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4/07(화)

훈독왕 | 20200407202228

 The King's Report  2020/04/07(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조금 바람이 부는 따뜻한 날씨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밤이 되면 비가 올 예정입니다. 

좋은 날씨가 있다고 하니 좋습니다. 


어제는 사실 아이들과 함께 좋은 날씨란 것도 항상 좋은 날씨이면 그 좋은 날씨에 어떻게 사람이 싫증이 나게 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사실 4계절을 경험을 하고 추운 겨울을 경험하고 나면 따뜻하고 맑은 청명한 날씨를 감사하게 된다는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참아버님께서도 그렇게 4계절이 있는 지역을 사랑하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의 우한폐렴 확진자 수는 300.000명이 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확진자수의 증가 그래프가 조금 느렸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고무적으로 보고 미국에서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점점 잡혀가고 있다고 평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 성구리마는 고린도전서 10장입니다. 

1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3 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7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숭배하는 자가 되지말라

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랄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14 그런즉 내 사람하는 사람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17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떡에 참여함이라

24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33절까지 읽으셨습니다. )


하나님에게 선택받아 하나님의 많은 기적을 경험한 민족 이스라엘은 동시에 많은 배반을 하나님께 저지릅니다. 

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 물이 없는 곳에서 모세는 바위를 쳐서 목말라하는 이스라엘백성에게 물을 공급해 주십니다. 

그리고 그것은 생명의 물를 공급해 주신 예수님의 모습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서 광야에서 겪은 모든 내용들을 아주 자세히 적어 놓기를 명하셨습니다. (그 숫자들까지) 

그것은 광야의 2세들이 비슷한 것을 다시 겪을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이방신들은 산 아기를 재물로 바치기를 원합니다. 

인간에게서 제사를 원하지요. 

그것은 이방신들의 뒤에 사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와 비슷한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제사를 바라십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제사를 바라시는 것은 전혀 그 의미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제사를 원하시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기억하고 커뮤니티의 중심과 나눔을 가르치시기 위하심이었습니다. 


항상 모든 우상들의 제사 의식에는 이교도 종교들의 철학과 신학이 붙어서 갑니다. 

우리는 그것을 간과해서는 안되지요. 

이것은 마치 우리가 의자를 만들려고 하면 적어도 3개의 다리가 필요하지요 (1개의 다리의 의자도 있지만 누군가 그 의자를 차면 그 의자가 확 넘어갑니다. 좋은 디자인이 아니지요) 


그것처럼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같이 가는 이미지와 갖추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방신을 모시게 되면 항상 함께 오게 되는 것이 바로 여신의 숭상과 아기를 죽여 제사를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탄에게 빠지도록 유혹을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많은 이방신 신들에게는 남자의 성기를 숭상하는 것처럼 그리는 이미지가 많습니다. 

마치 남성의 성기를 풍요와 다산의 한 결정적인 요소로 보는 것이지요. 

그것은 티베트 불화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염소머리 사탄주의의 그림 이미지에서도 그것을 볼 수 있지요) 


어떤 종교전통에서는 악마사탄이 아주 용감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 악마들은 아주 겁쟁이입니다. 

악마들은 자신감과 용기가 없기 때문에 숨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덫을 놓고 그 사람이 그 덫에 빠지고 인생이 망쳐지는 것을 즐기고 기뻐합니다. 


얼마나 사람들에게 선과 악을 구분하는 기준이 없어졌냐면 어떤 사람들은 악마가 자신에게 나타난 것을 행운이라고 여기기도 합니다. 


저는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한 일환으로 저는 분재하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항상 분재에 흥미가 있었지만 제대로 공부할 기회는 없었지만 조금씩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좋은 분재는 자연의 자연스러움을 닮았습니다. 

자연이 따뜻함도 있겠지만 자연이 얼마나 가혹할 수 있는지도 분재에서는 담고 있습니다. 

지금 보이는 분재처럼 바람이 불고 줄기가 뒤틀리도록 고통이 있었지만 그것이 분재의 아름다움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눈과 기온의 혹독한 격차속에서도 조그만 분재는 햇빛을 조금만 더 받으려고 애를 쓰고 애를 씁니다. 

그 와중에서도 분재는 죽지 않고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그것이 진정한 미인 것입니다. 


한 분재전문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가끔 분재를 하면서 뭔가 획기적인 모양의 분재를 하겠다고 말하는 학생이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미를 개쳑하겠다고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분재라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분재에서는 자연의 그대로의 미를 이 분재가 자연에 있는 것처럼 만들어야지 가장 좋은 분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최근 철쭉 3그루를 천일궁 대문 앞쪽 정원에 심었는데 사슴이 와서 그 철쭉들을 다 먹어버렸습니다. 

또 작년에 너무 무성해서 잘랐던 개나리줄기에서 점점 새로운 새싹이 났습니다. 


그래서 그 철쭉과 개나리를 분재를 만들었습니다. 

아직은 아마추어 수준이지만 그 자연의 한 그루를 가져와서 새로운 자연의 아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분재라는 예술은 제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분재가 이미 가지고 있는 미가 있으며 또한 그 분재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흙의 성질이 맞아야 하고 햇빛과 물이 필요합니다. 

내가 분재가 무엇이 필요한지를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의 한 부분인 분재는 벌써 필요한 것이 있고 또한 제한이 존재합니다.  

저는 그것이 자연의 예술에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에 기인한 것이니까요. 


그와 반대로 공상주의는 그러지요. 

하늘의 구름을 따다가 솜사탕처럼 먹고 금이 필요하면 돌보고 금이 되라고 하면 금이 되고 하는 것은 그냥 공상이나 망상에 불구합니다. 


아무리 분재에게 너는 물이 필요없어 해도 분재가 벌써 필요한 것은 정해져 있습니다. 

벌써 그 분재가 가지고 있는 것과 그 분재가 벌써 필요한 것을 무시하지 않고 공급해 주었을 때 그 분재는 정말 아름다운 분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참아버님과 낚시를 가면 강풍이 불 때 산 위에 있는 나무의 형태를 보면서 그 자연을 즐기도록 노력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나무를 보면서 그 나무의 나뭇잎이 바람에 흔들릴때 하나님의 사랑을 당신에게 전하고자 흔들리며 인사하고 있는 것을 아느냐 하고 말씀을 하셨지요. 

마치 그것처럼 저도 그런 명상을 하려고 했습니다. 


마치 좋은 성능의 카메라에서 포컬 포인트도 한 나뭇잎이 흔들리는 것을 포커스하면서 보는 것이지요. 

한 나무의 모든 나뭇잎이 나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자연의 창조물의 아름다움으로 인사한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런 창조물들을 내 주변에 주시고 나를 격려하시고 나에게 인사를 하게 하시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하시는구나 또한 나를 딱 이 시간에 걸어오게 하셔서 나를 위해서 나무를 흔드시는구나 하고 느껴보십시오.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리가 그림을 그리면서 새가 갑자기 공룡이 되고 그 공룡이 내 마음에 들어왔다? 

그것을 컴퓨터에서 아트로 보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즐기고 그것이 나뭇잎이 흔들리는 것보다 더 놀라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아트는 목적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를 하는 목적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예술은 그냥 그 그림을 만든 화가에게 그 화가가 창조주인양 착각을 하게 하고 자신은 너무나 창의적이야 라는 착각을 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인 자연의 예술을 사랑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인 자연은 생태계안에서 생명을 창조하고 그 생명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십니다. 

이것보다 더 아름다운 밸랜스가 잡힌 예술은 없다는 것입니다.  


우상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과 멀어지는 길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또한 우상을 떠나 하나님의 자연안에서 기쁨과 미와 하나님의 은혜를 찾는 것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오늘의 리마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공산주의자의 한마디입니다.  

한 민주당 국회의원이 트럼트 대통령이 인류를 향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말한 것이 오늘의 공산주의자의 한마디로 등극했습니다. 


이것은 오하요의 여성국회의원이 한 말인데요, 그녀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치유하는 것으로 하이드로젠 코락퀸이라는 말라리야 약을 추천한 것은 아주 부주의한 것이라고 하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민주당의 국회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이드로젠 코락퀸을 강력하게 추천한 것을 감사하다고 자신이 거의 죽을 뻔했는데 그 약으로 자신이 살았다고 엇갈린 스토리를 내어놓았습니다. 


사실 약이라는 것은 완전한 것이 없지요.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에 그 어떤 확실한 치유제가 없는 상황에서 50년의 상용을 해왔고 값이 그나마 저렴한 약을 쓰는 것을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합리적인 것이라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 오하요의 국회의원은 미국의 국민의 목숨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대통령은 그런 입장이 아니지요. 

물론 주의를 가지고 공급하고 복용을 해야 하겠습니다. 


영국의 수상 (55세) 보리스 존슨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중환자실에 갔습니다. 

지금 수상직은 대행으로 수행이 되고 있습니다. 


2대 왕님께서 밴 칼슨이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상황이 호전되고 있다는 것을 잠깐 언급하셨는데요. 

밴 칼슨은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크 포스팀의 팀원으로 현재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 의사이시지요) 

밴 칼슨에 따르면 바이러스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주 급속히 전 미국인구를 빠르게 휩쓸고 지나갔던 것으로 보이고 생각했던 것보다 그 피해가 적은 것으로 분석된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미국인들이 자가격리와 사회적 거리를 두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계속된 사람들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아직도 미국의 사망자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긴장의 끈을 늦출 수는 없겠습니다. 


지금 보이시는 사진은 플로리다입니다. 

차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서 무료 푸드뱅크에서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지금 미국의 식량공급이 원활하게 되고 있지 않는 것처럼 그리는 사람들도 있는 데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이것은 공짜 음식을 나누어주고 있기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음식의 물량은 충분히 공급이 되고 있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한 대구의 코로나 확진자가 양성이었다가 자가격리를 하고 나서 음성이 되었다가 다시 양성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이렇게 양성판정도 그 결과가 엇갈리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결과에서 대해서 의견들이 엇갈립니다.

지금 우리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코로나 자료도 결국 2년 후에는 바뀔 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좋은 대통령이 필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결국 대통령이 좋은 결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저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하나님의 지혜가 임하여서 무엇이 좋은 결정인지 그 분별력과 판단력을 내릴 수 있도록 기도를 해야 하겠습니다.  


한 맥도날드 직원이 프랜치 프라이를 튀기고나 나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 수는 없다고 하면서 매장을 뛰쳐나갔다고 합니다. 그렇지요. 


지금 일을 하고 있는 경찰 간호원 슈퍼마켓의 계산원 등등은 자신의 건강을 위험에 빠뜨리면서도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위험요소가 될 수 있으니까요. 

그런 분들에게 다시 한 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미국의 해군 군함의 사령관이 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번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강한 메세지가 담긴 편지를 해군들에게 보냈고 그것이 미디어에 누설이 되면서 그 사령관을 트럼프 대통령이 해임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이것은 군사적인 기밀이기 때문에 이렇게 미군함에게 이런 일이 생겼다는 것이 공중파로 나가는 것은 중공에게 좋은 먹이감을 주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일에 대해서 미디어는 자중해 줄 것을 기자 간담회에서 부탁하였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어디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왔다구요?  네 그렇습니다. 

중국에서 왔지요. 중국 중공 중공에서 말입니다. 

중국은 자신들이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나서 자신들이 전 세계의 구원자인냥 굴고 있습니다. 

최근 그런 중국에게 뉴욕주지사는 감사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은 이제 전혀 우한폐렴 사망자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중공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죽어도 그 사람이 당뇨병이 있었다던지 지병이 있었다면 그 지병으로 죽었다고 사망원인을 구분하는 방식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수를 없애고 있습니다. 


중공은 유럽에도 구호품을 보내고 있습니다. 


중국은 코로나 바이러스는 절대 중국에서 나오지 않았고 최근에는 이탈리아에서 나왔다고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한 의사가 작년 11월에 한 환자가 폐렴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면서 앓았다는 기사를 썼는데 그것을 보면서 중국은 봐라 봐라 중국에서 퍼진 것이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등 코로나 바이러스 책임회피에 전력을 투입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중국에서 이탈리로 건너간 사람들 때문에 이탈리아에서 번진 것으로 보이지요. 

그렇게 해 놓고 유럽의 여러나라들에게 중국은 자신들이 구원자인냥 구호품을 열심히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에 중공은 집중 구호품 보내기를 하고 있는데요.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이런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데 유럽연합은 그냥 손놓고 아무런 역할을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중국이 이탈리아를 도와주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탈리아에서는 이제 유럽연합은 전혀 쓸모가 없다, 우리도 탈 유럽연합을 하자고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중국이 의도하지 않았겠지만 이것은 고무적인 현상이군요. 


유럽과 미국이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많은 수입을 아프리카에서 하고 있지 못하자 아프리카의 여러나라들의 재정상태가 바닥을 내면서 IMF에게 자금 구호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태가 계속되면 계속될수록 미국의 경제는 점점 휘청거리며 미궁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현대 화폐이론에서는 미국과 같은 나라는 그냥 돈을 막 찍어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세상에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번 미국의 경제부양 패키지 같은 경우, 우려의 목소리가 아주 높습니다. 


미국은 거의 2000조원을 경제부양 패키지로 내어 놓기로 트럼프 대통령은 싸인을 했는데요. 


우리는 버니 샌더슨이 이러한 현대 화폐이론을 가지고 무한정의 무상복지 무상 보험 무상교육을 다 모든 국민들에게 해 주겠다고 하는 공약하는 것을 보면서 3개월전만 해도 혀를 끌끌 찾었는데요.


지금 현 정부가 이렇게 2000조원이 되는 돈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준다니 정말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사실 지폐라는 것이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오면 휴지조각과 같은 것이지요. 

지금처럼 무리한 지폐의 프린트는 달러의 가치를 낮추고 결국 휴지조각처럼 남기게 됩니다. 

(쉬어가는 시간)


그럼 whatfinger싸이트의 해드라인을 한 번 보겠습니다. 

주류언론은 아직도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어떻게 해서라도 불려서 보도함으로써 트럼프 흠집내기에 모든 전력을 쏟고 있습니다.

또한 그것을 태드 크리즈 택사스 국회의원이 꼬집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이드로익 클로라퀵을 강추한 것으로 민주당안에서도 와글와글 시끄러운데요.  

항상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지 못해서 안달인 뉴욕의 주지사 코모까지도 이번에는 더 많이 하이드로익 클로라퀵을 더 많이 뉴욕에 공급해 달라고 아우성이 되었습니다. 


정부가 찍어낸 돈으로 (가치가 전혀 없으며 금으로 전혀 백업이 안되는 전자돈)으로 실제 자산을 시 주정부들에게 팔고 사겠다고 함으로써 현대화폐 즉 찍어낸 전자돈은 더욱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1913년에 중앙은행이 금의 백업 은행 방식은 없어지고 그 후부터 경제 공황과 거품경제가 미국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7대 대통령이 잭슨 대통령이 미국창건초기 중앙은행을 내쫓아 내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1913년에 다시 들어온 것이지요) 


지금 미국경제는 계속해서 중앙은행에서 돈을 찍어냄으로써 침제가 되는 것을 막아 왔는데요. 

사실 그렇게 돈을 찍어낼 수 있고 그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그냥 미국국민들 모두에게 120만원만 개인들에게 주지 말고 그냥 10억씩 다 주면 좋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은 그것은 문제가 되기 때문이지요. 


저희는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고 나서 그 후의 경제침체의 후폭풍을 더욱더 준비를 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킹의 리포트를 열심히 들으셨으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아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한 친중 기사가 월요일 트럼프 코로나 바이러스 브리핑에 참여해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 기자는 자신의 중국과 관계가 없다고 했지만 나중에 밝혀지기를 그 기자는 중국의 프로퍼겐다 정부파트와 연결이 되어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백악관까지 친중 프로퍼겐다가 침투를 하고 있군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