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4/10(금)
번역 : Yuna Lee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2020년 4월 10일 금요일, 천기11년 3월 18일입니다.
저는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먼저 팀과 함께 날씨를 알아보도록 하죠.
팀: 안녕하세요, 현재 천일궁 주변은 35도 입니다.
어제는 꽤 강한 바람이 불었는데요, 오늘 아침은 소나기가 올 예정입니다.
낮에는 46까지 올라가고, 밤에 31도까지 내려갑니다.
뇌우가 올 가능성이 20%있다고 합니다.
토요일은 맑은 날씨로 52도, 일요일은 구름낀 날씨로 64도까지 올라가네요.
2대왕님: 날씨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는것 같네요.
봄이 되고 싶으면서도 다시 겨울이 되고 싶기도 한것 같습니다.
코로나 현황은 어떤가요?
팀: 오늘 새벽 3:30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계적으로는 1,603,330명 감염이 확인되었습니다.
그 중 미국내에서는 466,299명입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16,686명이 코로나로 인해 사망하였습니다.
뉴욕시안에서만 5000명 정도가 사망하였다고 하네요.
펜실베니아의 현황을 알려드리자면, 여기서만 18000명 가량의 양성이 나왔습니다.
338명이 사망하였습니다.
백악관에서 사용하는 이 모델에 의하면 2020년 8월 4일까지 60,000명 정도의 사망을 예상하고 있는데요.
그전에 예상하던 것에 비하면 적어졌습니다.
코로나 현황은 이것으로 이상입니다.
2대왕님: 흥미로운것은 폭스뉴스나 채널4에 나온 몇몇 의사들은 보통폐렴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원인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수가 더 부풀려지고 있는거죠.
팀: 네, 그것은 한 면입니다. 또 다른면에서 보면, 지금까지는 뉴욕시에서는 집에서 사망한 사람의 수를 포함하지 않았지만 이제서야 그 환자들의 수까지도 포함하여 집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년 이맘때쯤에 비해 훨씬 더 사망자 수가 많아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2대왕님: 5000명이나 뉴욕에서 사망했다지요.
팀, 코로나 현황에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이제 오늘의 리마를 봅시다.
저는 오늘 사도행전 19장을 받았습니다.
이 장은 전에도 많이 본 적이 있지요.
또 저는 요한복음 10장도 리마로 받았습니다.
"The Good Shepherd" 이라는 제목입니다. (번역자: 직역하자면 좋은 양치기이지만, 예수그리스도를 뜻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전에 커버하지 않았던 부분이네요.
먼저 사도행전 19장을 봅시다. (사도행전 19장 1절부터 22절까지 읽으심.)
1절: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절: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절: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절: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절: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절: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8절: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9절: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10절: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11절: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12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애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13절: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삼아 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하더라
14절: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절: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절: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17절: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18절: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19절: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20절: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21절: 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가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22절: 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 얼마 동안 더 있으니라
2대왕님: 보시면 바울이 복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어떠한 치료의 힘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여기서 아시아 라는 것은 3군데의 지역을 나타냅니다.
하나는 신약시대의 로마 지방, 두번째는 아시아 마이너라고 불리는 아시아 대륙의 가장 서쪽 (근대 터키와 동등한 지역), 그리고 세번째는 아시아 대륙입니다.
그리고 바울이 설교를 하고 있고 그를 통해 성령이 역사하고 있습니다.
자 성령은 누구인가요?
요한복음에 의하면, 성령은 예수에게서 온것이다 라고 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요한복음 10장을 봅시다.
(요한복음 10장 1절부터 21절까지 읽으심)
이때 예수께서는 신성모독죄로 기소되었습니다.
8절을 보면, "나보다 먼저 온 사람들은 모두 다 도둑이며 강도였기 때문에 양들이 그 말을 듣지 않았다"고 쓰여있습니다.
그리고 10절, "도둑은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온다. 그러나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되 더욱 풍성하게 얻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 구절을 읽을 때, 물질적인 풍성함을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초창기의 교회나 신도들을 보면 물질적인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영적인 삶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가득한 삶 말입니다.
그런 삶은 하나님의 뜻이 중심에 있는 삶입니다.
그런 삶은 고생하는 삶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는 말씀을 알면 세계가 당신을 비난하고 싫어할 것이다라고 합니다.
세상은 쾌락과 헤도니즘과 상대주의를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쾌락은 기쁨과 많이 다릅니다.
쾌락은 감정과 더 많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쁨은 더 깊은 것입니다.
기쁨은 뜻에 더 관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
기쁨은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쁨은 하나님과의 근본적인 평화, 예수안에서 구원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분노가 더 이상 당신에게 미치지 않다는 것을 아는 것, 당신이 두번째 기회를 받고 사탄, 지옥, 죽음으로 부터 자유로워졌다는 것을 아는 것, 당신이 더 이상 이런것들에 노예가 아니라는 것, 이러한 것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깊은 기쁨이 우리와 예수와의 관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의 작품을 보면, 성경에서 말하듯이, 자연을 보면 그냥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쾌락이라고만 말하지 않는 기쁨말입니다.
모나리자를 보면서 레오나르도에 대해 알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의 예술작품과 교류하면서 하나님의 여러 결에 대해 발견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 위대함, 변함이 없는 안정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만약 자연의 법들에 일관성이 없다면 어떨까요?
상상하실 수 있겠습니까?
만약 양성자와 전자가 안정되지 않았다면 모든 것들이 그냥 증발되어 사라질 것입니다.
자 그래서 좋은 (선한) 양치기는 양들을 사랑하고, 양들을 위해 죽을 수 있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얘기하자면, 양치기도 가족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부인과 자녀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신의 자산인 양들을 보호해야 한다면 그는 죽을 때까지 싸울 것입니다.
그는 늑대들과 싸울 것입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성령을 보면 예수가 양들과 가까운곳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 기간동안 치유 기도를 했었습니다.
그때 많은 사람들이 치료되었습니다.
그것은 모두 하나님의 선택이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성직자때 많이 치유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떠한 때부터 하나님의 성령에 이끌려 그것을 하지 않기로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가 아닌, 그냥 치유받기 위해서만 오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치유를 받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이르는 길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기적들을 일으키면서도 참아버님께서는 예수가 실망한 것에 대해 자주 이야기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치유받고 그냥 떠났기 때문입니다.
증언을 하고 나서도 금방 잊어버렸습니다.
병을 가지고 있을 때는 그 병밖에 없습니다.
그 병을 고쳐야 한다는 생각이죠.
그렇지만 나은 후에는 금방 잊어버립니다.
자신이 하나님에 의해 치유됐다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야 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에 대해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언제든지 하나님과 대화하고, 보고하는 삶입니다.
우리의 인스타그램을 한번 보시죠.
어제 우리는 아주 아름다운 숲에 갔습니다.
흙이 정말 부드럽고 나무와 바닥이 고사리류의 풀들로 가득 덮인 곳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참죽나무도 있고요. (웃으심)
사실 이것은 숲 분재입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이것을 하고 난 후 저는 하나님께 보고드렸습니다.
자연과 교류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세계를 주신것에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이 일에 제 자녀들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나무들이 실제로 연결되어 있고 정말 무거워서 움직이고, 자리 잡게 하기에 육체적으로 정말 힘든 일이었지만 완성된 후에는 자녀들도 정말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6, 7피트정도 되는 꽤 큰 분재입니다.
일본천황의 집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봤엇습니다.
팀: 천황궁입니다.
네, 그런데 그곳에 100년된 분재가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에 라벨로 표시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 3대왕권이 그곳에 있었는지, 그런것들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역사적인 마인드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는 저의 황야 궁전에 학자들이 와서 공부를 할 것입니다.
저희들의 분재가 완성된 후 저는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었지만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갑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미 창조하신 광대한 숲을 따라하는 것 뿐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따라 어떠한 시적인 참고를 하기 위해 완벽하지 않은 미숙한 버젼을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재료들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연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떤 나무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과학과 자연의 법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의 양치기 셨습니다.
저를 항상 자연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가끔은 저도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항상 자연에 갔습니다.
그곳이 우리의 피난처였습니다.
자연에는 물론 포식자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배우는 과정에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우리에 삶에도 포식자, 약탈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여기 일본 천왕의 분재 영상이 나오고 있네요.
우리의 것은 그들의 것같지는 않습니다, 아직까지는요.
그렇지만 이번이 분재를 만드는 저의 첫 경험이었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단지에서 키우기 위해 더 작은 것들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원래는 이것들은 땅에서 자라는 것인데 단지에 심어졌을 때 살아갈 수있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많은 고생을 한 나무, 거의 반은 죽은 나무인데, 이렇게까지 흉내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거의 반은 죽었지만 계속해서 살아남으려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에 무언가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예수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죽음과 두려움을 극복하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100년 이상을 사는 나무를 보면 영원함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 나무는 영원히 살수는 없겠지만 정말 오래 삽니다.
그것은 영원함을 향해 있고 우리에게 죽음을 이기고 영원한 삶이 주여지는 희망을 줍니다.
그리고 그것을 구원의 맥락에서 생각해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한 사슴이 먹고 있던 진달래 풀을 구출해내 그것을 여러 갈래로 나누었습니다.
그렇게 그 진달래와 같은 유전자를 가진 잘린것들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그것들은 같은 묘목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이 정말 대단한것은 혈통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이것들을 보면 저의 손주들을 상상하게 합니다.
이것은 저에게 정말 충격적이고 자연의 법칙은 대단하다고 생하게 합니다.
어떠한 TV방송보다 흥미롭습니다.
아이들도 이 과정 속에서 힘들어 했지만 완성되었을 때에는 자랑스러워했습니다.
제 자녀들은 이제 모두 컸고, 싸울 줄 알고, 총 쏠줄도 압니다.
누가 보면 대단한 자녀들을 두었다고 말하죠.
저희는 부모로서 정말 많은 시간과 정성을 투자 했습니다.
1대1 시간, 때리거나 하지 않고 기다려 주는 것, 설명해 주는 것, 함께 성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이 생각하는 것, 이러한 중요한 시간들을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종교와 하나님을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을 행사에 그냥 참석시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이러한 것들을 이해하고 봐야하는지 아이들에게 이야기하고 설명해주었습니다.
상황 맥락에 맞게 이해하기 쉽게 해줌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의 본질을 알 수있게 되었습니다.
강요되어서 참석하는 행사와 훈독회는 그들에게 아무 의미도 되지 않습니다.
자신이 생각해서 하는 것이 아닌, 그냥 해야 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음세대에게 이렇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증거하고 성직자로서의 임무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많은 무신론자들로 인해 아이들은 10대 초기에는 많이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때에 변증학 등을 공부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토요일마다 3대왕 신준이 변증학에 대해 우리가족에게 발표를 할 것 입니다.
앞으로 성직자가 될 것이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변증학의 일반적인 것들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는 자신이 배운것을 설득력있게, 흥미를 돋을 수 있게, 재미있게 발표해야 합니다.
그는 아직 14살이고, 대단한 웅변가가 아니지만 앞으로 그렇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를 성직자로 축복하셨습니다.
가끔 저는 그를 보면서 언제 이 아이가 높은 레벨에서 설교를 할 수 있게 될까 생각도 하지만, 참아버님께서는 이 아이를 선택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아버님은 알고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아버님의 선택을 확실히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저의 5%를 다해서 이 아이가 상황화 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하고, 훈련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아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에게 오고 있는 트럭이 있다, 그리고 그 트럭은 몇년 후에 너를 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 해야 한다.
너는 무신론자들과 토론할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의 본거지와 오만함을 무너뜨릴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더 높이 갈 수 있을 수록 더욱 좋다.
그래서 그는 참아버님께서 선정하신대로 미래에 성직자의 자리에 있을 것이기 때문에 성경을 잘 이해해야 하며, 높은 레벨의 것들을 설명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저의 다른 자녀들은 성직자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신학에 대해서는 이해해야 하고 하나님에 대해 깊음 신앙이 있어야 합니다.
그들도 그들의 자녀들을 키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변증학과 신학에 대해 일반적인 것을 다 이해하고 이것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의 더 깊은 결의 탐구가 됩니다.
최근에 배우고 있는 농업과 자연의 법칙을 공부하면서도 단순히 과학의 공부가 아닌, 신학적인 배경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공부를 하면서 창조주와 더 깊은 관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제가 작은 묘목들을 보며 혈통에 대해 생각하게 된것은 한 면에 불과합니다.
또 이 묘목들을 잘 보살펴야 합니다.
물을 너무 많이 주면 또 안됩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자녀에게 너무 많은 물을 줍니다.
너무 강압적으로 다가가면 오히려 그들을 잃게 되죠.
그렇게 많은 자녀들이 세상속에 잃어져 갔습니다.
음악을 통해 그쪽에 빠지는 경우가 많죠.
계속해서 세상적인 음악을 들으면 결국 그쪽에 끌리게 됩니다.
제 아이들에게는 어릴때부터 고스펠 음악을 많이 듣도록 격려했습니다.
왜 죽음의 말이 아닌, 삶의 말들로 자신을 채우는 것이 중요한가 논리적으로 설명해줬습니다.
그 이유는 복음의 말씀이 곤란과 역경을 해쳐나갈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이들을 그냥 두지 않고 이것이 왜 그들에게 이득이 되는가 대화를 했습니다.
오늘의 리마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좋은 양치기들과 함께 지내세요.
그리고 밖의 목장으로 나가 탐험하세요.
특히 지금같은 때에는요.
그리고 밖으로 신나게 나가 아이들과 경험의 여러 결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자고 설명해보세요.
자연과의 경험이 단순히 운동이 아닌, 하나님의 탐구가 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아멘.
(여기까지 킹스리포트 1부 번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