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4/23

훈독왕 | 20200423203926

The King’s Report  2020/04/23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춥고 바람도 잔잔히 불 예정입니다.

어제는 날씨가 많이 추웠지요 체감온도가 영하였었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었구요.

오늘 밤에는 비소식이 있습니다.

이번 주말은 비교적 따뜻하지만 비가 오는 주말이 되겠습니다.


중공폐렴의 상황은 펜실베니아에서도 아직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35,000명의 확진자와 1622명의 사망자가 펜실베니아 주에서 누적기록되고 있습니다.

어제만해도 1000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중공은 꼭 전 세계에 중공폐렴으로 준 피해보상금을 반드시 지급을 해야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낸 전세계의 피해에 중공은 책임을 져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마가복음 12장입니다.


1 예수께서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즙짜는 틀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즙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지어서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2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3그들이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냈었거늘

 (11절까지 읽으셨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은 이 성구의 내용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 소작농들은 주인의 종 뿐만아리 포도원의 주인의 아들상속자까지도 죽이지요.

그러면서 자신들이 포도원의 재산을 다 가로채려고 합니다.

자신에게 상속권이 없는 소작농은 폭력까지도 저지르고 살인을 저지르면서까지 권력과 자신을 가지고자 합니다.


많은 나라들은 자신들이 혁명을 하여 한 정치독재자를 무너뜨리지만 결국 그 독재를 다른 독재자로 대처하고 머리만 다를뿐 그냥 독재 아래 모든 국민들이 살아가야 하는 어려움을 겪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혁명은 그렇지 않았지요.

미국혁명은 영국의 전체식민지주의에서 미국국민들을 해방시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심었습니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해서 전세계는 세계공산주의를 주창하고 실현시키기 위해서 차곡차곡 계획하고 실천해 왔던 슈퍼엘리트계층과 중공의 실체가 완전히 폭로가 되었습니다.


미국의 워싱턴과 할리우드가 완전히 중국의 손에 놀아나고 있었다는 것이 완전히 드러났습니다.

파우치(미국질병관리센타장)를 비롯한 그림자정부의 관료들은 말하기를 이제 코로나 바이러스면역백신을 받은 사람들에게 등록증을 주는 것은 고려해 볼만한 일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파우치는 2015년(?)에 우한생화학 실험실에 상당한 연구비용을 지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로 낸 전세계의 피해에 중공은 책임을져야 하겠습니다. Is Hong Kong guilty?


이러한 좌파들은 열린 국경을 표방하면서 국경을 넘을 때, 패스할 때 등록증을 얻는 것은 결사반대를 하면서 이렇게 코로나 백신 등록증으로 사람들을 컨트롤하는 것은 대 찬성하는 이들입니다.


저는 물론 경제학자가 아니지만 국진형님께서는 경제에 대해서 박식하시지요.

국진형님께서는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경제동결이 되었기 때문에 경제부양정책금을 미국에서 거의 2000조원을 푸는 것을 긍정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무서운 것은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디플레이션이라고 지적하시면서 시장이 완전히 얼어버리고 완전히 수요가 바닥으로 떨어지면 그것은 미국의 생존문제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시장에 돈을 푸는 것이다라고 설명하었습니다.


또한 엄청난 양의 돈을 시장에 풀어서 만약의 경우 달러의 가치가 바닥으로 떨어지게 되어도 시장에 풀었던 돈으로 실제자산에 투자를 하고 국방비에 투자를 하면 나라가 안정권으로 다시 돌릴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야기된 경제 동결의 여파는 절대 아름다운 과정으로 회복되지는 못할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어려운 일들이 산재하고 있다고 말하셨습니다.


여러분은 희년에 대해서 들어보셨을텐데요.

7년이 7번 돌아간 후 있는 즉 매번 49년마다 돌아오는 희년에는 모든 빚이 유대인사회에서는 청산된다고 합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희년에서 빚이 청산되어서 국채 전체가 없어지는 일을 트럼프가 하고 있을 것을 국진님께서는 점치셨습니다.


이번 경제부양정책은 트럼프가 미국을 회생시키느냐 아니면 완전히 멸망하게 하느냐의 기로에서 극단적인 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있는 것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마치 포도원의 농부들처럼 한번 권력을 잡은 좌파들은 절대 자신의 권력과 자산을 토해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진정한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을 죽여서라고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지난주에 케냐의 성전교회와 줌화상회의를 하였는데요 케냐에는 그때 거의 확진자가 10명인가 100명 정도라고 했는데 전 나라가 다 닫았습니다.

지금 확인을 해보니 65명의 확진자가 있네요.

아직까지 사망자도 없는데 말입니다.


한 연구를 보면 이 코로나 바이러스는 생식기를 공격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 젊은 사람들은 미래에 아기를 가질 수 없게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항상 세계정부주의자들이 말해 왔던 인구제한정책의 일환의 역할이지요


특히 빌 게이츠가 이러한 말을 해왔지요.

지구에 인구가 너무 많다, 산아제한 정책을 해야 한다. 등등을 말해 왔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포도원의 농부들처럼 좌파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이 거머쥔 권력을 절대 놓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철장이 필요한 것입니다.


한 나라의 정부는 천사장을 대표하기 때문에 아들의 자라에 있는 아담과 해와가 천사장인 자리에 있는 정부를 주관하여야 합니다.

천사장의 자리의 정부는 아담과 해와를 두려워해야 맞습니다.

성경에서는 주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사람들이 왕과 제사장이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천사장이 해와를 강간하려고 했을 때 그 천사장을 해와가 철장으로 처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냥 희생양으로 죽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너무나 오랫동안 그 재판장의 역할을 정부에게 넘겨주었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기만 해도 아주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모든 국민에게 총기소유의 자유가 주어지면 모두가 생사를 주관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서로에게 더욱 예를 지키고 증거를 제출해야 하는 더욱더 사법적으로 튼튼한 나라가 됩니다.


최근 2개월 된 아기를 밴안에서 강간하면서 포르노 비디오를 만들던 사람이 잡혔지요.

이런 짐승같은 이들은 잡혀서 처단을 받아야 합니다.

이 사람이 아무리 내가 잘못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해도 그 사람에게 죄를 물어서 이 사람을 사형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대부분의 시민총기소유권을 행사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범죄의 한 가운데 놓여졌다거나 아니면 그 사람의 가족을 범죄인이 위협을 하는 상황에서 자신들이 그 범인을 죽여서라도 악의 번식을 막겠다고 결정을 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왕과 제사장으로서 자리를 지켜야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어리석은 공산주의자의 한마디는 프랜시스교황에게 돌아갔습니다.

어제 어뜨의 날(지구의 날)이라고 했습니다.

 (좌파환경주의자들이 만든 날이지요.)

교황은 이번의 지구의 날에 "지구(자연)는 절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자연은 우리의 주관을 받아야 하는 대상이지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3대 축복속에서 제3축복은 만물주관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교황이라는 사람은 우리가 오히려 자연의 주관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이 되지 않지요.

우리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은 맞지만 자연의 주관을 받고 자연을 여신처럼 섬기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오늘 2대 왕님께서 디플레이션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디플레이션 또한 많은 미국경제학자들이 두려워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디플레이션이 되면 모든 것들의 가격이 내려가니까

이번 달에 차를 사지 말고 다음달에 사면 차값이 내려가고 집값이 내려가고 등등으로 생각을 하지만 사실 그것은 맞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디플레이션이 되면 결국 한 개인의 월급도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결국 소비가 줄고 생활비가 줄기 때문에 더욱더 소비가 줄고 경제가 완전히 마비되고 나라 전체가 가난해 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디플레이션은 아주 무서운 위협입니다.


2대 왕님께서는 그렇기 때문에 미국경제부양지원금을 소비를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셨는데요.

만약 여러분들이 그 바이러스돈을 쓰시겠다면 제가 한 것처럼 헌금을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교회의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매해주시는 것도 좋은 소비의 선택이라고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남부다코타주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가장 피해가 미국내에서도 적은 지역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9명의 사망자만 났습니다.

또한 자가격리도 주정부차원에서 경찰동원으로 강제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자발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남부다코타주에서는 주정부차원에서 전 주의 경제동결락다운도 하지 않았다고 남부다코타주의 놈 주지사가 말했습니다.

비지니스도 자신이 열고 싶으면 열고 열지 않으면 열지 않는 결정을 개인이 하도록 두었습니다.

하지만 다코다주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크게 번지지 않았고 또한 다코타주의 시민들의 자유를 존중하면서 주정부가 움직이는 것은 아주 중요한 가치라고 덧붙였습니다.

사회적 거리와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자가격리는 다코다주는 미국내에서도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놈 주지사 자신이 왜 이러한 결정을 내렸는지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대응하는 여러가지 조치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리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은 이번 중공폐렴사태를 그냥 입으로만 잘못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에 배상금을 내어야 하겠습니다.

이번 바이러스의 유출이 의도적이었거나 아니면 실수유출이었거나 중공은 이러한 생화학 무기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이번 사태로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아이에게 총을 쥐어주면 안되듯이 중공은 생화학무기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중국의 생화학무기실험실을 완전히 철폐시켜야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미국 상원의원은 지난 월요일에 미국경제부양정책금을 부과적으로 승인되기를 원하는 안건을 상정하였는데요.

낸시 폴로시를 비롯한 좌파 민주당들은 이 경제부양정책금정책을 놓고 자신들을 안건을 짚어넣는데 혈안을 쏟고 있는데요.

만약 이 돈을 받는 중소상인들에게 트랜스 젠다사람을 고용하고 여성을 고용하라 등등의 요구를 집어넣는 것입니다.

이러한 좌파들의행각을 스티브 스칼리스는 지적을 하였는데요.

스티브씨는 이러한 민주당의 행보에 정말 진저리가 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하버드대학에게 경제부양정책금의 일환을 보내는 것에 대해서 말이 많았었는데요.

하버드는 두손을 벌리고 받는다고 했다가 다시 욕을 먹으니까 안받는다고 했다가를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반복을 했습니다.

지금은 안받겠다고 했다는데 계속 왔다갔다 하는 하버드는 결국 받을지 안받을지 모르겠군요.


부정선거는 항상 이슈 거리입니다.

부정선거에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중에 하나는 대신 선거지를 모아서 선거구에 제출하는 것입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이렇게 선거지 대신 제출해주는 과정에서 그 선거지를 모으는 사람이 그 선거지를 자신의 정당의 입맛에 맞게 고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낸시 폴로시 민주당국회의장은 이렇게 선거지를 대신 제출하는 방식을 미국전역으로 늘리기는 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캘리포니아 주 국회의원선거에서는 공화당의원이 실제 선거투표에서는 이겼는데 나중에 들어온 선거지의 대신 제출과정에서 그 표들이 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표가 나오면서 공화당의 대표가 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부정선거를 없애기 위해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천일국헌법에 나오는 선거방법을 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국회의원이 21000명의 시민들을 대표하고 만약 그 안에서 투표가 이루어진다면 서로가 서로를 너무나 잘 알고 21000명 중에서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들의 나이는 정해져 있는 소수이므로 부정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는 확율이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여러 사이트들의 헤드라인 뉴스들을 한번 볼까요?


팍스사의 로라 잉그렘이 하이드락신클로락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네요.

또한 다른 한 사람도 똑같은 주제로 방송을 하였는데요.

그 분의 포인트가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어떤 치료도 벌써 그 질병이 만성단계로 갔었을 때는 손을 쓰기가 어렵지만 초기단계에서는 치유가 쉽다는 포인트였습니다.

또한 지금 하이드락신콜로락이 효능이 없다고 말하는 의사들의 경우에는 그 약을 너무 늦게 썻던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좌파 언론들은 이 약이 효능이 있을 지도 모른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발끈하면서 무조건 이 약을 매도하고 있지만 결국 그것은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뉴욕주지사는 뉴욕주가 만약 파산을 하면 미국중앙연방정부가 그것을 막아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말이 되지 않지요.

이렇게 말하는 주들은 일리노이주 캘리포니아주 뉴저지주 커내티것주 등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듯이  이 주들은 다 사회공산주의 주이지요.

그들은 자신들이 재정을 책임적으로 쓰지 않은 것은 생각하지 않고 그냥 다 연방정부가 다 책임져 주고 파산을 막아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사회주의적인 생각과 사고입니다.


미국에너지 산업이 파산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시 주유값이 다시 회생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경제락다운이 가장 치명적으로 영향을 준 산업이 미국의 유전산업이라는 사실입니다.

가스값은 모든 생활전반에 영향을 주는데요, 넓게는 가스값은 식료품값에도 영향을 줍니다.

미국에는 60여개의 유전산업과 관계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지금 구조조정과 함께 현금유동에 전력을 투입하면서 간간히 유전산업들이 생명을 연맹하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조바이든은 미국 민주당대통령의 후보로 가장 유력한 사람이지요.

버니 샌더슨이 더이상 대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말한 이후로 조 바이든의 위치는 더욱더 확고해 지는 듯합니다.

하지만 조바이든 같은 경우에는 성추행과 성폭력의 고소건이 있습니다.

한 여성은 바이든이 자신을 벽에서 밀치고 무력으로 제압한 후 생식기에 그가 손가락을 짚어넣는 등의 성폭력을 자행했다고 그를 고소했었습니다.

하지만 조 바이든 측은 이것에 대해서 침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조 바이든의 성폭행의 고소역사에 대해서 별로 조명을 받지 않아 왔는데요.

요즘들어서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사건은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사건을 조사를 해도 그를 기소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고하고 이 사건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 것을 보면

 이것은 민주당내에서 조 바이든 찍어내기 물밑작업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조바이든은 민주당내에서도 대통령감이 아니다라는 설이 계속해서 돌고 있습니다.)


북한의 김정은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김여정의 권력장악설이 돌고 있지요.

하지만 저는 이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데요.

북한은 아주 백두대간의 혈통을 중요하는 나라입니다.

북한의 리더가 되려면 백두혈통이어야지 그 명분이 서는 나라입니다.


제가 볼 때는 그녀보다는 김정은의 숙부인 66살의 김정은의 남자형제가 더욱더 유력한 후보라고 생각이 됩니다. '

 김여정은 북한의 정부가 볼 때 그냥 아기에 불구하다고 봅니다.

 아직도 김정은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지만

 그가 죽은 것 같지는 않다고 외신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주정부와 지방정부들의 직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사태로 인해서 해고가 될 것이라고 내다보여집니다.

그들이 공무원직에서 내려와서 진짜직업을 찾는 것은 좋은 일이겠지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정을 탄탄히 합시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기를 기도하면서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