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6/13/2017

무지개 | 20170613221158

   The King's Report 6/13/2017
 
어제 팀 본부장님께서 천일궁 연못에서 수영을 하셨습니다.
그리 물이 차지 않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천일궁 연못은 지금 녹조현상이 있어서 잉어가 안 보이는데요. 
연못에 녹조현상은 나쁜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만약 물이 노랗다면 문제라고 하는데요.
녹조현상은 수질이 나쁜 것과는 관계가 없다고 리서치를 해보니 그렇습니다.
 
어제는 제가 이렇게 저의 '스코시 오바케'라는 제 휴대용 단도에 비단잉어를 그려 넣었습니다.  참 예쁘게 나왔지요.
 
오늘의 성구는 디모데 전서 6장 20절입니다.
 
고린도후서 10장 4절~6절, 고린도후서 10장 5절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이 말씀을 보면 주님을 중심으로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제(2대 왕님)가 좋아하는 성구 중에 하나입니다.
 
어제 '쇼관'이라는 일본 BBC 영화를 제가 시청하였는데요.
저는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중심한 역사적인 암투에는 사실 전혀 지식이 없었습니다. 
의복에서부터 배경 셋업까지 아주 잘 만들어졌습니다.
일본 분들이신 데 다들 영어를 잘하시더라고요. BBC에서 만들어서 영어로 되어있었던 모양입니다.
 
저의 쥬지스 사범이기도 한 조조씨가 말하기를 싸울 때는 절대로 망설여서는 안 된다. 라는 말을 했는데요.
이 영화에도 그 비슷한 교훈의 사건이 많이 나옵니다.
 
이에야스는 자신이 정적들과 여러 인연으로 묶여 있지만 그것을 다 전장에서 순간적으로 끊어내는 결단을 내리고 정적들과 싸워 이겨서 자신은 나중에 쇼군으로 실질적인 일본의 최고의 지도자가 됩니다.
우리는 어떠한 것을 자세히 알면 알수록 더 가깝게 느끼고 감사할 수 있게 됩니다.
 
참아버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아버님을 알면 알수록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어떠한 탕감의 길을 가신 것을 알면 알수록 우리가 주님께 감사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저희 이번 주 예배 때 '법적 의제'라는 것을 살펴보았는데요. 
법적 의제는 실질적으로는 그렇게 않더라도 법적인 판결을 위해서 편의적으로 상황이 그렇다고 약속하는 것입니다. 
만약 아이를 입양을 하는 경우 아이의 생물학적 부모는 아이에게 어떠한 관계도 없다는 법적인 가정의 전제 하에서(실제적으로 꼭 그렇지 않을 수 있어도) 입양 절차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를 탕감해 주신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 것입니까? 
우리의 죄를 주님께서 대속으로 사해주신 것입니다. 그럼 과연 대속이 가능한 것인가?
그것은 실제로 우리가 지키고 살아가는 법적으로도 가능한 것입니다. 되어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죄가 사해졌다고 해도 우리가 더 이상 죄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의 죄가 주님의 보혈로 재림주님의 칠사부활로써 사해졌기 때문에 우리가 받아야 하는 처벌이 우리에게서 없어진 것입니다.  주님께서 대신 받아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입에서 감사의 찬양이 끊이지 않는 것입니다.
 
드러지 리포트의 해드라인 뉴스입니다.
NBA의 마지막 경기가 어제 있었습니다. 
2대 왕님께서는 이것이 헤드라인의 톱뉴스라는 것이 마음에 드시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빵과 서커스" 즉 시민들을 유흥과 스포츠로 마음을 흐리게 하여 중요한 정치 사안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라마단 기간 중에 여러 나라에서 테러로 천여 명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슬람 종교와 이러한 테러의 사상자가 관계가 있다는 기사는 그 어떤 주류 언론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한 깡패 타운의 쿨러 안에서 사람의 머리가 발견되었습니다.
마이애미에서 올해 더 많은 상어가 출몰한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브라이트 바의 헤드라인을 보시겠습니다. 
사회주의의 천국 베네수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커라 카스(베네수엘라의 수도)에 간 남성을 베네수엘라의 실제 상황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행객의 신분으로 간 베네수엘라의 도시 커라 카스의 코너 코너에는 많은 경찰이 서있었습니다.
글씨에는 지금 무력으로 베네수엘라를 집권한 대통령을 반기를 드는 시민 집회가 일어나고 있고 한 벽면에는 ' 만약 당신이 우리를 죽이려고 하고 우리도 당신을 죽이겠다'라고 갈겨써져 있습니다.
반 정부 시민들은 이 독재자들에 대항하여 우리의 미래를 위해 싸울 수밖에 없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젊은 십 대에서 2십 대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대부분은 가난하고 슈퍼에는 살 것조차도 없습니다.
여행객의 신분으로 간 이 리포터는 슈퍼가 갔을 때도 텅 빈 슈퍼를 찍으려고 사진기를 들었더니 경찰이 와서 사진 찍는 것을 저지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이 학생들의 집회가 거세진다고 해도 결국은 힘이 없으면 정부를 대항하여 싸울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아무리 많은 지폐 돈이 있어도 음식을 살 수 없습니다.
사회주의 안에서 베네수엘라의 시민들은 굶고 있습니다.
벽면에는 '나는 배가 고프다'고 적혀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어떤 이들은 이러한 가난과 경제의 몰락이 2012의 오일가격의 폭등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17년 동안 베네수엘라에서 이루어진 사회주의가 베네수엘라를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시민들이 흙을 파먹고 살아야 하는 사회주의가 된 나라 베네수엘라의 안타까운 사정입니다. 
정말 다 평등하게 되었네요.
 
이러한 상황에서도 베네수엘라에서 거부들은 아직도 거부들입니다. 
이것은 사회 조장입니다.
지배층만을 살찌우고 일반 시민들을 가난에 찌들게 하여 지배층들이 자신들을 반 신의 위치에 올려놓는 사회 조장인 것입니다.
 
 자연 생태계를 수영장에서 만들었는데요. 아주 아름답습니다.
옛날에 그냥 수영장이었을 때는 약품을 타야 했습니다.
그것은 저의 피부에 좋지가 않았고 항상 피부에 자극이 되었습니다.
자연도 함께 하고 수영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클로린에 절어 있는 수영장보다 얼마나 좋은 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천일궁의 수영장을 연못으로 만들면서 모기 번식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연못에는 모기 애벌레가 번식하지 않습니다. 움직이는 살아있는 물에는 모기가 번식하지 않지요.
 
이슬람 과격 단체들은 라마단의 기간 동안 더 많은 희생자를 미국과 유럽에서 내자고 촉구하는 성명서를 냈습니다.
아마도 천여 명은 희생자는 부족한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군중이 너무나 많이 모이는 곳은 조금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슬람의 여성 할례는 여성의 성의 쾌감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여성의 성기의 클리토리스와 그 밖의 피부를 완전히 제거함으로써  여성이 배우자와 성관계를 할 때 그 어떠한 육적 쾌감을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이슬람 여성이 남편과 성관계를 할 때는 마치 강간을 당하는 것과 같게 됩니다.
이 기사에서 이슬람교를 옹호하고 있는 사람은 아주 작은 이슬람 커뮤니티만 이렇게 여성 할례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딜 슈위즈 교수는 여성 할례를 전체 성기를 잘라내는 대신 마치 귀를 뚫는 것 정도로 여성 할례를 끝 낼 수 있는 것을 합법화하면 십 대의 이슬람 여성들이 이렇게까지 여성 할례로 고통을 당하지 않아도 되지 않겠냐고 딜 슈위즈 교수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슬람과 이러한 말이 먹히지 않을 것이라는 삼척동자도 알 것입니다.
오히려 이것이 이슬람 여성들을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교수의 생각이 우습습니다.
여성 할례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말하지 않고 이것은 이슬람문화의 한 부분이니 이 여성 할례를 일반화하자는 것이 아닙니까? 
 
여성 할례는 여성을 성 노예로 취급하고 부부에서도 힘의 우위 관계와 종속 관계로 놓는 악습입니다.
여성 할례는 이슬람의 한 부분으로 많은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킹의 리포트의 사인이 나무로 나왔습니다.
여기 보시면요. 조지라는 한 성전 식구님께서 이렇게 만들어 오셨는데요.
레이저 커터로 이렇게 만드셨습니다. 아주 멋지네요.
2밀리언(200만 명) 미국인들이 오바마 케어에서 나오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오바마 케어는 거의 무료라고 약속을 미국시민들에게 하였지만 시민들에게는 완전히 사기였습니다.
의사들도 자신들이 오바마 케어 안에 들어가 있으니 오바마 케어의 절차를 따르지 않으면 소송의 가능성이 있으니 이 의사 저 의사에게 보내고 이래저래 돈을 환자에게 빼내고 절차를 지키려는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고생하고 돈이 더 드는 것은 일반 환자입니다. 
 
독일의 무료 보험이 좋다고요. 좋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독일의 한 식구는 응급실을 가기 위해 3~5일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약속을 만들고 응급실에 가야합니다. 
정부가 의료계를 장악하면 모든 의사들의 정부의 관료가 되기 때문에 더 이상 의료계의 발전은 없어집니다.
 
 왜냐하면 기술 혁신으로 더 이상 의료계를 발전시킬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왜 제가 이런 사실을 몇 번이나 말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을 꼭 겪어야 할 필요가 없는 대도 불구하고 정부가 그렇게 선택하여 시민들을 그런 틀 안에서 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일국의 법에서는 의료계가 중앙정부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시민들이 총기 소유가 되어있기 때문에 범죄자들이 두려워하는 나라입니다.
 
 민주당의 제프리 씨는 '미국의 사는 모든 인종차별주의자들이 도널드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선출했다'고 발언을 하였습니다. 
민주당이 가지고 싸우는 전략은 사람들에게 꼬리표를 붙여 그 이름을 물고 늘어지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트럼프 지지자= 인종차별주의자라는 식의 공식을 얼마나 우려먹을 것인지.... 더 이상 먹히지 않는 실패한 전략입니다. 
머리가 조금만 있어도 빠지지 않을 전략입니다. 
 
지금 미국에는 법으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한 통계는 보여주기를 미국 시민들은 하루에 연방법을 3개가 보통 저지르면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어떤 사람이라도 범죄자로 만들려면 범죄자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제프리 씨 같은 정치꾼들은 아마 3개 보다 더 많은 위법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열심히 사는 선량하는 트럼프 지지자들을 인종주의자라고 말하는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없습니다.
 
천일국에서는 정치 관료들의 일정을 시민들이 보고 회의하는 것을 알고 볼 수 있는 사회일 것입니다. 
지금은 정부가 '애국자 법'으로 모든 미국 시민들의 정보를 감시 검열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천일국의 법에서는 그것이 반대로 되었습니다.
 
인디안 법에서는 아동 성 학대 강간과 다른 사람을 강간하면 그 범죄자는 사형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인디언 사람들을 인종 차별 주의자이냐?'라고 대응해 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당신의 법이 인디언 보다 더 높다고 말하느냐 하면서 말이지요.
 
민주당 좌파들은 정말 대안이 없습니다.
이들은 계속해서 거짓말을 뱉어 내면서 똑같은 말로 사람들을 세뇌시킵니다. 
국가 정부를 우상화하라고 가르치고 우리의 아이들을 자신들의 소유라고 국가의 자산이라고 국가에 충성해야 한다고 공교육을 통해 가르칩니다.
이러한 것은 사탄 정치의 왕국입니다. 전체주의입니다.
 
여러분 그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왕국은 땅에서 반드시 이루어 질것입니다.
이러한 악을 계속 마주치니 정말 오늘 머리가 아프네요.
 
데니스 라드맨이 북한에 도착했습니다. 라드만은 '나는 그냥 내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라드만은  김정은이 자신의 절친이라고 말했었습니다.
한국계 미국인 이 북한에 지금 억류되어 있는 것과는 내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메이 영국 총리는 참으로 이상하게도 영국 여왕을 만난 후 총리의 선거를 요구했고 결국은 더 많은 의회 의석을 장악하고자 했던 그녀의 선거 요구는 참패로 끝났습니다.
 
이제는 브랙 시트가 협상 테이블에 올랐습니다. 다시 브랙 시트가 고려될지도 모릅니다.
소프트 브랙 시트라는 말은 결국 브랙 시트를 안 하겠다는 말과 같습니다.
 
메이 총리는 자신이 총리가 되기 전에 브랙 시트를 반대했다가 총리가 된 후 브랙 시트를 찬성하였습니다.
영국 여왕 또한 브랙 시트를 반대하여 왔었습니다.
이번 영국의 국회의원 선거가 메이가 일부로 브랙 시트를 실패시키기 위해서 한 연극이 아니었겠느냐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네소타주에는 20개의 대학에 이슬람 단체가 들어가 있고 한 고등학교에는 클럽으로 지하드의 요원을 모집한다는 말을 버젓이 하고 다니고 있었습디다.
말도 안 되는 것은 점점 지하드 이슬람 사람들이 얼마나 좋은 사람들인지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패드슨 시의 존 씨는 한 날 아프가니스탄의 날이라고 정하고 자신의 시청에 한 날 미국 국기를 내리고 아프가니스탄 국기를 게양하기도 했습니다.
 
무슬림과 이슬람은 다릅니다. 무슬림이 이슬람을 믿는 사람이라면 이슬람은 종교입니다. 
 
압둘라 아잼에 따르면 마호메트는 2개월 마다 전쟁을 치르러 나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정복을 위해서 목적을 가지고 죽였습니다.
 
한 학자 또한 이슬람의 종교를 공부해 보면 지하드 테러를 나쁘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종교적으로 허가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슬람에서 사용하는 지하드는 절대 모든 인종과 문화가 같은 선상에서 취급되어야 한다고 생각 않습니다.
이슬람을 믿지 않으면 세금을 내거나 죽임을 당하거나 입니다.
 
 저의 뒤에 아름다운 평화군 평화경찰의 로고가 들어가 킹의 리포트의 사인이 보이시지요.
'영원한 하나님 왕국을 수호하기 위해' 라는 구호를 외칩니다.
 
전 이슬람 신자였던 엘 파디 씨가 왜 이슬람을 떠났는지 대한 비디오입니다.
파디 씨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태어나고 메카와 가까운 곳에서 태어났습니다.
메카와 가까운 곳에 태어난 저는 이슬람교를 공부를 하고 신실하게 믿는 사람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파디 씨를 바꾸게 되었습니까?
저는 사우디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더 공부를 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저는 지하드 테러에 대해 크게 감명을 받고 아프가니스탄에 가서 자살 테러 즉 그때의 입장에서는 그것은 순교이기 때문에 그것을 해볼까 도 생각을 한 적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대학원을 다니면서도 첫 달은 미국의 기독교에 대해서 성경도 가짜이고 미국은 음란한 문화가 넘쳐나는 곳이라고 생각하였는데 대학 캠퍼스에서 기독교 신앙인 가족을 만나고 성경을 공부하면서(영어를 배우러) 주님을 따르는 기독교 신앙으로 개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부드럽게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지나면서 제가 성경이 잘못되었다든가 제가 이슬람의 입장을 옹호하자 저를 주님으로 인도해준 가정이 저에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증명과 논리를 해보아라 고 말했을 때 제가 믿는 것을 제가 옹호할 수 없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몇 년 동안은 이슬람과 기독교를 왔다 갔다 했습니다. 
하지만 교회를 계속 참석하면서 성령을 경험하고 나는 더 이상 내 신앙에 대한 결심을 내려야 한다는 각오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지하드 테러를 해보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이슬람 테러 사건 중 하나를 보면서 만약 알라가 평화의 신이라면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라면 한 사람(테러를 한 사람)이 천국에서 숫처녀와 부를 누리기 위해서 많은 사람을 죽이는 것을 어떻게 정당화할 수 있는가라는 사실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그 주에 일요 예배에서 주님께서 세상 모든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나를 위해 죽으신 복음을 다시 들으면서 아 바로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평화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슬람에서는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꿈을 너무 중요하게 신앙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몽시에 저는 하나님께서 '너는 왜 내 아들을 받아들이지 않느냐' 물으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것 또한 저에게 눈을 열어주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알라신은 이슬람에서 우리가 잘못하면 처벌을 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우리가 주님 앞으로 오면 우리를 품어 주십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오는 환난과 어려움은 저를 단단하게 해 주님은 주님의 사랑의 훈련의 과정이라는 사실도 저를 크게 감동하게 하였습니다.
 
저는 그래서 지금 돌아보면 주님께서 저를 이렇게 이슬람 속에서 키워 주시어 이슬람 세계를 이해하고 이슬람 사람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게 하셨다는 사실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슬람 사람들은 지금도 알라신의 이름으로 테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아직도 이슬람을 믿고 있지만 이것이 잘못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는 양심적이고 진실을 알고자 하는 무슬림들에게 뭐라고 말하고 싶으신 지 한마디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우리는 감사하게도 현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도 서점에도 너무나 많은 좋은 정보가 있습니다.
비교를 해보십시오. 왜 이슬람이 맞는지 틀리는지 자신이 리서치를 해봅시오. 
누구의 말을 가장 높이 놓지 말고 진실을 찾아 주님을 따라가는 여정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데이비드 우드 씨의 목회는 많은 무슬림을 주님 앞으로 나오게 하였습니다.
정말로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인지 증거를 가지고 가늠해 보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 길을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왜 마호메트는 가짜 예언자인지 10가지 이유라는 비디오입니다.
데이비드 우드 씨는 '예수님? 아니면 마호메트?'라는 방송을 진행하시는 데요. 우리(우드 씨)가 마호메트를 예언자로서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은 증거를 가지고 하는 말입니다. 
 
그럼 그 이유들을 보시겠습니다. 10번째 마호메트는 사람들을 돈을 위해서 고문을 했다, 마나내라는 사람이 돈을 감추었는데 마호메트는 이 사람을 고문하여 돌을 불에 지져서 거의 죽을 정도로 고문하고 죽입니다.
이 비디오는 거의 1시간가량 되는 비디오여서 다 보시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관심이 있으시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엘리자베스 워런이라는 여성은 제프 세션 법무 장관은 해임되어야 한다고 발언했지만  이 여성이야말로 대학 때 자신이 인디언의 자손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장학금을 타낸 여성입니다.
 
좌파 매거진  틴보그에서는 미국에서 반슈리아 집회는'혐오 발언'이라고 반 슈리아 집회를 반대하였습니다. (ㅎㅎ)
그리고 주장하기를 이슬람에도 여러 개가 있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슈리아는 너희가 생각하는 슈리아가 아니다.
이렇게 말했지만 사실상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하드에는 3단계가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잠복기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힘이 모이면 폭력적인 성격으로 변합니다. 
 
 이 뮤지컬에서는 트럼프를 죽여라는 요구가 나오고 이것은 그냥 연기일 뿐이고 문화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메건 캘리는 자신과 알렉스 존스와의 인터뷰를 사람들이 보지 말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자신이 인터뷰를 해놓고 ㅎㅎ 이게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알랙스 존스와 매이건 캘리의 인터뷰는 이번 주 일요일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알렉스 존스 씨는 세상에서 가장 페러 노이드(가장 말도 안 되는 일로 난리 치며 갇혀 사는 사람)된 사람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켈리의 질문에 알렉스 씨는 '만약 내가 그런 사람이라면  반 공산당 운동과 사회 운동을 어떻게 하겠냐'라고 반문합니다.
이것은 인터뷰의 한 부분입니다. 전체는 일요일 날 보실 수 있겠습니다.
 
이방카 트럼프는 워싱턴 디시 내에서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악의적 반응에 놀랬다는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뉴욕 타임지는 트럼프 대통령은 런던 테러 후에 총기 규제를 하지 않으므로써 전혀 미국 테러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지 않는다는 말도 안 되는 기사를 썼습니다.
아마도 칼을 사용하여 7명을 죽인 영국 런던 테러를 생각한다면 뉴욕 타임지는 칼을 다 규제하는 법안을 대서특필이라도 해야 했다는 것인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좌파들의 트럼프 사살을 촉구하는 연기가 극장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칼로 트럼프를 죽이는 장면이 연기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세워지는 날까지...
 
오늘도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럼 내일은 팀 본부장님과 한국말로 킹의 리포트를 함께 하시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