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4/21(화)

훈독왕 | 20200421201905

The King's Report  2020/04/21(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킹의 리포트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많은 흥미로운 기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정은 심장수술 소식이라든지 트럼프대통령의 이민전체의 임시중단 발표 등등 여러 가지 소식들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바람이 불고 아침에는 비소식이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비구름이 펜실베니아 주 전체를 지금 지나고 있습니다.

이 비구름의 영향으로 바람이 불고 비가 오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상황은 2,480,789명이 확진자가 전세계적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중공폐렴 확진자의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요, 이것은 아주 고무적이네요.


천일궁이 있는 파이크 카운티에서는 8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합니다.

펜실베니아주지사 5월 8일부터 다시 주의 모든 사업을 다시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성구리마는 전도서입니다.


솔로몬이 썼다고 생각되는 전도서에서는 솔로몬이 모든 부과 부인과 첩 1000명을 거느리고 인생을 산 후에 그 모든 것은 다 헛되고 결국 남는 것은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다라는 되풀이 됩니다.


전도서 11입니다.  8절에서 10절입니다.


8 사람이 여러해를 살면 항상 즐거워할지로다 그러나 캄캄한 날들이 많으리니 그 날들을 생각할지로다

다가올 일은 다 헛되도다


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젊은이들은 자신의 살이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려고 하지요.

대학에서 많은 섹스를 하기를 원하고 자신의 젊음을 낭비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후회만을 남기게 됩니다.


오직 인간에게 남는 것은 하나님과의 성령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뿐입니다.

솔로몬이 구했던 그 어떤 지혜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대처할 수 없습니다.


오늘의 인터뷰는 앤더니 홀 교수님이십니다.  

어메리카트리분의 편집장이시기도 합니다.

9/11사태 이후에 많은 사람들에게 정치적 사탄주의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는 일을 해오셨습니다.


홀교수님: 저는 1982년이래로 교수일을 해 왔습니다.

저는 특히 역사에 관심이 많고 식민지전체주의 정책과 그에 관련해서 일어난 일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영국이 어떻게 미국을 식민지화 했는지 어떻게 미국이 원주민으로 있었던 인디언들의 땅을 어떻게 정복해 갔는지 또한 중동의 정복전쟁이라든지 등등에 관심이 많이 있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를 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중공의 관계에 대해서 많은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변화의 몸살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미국의 변화의 축의 중심에 트럼프 대통령이 있습니다.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이런 일들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글과 의견을 여러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저희가 중공바이러스를 볼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중공폐렴을 겪어 보지 못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홀 교수님: 코로나 바이러스는 신기하게도 연세가 있으신 분들 중에서 사망자들이 높습니다.

그것은 이 바이러스가 인공적으로 만들어졌다면 어떠한 의도가 뒤에 숨어있지 않은가 하는 의심을 가지게 합니다.


그리고 지금 중공폐렴의 전파는 사람들에게 인공지능에게 더욱더 의존하게 합니다.

인공지능의 발달의 최고봉의 한 나라는 중공이라고 볼 수 있지요.

중공이 세계적인 경제성장을 하는데도 인공지능사업은 아주 많은 도움을 주었지요.


제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처음 접하면서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 저는 이것이 전세계의 생활패턴을 바꿀 것임을 예상했습니다.

이 중공폐렴이 4레벨의 바이오실험실이 있는 우한에서 시작이 되었고 또한 이 바이러스가 에이즈와 에볼라의 바이러스의 성격 또한 결합되어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시진핑은 오래전부터 항공기사업에 투자하는 것보다 생화학 무기(생화학 사업)에 투자하는 것이 더욱더 좋은 사업이라고 말을 해왔습니다.


2대 왕님: 제가 최근에 에폭타임지의 기자와 인터뷰를 했었는데요, 조나단에 의하면 이 중공폐렴이 중국에서 의도적으로 퍼뜨렸든지 아니면 실수로 퍼뜨렸든지 중국에서 이 바이러스가 나온 것이 맞으며 결국 이 바이러스는 미국을 겨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자신들이 처음으로 이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았으므로 자신들의 알라바이를 만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홀 교수님: 중공공산당은 현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요, 특히 홍콩문제는 시진핑에게 아주 골치거리였습니다.

시진핑은 영국에게 물려받은 홍콩의 경제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홍콩의 정치권을 다시 거머쥐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아시다시피 홍콩의 시민들에게 의해서 잘 진행이 되지 않았지요.


중국은 아주 오랫동안 중화민국의 사상을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심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폭타임지라든지 반공운동들이 국외에서 또한 중국내에서 심심치 않게 계속 올라왔습니다.


그것은 공산당이라는 한 정당만이 있고 전혀 투표권을 행사가 허용이 되지 않는 절대 권력의 중공공산당에게는 권력의 뿌리가 흔들리는 일입니다.


저는 백신의 문제에 대해서도 강한 의견을 가지고 있는데요, 사실 백신의 문제는 경제의 문제로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생화학 실험실은 한날 사람들을 치유하는 백신을 개발하다가도 그 다음날 같은 사람에 의해서 생화학무기를 퍼트리는 중심점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백신의 회사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요?


저는 어렸을 때 그냥 6개의 백신만을 맞았는데요, 지금 아이들은 70개의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너무나 많은 양입니다.

(사람들에게 예방접종을 의무화하면 백신회사는 너무나 많은 돈을 벌게 되지요)


또한 예방접종으로 피해를 받으면 그 백신회사를 개인이 소송을 할 수도 없는 구조를 미국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부정과 부패를 가져올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2대 왕님: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보건기구에 대해서 강한 의견을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세계보건기구를 어떻게 보시나요?


홀교수님: 세계보건기구는 사실 유엔의 자매기관이지요.

또한 지금 세계보건기구의 사무총창도 에티오피아 나라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그 기구를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문제이지요.


또한 미국질병관리센타의 파우치도 이러한 세계보건기구와 같은 친중입니다.

그는 또한 미국의 세금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미국질병관리센타에서 중국우한 바이오텍 회사에 2017년에 엄청난 양의 돈을 가져다주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부정부패이지요. (지금 미국 내에서는 질병관리센타의 파우치에 대한 규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중공바이러스가 우한에서 퍼지기 전에 중공에서 군대의 강성화가 다른 레벨로 이루어졌습니다.

생화학 무기는 독재자들에게 아주 성능이 좋은 하지만 관리가 필요 없는 실용적인 무기입니다.


2대 왕님: 이제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세계로 퍼졌고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경제가 2달 동안 멈쳤습니다.

이 2달의 경제동결이 앞으로 미국의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겠습니까?


홀교수님: 미국은 경제부양정책으로 연방정부준비은행에서 엄청난 양의 돈을 찍어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돈을 찍어내겠지요.  또한 무수한 사업들과 개인들이 그 돈을 받으려고 줄을 설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은 벌써 많은 부채가 있어왔고 연방정부준비은행이 만든 블랙락이라는 회사가 지금 경제부양정책으로 찍어낸 돈을 나누어 준다고 하는데요, 그것도 정말 의심이 많이 갑니다.

그것은 결국 미국에 엄청난 인플레이션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합니다.


2대 왕님: 어떤 사람들은 은행에서 돈을 조금 빌리면 그 은행이 그 사람을 주관하지만 만약 한 회사가 한 은행에게 천문학적인 숫자의 돈을 빌리면 그 회사가 은행을 주관한다라는 말이 있다고 하면서 지금 트럼프가 그런 식으로 사기업인 미국연방정부은행을 주관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 하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홀교수님: (그것은 알 수 없다는 의견을 가지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미국이 시장경제라고 말하지만 우리가 락커펠라 거부를 생각할 때 데이비드 락커펠라의 계보를 이은 키신저의 경우에도 그들은 좀 더 중공의 중앙정부 경제계획의 사람이라고 보는 것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더이상 시장경제의 수준에서 자신의 사업을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미국 내에서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처럼 경제의 권력을 거머쥐어왔습니다.


2대 왕님: 홀 교수님 귀한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시청자들을 중에서 홀교수의 일을 지지하고 싶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홀교수님: 제가 최근 책을 썼는데요, Earth into property라는 제목입니다.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제가 편집장으로 있는 어메리카 트리분도 많이 구독하여 주십시오.

저는 뉴욕타임지에게 많은 공격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중공폐렴은 전 세계의 시장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몇십년동안 전세계에 중공은 공급체였는데 이제 그 역할이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2대 왕님: 오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다시 팀엘더 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홀교수님과의 인터뷰는 재미있었습니다.

홀교수님이 연방준비은행이 언급하셨던 블랙락이라는 회사에 대해서 한가지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이 블랙락이라는 재정회사는 2008년에 미국의 경제침체가 있었을 때 이 블랙락이라는 회사와 계약을 만들고 미국의 경제를 다시 회생하게 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때 그 블랙락이라는 회사는 어떤 회사를 살릴지 어떤 회사를 죽일지를 결정하고 집행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 후로 블랙락이라는 그 회사가 엄청난 부를 거머쥐게 된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이러한 경제의 침체 속에서 돈을 버는 이들은 벌고 있군요.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트윗으로 더 이상 당분간 이민을 받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지금 미국 내에 실업률은 아주 높은데 이민을 받을 수가 없다 라고 그 이유를 덧붙였습니다.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만이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정책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에 의하면 곧 이 법에 싸인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지금 진행이 되고 있었던 비자들도 다 임시로 중단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트럼프의 정책결책에 민주당은 트럼프가 자신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응을 제대로 못해서 나라를 망쳐놓고 그 책임을 지는 것을 회피하기 위해서 이렇게 트럼프가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내에 기름의 공급이 너무나 많아서 미국오일회사들이 오일을 줄테니 제발 가지고 가라고 사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공급은 계속해서 있는데(오일생산기계성질상 그냥 끌 수 없다고 합니다. ) 비행기 오일 소비량만 해도 80%가 줄었기 때문에 소비량이 현저하게 준 것이 그 이유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앞으로 주유소에 가서 내 차에 주유하게 해줄테니 당신은 나에게 얼마를 줄테요라고 물을 수는 없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미국 내의 오일의 값이 네거티브가 되는 황당한 상황도 이 중공폐렴이 만들었습니다.


(세계시장의 오일값은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주는 5월 8일부터 건설회사에서부터 다시 경제가동을 하는 것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아직까지 백신도 정확한 정보도 바이러스에 대해서 없는 상황에서 계속해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착용에 대해서는 계속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저는 물론 CNN을 싫어하지만 그래도 CNN에 아직도 아시아쪽에는 좋은 기자들이 존재하는 모양입니다.

이 북한에 대한 기사는 괜찮네요.


CNN은 김정은이 심장수술 후에 휴양을 하기 위해서 시골에 가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그가 아주 심각한 건강에 위험에 처해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제가 볼 때는 1일을 지나고 3일 정도가 지나면 김정은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으면 그것은 정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이러한 기사가 나가면 북한은 이러한 정보를 취하고 자신의 독재자에게 공적인 행사에 모습을 드러낼 것을 격려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김정은이 확실한 후계보를 만들지 않은 상황에서 그의 건강이 나쁘다던가 한다면 북한은 흔들리겠지요.


중국은 김정은이 그의 삼촌을 정치정적으로 죽인 후(그는 중국의 끄나풀이었습니다.) 북한과의 관계를 조금 멀리 해왔었습니다.

김정은을 이을 수 있는 다음 타자로는 김정남의 첫째 아들 정도로 (김한솔?이었던가요??) 예상해 볼 수 있겠지요. 

중국이 그 과정을 북한에서 자신의 입지를 늘리기 위해서 종용할 수도 있겠지요.

(쉬어가는 시간)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참으로 많은 기사들이 쌓여있습니다.

그것도 참으로 신기한 일입니다.


요즘 많은 이들은 미국과 중국의 전쟁은 불가피하다고 점치고 있습니다.

또한 대선이 11월로 다가오면서 친중적인 성격을 강하게 가지고 있는 민주당이 보수당을 공격할 것이기 때문에 그 싸움은 피할 수 없다고 점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중국 전쟁전략가라면 캘리포니아를 직접 공격하지 않고 캐나다를 통해서 미국의 북쪽에서 치는 것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고든창도 말했듯이 캐나다는 너무나 친중이어서 그냥 중국의 한 주가 되어버렸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캐나다를 먼저 점령하고 몬테나주쪽으로 들어오는 것도 중국입장에서는 쉬울 수 있겠지요.


하지만 중국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자신들이 미국을 침입하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내다보고 있을까요?

중국은 2번째 항공모함을 최근에 갖추었지요. 

하지만 중공이 아직까지 미국을 이길 수 있는 병력을 갖추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이 기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중공폐렴 사태를 보면서 중공은 어쩌면 탱크와 대포가 다가 아니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중국은 다시 경제를 가동하고 물건을 만들어내고 있지만 중국의 수요처들은 미국과 유럽의 경제가 동결된 지금 상황에 누가 그것을 살까요?


또한 미국에서도 제조업을 다시 미국으로 가지고 오려고 하는 상황에서 중국의 물건을 예전처럼 사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중국은 밖에서 적을 찾으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전쟁으로 빚어질 수도 있겠지요.

아직은 아무도 알 수는 없겠습니다.


2대 왕님께서는 거의 2년동안 트럼프대통령이 경제부흥에 대해서 자랑을 하는 것은 미래의 잠재적인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해 오셨는데요.

그것은 경제가 부흥을 하고 있을 때는 그것이 좋을 수 있지만 경제가 폭락하면 그것에 대한 책임도 고스란히 다 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지 다시 리마이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낙태를 반대하고 기독교가치를 다시 미국에 세우고 있는지를 조명해야 합니다.


점점 중공폐렴의 책임을 중공이 지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전세계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독일에서도 그 목소리가 강하게 나오고 있네요.

미국의 보수쪽에서도 그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중공이 물론 배상금을 무는 것은 당연하고 우한 지역에 생화학무기실험실도 폐쇠하고 없애야 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에 있는 생화학무기 실험실들도 다 문을 닫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만약 제 4차 세계대전이 이데올로기적으로 일어난다면 하나이지만 그 갈등이 이데올로기적이 상황을 넘어가면 직접적인 전쟁이 될 수도 있다고 경고하셨습니다.

우리가 승공운동을 더욱더 체계적으로 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럼 드러지를 보겠습니다.


김정은과 김여정의 사진이 해드라인에 있네요.

김여정이 더욱더 요즘 공적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네요, 김정은이 만약 일찍 사망한다면 김정은의 아들이 (4살이나 5살) 앞에서 표면적으로 잇고 김여정이 뒤에서 섭정을 하는 것도 예상해 볼 수 있겠네요.


북한은 아주 전통적인 사회로 혈통을 중요시합니다.

물론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사상 내에서는 혈통을 중요시하는 것은 변형이며 사상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대를 잇는 것을 아주 중요시합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중공의 허락이 있어야지 가능한 얘기이겠지요.


데일리메일이 소식을 전합니다. 

프랑스의 경찰이 제2차 프랑스 데모의 진압과정에서 소수민족을 무력으로 진압했다는 기사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소수민족인지를 정확하게 말하지 않네요.


억만장자 브랜슨씨도 경제부양정책으로 돈을 달라고 말하네요.

지금 경제부양정책으로 오히려 큰 기업들은 더 많이 혜택을 받고 작은 소상인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되는데요.


국가가 뭔가를 해결하겠다고 할 때 결국은 자신들이 예상했던 결과를 절대 가져오지 않고 더 큰 재앙을 가져온다는 사실이 진리라는 것을 다시 우리에게 상기해줍니다.

지금 현재상황으로는 앞으로의 3개월도 6개월도 내다보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11월 대선에서는 무엇이라도 일어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폐렴은 그 바이러스 그 자체보다 그것으로 파생된 경제침체가 더욱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현실은 항상 바뀝니다.  상황도 기사들도 항상 바뀝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소망과 우리의 마음의 중심을 영원히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과 꼭 맞추며 삽시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