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4/28 (화)

훈독왕 | 20200428203812

The King's Report  2020/04/28 (화)

  번역: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바람이 불지만 비교적 따뜻한 봄의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비소식이 전혀 없지만 내일부터 주말까지 계속해서 비가 올 예정입니다.


중공폐렴의 업데이트입니다.

988,000의 이제 전세계적인 확진자가 생겼네요.

미국에서는 뉴욕이 아직도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뉴욕시에서 최근에 중공폐렴환자들을 돌보다가 업무를 감당하지 못하고 한 의사가 자살을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조금 있다가 더 자세히 그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의 숫자는 줄었다 늘었다를 반복하고 있지만 고무적이게도 이번주에서는 확진자의 통계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뉴욕의 코로나 확진자 숫자를 한번 보고 싶은 데요.

펜실베니아주의 중공폐렴확진자도 점점 줄어들고 있고 저희가 있는 파이크카운티에서는 중공폐렴사망자 숫자도 며칠 동안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민수기 15장입니다.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는 내가 주어 살게 할 땅에 들어가서


3 여호와께 화제나 번제나 서원을 갚는 제사나 낙헌제나 정한 절기제에 소나 양을 여호와께 향기롭게 드릴 때에


....7 전제로 포도주 삼분의 일 힌을 드려 여호와 앞에 향기롭게 할 것이요


11 수송아지나 숫양이나 어린숫양이나 어린 염소에는 그 마리 수마다 위와 같이 행하되


12 너희가 준비하는 수효를 따라 각기 수효에 맞게 하라


이 구절에서는 여호와께서 처음으로 번제(제물을 태워서 바치는 제사)에서 전제(포도주의 타입중 하나)를 부어서 드릴 것을 말씀하시는 부분이 나옵니다.


아 저희가 리마를 하는 동안 팀 본부장께서 뉴욕의 데이타를 찾으셨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을 한번 볼까요?


뉴욕시는 아직도 상황이 좋지 않군요.

강을 하나만 사이에 두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렌지 카운티(뉴욕주의 속해있음)는 파이크카운티보다(펜실베니아주)보다 확진자숫자와 사망자숫자가 훨씬 높군요.


캘리포니아의 한 의사는 캘리포니아의 정부에게 중공페렴확진자와 사망자의 통계 또한 자가격리로써 오는 가정들간의 가정폭력의 증가, 강간율의 증가, 정신병의 증가 등등을 꼽으면서 미국의 경제를 다시 열어야 한다고 지금 현재는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경제락다운이 더욱더 위험하다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도 92%가 다시 회복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주류언론들은 누가 누가 죽었고 학교선생님들 중에서 23명이 죽었고 등등을 계속 보도하면서 미국 내에서의 코로나 폐닉모드를 계속해서 높여가고 있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이 주류언론이 얼마나 가짜뉴스인지를 폭로했지만 아직도 주류언론의 여파밑에 놓여있는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좌파 민주당은 트럼프대통령의 임기 안에 그렇게 경제멸망을 기도하고 계획하더니 정말 그들이 원하는 데로 미국의 경제멸망의 조짐이 보이는 것은 정말 염려가 되는 일입니다.


또한 이런 상황에서 전기까지 나가게 되면 정말 상황은 안좋게 될 것입니다.

지금 주류언론은 계속해서 모든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죽고 있는 것처럼 보도하고 있고 사람들은 불안해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전까지 되면 비상사태를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은 정말로 패닉을 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의 수준은 슈퍼마켓에 가서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을 맘껏 못산다는 불편한 정도이지만 정전까지 되면 사람들의 패닉은 극에 달할 것입니다.


최근에 의사와 간호원들을 마치 예수님의 마지막만찬의 그림에 비유하여서 보여준 것이 이슈가 되었는데요.

이것은 조금 너무 많이 갔지요.

의사들과 간호원들이 수고하는 것은 맞지만 그들이 하나님은 아닙니다.


오늘 민수기의 15장을 공부하고 있지요.

사실 민수기의 14장 바로 전장을 보면 갈렙와 여호수아가 정탐을 하고 좋은 보고를 했지만 이스라엘인들은 (그들은 거인이고 우리는 메뚜기 같다는 10명의 다른 정탐꾼들의 말을 들으면서) 우리는 가나안에 안가겠다고 다시 이집트로 돌아가자고 웅성거렸습니다.


우리는 다시 노예가 되고 싶다, 자유는 너무나 혼란이 많다, 자유는 너무나 책임져야 할 것이 많다, 자유는 너무나 위험하다 하면서 다시 노예가 되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당시 자신의 감정의 연민과 두려움에 빠져서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고 자신들이 왜 처음에 이집트를 나오게 되었는지를 잊어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어떠한 임무와 소명을 주셨는지를 완전히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철장왕국의 인스타입니다.

어제 저희는 본향원에 가서 나무를 정리하였습니다.

본향원쪽에 새로 만든 길가에 떨어진 죽은 나무들을 정리하는 것이었지요.

누구든지 이것을 도와주고 싶으신 분들은 다 참여하셔도 되겠습니다.


또한 본향원의 단장을 끝내기 위해서 헌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미국은 다시 경제를 가동시켜야 하는 입장인데 좌파들은 절대 열면 안돼 우리는 다 죽어하면서 결사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계속해서 경제를 가동하지 않으면 저희가 베네수엘라처럼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보고 있지 못합니다.


이것은 마치 오늘 공부한 민수기장에서처럼 2명의 정탐꾼이 여호와에게 믿음을 가지고 이제 가나안으로 가야 할 것이다 라고 말하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사람들이 두려움에 빠져서 안돼 그러면 우린 다 죽어 하면서 결사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뉴욕 주지사는 6월까지 코로나 사태로 경제가동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정말 말도 되지 않지요.

물론 그들은 그렇게 말하겠지요.

'그래야 트럼프 집회를 열지 못하게 하고 전자 투표를 통해서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선거조작을 할 수 있을 테니까요.'


루이지아나주에서는 한 목사님이 예배를 본다는 이유로 검거를 당했습니다.

그 목사가 코로나가 있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하면서 말이지요.


여러분 이렇게 계속 경제락다운을 하게 되면 미국은 디플레이션의 상황에 들어가게 됩니다.

디플레이션은 인플레이션보다 더 위험하며 헤어나오는데 더욱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디플레이션은 국진님께서 설명하시듯이 소비자들의 동결로써 전체시장이 마비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비지니스들이 하나씩 무너지게 되고 다시 회생이 정말 힘들게 되는 것입니다.


영상이 보이시죠.

이 목사님께서 예배를 보러 가려고 하자 그 목사님을 경찰이 교회 앞에서 검거를 하였습니다.

이것을 보면 정말 경찰조직이 저희가 믿을 수 있는 조직인가 하는 의문을 들게 합니다.


그들은 그냥 주정부의 명령을 듣고 있는 것인데요.

물론 어떤 경찰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을 검거하라는 명령이 내려져도 그것은 시민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따르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목사님이 말씀을 전하려고 하는데 그것을 검거하라는 명령을 경찰들이 듣는 일이 미국안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정말 믿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경제가 다시 가동되면 마술처럼 다 갑자기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긴장을 늦추지 마시고 음식을 준비해 놓으시고 어떻게 상황이 될 것인지 잘 살피시기 바랍니다.


지금의 환란의 상황을 좌파들이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애석하지만 저희들은 공의의 분노를 잊지 말고 92%의 회복이라는 통계를 사실로 알면서 미국경제를 다시 회복해 나가야겠습니다.


좌파들은 과학을 좋아한다 좋아한다 지지한다 하지만 자신들에게 유리할 때만 과학 얘기를 하지요.


하나님의 공의의 분노가 지금 인권이 침해되고 있는 사람들에게 내려서 그들이 지금 당하고 있는 탄압을 항거하여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성구리마 부분을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빌게이츠가 차이나바이러스를 전격옹호를 하고 나셨네요.

그는 말하기를 중국은 코로나 바이러스대응도 너무나 잘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신기할 정도로 많은 미국의 슈퍼엘리트들이 공통으로 말하고 있는 것인데요.

"중공은 많은 것을 잘했다" 라는 것이 공통적인 문장으로 그들이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것을 아십니까? 1930년대에는 미국의 신문들은 히틀러를 찬양했었습니다.

독일은 아주 질서가 잘 잡힌 나라이며 그 나라에 이상한 점은 전혀 찾을 수 없다. (유대인들이 강제수용소에 끌려간다는 것은 소문이다라고 불식시키고 있는 것이지요)


중국은 많은 사람들을 기근과 가난에서 해방하게 했다고 말하곤 하는데 그것은 공산주의체제에서 시장경제를 조금 동원하므로써 사람들이 나온 것이지요.

중국공산당이 한 것이 아닙니다.


맨하탄 병원에서 응급실의 책임자 49세 여성 의사가 총으로 자살을 하였습니다.

그녀에게는 정신병의 전력이 없었던 것으로 나오는데요, 정신과 전문의는 그녀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업무가 과중된 것이 우울증으로 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아직도 싸우고 있는 중에 있지만 바이러스 후에 올 후폭풍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하이트로젠 콜로닌이 트럼프 대통령의 입에서 코로나의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말이 나오고 나서부터 그 약은 논쟁의 쟁점이 되고 있는데요.

주류언론들은 그 약이 폄하하고 조롱하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여드렸던 기사의 의사는 그 약은 아주 효과가 있으며 그 약을 거의 회생이 가망이 없는 코로나 확진자 환자에게 주면 당연히 효과가 없다라고 꼬집으면서 주류언론이 트럼프를 흠집낼 수 있다면 무슨 일이든지 불사하겠다고 하는 양상입니다.


김정은의 소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은 지금 북한에서 김정은이 어떠한 상황인지 자신은 가늠이 가능하지만 말하지는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보도된 바로는 김정은이 원산에서 요양 중인 것으로 나오고 있지요.


북한은 5월의 첫째날이 아주 중요한 공휴일입니다.

그때도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정말 이상한 일이지요.

그는 벌써 몇번의 중요한 북한의 행사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가 정말 중공폐렴이 무서워 나오지 않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가 정말 수술 후 요양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가 5월 1일에 다시 모습을 짠하고 보일 수도 있는 것이죠. 

중국이 특별의료진을 김정은을 위해서 보냈다고 하니 두고 볼일입니다.


2대 왕님께서 미국의 육류시장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지요.


미국의 가장 큰 육류비즈니스 회사인 타이슨의 회장은 자신의 회사의 많은 공장들이 줄지어서 닫고 있다고 말하면서 푸드의 공급체계가 지금 무너지고 있다고 경고하는 공개편지를 뉴욕타임지에 냈습니다.


특히 지금 수요가 급격하게 떨어지고 또한 직원들 사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직원의 숫자가 모자라게 되는 것도 지금 공장들이 문을 닫는 원인이 되었다고 그는 밝혔습니다.


타이슨 푸드사장은 팍스사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은 공장의 문을 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더 많은 고기 생산공장을 닫아야 한다면 그렇게 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푸트 공급체인은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동네의 음식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공급체인이 무너지면 슈퍼마켓에 음식이 없어지는 것이지요.


지금 고기 값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시장에 육류생산감소가 크게 보이지는 않고 있네요.

쇠고기와 돼지고기의 가격은 별로 바뀌지 않았군요.

하지만 닭고기의 가격은 현저하게 떨어지긴 했군요.


어제 석유값이 미국내에서 더욱더 하락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6월에 다시 미국의 경제가 매직처럼 확 살아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이클 플린은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자문이었는데 좌파들이 러시아게이트의 조금을 그에게 씌워서 그를 쫓아냈었지요.

이번에 마이클 플린은 사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지아주 남부캐롤라니아 등등 많은 주들이 경제를 다시 다음주부터 가동하기로 결정하고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정말 말도 되지 않는 일도 일어나고 있는데요.

한 여성은 헤어컷 숍을 자신의 집에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 헤어컷 숍에 잠입형사로 들어간 2명의 그 여성을 주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경제 락다운의 명령을 듣지 않았다는 이유로 검거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100만원의 벌금과 180일의 감옥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아니 경찰이 마약상이나 도둑을 잡지 않고 선량한 시민을 이렇게 잡다니요.

자가 격리를 하지 않았다고 혹시 코로나 바이러스를 퍼트릴지 모른다고 잡는 것이지요.

아니 사실 그 헤어살롱의 주인이 저지른 범죄는 주정부가 내린 명령을 한낱 머리깍는 여자가 감히 불복종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낸시 폴로시국회의장은 조 바이든을 대통령의 후보로 지지의사를 밝혔습니다.

또한 낸시는 조 바이든과 같이 선거메이트로 부대통령후보로 여성이 좋겠다며 3명을 추천하기도 하였습니다.

미국의 정치에서는 대선이 있는 해에는 모든 것이 대선과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냇플랙스에서 미셀오바마가 자신의 새 다큐멘테리를 내어놓았는데요

자신이 새책을 5월 6일에 내면서 투어를 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날은 대선을 맞이해서 딱 6개월이 되는 날입니다.


그녀는 할리우드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지요. 오스카 상까지도 받은 경력이 있지요.

그녀가 지금은 자신은 절대 정치를 다시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있지만 뭐 한번만 뭐 하지요 라고 말하면 민주당에서 금잔과 금그릇을 대여하면서 그녀를 부대통령후보로 먼저 천거하고 점점 약해지는 조 바이든을 스위치할 것으로 내다 보입니다.


지금 조 바이든이 혼자 트럼프를 대항하기에는 완전 역부족이라는 것을 민주당을 포함한 모두 다 알고 있는 것이지요.


지금의 트럼프의 대선 상대는 조 바이든이 아니라 미셀오바마가 점점 되고 있는 모습이네요.

(쉬어가는 시간)


중공에서는 중공폐렴의 숫자가 확연이 줄었다고 공식적으로는 말하고 있지요.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중공이 중공내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숫자를 축소보도하고 제대로 세고 있지 않다고 팍스사와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그냥 쉬운 말로 하면 되겠지요.  예 중공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지금 중공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숫자와 사망자숫자를 거짓말 치고 있다는 가장 좋은 증거는 위성통신으로 보면 장례식장이나 화장터에 시신들이 아직도 대거로 몰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공에 대해서 한가지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중공에서는 중국공산당의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그 절대 권력의 중공정부가 얼마나 무고한 선량한 시민들을 죽여 왔는지에 대한 내용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지금 한국을 보면 남한에도 홍콩처럼 두개의 정부 하나의 나라의 체제를 중국이 깔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북한권력교체에서 대해서 말이 많은데 저는 많은 기가 막힌 가설들을 많이 듣습니다.

떠돌아다니는 가설 중에서 가장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북한이 김정은이 만약 죽었다면 완전 멸망하고 피난민들이 속출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북한의 권력자들은 정권교체가 불안하게 되게 되면 자신들의 목숨이 왔다갔다한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가능한 가장 스무스하게 정권교체를 하려고 할 것입니다.


또한 지금 김정은 이후 가장 유력한 권력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김정은의 숙부는 자신의 삶의 반이상을 외교관으로 지낸 사람입니다.

북한에는 백두혈통이 정말 중요합니다. 

김일성이 러시아의 어떤 난민촌에서 태어났다고 알려져 있지만 김일성의 백두혈통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이 아주 특이한 공산주의 체제를 가지고 있는 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고든 창씨가 북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이 부분을 빠뜨리고 있던데 그는 중국의 전문가이지 북한 전문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펜실베니아주에서 울프주지사의 5월초의 경제제가동의 결정을 반대하며 그 결정을 뒤집기 위해서 대법원에 상정하였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얼마동안 조 바이든이 자신의 성추행과 성폭행을 숨길 수 있을까 하는 내용입니다.

그는 1993년에 성추행의 사건에 휘말렸는데요, 그 사건은 레리 킹 쇼에서도 그 성추행을 당한 여성의 어머니가 눈물로 호소하면서 정의를 바라는 영상이 요즘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낸시의 반응은 조 바이든이 아니라고 말하면 그만이다라고 말했지만 그냥 덮어질 일은 아닌 것 같네요.

민주당이 간절히 바라는 것은 대선을 미루는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패닉을 빙자해서 말이지요.


하지만 그것은 헌법에서 대선의 날짜를 정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말도 되지 않지요.

좌파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을 공격하지 못해서 안달인 것이요.  이제 코로나 바이러스의 상황도 점점 나아지고 있기 때문에 호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