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5/0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리지만 비교적 따뜻한 봄날씨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번주 주말이 되면 기온이 떨어질 예정인데요.
토요일 밤과 다음주 화요일에는 영하의 날씨가 밤에 예상되며 적지만 눈소식도 있습니다.
중공폐렴의 데이타를 볼까요?
물론 이 데이타가 정확하지는 않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말입니다.
미국의 중공폐렴의 숫자는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계속 반복하고 있지만 지금은 내려가는 트랜드이군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빌레몬서 1장입니다.
이 빌레몬서는 오네시모라는 크리스챤 노예가 빌레몬 크리스찬 노예주인을 피해 도망을 가서 사도바울에게 갑니다.
그렇게 사도바울에게 온 오네시모를 바울은 이 빌레몬서를 오네시모의 손에 들려서 다시 빌레몬에게 보냅니다.
그러면서 그를 같은 크리스챤의 형제로 용서를 해 달라라는 간청을 합니다.
5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이 빌레몬서는 아주 짧은 데요, 그냥 1장으로 되어있습니다.
8 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아주 담대하게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도 있으나
10 갇힌 중에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사실 그 당시의 로마법으로는 도망을 간 노예는 죽임을 당하도록 되어 있었지요.
하지만 바울은 빌레몬에게 오네시모를 죽이지 말고 잘 부탁한다라는 말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당시의 법과는 충돌되는 행동이지만 그것은 두 사람이 법까지 가지 말고 두 사람이 해결해 줄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에서 텍사스에 사는 비행기에서 싸움이 일어났고 그 비행기에 탑승했던 4명의 해군들이 그것을 진압을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제가 좀더 자세히 알아보아야 하겠지만 그 사람들은 아마 그 상황을 말리려고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정말 무도를 연마한 사람들은 더욱더 자신의 무도의 실력이 높을 수록 더욱더 겸손해진다고 하지요.
마치 익은 벼일수록 고개를 숙이는 것처럼 말이지요.
그런 것처럼 사도 바울은 오네시모와 빌레몬의 관계의 긴장과 죽임이라는 아주 극단적인 결과를 맞이하는 것을 막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지요.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몸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니까요.
2대 왕님의 녹화된 방송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럼 그 준비된 녹화 방송으로 가겠습니다.
2대 왕님: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왕과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우리의 인권은 인간에게서 나오는 것도 그 어떤 정부나 기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왕과 제사장으로 만들어주신 것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분은 드래커박사님이십니다.
드래커 박사님은 리서처이시며 대체의학박사 이십니다.
드래커 박사님과는 작년 플로리다에서 뵌 적이 있는데요.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자신을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드래커 박사님: 저는 19살부터 암의 치료에 관심을 가지고 의료계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그렇게 몇년동안 의료계에서 일을 하면서 의료 리서치 쪽에서 박사학을 받고 계속 연구를 해오니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서양의학은 트라마 즉 응급실에 실려오는 아주 긴급한 환자같은 경우는 아주 효과적이고 사망율을 낮추지만 암이나 당뇨같은 아주 고질적인 만성병같은 경우는 서양의학에서 제시하는 약을 먹고 치료를 하면 결국 그 사람의 상황이 더욱더 나빠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만성병같은 것을 자연적으로 고칠 수 있을까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또한 의료계가 제약회사와 결탁을 해서 환자들에게 얼마나 많은 이득을 취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진저리가 납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습니다. 그냥 회충약만 보아도 한국에서는 몇 천원밖에 하지 않는 것이 미국에서는 100만원으로 둔갑을 하는 것을 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암과 심장병 다음으로 가장 높은 사망율을 만드는 것은 바로 의사들의 의료사고입니다.
드레코 박사님: 그렇습니다. 사실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간단합니다.
자연적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들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방법들은 제약회사에서 특허를 받아서 돈을 벌 수가 없지요.
그러다 보니 그런 자연요법들을 제약회사들과 의료계들은 로비를 통해서 절대 알려지게 하지 않게 하고 무의미하다고 알리는 것입니다.
사실 지금 코비드 19바이러스 같은 경우도 뉴욕의 확진자의 80%는 가짜였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5년전에 독감이 있었던 사람, 10년전에 독감이 있었던 사람, 다른 병이 있는 사람들도 다 코비드 19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으로 카운트를 했기 때문이지요.
저는 사람들의 면역력을 자연적으로 높이는데 많은 연구를 하여 왔는데요. 비타민 D와 비타민 c가 정말 중요합니다.
밖에서 햇빛을 쬐면 비타민 D가 나온다는 말이 있고 그것이 사실이지만 어떤 사람들은 햇빛이 피부에서 비타민D로 전환이 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들을 써야 하지요.
또한 비타민 C는 고추에 귤보다 휠씬 높습니다.
2대 왕님: 한국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김치에 들어가는 것이 고추이지요 ^^
지금 백신은 정말 많은 문제가 있는데요.
자폐증의 증상이 뉴저지 주같은 경우에는 37명의 아기중에 1명이라는 높은 확률이 나오고 있는 것은 정말 믿을 수 없습니다.
드래커 박사님: 그렇습니다. 최근 백신의 산업은 정말 오염이 되었는데요. 암세포를 넣고 알루미늄과 수은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또한 이러한 백신을 연구를 할 때 낙태를 한 아기들의 인간 세포에 이 백신을 테스트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절대 마요네즈나 식물성 기름이라고 말하는 카놀라 오일과 같은 포화 지방을 먹어서는 안됩니다.
그런 것들이 바로 심장병을 유발합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이 나쁘다고 말하지만 사실 우리의 뇌는 좋은 지방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진실은 나이가 들수록 좋은 콜레스테롤은 더욱더 많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피시 오일이나 연어와 같은 것을 섭취해서 좋은 불포화 지방을 먹어주어야 합니다.
2대 왕님: 저는 최근 빌게이츠가 중공폐렴바이러스의 특허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 놀랐습니다.
드러커박사님: 그렇습니다. 논쟁이 분분하지만 중공폐렴은 그렇게 인공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현재 백신은 전혀 인간에게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사람들에게 더욱더 해가 됩니다.
그러므로 백신이라는 것을 맞을 기회를 최대로 줄이고 유전자 조작이 되지 않은 음식을 최대한 먹어야 합니다.
코비드 19바이러스는 현실에서 존재하는 것은 맞지만 이것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대 왕님:그러면 한줄로 제가 던지는 단어에 대해서 말해주시겠습니까?
유엔!
드러커박사님: 락커펠라가 만든 기관으로 세계질서를 지지하는 곳이므로 그 누구도 절대 유엔이 하는 일을 지지해서는 안되겠습니다.
2대왕님: AR15? 아니면 AK?
드러커 박사님: 저는 총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시민총기소유의 자유가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잘 압니다.
제 싸이트로 가시면 저의 책과 어떻게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오늘 이렇게 자리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드러커 박사님: 감사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제가 인터뷰를 보기 전에 일본에서 텍사스로 가는 비행기에서의 해프닝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기로 했었는데요.
제가 좀더 자세히 읽어보니 한 남성이 비행기 화장실에서 소리를 지르며 나오지 않자 3명의 해군들이 승무원들을 도와 그 남성의 손을 임시로 묶고 저지한 내용이었네요.
펜실베니아주의 대법원에서 펜실베니아 주의 주지사를 향한 소송이 걸려 있는데요.
펜셀베니아의 있는 몇몇 큰 비지니스 회사들이 하나가 되어서 주지사의 펜실베니아 경제락다운이 위헌이라고 주지사의 명을 철회해줄 것을 소송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기각이 되었군요.
물론 이분들도 소송을 하면서 그것이 잘 되지 않을 것은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분들은 이것을 포기하지 않고 주정부에서 연방정부로 상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울프 주지사 대변인은 주법원이 이것을 기각해준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소송을 준비한 펜실베니아주의 비즈니스 회사들의 그룹은 이번의 경제 락다운동안에 열 수 있도록 주지사가 승인한 비즈니스들은 주지사의 임의적으로 선정이 되었다며 이것은 위헌적이다라고 지지하였습니다.
(펜셀베니아주의 주지사는 민주당입니다. )
울프주지사는 경제락다운을 풀 생각은 하지 않고 새로운 사람들을 고용하여서 주정부를 운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자 공화당 주의회는 다시 사람들을 새로 고용하지 말고 그냥 경제락다운을 풀어라 그것이 더욱더 합리적이다 라고 되받아쳤습니다.
(민주당의 입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지 못하도록 계속해서 이 중공폐렴 경제락다운을 계속해서 질질 끌기를 원하기 때문에 울프 주지사가 이렇게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울프주지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크 포스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짜서 더 많은 쓸데없는 곳에 세금을 쓰겠다는 것이라면서 주의회(공화당)는 강하게 그를 비난하였습니다.
다음주에는 북쪽 펜실베이나는 다시 열 것이라고 말했지만 저희가 위치해 있는 동남펜실베니아는 언제 다시 경제재가동을 할 것인지 아직도 미지수입니다.
이러한 주지사의 행동은 펜실베니아 주뿐만 아니라 다른 주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이것은 권력과 컨트롤을 좋아하는 권력자들이 자신의 근육을 과시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한 사람은 지적하면서 이것은 더이상 미국의 헌법의 가장 중심적인 권리장전의 언론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 등등을 완전히 위반하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인간은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인권을 가지며 그것은 정부나 어떠한 기관에 의해서 대신 선택이 되어서도 빼앗겨서도 안된다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중공폐렴의 상황으로 경제락다운 뿐만 아니라 자가격리를 너무나 타이트하게 하면서 (뉴저지에서는 공원에서 딸과 피크닉을 하는 어머니를 연행하기도 했었지요.) 미국에서 인권자체가 침해되고 있다는 것은 그냥 간과하기에는 너무나 위험한 상황이다라고 이 기사는 지적하였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펜실베니아주 같은 경우에도 지금 울프주지사에게 코비드 19이라는 비상사태라는 이유로 공화당 국회가 자신의 법을 만들 수 있는 권리를 주지사에게 넘기므로써 이러한 상황이 생긴 것이 아니냐 라는 지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말 문제인 것은 사법부 즉 주정부의 대법원이 이렇게 주지사의 결정에 힘을 실어준 것(주사업체의 사장들 의견보다)이 문제입니다.
사법부라는 것은 하나의 결정을 하면 (특히 연방정부차원에서) 전체 나라에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미국대법원이 낙태를 합법화 함으로써 전체 나라에 완전히 영향을 미치게 되지 않았습니까!
지금 펜실베니아의 주정부를 보면 지금 입법부도 사법부도 이러한 국가위기라는 상황을 이용하여서 결국 주지사가 완전히 권력장악을 하고 자신 마음대로 좌지우지하고 있는데 균형과 견제를 해야 할 사법부와 입법부가 전혀 그 역할을 하고 있지 못합니다.
텍사스주에서는 한 헤어숍을 하고 있는 여성이 자신의 숍을 텍사스주 경제 락다운의 제한내에서 열었다가 7일동안 감옥에 갇히는 상황이 생겼는데요.
법원은 그녀에게 택사스 주정부에게 공식 공개사과를 하라고 명령을 했지만 그녀는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으며 자신은 사과를 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은 월급을 주어야 할 직원들이 있기 때문에 헤어숍을 열 필요가 있다고 당당하게 맞섰습니다.
이렇게 주정부에게 당차게 맞서는 여성이 있다는 정말 고무적입니다.
사실 노예에 입장에 있는 것은 어떤 이에게 변하기도 합니다.
주인이 차려주는 밥을 먹고 주인이 먹으라고 할 때 먹고 그냥 흙침대에서 자면 되지요.
그냥 말만 들으면 자신의 목숨은 주인에 의해서 보전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그렇게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주체적이고 독재자에게 저항하도록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그렇게 당당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어제 저와 저의 부인에게 재미있는 경험이 있었는데요.
저의 생각에는 물론 우리가 비상식량이 있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아직도 슈퍼마켓이 열고 있는 중에는 슈퍼마켓을 이용하자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고 있었는데요.
월마트에 물건을 사려고 갔는데 줄이 서있었습니다. 줄이 꽤 길었습니다.
그래서 앞에 서있는 사람들에게 물었더니 가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나오기 전에 다른 사람이 들어갈 수 없다고 딱 일정한 숫자의 사람들만 들어갈수 있다고 자신은 30분정도 기다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냥 돌아왔지요.
그래서 다른 슈퍼에 갔는데요.
그 슈퍼에서도 살 수 있는 고기의 양을 제한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고기의 가격이 상승을 하고 있어서 조금 고기를 사두려고 했었는데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미국의 공화당은 야당이기는 하지만 어떻게 중국이 미국의 대학을 장악해 왔는지를 조사하고 있고 있다고 이 기사는 전했습니다.
사실 중국공산당은 중국의 인구의 6%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라플로타노씨에 의하면 중국의 94%가 일어나서 중공 공산당을 대항해서 싸우지 않으면 다른 나라가 중국을 공격을 해서 그 나라를 내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중국은 오랬동안 세계에서 제일가는 슈퍼파워가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해 왔었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미국과의 경합은 피할 수 없는 옵션입니다.
하지만 중국은 아직 미국과의 군사적으로 싸울 수 있을만큼 병력이 세지 않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적어도 10년 정도는 더 준비를 해야 미국과 군사적으로 맞붙어도 괜찮을텐데 하고 생각했던 것이지요.
그런데 이 중공폐렴이 조금 일찍 터져버린 것이지요.
사실 중국이 미국과 자신이 이길 승산이 없는 싸움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만일 싸우지 않을 방법이 없다면 미국을 선제공격을 할 수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마치 일본이 미국이 일본나라를 선제공격을 하기 전에 진주만(군사항구)을 친 것처럼 말입니다.
미국이 공산당의 나라에서 선교를 할 때 영어를 가르친다고 하면서 성경으로 영어를 가르쳐서 했었지요.
지금 이 중공산당들이 하는 것은 막스사상을 중국어를 가르친다고 하는 명목으로 공산당사상을 미국땅에서 대학가를 중심으로 가르치고 있었다는 실마리를 찾아서 공화당 야당이 그 뿌리를 파헤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의 대학교는 별로 고등교육이라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제가 최근에 제가 갔었던 대학은 최고의 대학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괜찮은 대학이었는데요.
최근 제가 다녔던 대학의 웹싸이트에 가보았더니 이번 코로나 사태후에 대학이 재정난으로 문을 닫게 된 것 같았습니다.
학생들의 등록금 뿐만 아니라 기숙사비용 학교식당비용 등을 학생들이 환불을 단체로 요구하고 나섰고(학교가 닫혔으니까) 이것으로 대학들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중국은 공자학원이라는 기관을 미국대학에 심어서 친중정책과 친중역사관과 공산당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실 프랑스도 독일도 이런 식으로 자신들에게 유리한 프로퍼겐다를 미국에서 하기 위해서 단체들을 만들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나라들과 중국이 다른 것은 중국은 그냥 프러퍼겐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학계에서 일급 기밀들을 빼어내서 자신의 나라들로 가져가는 통로로 이 공자학원을 쓰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공산당의 사상을 대학가에서 퍼뜨리고 그것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들은 처벌을 함으로써 서서히 대학가 전체를 장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공산당의 사상은 미국의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흔들고 썩게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미국을 앞으로 100년후에는 자신들의 발밑에 넣고 홍콩처럼 중국의 속국처럼 미국을 좌지우지 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에픽타임지는 이러한 큰 독재자인 중국에 대항해서 미국을 구해낼 수 있는 후보자는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강하게 못을 박고 있습니다.
힐러리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조 바이든이요? 미셀 오바마가요?? 아닙니다 할 수 없습니다.
지금 후보들 중에서는 오직 트럼프만이 시진핑에게 맞설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점점 조 바이든의 성폭행설이 시끄러워지고 있지만 아직도 37%의 사람들은 아직도 조 바이든이 결백하다고 믿고 있다는 통계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낸시 폴로시와 오카지오 콜텍스가 아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뼛속까지 사회주의 공산주의자인 것은 다르지 않습니다.
낸시 폴로시는 좀더 천천히 사회주의를 진행하고 싶은 것이고 오카지오는 너무 성급히 사회주의를 만들고 싶은 것이지요.
하지만 그들은 같은 공산주의자들인 것입니다.
최근 낸시 폴로시의 발언을 보면 그녀는 다음 경제부양정책의 팩캐지는 아주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은 경제락다운을 질질 끌면서 사회주의를 더욱더 미국에 집어넣는 기회로 삼겠다는 것인데요.
이것은 마치 루즈벨트 대통령이 경제공황을 해결하겠다고 하면서 상황을 더욱더 나쁘게 만들고 결국 미국이 사회주의로 가는 고속도로를 닦은 것과 같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이러한 여당의 경제부양정책에 거부권을 행사해야 하겠습니다.
그것은 어쩌면 이번 대통령 선거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감내하면서 말이지요.
하나님의 지혜의 영이 그에게 임하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