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4/30 (목)

훈독왕 | 20200430213728

The King's Report 2020/04/30 (목)

      번역: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지금 현재는 흐린 날씨이지만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종일 번개와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릴 예정입니다.
오늘은 비는 거의 7시간 정도가 내릴 예정이지만 그중 거의 30분 동안은 홍수의 수준으로 집중적으로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오늘의 번개를 동반한 비후에 크게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피해는 예상이 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망자수는 미국에서 뉴욕이 제일 높은 데요, 18,076명입니다.
뉴욕의 코로나 사망자 숫자를 비교를 하면 로스엔젤레스에서만도 1000명 정도인데 다른 미국의 주요도시에 비교를 해도 거의 10배정도의 수준의 사망자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숫자가 폐렴과 독감 또한 다른 질병들을 합친 것이라서 신용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행정부에게 흠집내기 작전,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같은 민주당 도시들 로스엔젤레스나 시카고와 비교를 한다 하더라도 그 숫자가 너무나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어제는 뉴욕에서 아주 비극적인 일이 있었는데요.

장례식장 앞에서 악취가 나서 시민들이 신고를 하였는데 그 장례식장 앞에 주차가 되어있던 화물자 안에 시신들이 거의 60구가 방치가 되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오늘 성구의 리마는 다니엘서 입니다.
2대 왕님께서도 이 다니엘의 꿈해석 부분을 설교로 한번 하셨는데요.
감옥에 갇혔던 다니엘은 꿈을 맞추어 보라는 느붓갓넷살 바벨론의 왕의 꿈을 해석하고 그 바벨론의 왕에게 채용이 되는 내용입니다.


다니엘서 2장 31절부터 읽으셨습니다.
(오늘 팀본부장님께서 받으신 구절은 39절이라고 하셨습니다.)

39 왕을 뒤이어 왕보다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 셋째로 또 놋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40 넷째 나라는 강하기가 쇠 같으리니 쇠는 모든 물건을 부서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쇠가 모든 것을 부수는 것같이 그 나라가 뭇나라를 부서뜨리고 찧을 것이며
(49절까지 읽으셨습니다.)


(느부갓네살왕의 금 은 놋 철로 만들어진 조각상의 꿈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 리마를 받으면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중국에 대해서 말씀을 하신다고 받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과 영적인 관계가 없다면 지금 중국의 전체주의적인 자원사기와 자신들의 영향력 넓히기의 각각 나라들의 피해와 염려를 들으면서 정말 걱정과 한숨과 심지어는 공포까지 느낄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다니엘의 꿈의 해석처럼 4번째의 쇠로 만들어진 제국도 무너지고 마지막에 만들어지는 하나님의 왕국만이 영원세세 번영할 것이다라는 것을 저희는 신앙인으로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저희의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맨스팟이라는 분의 인터뷰가 있을 예정입니다.
(인터뷰는 녹화분입니다.)


저희의 인권은 저희를 창조하시고 전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그 어떤 정부나 기관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은 맨스팟이라는 총기사회에서 인스타그램 스타이신 분을 인터뷰하겠습니다.
맨스팟씨는 총기 시민소유권리에 대해서 싸우시는 활동가이시기도 합니다.


2대 왕님: 맨스팟씨를 샷쇼에서 뵐 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맨스팟씨를 뵈면 정말 부부사이가 좋으시고 부부의 정을 아주 긍정적으로 총기사회에 보여주시는데요. 그것은 아주 좋은 예가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맨스팟씨: 예 사실 저의 부인이 하나님의 딸로써 자라나는 것을 보면 하나님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부인은 뉴욕에서 나서 자랐기 때문에 전혀 총에 대한 경험도 사전지식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무서워하고 부정적이기까지 했지요.


하지만 지금은 다음에는 무슨 총을 살까? 다음에는 어떤 개그를 총으로 만들어서 올릴까? 등등 시민 총기소유사회에 활동가로써 왕성한 활동을 같이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2대 왕님: 저같은 경우도 뉴욕주에서 자랐습니다.
하지만 사모님과는 다른 경험을 총에 대해서 했는데요.
래드훅의 지역에 가서 자주 총기 훈련을 하였습니다.


맨스팟씨: 저의 부인같은 경우에는 총기에 대해서 전혀 상식이 없었기 때문에 시민총기소유의 자유에 대해서도 아는 바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저의 아이들을 기르면서 (3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아주 어렸을 때부터 총기에 대한 책임과 의무에 대해서 가르쳤습니다.


저의 첫째 아이(거의 7살 정도 되실 거예요)같은 경우에는 총을 쏘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 아이에게 제가 처음으로 쏘았던 총을 그날 쏘게 했는데요.
제가 자랄 때는 총기를 중심으로 가정이 하나되고 같이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안전수칙과 총이 장난감이 아니며 존중을 해야 한다라는 것을 가르치는 것을 중심으로 합니다.


2대 왕님: 맨스팟씨는 몰몬교인으로써 다른 나라에 선교도 가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얘기를 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맨스팟씨: 예 성경을 읽어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에수님께서 돌아가시고 전도를 하면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저는 그것이 참으로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았습니다.
저는 여러 나라에서 자랐는데요, 저의 어머니는 독일로 저의 할머니는 유럽의 다른 나라로 가셨는데요.
저는 그냥 미국내의 오하오주에서 선교를 하였습니다.
19살이었지만 아주 좋은 시간이었지요.


2대 왕님: 몰몬교인들은 다른 기독교인들과 다른 부분이 많이 보이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몰몬교는 2년정도의 비상식량을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아버님이신 레버런 문은 조 카우자같은 유명한 몰몬인들과 같이 많은 활동을 하기도 하셨는데요.


맨스팟씨: 사실 몰몬교는 아주 크게 박해를 받을 때 미시간주에서는 몰몬교인들을 죽이는 것이 합법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몰몬교들인이 박해는 너무나 심해서 교회조차도 마음대로 지을 수 없었습니다.

교회를 짓다가도 그 교회의 건물을 흙으로 덮기도 해야 했었고 그래서 워싱턴 장군 (미국의 초대대통령)은 몰몬에 대해서 보고를 받기를 뉴타주의 솔트레이크 시티에는 도시 중앙에 큰 흙더미같은 언덕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 저희의 교회였지요.

그러다 보니 정부가 항상 우리를 지켜준다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과 우리는 자급자족을 해야 한다는 강한 정체성이 몰몬교안에서 발달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저희의 삶을 은혜로 살려주셨고 주님의 말씀을 따르면서 사는 것을 집중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2대왕님: 저의 아이들은 공립학교가 점점 이상해 지면서 (트랜스 젠다 화장실이 공립학교에 들어서고 탈의실을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이 같이 쓰게 강요 등등)
저는 저희 아이들을 홈스쿨을 보내고 있는데요

맨스팟씨: 정말 그렇습니다. 지금 미국공립학교에서는 아이들을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좌파사상으로 쇠뇌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떠한 옵션의 의견들이 존재하는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이것은 이렇게 생각해야 하고 우한폐렴은 저렇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도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기후온난화의 내용을 배우면서 와~ 세상에 종말이 온다고 정말 하고 생각하면서 암울했던 것이 생각이 났었습니다. 
물론 그 생각에 열심히 쓰레기를 치우고 줍긴 했지만 말입니다.

2대 왕님: ㅎㅎ 정말 그렇습니다. 저도 북극곰을 살리자 하면서 배웠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런 좌파 환경론자들은 맨날 과학을 운운하면서 점점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고 전세계를 두려움으로 몰아가려고 하지만 이번 중공폐렴이 과학으로 중국에서 왔다는 것이 증명이 되었는데도 절대 그 과학을 말하지 않지요.

맨스팟씨: 요즘은 총을 사러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정말 처음으로 총을 사러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아니 왜 오늘 총을 샀는데 못 가져가요?
아니 왜 전과기록을 조사하는 거예요? 뒷구멍으로 그냥 가져갈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등등 아주 무지한 얘기를 저에게 하기도 합니다.

2대 왕님: 그런것 같습니다. 
제가 최근에 저의 형님의 타미건의 공장가게에 방문을 했는데 정말 많은 총기가 빠져있었습니다
이번 우한폐렴 바이러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맨스팟씨: 뉴욕과 뉴저지주의 같은 경우에는 이번 우한 폐렴의 사태를 마치 공산사회처럼 다루고 있다고 느낍니다.
공원에서 자녀와 노는 어머니를 잡아가고 성범죄자들을 거의 풀어주고 말입니다.

항상 주류언론들은 중국에서 개발된 백신을 다들 맞아야 한다고 벌써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 백신이 모든 사람들을 구세주처럼 구할 것이다라고 선전을 합니다. 

하지만 사실 이러한 백신은 몸에 너무나 많은 화학물질 집어넣기 때문에 사람마다 어떻게 반응할 지 모르고 그 사람들이 어떤 것을 그 백신에 넣었을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은 인권이 정부에게 빼앗기나 지켜지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예배를 보고자 하는 목사님들을 연행하는 것도 정말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목사님들에게 종교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 언론의 자유를 다 박탈하는 것은 절대 옳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2대 왕님: 지금 경제 락다운의 현상을 보면 정말 염려가 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미국의 타이슨이라느 미국의 육류공급의 30%를 맡고 있는 회사가 중공폐렴으로 자신의 공장을 부분적으로 계속 닫아 나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실업자들의 숫자는 점점 늘어만 갑니다.


맨스팟씨: 멍청한 양처럼 그냥 따라가는 사람들은 더욱더 정부에 의존하는 정도가 더욱더 심화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반면에 저는 이번 우한폐렴을 보면서 깨어나고 있는 사람들도 그 안에 있어서 고무적인 긍정적인 면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저의 인스타를 하면서 신앙과 자유와 가족을 강조하면서 남성으로써 절대 미안해하지도 남성으로써 절대 부끄러워 할 필요도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페이북과 유트브채널 인스타에서 맨스팟(manspot)을 치시면 저를 찾을 수 있으실 것입니다.


저는 물론 큰 스타도 무엇도 아니지만 할리우드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듯이 저도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신앙과 자유과 가정의 메세지를 주고 싶었습니다.

2대 왕님: 그럼 이번 철장해방축제에서 맨스팟씨를 뵙겠습니다.

맨스팟씨: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끝-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중공폐렴의 상황이 점점 드러나고 있는데요.
중공폐렴사태를 어떻게 민주당이 자신의 이익으로 쓰려고 하는지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공폐렴에 아주 효과적인 약이 나왔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약은 3단계 거쳐서 실험이 되어질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는데요. 6월달까지 3단계의 실험이 끝나면 데이타를 가지고 미국질병관리센타가 이 항생제를 권장할 예정이라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미국의 경제가 점점 바닥을 치고 있는데요. 2008년의 경우 미국의 경제성장은 마이너스 8을 기록할 때도 있었군요.
지금 중공폐렴으로 2020년의 경우에는 마이너스 5입니다.
아직 물론 2008년만큼은 숫자상 나쁘지 않지만 곧 마이너스 8을 따라잡지 않을까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트럼프가 경제안정외에 한 것이 무엇이냐 이제 경제가 망했으니 트럼프는 아웃이다 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왜 우리가 트럼프를 뽑았는지 기억을 해야 합니다. 그냥 그가 경제를 잘 했기 때문에 그를 뽑은 것이 아닙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경제재가동의 메세지를 전 미국에 주고 있는데요.
다음주에는 트럼프 대통령 자신이 아리주나주에 방문할 예정도 잡고 있습니다. 
중공폐렴의 사망자 숫자가 60,000명이라고 하지만 사실 중공이 거짓말로 말하지 않은 숫자까지 더한다면 엄청난 숫자가 되겠지요.


미국의 경제부양정책금이 점점 병폐가 나오고 있는데요.
경제부양정책금을 받는 것은 더욱더 이익이 되기 때문에 중공페렴전에 맥도날드에서 일하던 한 사람이 그냥 일을 하지 않고 나는 직업을 잃었다고 말하면서 뭉개는 것이 더욱더 많은 경제부양정책금을 계속 받을수 있고 더욱더 많게는 2배까지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렇게 보상을 받았던 상황에서 일을 다시 하려면 그 정도를 주지 않으면 다시 일을 하고 싶지 않은 것이지요.


키가 크면 클수록 더 세게 무너진다라는 속담이 있는데요.
미국의 이러한 말도 안되는 경제부양정책금의 무리한 돈 프린트는 결국 문제를 가져올 것입니다.
지금 상황은 민주당이 최저시급을 한 시간당 $15로 만들어놓은 상황과 같은 것입니다.


이번에 우한페렴을 중심으로 많은 주정부들이 이득을 챙기는 모습도 볼 수 있는데요.
테네시시는 자신들의 재산세를 30%까지 올린다고 합니다.
물론 세금을 거두니 테네시는 좋겠지만 그 말은 테네시시의 사람들은 세금은 세금대로 내고 집을 팔 수가 없다는 말이 됩니다.


사실 경제재가동을 하려고 할 때 미국사람들이 일을 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나는 10불에 받으면서 일하기 보다 그냥 만오천원을 한시간에 집에서 게임하면서 받는 것이 더 좋아 하면서 부동한다면 그것은 미국경제의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미국의 경제재가동이 원활하게 될 것일까요?


트럼프 정부가 처음 꾸려졌을 때 트럼프의 안보자문의원으로 마이크 플린이 있었는데요.
민주당은 그를 러시아와 내통을 했다는 죄를 뒤집어 씌워서 감옥으로 보냈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그가 혐의가 없다는 결백함이 증거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2016년에 트럼프는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긴 했지만 계속해서 FBI등의 정보국과 잦은 마찰을 보였는데요.
점점 증거가 나오기를 민주당쪽에서 트럼프는 어차피 제거가 될 것이기 때문에 그를 별로 걱정할 필요는 없으니 그냥 잠시만 견뎌라라는 식의 어드바이스를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라저 스톤같은 경우도 트럼프대통령을 지지하다가 새벽 5시에 자다가 특별경찰단이 자신의 집을 에워싸고 그를 끌어내었었습니다.
또한 검거 당시 특수경찰단의 그룹과 함께 라저스톤이 연행되는 모습을 우연히 그 현장에 있었던 CNN방송기자가 카메라로 고스란히 담았었는데요.
(쉬어가는 시간)

웟 핑거의 기사들을 한번 볼까요?
아까 마이크 플린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마마 정부하에서 FBI가 얼마나 부정부패가 되었는지 점점 그 증거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의 성폭행의 내용이 점점 나오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이것은 미투운동이 아니라는 식의 손바닥의 뒤집기의 위선의 정도는 너무나 심해서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중국이 점점 자신의 야욕을 넓혀 가고 있는 상황에서 호주도 그 피해지역의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네달랜드는 최근 중국이 네달랜드에 의료용품을로 산 의료품이 좋지 않아서 그것을 중국에게 비난을 했다가 중국이 펄쩍 뛰면서 오히려 네달랜드에게 경제제재를 가하겠다고 으름장으로 놓았습니다. 


일본의 경우에도 오키나와 홋카이도 한국의 경우에도 제주도 등등 중국의 영토에 넓히기가 한창이지요.
이미 미국에도 헐리우드와 언론계, 학술계를 비롯하여 많은 중국의 영향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그것을 직시하고 점점 막아나가고 있습니다.


유럽의 중공폐렴의 확진자와 사망자의 통계입니다.
스페인이나 영국같은 경우에는 인구대비로 중공폐렴의 사망자가 미국보다 꽤 높은 편입니다.
독일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다른 곳보다 낮네요.


내일쯤이면 노동절이니 김정은의 소식을 들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