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3/31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부터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바람이 조금 불고 비가 올 예정입니다.
며칠간 계속해서 비가 계속 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천둥의 소식도 있네요. 비가 4일 연속으로 오고 있는데요.
강수량은 많지 않지만 그래도 끊이지 않고 내리네요.
어제는 비가 오는 중에 천일궁에 자갈을 깔고 진흙이 있는 곳을 고쳤습니다.
내일의 날씨는 어떤지 알고 싶은 데요?
팀 본부장님: 지금 마우스로 보시는 그 코너에 천일궁이 위치해 있는데요(3개의 주가 만나는 곳입니다). 내일은 아마도 흐리고 비소식은 아직 없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마태복음 18장입니다.
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에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여기서 '실족하게 하면'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것은 어떤 사람이 '무엇에 걸려서 넘어지게 하면'이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원어로 보면 스칸데리쬬 라고 합니다.
또한 그것의 뜻은 (어떤 사람이나 동물을) 덫에 걸리도록 놓는다라는 뜻이 강합니다.
지금 그림자정부의 부정부패의 행태를 보면 그들은 예수님께서 실족하게 하지 말라고 하신 작은자(어린 아이들)을 타겟하여서 덫에 걸리게 하고 있지요.
특히 작금의 공립학교의 기관을 보면 좋은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까지도 마음을 하나님으로부터 반대로 돌려서 하나님보다는 정부를 더 신뢰하게 하고 예수님과 더욱 멀어지게 하는 교육을 합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는 가치는 덕을 행하고 가치를 존중하고 성문란과 부패를 피하라고 가르치십니다.
많은 문명권이 역사속에 있었고 그 문명권이 몰락할 때의 상태를 보면 그 문명권안에 성적타락이 아주 깊었습니다.
해와를 꼬여서 타락하게 했던 천사장은 지금의 현재의 언어로 보면 최초의 아동성강간범이었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악과가 무슨 과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과일을 먹고 그 죄가 혈통으로 계속해서 내려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스캔들이라고 했을 때 이 스캔다리죠라는 단어와 비슷하지요.
그리고 스캔들이라는 단어에는 성적문란의 의미가 속해 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서는 아니예요. 공립학교 선생님들이나 교수님들 중에서 좋으신 분들도 있으세요' 하고 말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그 선생이나 교수의 목소리톤이나 행동거지가 젠틀하고 온화한지 안한지를 얘기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 오히려 그들 중에서는 부드러운 말투를 이용해서 "알아 알아 너희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일요학교에서 교회 목사님들한테 배운 것은 아는데 사실 성이라는 것은 너희에게 속해 있는 것이야. 너희의 선택이야. 너희의 몸은 너희 것이잖아. 너무 갇혀 있는 생각을 하지마" 하면서 오히려 학생들을 어린아이와 같은 작은 자들에게 스캔들리죠 즉 덫을 놓는 것입니다.
악한 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희생자를 테스트할 때 그 사람의 도덕의 테스트 합니다.
만약 그 타겟된 희생자가 '그렇죠. 혼전 순결 뭐 그런것 중요한가요 ㅎㅎ 좋으면 섹스할 수 있죠' 라는 식으로 얘기한다면 성포식자는 그 희생자에게 부정적이거나 너는 멍청하구나라는 식으로 접근하지 않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것은 그렇게 성에 대해서 아주 상대주의적이고 도덕적인 관념이 확실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공산 사회주의를 받아들일 확률이 높습니다.
며칠전에 크레거 씨가 미국의 아동 성범죄와 성매매의 실상을 보여주는 다큐멘테리의 수정본을 보내주셔서 보았는데요.
정말 그 참담한 실상을 잘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미국의 성문란을 조장한 사람 중에서 가장 악한 사람중에 하나는 캔지 박사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자신도 아주 변태적인 아동성의 대한 뒤틀린 환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는 적게는 4달된 아이도 어떻게 성적쾌감을 느끼는지 라고 하면서 어린 아이들을 성적 대상으로 보는 환경의 기반을 학술적으로 깔았습니다.
그의 캔지 리포트는 미국을 강하게 강타했지만 결국 그의 연구는 그의 개인의 뒤틀린 소성애를 정당화하려고 데이타와 연구결과를 과장 또는 축소 보도함으로써 자신의 소성애를 정당화하려고 했습니다.
그는 진정으로 악한 이었습니다.
저도 이제 손주가 생겼는데 이러한 작은 자 어린아이들을 공격하고 타겟으로 삼는 악한 자들을 보면 정말 화가 치밉니다.
고대 이스라엘 사회에서는 12살까지는 어머니가 남자아이를 기르고 12살의 생일이 되고 나면 아버지가 바턴을 이어서 길렀다고 합니다.
그렇게 남자아이들은 12살까지는 어머니의 보호를 받으면서 자라지만 12살이 되면 아버지의 강함과 커뮤니티의 강한 남성들의 사이에서 전쟁에서 어떻게 싸우는지를 배우고 앞으로 참전해야 하는 전쟁을 대비하였습니다.
그것이 고대 이스라엘 사회의 남성들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 남성들의 강함은 당연시 되었고 자신의 마을에 자신의 커뮤니티에 악한 짓을 하려고 하는 이들이 있다면 강한 남자들은 하나가 되어서 적을 무찔렀지요.
사실 이것은 커뮤니티 안밖에서 나쁜짓을 하려고 하는 이들에게 강한 경고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악한 행동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하지요.
다큐멘테리에서 크레거씨는 특수부대였다라는 특수한 직업배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경찰들과 연합하여서 아동성매매범들을 직접 잡습니다.
보통 그러한 미성년과와 성관계를 할 수 있다는 광고를 올리면 (보통 15만원에서 20만원 정도) 24시간안에 몇백개의 문의 답글이 달린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미성년자나 아동의 성을 사려고 하는 이들이 많다라는 현실입니다.
공립학교의 교육을 다시 한 번 더 짚어보면 예수님을 마치 제우스 신처럼 그립니다.
"아 그것은 다 지나간 2000년도 더 지난 일들이야"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물론 예수님께서는 인간으로 오셔서 이 땅을 밟으신 실존하신 분이시고 상상속의 인물인 제우신이지요.
또한 제우스의 도덕적 관념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아야 하겠지요.
미국공립학교에 가면 아이들의 반절 이상이 이혼한 부모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언약으로 되어있습니다.
물론 그 결혼속에서 비성숙한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죄인이 만나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왕국을 이루려고 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축복을 그렇게 강조하셨던 참아버님의 경우에도 여인들이 참아버님을 계속해서 연달아 배신함으로 하나님의 혈통과 문화를 남겨야 한다는 사명을 잊어버린 한씨 어머니와 계속 참부모님의 이상을 만들수는 없으셨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일반사람들입니다.
저희는 만개의 십자가를 져야 하는 재림주님의 사명이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는 결혼의 언약을 중요하게 하시고 성이라고 하는 것은 결혼안에서만이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악한 자들이 태초의 타락을 조장했던 사탄처럼 성을 이용하여서 사람들에게 덫을 놓는지 정확하게 알고 계셨기 때문에 이렇게 명하신 것이지요.
저희는 이렇게 작은 어린아이들에게 덫을 놓으려는 악한 문화와 결별하고 하나님의 문화와 가치와 도덕과 함께 서서 주님께서 바라시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후에 팀엘더씨의 "오늘의 공산주의자의 한마디"라는 코너가 이어지겠습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어리석은 공산주의자의 한마디"를 들어보겠습니다.
제니퍼 루빈이라는 기자가 "당신이 트럼프의 지지자라면 당신은 국민들의 적이다"라고 말한 것이 오늘의 어리석은 공산주의자의 한마디로 뽑혔습니다.
오늘 2대 왕님께서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요.
이 그룹은 DAP (dads against Predators: 아동성을 노리는 포식자들에게 대항하는 아버지들 그룹)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 그룹에 대해서 정확하게는 잘 모르지만 이 그룹은 경찰들이 아닌 일반인들로써 아동성매매를 원하는 소성애자들에게 온라인으로 덫을 놓고 그들을 약속한 장소에서 만나서 영상을 찍고 그의 차의 번호을 찍어서 경찰에 넘기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법정에서는 안타깝게도 효력이 없다고 하긴 합니다.
하지만 소아성을 매매하려는 잠재적인 성범죄자에게는 강한 두려운 경고가 될 수 있겠습니다.
축복가정중에서도 그러한 일을 사명을 가지고 하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플로리다 템파시의 로버트 하워트 목사님께서 우한폐렴의 전염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요예배를 500명과 함께 보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검거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말이 되지 않는 것은 어제 뉴욕시에 의료기관의 능력을 갖춘 군함이 뉴욕의 우한폐렴사태를 돕기 위해서 뉴욕시에 정박하였는데요.
그 군함이 정박한 뉴욕 항구에서는 정말 많은 인파가 몰려서 사람들의 어깨가 거의 닿을 정도로 빡빡히 들어셨습니다.
그런데 단 한사람도 검거가 되지 않았더군요.
아마 거기서도 우한폐렴이 엄청 전파가 되었을 텐데 말입니다.
뉴욕주에서도 이제 일요예배를 교회에서 하는 것을 금하고 있습니다.
아직 펜실베니아 주에서는 예배에 대해서는 아직 검거로 강하게 법적처벌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미국의 우한폐렴의 집계는 아시다시피 가장 높습니다.
164,253명으로 집계가 되네요.
파이크 카운티에서는 한명이 죽고 거의 30명정도의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워싱턴 타임지의 빌 걸츠씨의 기사를 한번 보겠습니다.
빌 걸츠씨는 참아버님으로부터 축복도 받았지만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축복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가 중국에 대해서 아주 예리한 기사를 쓰고 책을 쓰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디에서 왔는가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많은 예측을 내놓습니다.
그것 중에 그 어떤 것도 100% 확신을 할 수 없어서 보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빌 걸츠같은 중국의 전문기자가 이렇게 중국정부가 중국동물시장에서 약 3마일정도 떨어진 곳에서 2000개의 동물 바이러스를 연구해 왔고 중국의 우한의 바이러스 실험실에서 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흘러나왔다라고 보도를 하면 이것은 신뢰를 할 만합니다.
빌 걸츠와 같은 기자는 중국에 관련된 기사를 거의 30년정도 다루었기 때문에 정보국에서도 정보를 받는 것이 용이하고 정보국에서 고의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주면 그것의 진의를 구별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이 기사를 보면 중국이 우한폐렴의 진원지임을 정확하게 짚고 있습니다. 이것은 2대 왕님께서도 말씀하시듯이 중국이 이번 코로나 사태로 난 전 세계적인 경제손실과 사망자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정부는 이번 우한폐렴의 사태가 중국내에서 잡히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중국의 핸드폰을 쓰는 인구가 거의 몇십만의 한꺼번에 없어지는 것을 볼 때(절대 핸드폰을 업드레이드해서가 아님) 중국내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망자수는 발표된 것보다 몇배가 많게는 몇십배가 더 큰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 기사에서는 이 바이러스가 고의적으로 아니면 실수도 바이러스가 옮은 실험실 직원이나 동물으로부터 밖으로 나가게 되었는지 그 여부는 알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국정부는 절대 이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한에서 나오지 않았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중국정부의 주장에 모숄씨를 비롯한 과학자와 바이러스전문가들은 그렇게 중국정부가 청렴결백하다면 우한실험실의 실험자료들을 다 공개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빌거츠씨가 쓴 기사를 보면 우한지역에 다시 일상생활이 천천히 돌아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지하철도 운행을 하고 있으며 버스도 다닙니다.
하지만 우한지역의 불안은 아직도 잠재워지고 있지 않은데요.
보시면 사람들이 아직도 마스크를 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N 90마스크(바이러스의 실제로 방지하는 마스크)를 쓰고 있으며 어떤 사람들은 그냥 일반 마스크를 쓰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어제 터커 칼슨은 이 마스크에 대해서 꼬집었는데요.
미국질병센타는 처음부터 마스크는 도움이 되지 않으니 쓰지 말라라고 말했습니다. 만약 정말 의료봉사자와 전문의료진들이 쓸 수 있는 마스크가 없어서 이해해 달라라는 식으로 말했다면 그것은 하나인데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이나 전파에 전혀 마스크는 도움이 안된다고 말하는 것은 국민들을 항햔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우한을 비롯한 우한폐렴이 많이 전염된 곳에는 다 마스크를 쓰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매주 우한 지역의 7곳의 화장터서는 거의 500여명의 유가족들이 몰려서 있는데도 중국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우한지역의 사망자수를 감추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우한이 있는 후베주에서만 최소 40,000명이 죽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정부는 이렇게 장례식을 하는 유가족들에게 3000위안을 지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공산당정부가 보도하고 있는 중국내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망자수를 믿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지요.
중공은 정말 인권유린과 권력유지를 위한 거짓말로 얼룩진 나라입니다.
중국사람들이 이러한 악한 중공의 정부를 무너뜨리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깨어날 수 있도록 기도를 합시다.
(쉬어가는 시간)
조 바이든 (민주당의 대선선두주자)에 대한 소식입니다.
핑커튼씨에 의하면 조 바이든에 대해서 민주당원들이 실제로 그가 기억망각증이 있지 않은지 걱정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지금 민주당이 처한 상황은 1932년에 민주당이 겪었던 상황과 같다 라는 것입니다.
그 당시 루즈벨트 대통령이 이 3선을 하려고 하는데 (그때까지는 2선제한이 없었음) 그가 기억망각증뿐만 아니라 체력도 좋지 않았지만 마땅히 다른 대선 후보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 민주당이 낸 묘책은 똑똑한 부대통령을 붙여서 조바이든이 죽거나 정 상태가 좋지 않으면 그를 내리고 자신들이 올렸던 부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민주당 대통령으로 만들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미친듯이 조 바이든이 민주당의 선거운동을 해도 트럼프 대통령을 대항해도 무리수가 있다고 보이는 상황에서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의 자가격리 상황은 그가 전혀 선거운동조차 할 수 없게 하였습니다.
조바이든이 최근 선거운동이라고 하면서 찍은 자신의 지하실의 영상은 그가 정말로 치매의 걸린 것은 아닌가 모두에게 의심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절대 절대 민주당 기득권들은 다른 민주당 대선주자의 후보인 사회주의자 버니 샌더슨에게는 민주당 대선 후보자리를 내어주는 것을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버니 샌더슨은 사회 공산주의자이기 때문에 그가 민주당 대선주자의 대표가 되면 민주당 기득권은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가 어려워집니다. )
지금 현재 그래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거론이 되고 있는 사람은 실제로 미셀 오바마입니다.
기득권과 영합하는 사회주의자면서 흑인이고 여성입니다.
이것은 민주당이 원하는 모든 카드를 쥐고 있습니다.
결국 민주당의 기득권들은 조 바이든의 치매증상이 더욱더 확연하게 되면 될수록 조 바이든을 치워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 바이든이 전혀 카리스마도 없고 선거운동을 아름답게 꾸며줄 주변 인물도 없는 상태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이 계속 된다면 그것은 조 바이든에게는 계속 불리한 상황입니다.
오페라 윈프리도 너무 나이가 많아 적합하지 않고 말입니다.
민주당 기득권들이 가진 유일한 카드는 제가 볼 때 미셀 오바마입니다.
한 번 두고 봅시다.^^
몇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직업을 잃었습니다.
이것은 미국경제의 결코 좋은 것은 아니지요.
하지만 저희는 희망을 잃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름에 어떻게 반응을 할지 알 수 없으며 만약 여름에 나아지는 상황이 온다면 이번 사태를 반면 교사삼아서 닥쳐오는 겨울의 코로나를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