 것이라고 성경은 로마시대가 당시 추구하던 것과 반대를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그 환난이 와서 세상을 심판하기 전에 다 휴거로 들려온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신학은 기독교에서도 비난을 받지요.

왜냐하면 성경에 그렇게 쓰여 있지도 않을뿐더러 기독교인들이 전혀 정치적인 것에 관심이 없게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환란이 세상에 와도 자신들은 다 하늘로 들려 올려갈 것이기 때문에 정치적인 관심을 끄라고 하는 논리입니다.


바울은 예수님께서 자신의 생애 중에 예수님께서 다시 부활하실 것이라고 환란의 시대가 다시 와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이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그리고 신명기 18장에서는 말하기를 


22 만일 선지자가 있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제 마음대로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


라고 되어있습니다.


이 신명기 18장 22절은 많은 기독교 변증론자들이 선지자들이라고 불리는 사람들 중에 예언을 하고 실천이나 그의 예언이 실현이 되지 않으면 그 사람은 가짜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구절을 이용하여서 많은 다른 교단들을 이단으로 규정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그 논리에 따르면 참아버님께서 원리강론에서는 제 3차세계대전이 일어날 수도 있다라고 말하셨는데 이루어지지 않았으니까 그는 가짜다 라고 이 구절을 이용하여서 논리의 결론을 만들겠지요.


하지만 이 구절을 사용해서 그렇게 논리를 만들자면 사실 바울도 가짜 사도와 선지자가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울은 바울의 서신에서 예수님께서 자신의 생애 중에 오실 것으로 믿고 예언을 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참아버님께서 태어나시기쯤에 제 1차세계대전이 일어났으며 로스 차일드에 의해서 세계은행들이 곳곳에 만들어졌으며 특히 미국에 연방은행이 만들어지면서 망조가 깃들게 됩니다.


바울이 말했듯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은 항상 온전히 거룩하게 하고 흠 없게 보전되게 살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어떠한 환란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든지 아니든지 관계없이 그렇게 살도록 해야 하겠지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현세를 말세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맞으면서 그러한 말들을 하고 있지요.

그러면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주님이 오시기 전에 3년의 반의 환란을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니엘서에서 예언이나 요한계시록 속에 3년이라는 시간이 쓰여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리강론에서 공부해서 알고 있는 것처럼 3년이라는 숫자는 30년도 300년도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약의 반을 쓴 바울도 그가 말했던 주님께서 빨리 오신다라는 타임라인을 2000년이나 잘못 말했습니다.


그러면 그가 거짓 선지자로써 말한 것입니까? 

그의 예언이 잘못되었으니 우리는 그의 서신을 버려야 한다는 뜻입니까? 아닙니다. 

그 말은 사도바울이 말했던 그의 예언의 타임라인이 바로 그냥 숫자, 숫자를 그냥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의 구간으로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윌리엄 레인크레그(기독교에서 가장 유명한 기독교 변증론자)가 우주의 생성 역사를 말할 때 성경의 6000년 역사로 말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7단계라는 시간을 통해서 만드셨을 것이다라고 설명하는 것과 그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참아버님께서 재림주님으로써 예언하신 것이 저것이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말하는 것은 예언 타임라인이 우리가 생각하는 타임라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상기해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그것은 마치 바울이 생각했던 예수님이 오시는 시간이 2000년이나 미루어져 이루어진 것처럼 말입니다.


어떤 기독교인들이 참아버님의 재림주님성을 부인하면서 신명기 18장의 성구를 우리에게 던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참아버님이 재림주님이라는 정체성을 말씀으로 수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그것이 단시간에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아니지요. 시간이 걸리는 일입니다.


저도 거의 7년 광야기간동안 저는 환란의 시간을 많이 말했고 준비를 해야 한다고 사람들에게 일깨웠습니다.

하지만 7년이 지나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사람들은 레스토랑을 가고 백화점을 가고 하하하 호호호 하면서 다닐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인간인지라 그런 상황에 내가 잘못된 계시를 받은 것인가 마음이 힘들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무릎이 다치게 되고 바로 중공폐렴이 닥치면서 전세계적인 환란 경제란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미친 광적인 아무것도 아닌 것을 패닉에 빠져서 준비하는 무지한 시골뜨기들이라고 놀려댔었습니다.

하지만 중공폐렴이 닥치면서 그런 말들이 다 쑥 들어갔었지요.


우리가 다시 오늘 리마의 내용으로 돌아가서 여러분들이 전도를 하려고 할 때 누군가가 이 신명기의 18장의 내용을 던지면서 당신이 믿는 메시아는 재림주님이 아니다라고 말한다면 걱정하지 마십시오.

기독교의 변증론자들 가운데에서도 서로서로 의견이 분분한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이름(문자 선자 명자 우리의 재림주님)으로 오시는 주님 또한 성경의 언어(영광의 은사)를 아는 그 어떤 장로도 알아들을 수 없는 새 노래가 울려 퍼지고 해와 달로 처녀를 싸고 동쪽에서 오시어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후계자를 낳는 그 분은 누구십니까?


요한계시록의 예언을 실현시키시는 그분은 바로 재림주님 참아버님이십니다.

우리는 그것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축복받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사정상 여기까지 번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