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4/16(목)

훈독왕 | 20200416203548

The King's Report  2020/04/16(목)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팀엘더로 킹의 리포트 시작합니다.


오늘 제가 있는 뉴파운드랜드 지역에는 눈이 왔습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에도 눈의 소식이 조금 있네요.

하지만 대부분은 흐리고 바람이 부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따뜻한 봄날씨가 다시 회복이 되겠습니다. 


중공폐렴 바이러스의 데이타를 같이 한번 보시겠습니다.

저는 존홉킨스의 데이타를 보겠습니다.

사실 여러분이 보시는 어떤 데이타도 확실하다 할 수는 없습니다.

아마도 이 사태가 다 지나가고 한 1년 2년쯤이 되어야 사망원인 등을 가려서 사망자수나 확진자 숫자도 정확히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은 지금 코로나 사태가 점점 내려가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사망자수는 점점 아직 미국내에서 늘고 있지만 확진자수는 이제 떨어지고 있습니다.

사망자수는 늘고 있는 것은 벌써 코로나 확진이 되었다가 그것을 이기지 못하고 안타깝게 사망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이 코로나가 계속 미국내에서 확산되는 지표로 삼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트럼프 대통령도 지적을 하였지요.


오늘의 성경리마입니다. 고린도후서 7장 10절입니다. 

 

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진정한 신앙은 진실한 회개를 동반하지 않으면 있을 수 없습니다.

또한 진정한 회개도 진실한 신앙이 없이는 있을 수 없는 것이지요.


그러나 요즘 현대 기독교의 목사님은 회개를 신도들에게 말하는 것을 아주 부담스러워하지요.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묻습니다.

어떻게 당신의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목사님이 가르치고 있는지 아느냐? 라고요.


저의 생각은 한 교회의 신도들이 항상 예배후에 마음이 따뜻하고 기쁘기만 하다면(가끔은 그런 것이 필요하겠지요), 매번 예배후에 그런 마음만 든다면 아마 그 교회의 목사님은 그냥 기복신앙적인 설교를 한다고 보면 맞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2대 왕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깊게 회개하고 죄인임을 고백하되 동시에 하나님의 은혜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마지 투레씨와 2대 왕님의 인터뷰가 있습니다. 

 (이 인터뷰는 녹화분입니다.)


마지 투레씨는 인권정치운동가이자 랩퍼이시며  "흑인들의 총의 소유는 중요하다. Black guns Matter)" 년에 만드시신 분입니다.


2대 왕님: 안녕하십니까? 마지씨?

많은 분들이 최근 중공폐렴에 대한 마지씨의 발언때문에 와글와글했었는데요, 왜 그랬는지 조금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마지씨는 필라델피아 도시에 사십니다)


마지씨: 저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미국경제 전체를 닫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또한 그것을 통해서 오는 경제 손실에 대해서 우리가 분석적으로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을 하였었습니다.

저는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사태를 감정적이고 두려움식으로 다가가서는 곤란하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데이타를 바탕으로 사망자수와 확진자수를 대비하면서 과학적이고 분석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그것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2대 왕님: 정말 중공 폐렴으로 전 세계가 중국 사회주의처럼 되는 양상을 빚었습니다.

아니 미국내에서도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고 버스에서 끌어내지고 교회에서 예배를 보았다고 목사들이 잡혀가지를 않나 정말 이것은 우리가 중국사회주의에서나 볼 수 있는 모습을 미국에서 저희들이 직면하고 있습니다.


마지씨: 중국공산당은 자신들이 중공폐렴을 먼저 겪었으면 전세계에 그 자료를 나누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나오는 모든 자료는 중공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중국공산당은 그것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중국에서 확진자 0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알다시피 중국은 공산주의입니다. 또한 러시아도 공산주의이지요.

사람들은 한 나라의 정치인들이 자신의 나라의 정치제도를 결정을 하고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더 확연하게 공공연하게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산주의 중공! 공산사회주의 러시아!! 등등으로 말이지요.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공산주의와 시장경제 자유 민주주의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2대왕님: 그렇습니까? 이번 미국에서도 음식을 받기 위해서 줄을 즐비하게 서야 하는 사회주의 체험을 하지 않았습니까! 


마지씨: 정말 그렇습니다. 저는 반항을 하기 위해서 하는 반항은 절대 맞지 않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인권이 침해를 확실히 받았을 때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것은 그것 자체로 우리의 인권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결정입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것 때문에 버스에서 끌려내어지는 것은 경찰들의 월권입니다.

그 마스크를 쓰지 않은 그 사람을 잡은 와중에서 (거의 8명의 경찰이 동원되었다고 합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경찰들도 있었다는 것도 많이 화제가 되었었지요. 이런 것은 경찰들의 월권입니다.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하겠지요. 


마지씨: 저는 이번 중공폐렴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통계에 하고 싶은 말이 또한 많습니다.

그것은 제가 총기시민소유권 운동을 흑인들 중에서 해오면서 많은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총기사고 사망자라고 말하면서 조폭들의 싸움으로 일어난 총기전에서 사망한 조폭들의 숫자를 총기사고라고 통계를 뽑고 총기사고 사망자라고 하면서 총기로 자살을 한 사람들의 숫자도 총기사고라고 통계를 잡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망자의 통계로 그런 말도 되지 않는 부분들이 반드시 가미가 되었을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2대왕님: 정말 그렇습니다. 코로나 사태를 통해서 국가 정규군들까지도 도시에 배치가 되어서 국민들을 감시하고 행동반경을 제한하는 것은 (뉴욕주) 국가의 주지사들의 월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씨: 미국의 창건의 아버지들이 미국의 독립을 위해서 싸울 때 당시에는 수두가 엄청나게 돌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과학분석지도 의학계가 발달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그것을 전쟁을 하면서도 넘어갔습니다.

그 상황에서 전 나라를 락다운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2대 왕님: 정말 재미있는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어나고 나서 미국내에서 독감과 폐렴으로 죽는 사람들의 사망자수가 0명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독감과 폐렴으로 원래 카운트 되었을 사람들이 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통계로 집계가 되었다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마지씨는 인종차별주의가 나쁜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자 라는 문구의 티셔츠를 입고 계신데요. 

사실 중국이야 말로 인종차별주의를 공산주의로 실현하고 있는 나라가 아니겠습니까?


이번에 특히 중국의 남부에서 흑인들을 놓고 인종차별을 하면서 맥도날드와 호텔에 흑인들을 대놓고 차별하면서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중국에서 바이러스를 만들어 퍼뜨려 놓고 이제는 아프리카에서 바이러스가 퍼지니까 이 중공폐렴이 마치 아프리카에서 제조된 것처럼 굴고 있었던 것이지요. 


마지씨: 흑인들은 역사적으로 많은 사건에 비난과 탓과 집중적으로 받으면서 정치적으로 이용이 되어져 왔습니다.

그러므로 중국사람들이 그러한 똑같은 방법을 사용해서 중공은 자신들이 저지른 일을 덮으려고 하는 것이라는 것을 잘 이해합니다. 하지만 미국사람들은 그러한 것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 


2대 왕님: 이렇게 중공폐렴사태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 좋은 것들도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사람들이 자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저희도 민들레를 뽑아서 김치를 만들어 먹기 시작했는데요. 


마지씨: 예 저도 요즘 채소 과일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좋은 시작점으로 이번 자가격리시간을 가지신 분들도 많습니다.

저는 하루에 500 팔굽혀펴기와 500번 스쾃을 하는데요.

더 많은 사람들이 다시 운동을 하기 시작하고 더 많이 가족의 다른 상황을 살피기 시작한 것도 고무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작은 것부터 너무나 바빠서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자연의 한 장면 최근에는 밤하늘에 떠있었던 보름달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제가 요가 매트를 꺼내서 몸을 스트레치했던 적이 언제였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자가 격리시간이 저에게 그런 마음의 작은 휴식의 명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습니다. 


2대왕님: 이번 철장해방축제에 마지씨가 오시기로 하시지 않았습니까! 정말 기쁩니다.

이번에도 많은 좋은 총기시민소유 사회활동가들이 대거 오시게 되는데요. 

트럼프의 아들중에서도 이번 철장해방축제에 한 분이 오실 수 있도록 지금 노력중입니다.


최근 제가 에폭타임지의 중국전문가 제프 나이테스라는 언론인취재하였는데요.

그는 중국에서 나오는 그 어떤 통계도 믿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반공운동을 미국에서도 점점 활성화해야 하겠습니다.


이제 마지씨와의 인터뷰를 끝낼 시간이 되었는데요.

마지씨의 숍에는 멋진 티쳐츠 모자 등등 또한 모금 활동을 하십니다. 


마지씨:인터뷰가 정말 즐거웠습니다.

중공폐렴 사태속에서도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마지 투레이씨의 인터뷰를 정말 인상적으로 보았습니다.

마지씨는 길거리에서 총기시민소유교육을 하시기도 하시고 정치시민참여도 하시는 등 많은 좋은 활동을 하십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어제 코로나 브리핑에서 미국은 이제 코로나 바이러스가 어디서 왔는지 정확하게 사건조사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희가 중공폐렴이라고 부르고 국가배상금을 중국에게 받아내려면 이것은 가장 첫번째의 스텝이겠지요. 


물론 중국은 절대 이것이 중공이 아니고 이탈리아다 아프리카다 아니 미국에서 중국으로 온 것이다라고 하면서 중국폐렴의 바이러스가 우한에서 온 것을 전면부인했는데요.

하지만 제가 분석하기로는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가 중국에서 코로나가 왔는지 아닌지를 조사하겠다하고 말한 것을 보면 벌써 많은 증거자료가 중국을 포인팅하고 있으며 또한 중국의 뒷덜미를 잡을 수 있는 자료를 백안관이 쥐고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 봅니다. 


폼페오 국무장관은 우리는 이 바이러스가 우한에서 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코로나의 진원지라고 알려진 수산시장이 우한바이오실험실에 멀지 않은 것도 간과할 수 없다라고 발언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말하는 그 어떤 자료나 통계도 믿을 수 없다라고 꼬집었습니다.


사실 중국에서 말하는 모든 프로퍼겐다를 철썩같이 믿고 있는 분들이 있지요. 바로 미국의 주류언론들입니다.

주류언론은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좌파장악이 된지 오래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들의 권력집권장악을 방해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이슬람과 함께 집중공격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펜실베니아 리저리카운티에는 아주 적은 인구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확진자가 많아서 (리저리 카운티의 인구의 3%) 사람들이 고개를 가우뚱하게 했는데요. 그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그것은 리지리카운티 지역의 사람들이 뉴욕과 뉴저지주 사람들에게 리저리 카운티는 코로나 청정지역이다라고 광고를 함으로써 랜트를 해주고 뉴욕사람들을 유치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코로나 확진자가 그 지역에 출몰하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 것입니다.

어리석은 결정의 결과입니다. 


펜실베니아주의 주지사 탐울프가 마스크를 모든 고객과 상점의 직원들은 다 쓰는 것을 명령했습니다.

사실 아시아에서는 마스크를 쓰는 것을 법으로 명령한 것은 아닙니다.

탐울프주지사는 만약 마스크를 쓰지 않은 고객이 슈퍼마켓에 들어가려고 하면 그 사람은 상점에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 등 출입제한과 상점에 몇 명이 있을수 있는지 등등 여러가지 행동제한을 가중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이번 코로나 사태를 놓고 정치인들이 자신의 권력과 권한을 늘리고 목에 힘을 주는 전형적인 예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캘리포니아 주는 이번 코로나 사태를 총기소유의 제한과 총알의 구매를 완전히 제한하였습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주는 총기를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차로 옮기는 것도 금지하는 법안을 만들었습니다.


어제 한국에서는 총선이 있었지요.

이번에는 민주당이 180석을 차지하는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다행히 고든창이 우려했던 것처럼 3분의 2를 민주당이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총선은 안타깝게도 좌파들의 승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경기 부진과 친중친북정책속에서도 우한폐렴의 사태를 문정권이 잘 대처했다는 의견을 국민들이 낸 것이라고 이번 민주당 총선의 승리를 분석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진자의 숫자를 저도 이 킹의 리포트의 시작에 이야기를 하고 여러분들에게 보고를 하지만 물론 중국이 자신들의 데이타의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그것이 더욱더 클 것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숫자가 더 큰지 더 적은지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보다 더 저희가 면밀하게 보아야 하는 숫자자료는 바로 경제지표의 결과숫자입니다.

경제미국지표가 마이너스 8.7%나 떨어졌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이제껏 경제지표가 높아진 것과 실업율이 낮아진 것을 놓고 많이 자신의 업적을 자랑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 사태는 트럼프대통령이 가장 자랑스러워한 경제성장이 한달만에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민주당좌파들이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겠지요.


옷과 악세사리의 소비율은 50.5%가 줄었습니다.

가구와 차구입도 현저하게 줄었지요.

물론 음식과 슈퍼계열은 장사가 잘 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제지표 소비율은 경제침체가 예상이 될 정도로 우려가 됩니다. 


3주전에 1밀리언 실업자가 경제부양정책의 보장금을 받기 위해서 등록을 했는데요.

앞으로 2시간후에 다시 업데이트된 숫자는 아마도 제가 예상컨데 2밀리언의 실업자가 더 기록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번 코로나 락다운이 끝나고 5월부터 경제활동이 다시 재기된다고 해도 경제가 다시 V자 형으로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U자형 혹은 W자형 L자형의 느린 경제 완전회복을 예상하기도 합니다. 


어제 많은 미국사람들이 국가 부양정책금을 받았는데요.

사람들은 그것을 바이러스의 돈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제 은행에 갔는데 국가부양정책금이 입금이 되어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돈을 전부 교회에 헌금을 했습니다.

저는 그런 돈을 정부에게서 받고 쥐고 있고 싶지 않군요.


오늘의 멍청한 공산주의자의 한마디입니다.

뉴저지의 주지사 필 멀피와 터커칼슨의 인터뷰에서 뉴저지의 주지사는 자신이 자가격리 락다운을 뉴저지에서 실시할 때 미국의 권리장전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말한 것이 오늘의 멍청한 공산주의자들의 한마디가 되겠습니다.


이러한 필 멀피의 발언에 터거 칼슨(팍스가 보수 프로그램진행자)은 "그런것 같으시네요"라고 쓴웃음을 지었습니다.

사실 우리에게 권리장전 (언론의 자유 집회의 자유 시민총기소유의 자유 등등 10개의 국민의 권리가 쓰여져 있음) 법이라는 기준이 없으면 독재정치는 너무나 한 나에게 가까이 있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IMF본부가 말하기를 코로나 사태로 전세계의 반정도의 나라들이 IMF에게 파산을 막는 구조금을 요청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IMF는 돈을 찍어내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IMF의 회원국들이 돈을 찍어 내어서 지원금을 마련을 해야 하는데요.

그 말은 미국이 그중의 대량을 찍어내야 한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므로 미국은 내수용으로 코로나 대처금을 찍어 내어야 하고 외수용으로 코로나 대처금을 다른 나라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찍어내야하는 상황에 직면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국이 하겠습니까?

아까 이란마저도 미국에게 원조금을 요청하고 있는 모습을 보시고 계시지 않습니까? 


지금 저희는 새로운 현실에 직면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코로나 락다운이 끝나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저희가 알던 현실은 더이상 현실이 아닙니다.

우리는 코로나 사태가 일어난 후인 지금 새로운 현실에 살게 될 것입니다.


아시아의 경우 거의 60년동안 아무리 경기가 나빴다 하더라도 경기 정체의 상황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중공폐렴 사태후에 지금 아시아는 마이너스 경제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물론 중국의 경제성장의 침제가 가장 큰 요인으로 미치고 있는데요.


중국의 공산당과 관계가 없는 인구는 93%입니다. 

그 93%가 일어나서 중국공산당에게 맞서고 공산주의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기회를 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맞이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 뉴저지의 양로원에서 17구의 시신이 한 방에 (4명의 시신을 유치할 수 있는 곳) 유치되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양로원은 뉴저지 내에서 가장 큰 양로원 중에 하나로 알려져서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럼 드러지 리포트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미시간 주에서는 사람들이 우리는 더이상 락다운을 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이제 일하고 싶다 라고 말하는 데모행사가 있습니다.

좌파 주류언론들은 이것이 트럼프 지지자들의 경거망동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미시간주는 민주당 주지사가 있는 곳입니다.

드러지 리포트가 반 트럼프로 돌아서면서 거의 해드라인에 반트럼프의 퍼레이드로 뽑고 있는데요.

지금 해드라인 기사에서도 어제 코로나 사망주가 가장 많았다라고 하는 기사를 뽑았네요.

이것은 제가 조금전에도 지적을 했듯이 사망자의 숫자는 벌써 코로나에 걸린 사람들이 누적된 결과라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진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과 하나됨으로 우리의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인간은 하나님께 지음받음과 같이 하나님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아멘 아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