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4/14 (화)
번역: 이연아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 날씨는 조금 흐리고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어제는 강풍이 불었지요. 그러다 보니 도로에 가까운 곳쪽의 나무의 큰 가지가 떨어지는 일이 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오늘 펜실베니아의 기상캐스트를 보면 펜실베니아의 상공에는 비구름을 볼 수가 없는 아주 좋은 날씨입니다.
내일도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 데요, 이번주 수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비를 동반한 눈이 다시 내리겠습니다.
중공폐렴의 상황입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중공폐렴의 확진자가 점점 내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펜실베니아주에는 사망자 524명 확진자 24,000명이 되고 있습니다.
5월달에도 계속해서 사회적 거리를 두는 것으로 미국질병센타는 말하고 있습니다.
벨류테인먼트라는 채널에서 고든 창씨의 인터뷰를 보았는데요.
고든 창씨는 중공을 국제재판에 중공폐렴을 퍼트린 죄를 공공으로 붙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러한 제도가 없으니까 할 수 있는 방법은 중공폐렴으로 피해를 입을 모든 나라들이 다 같이 중공에게 배상을 요구하면서 중공에게 빚(국채)이 있다면 그것을 면제해주는 방식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중공에게 배상금을 내라고 하는 대안을 말하고 있습니다.
피터 경제학자는 말하기를 중공은 전 세계를 중공바이러스로 사회주의나라로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미국이 경제부양정책으로 경쟁력에서 밀려나고 회생가능성이 아예 없었던 비즈니스들까지도 이번 중공바이러스에 걸려서 나라에게 회생금을 받는 것은 잘못된 시장경제다라고 지적하였습니다.
지금 미국은 서비스직(호텔 레스토랑 등등)이 너무나 많고 제조업이 너무 적다. 그것들을 너무 오랫동안 중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게 맡겨 왔다고 하면서 미국나라를 제조업을 다시 미국으로 되찾아 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사실 저희는 시골에 살기 때문에 30분 슈퍼에 가는 것도 당연하고 한국 마켓을 가기 위해서는 1시간 반을 운전하는 것도 익숙합니다.
하지만 이번 중공폐렴으로 도시에 사시는 미국분들은 아주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지요.
살면서 슈퍼에 물건이 마르는 일은 처음 겪었을 것입니다.
미국의 경제는 있지 않은 돈을 계속 찍어서 쓰고 쓰고 없는 돈으로 호화스럽게 살아왔기 때문에 달러가치가 바닥을 치게 될 것은 자명한 일이 될 것입니다.
라고 경제학자 피터씨는 말합니다.
또한 중공폐렴은 미국 달러가치 바닥치기에 시작일 뿐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어쩌면 트럼프가 벌써 미국달러 가치 바닥치기를 벌써 알고 있기 때문에 그 과정을 이번 경제부양가치 정책으로 돈을 무리하게 찍어내며 촉진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진짜 가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즉 땅과 금)은 다시 부자가 되고 증권과 지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다시 가난하게 되는 과정을 겪을 것이다고 예연하기도 합니다.
오늘의 성경리마입니다. 갈라디아서 6장입니다.
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18절 끝까지 읽으셨습니다. )
도덕적인 죄가 있을 때 주님의 법은 그 사람을 무조건 정죄하기 보다는 그 사람의 예를 보면서 자신의 죄를 돌아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 사람의 죄를 보면서 그 사람의 죄와 나의 죄의 경중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죄를 보면서 나의 죄와 하나님의 기준을 보라고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또한 갈라디아서 6장에서는 주님 안에서 신앙공동체가 되면 서로의 짐을 나누어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속이지 말고 자신이 하는 일을 잘 직시하고 공동체의 선생의 자격이나 리더로 있는 사람들을 돕고 함께 하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갈라디아서에서는 바울은 자신이 사도로써 한 많은 행적이 있었지만 그것은 자랑할 수 없으며 그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다라고 말합니다.
또한 자신이 겪은 고통은 고통이 아니라 자신이 자발적으로 예수님과 함께 하고자 진 것이다라 표현합니다.
인간은 다 도덕적인 결함이 있지요.
또한 그 짐을 자신이 지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간은 계속해서 사탄에게 유혹을 받습니다.
또한 인간은 주변에게 유혹을 받습니다.
그 두번째의 유혹은 안타깝게도 주변사람들에게 그분들은 부모도 될 수 있고 친구도 될 수 있겠지요.
우리 주변에도 축복을 깬 많은 이들이 있지요.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자신이 축복을 깼기 때문에 자신의 자녀들에게 이혼을 가볍게 얘기하고 축복 전에 순결을 지키지 않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라는 식으로 자신의 자녀들에게 얘기를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한 축복가정이 축복을 깼을 때는 그냥 한쪽만 잘못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쌍방과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 다 회개의 자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절대 자신의 상황을 변명을 하면서 전 배우자에게 모든 탓을 돌려서는 안 됩니다.
많은 경우 남성이 바람이 나서 다른 여성과 성관계를 했을 때, 부인의 입장에서는 자신을 피해자라고 규정하고 모든 탓을 남편에게 돌립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여성으로써 남편에게 전혀 관심도 돌봄도 주지 않았으면 항상 화가 난 목소리로 남편을 존경스럽게 대하지 않은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남편의 경우에도 자신이 바람을 핀 상황이서도 자신의 상황을 정당화하면서 자신의 아들에게 인생은 그런거야 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들에게 독주를 주는 것이지요.
저는 많은 축복가정들이 성전교회에 오면서 관계가 더욱더 좋아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저는 절대 축복결혼에서 한쪽이 피해자라고 보는 (보통 여성들) 것은 아주 맞지 않은 관점이라고 봅니다.
남편을 '개'다 라고 말하는 것은 여성들이 그런 개와 사는 것 자체가 피해자라는 이상한 프레임을 씌웁니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한.일 가정에서 이러한 경우를 한국에서 목회를 하면서 보았는데요.
일본 부인들이 이런 시골뜨기와 내가 결혼을 하다니 정말 불행하다 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피해자의 박스에 넣고 남편들을 종교적으로 도덕적으로 정죄하는 케이스가 많았습니다.
부인은 절대 남편의 성령이 아닙니다.
물론 남편들이 부인들을 때린다든지 욕설을 하는 것은 맞지 않지요.
하지만 동시에 부인이 자신을 피해자라고 생각하면서 참아버님과 축복결혼에 이 축복을 이상가정으로 만들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성경에서도 남편이 신앙이 없어도 그 남편을 존경으로 주님 앞으로 데리고 오는 것을 가르칩니다.
게임을 하고 있는 남편에게 지금 내가 당신과 얘기를 하고 싶지만 약속을 언제 언제 잡고 몇시 몇시에 만나고 얘기를 할 수 있을까요? 라고 존경스럽게 물어야 합니다.
물론 게임을 하고 있는 남편이 별로 존경스럽지 않지만 말입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피해자역할을 자청해 오던 많은 일본부인들이 저에게 같은 상황을 가지고 왔을 때 많은 일본부인들은 제가 이제껏 많은 가정연합목사들이 해왔던 것처럼 "피해자인 당신이 좀더 참아, 여러분이 신앙이 더 좋잖아요"하면서 피해자 역할을 하는 일본부인의 죄는 전혀 묻지 않아 왔습니다.
물론 많은 한국남편들이 신앙이 없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결혼초기에는 그것이 아주 극명했겠지요.
하지만 20년을 살면서 당신은 고등졸업이야, 당신은 신앙이 없어, 당신은 돈도 못벌고 당신은 정말 엉망진창이야 라고 계속 말한다면 지금 안고 있는 결과는 일본부인이 만든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성전일본 부인들이 그러한 상황을 직시하고 축복결혼에 존경으로 남편을 바꾸려고 하면서 축복결혼이 호전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반면에 다른 경우에는 남편이 자신에게 존경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그러한 자신을 회개한 부인에게 자신이 죄 (바람을 핀 것)을 정당화 하고 (내가 당신이 그렇게 교만하게 굴었으니까 그럴 수밖에 없었지) 부인을 박해하는 상황도 있습니다.
그냥 자신의 도덕적인 책임을 던져버리고 싶은 것이지요.
저는 목사로써 그러한 두 상황을 다 대면해야 합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한국 시집온 일본부인들이 고생을 했고 낮은 자리에서 시작을 해야 했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그 낮은 자리에서 함께 축복결혼을 시작하는 남편에게 계속해서 잔소리와 불평을 밖으로나 안으로 늘어놓는 것은 전혀 그 남편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한국 남편이 신학을 전공하지도 신앙에도 새 신자였기 때문에 그 남편이 신앙자가 되는데 시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변하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것에 전혀 가망이 없다고 규정해 버리는 것은 인류의 발전과정자체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남편은 부인이 잘못을 했을 때, 그것을 전면적으로 정죄하는 것보다 약간의 농담을 섞어서 잘못을 찔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늘 축복결혼에 대해서 많이 말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하고 싶은 말은 모든 사람들에게 책임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특별히 두 사람이 축복결혼으로 살았고 자녀를 낳았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사탄과 주변의 유혹을 뿌리치고 주님의 말씀과 은혜 안에서 축복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팀 엘더 본부장으로 다시 킹의 리포트가 돌아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이번 중공 폐렴대응이 너무 늦은 것이 아니냐라고 말하는 좌파 주류언론에게 트럼프대통령은 아니 내가 중국입국을 금지시켰더니 너무나 성급하다고 비난한 것은 너희들이 아니냐하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경제 재가동을 하자고 하자 동부지역 5주의 주지사들이 자신들의 주는 자신들이 결정을 하겠다고 반발을 하고 나섰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 권한은 나에게 있다고 주지사들과 맞서고 있습니다.
한번 그 주류언론들에게 반박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영상의 모습을 보시겠습니다.
처음 팍스사도 CNN 도 CNBC도 중공폐렴이 너무나 큰 것이 아닌데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입국까지 강행하면서 백신을 발명해야 한다면서 호들갑을 떤 것처럼 보도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비디오로 만들어서 매일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기자회견 브리핑에 영상으로 모두에게 보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정말로 코로나 문제가 불거지자 다시 정신이 나간사람들처럼 대응이 왜 늦었는냐라는 반응을 하는 것이지요.
어제 이러한 영상을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은 뉴욕타임지가 이렇게 코로나 상황이 미국에서 나빠진 것은 트럼프가 대응을 너무나 늦게 해서 이렇게 되었다는 트럼프 탓의 기사를 주중에 출판한 것을 겨냥해서 만든 것이었습니다.
지금 14밀리언 사람들이 미국 내에서 코로나 사태도 직업을 잃었다고 보고를 하였습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물론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잃었지만 진짜 우리가 잃은 것은 시민자유와 권리가 아니냐고 어떤 이들은 반문합니다.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는 것이 제한되고 자녀와 공원에서 노는 것도 제한이 되었으며 교회에서 예배를 보았던 목사가 체포가 되기도 했습니다.
경제 셧다운을 놓고 지금 견해가 엇갈리고 있는데요.
뉴욕의 주지사는 또한 (커네디것, 뉴저지, 펜실베니아, 메사추사스 주지사)도 5월초에 경제 재가동이라는 트럼프의 결정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10월의 대선을 겨냥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가능성을 낮게 하기 위해서 민주당들이 애를 쓰고 있는 것이지요.
계속해서 경제재가동이 늦추어지면 민주당원들은 조 바이든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우리가 사실 트럼프 대통령을 미국의 대통령으로 원하는 것은 다만 경제의 문제 때문만은 아닙니다.
낙태반대 문제 기독교의 가치문제 국제관계 문제, 중공문제 등등 여러 가지 트럼프 대통령을 우리가 지지해야 하는 이유는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어떻게 주류언론이 엉터리 프로퍼겐다를 해도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정말 전 세계가 대 혼란가운데 있을 때, 야금야금 총기 제한법을 자꾸만 통과시키던 버지니아 주지사는 또한 한 것을 더 해냈습니다.
그는 이번에 모든 트랜스젠다(남성이었다가 여자가 됨)들은 여자화장실을 쓸 수 있는 법안을 버지니아주안에서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의 문제는 트랜스 젠다에 대한 규정이 아주 느슨하다는 것입니다. )
결국 생물학적인 남성이 자신이 트랜스젠다 여성이라고 하면 여자화장실을 공공연하게 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버지니아주에 사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지난해 버지니아주의 국회의원 투표율은 그냥 40%였습니다.
그러니 결국 이러한 이상한 이들이 정책의 결정을 만들고 미친 정책을 일반 이들에게 적용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욱더 저희가 10월의 대선에 투표권을 행상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여러분 이 그래프를 한번 보시겠습니다.
1973년부터 지금까지 금값의 변화를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이 그래프를 보면 금값이 이렇게 올라가는 추세처럼 보이지요.
하지만 이 그래프를 보는 옳바른 방법은 부동인 금을 살 수 있는 달러가치가 낮아졌다라고 보는 것이 맞겠습니다.
저는 자산 관리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충고를 드릴 수 있다고 자신을 할 수 없지만 경제전문가들은 금의 값이 오르고 내리는 것에 신경을 쓰지 말고 금을 사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고 하기도합니다.
전문가들에게 따르면 금을 산다는 것은 증권처럼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고하는 개념이 아니라 금은 보험처럼 가지고 있는 것으로써 달러의 가치가 바닥을 치게 되었을 때도 자산을 가지고 있는 개념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번 경제부양 정책으로 사람들에게 돈이 지급이 되는 데요.
그것을 진짜 자산으로 변환시키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중공에서는 천안문사태가 있었지요.
그것은 중국시민들이 중국공산당을 대항해서 싸운 것입니다.
물론 그 천안문사태조차도 쉬쉬하면서 일어나지 않았던 일처럼 검열을 해왔지만 그것을 영원히 중국공산당이 하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중국은 티벳족 위그루족 등등을 국가 부의 보장정책을 흔들면서 실제로는 중국민이주정책으로 압박을 해가면서 소수민족들의 반발을 막아왔지만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사태는 중국공산당에게 조금씩 균열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중국사람들에게 약속했던 부가 중국사람들에게 코로나 사태로 전달되지 않고 있는 상황은 중국사람들에게 자유를 갈망하는 또한 중국공산당에게 불만을 주고 있는 현실입니다.
독일 나치군을 독일민족자국민들이 퇴치할 수 없어서 미국군대가 도왔지만 중국중공군을 미국이 퇴치해 줄 수는 없지요.
이것은 자국민이 해야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하나님의 왕국의 적 중공은 반드시 무너져야 합니다.
고든 창이 중국에게 배상금묻기 (즉 중국에게 진 미국국채 청산)운동이 얼마나 현실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는 미국뿐만 아니라 캐나다 유럽의 여러 나라들도 이 운동에 참여시켜서 국제사회가 한 목소리로 중국에게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캐나다는 아주 친중적인 나라입니다.
저는 그 보다도 더 빠르게 조치할 수 있는 방법 세계보건기구에게 자금을 미국이 더 이상 조달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미국은 세계보건기구에 가장 많이 자금을 내는 나라입니다.
(중국은 5위정도 인가요? 세계보건기구 자금조달국)
그런데 전혀 미국에게 도움은 주지 않고 중국만을 옹호하는 세계보건기구 자금부터 끊어야겠습니다.
버니 샌더슨(사회민주당)이 조 바이든을 대선후보로 지지하고 나셨습니다.
이것은 버니 샌더슨의 지지자들의 강한 반발을 가져왔는데요.
극좌들의 이러한 반응은 어쩌면 트럼프 대통령에게 버니 샌더슨지지자들의 표를 몰아주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버니 샌더슨의 지지자들은 공개적으로 영상을 만들어서 나는 버니 샌더슨에게 크게 실망을 하였다, 조바이든을 지지하다니 하면서 강한 반발을 표출하였습니다.
AOC 좌파국회의원은 버니 샌더슨의 극지지자였는데요. 이제 날개가 떨어진 연이 되었습니다.
또한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지역에게 강한 국회의원경합후보가 나왔습니다.
CNBC에서 앵커를 하던 여성이 후보로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AOC는 자신의 정책을 조금은 극좌에서 좌로 보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서 전앵커를 하던 AOC에 대적해서 나온 후보는 민주당임에도 자신의 작은 정부를 믿는다고 말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리치몬드의 한 교회의 목사는 "나는 하나님께서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크심을 믿는다"라고 말하면서 교회예배를 계속했는데요.
하지만 결국 그는 몸의 상태가 부인과 함께 나빠지면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크심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지금 심판의 시기에 있습니다.
심판의 시기에 아무리 총알이 날라다니는 전장의 한복판에서 하나님께서는 총알보다 크시다라고 팔을 벌리고 서있다면 총상을 입고 죽을 확률은 아주 높지요.
우리가 주의를 하고 상황을 파악해서 그에 상응하는 행동을 해야 할 때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영국은 5월 7일까지 국가 락다운을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남부에서는 흑인차별이 시작되었는데요, 호텔에 흑인들을 받지 않는다든지 아니면 흑인들에게 음식을 서빙하지 않는 등 인종차별을 아시안계가 하고 있습니다.
이 흑인분들은 중국에서 아주 오랫동안 사신 분들로 코로나 사태가 있을 때도 중국에 남은 아프리카 계열의 흑인분들입니다.
하이드로겐 클로레퀸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감염자를 지금 치료가 없는 상태에서 치료해보자고 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그 용량의 사용문제가 이것이 모든 사람들에게 다 맞느냐는 아직도 미지수입니다.
여러분들도 자연에서 몸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과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찾으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