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왕국의 명예(축약판)

무지개 | 20170612224651


   하나님 왕국의 명예


https://youtu.be/wtShG_M1zPE

 오늘은 하나님의 왕국의 명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경은 데살로니가 전서 2장 6절부터 12절까지 입니다.


6 우리는 너희에게서든지 다른 이에게서든지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고 
7 오직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8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으로만 아니라 우리 목숨까지 너희에게 주기를 즐겨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니라
9 형제들아 우리의 수고와 애쓴 것을 너희가 기억하리니 너희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밤과 낮으로 일하면서 너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였노라
10 우리가 너희 믿는 자들을 향하여 어떻게 거룩하고 옳고 흠없이 행한 것에 대하여 너희가 증인이요 하나님도 그러하시도다 
11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너희 각 사람에게 아비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노니 
12 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여기 한국어 성경에 나라라고 하는 것은 원래 하나님의 왕국인데 번역이 잘못된 것입니다. 
가장 오래된 성경 희랍어 성경을 보면 바실리아라고 해서 하나님의 왕국이란 뜻입니다. 
한국은 성경을 번역할 당시에 왕이 있었기 때문에 왕국이라고 번역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라고 번역했어요.
나라라고 하면 공산주의도 될 수 있고 민주주의 나라도 될 수 있고 과두정치 나라도 될 수 있어요. 폭군 나라도 될 수 있어요.
 
성경에서 하나님 왕국이 왔을 때 우리는 너희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모범을 보여 주지 않았느냐, 아버지가 자기 자녀에게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듯이 우리는 새로운 사람들 길러야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종족 메시아 사명으로 종족 왕과 왕비들로서 왕가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여태껏 천사장들 아래에서 살았기 때문에 항상 노예 정신이 있어요. 
이제는 그 노예정신을 벗고 왕가의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천사장 정부는 절대 왕가의 정신을 안 가르쳐 줍니다.  
전부 슈퍼 엘리트들, 사탄 왕가들의 노예가 되게 만들어 버립니다. 
법을 만들더라도 전부 노예 시스템으로 만들어서 시민들이 재산을 후대에 물려주지 못하게 만들어버립니다. 

대기업들과 경쟁을 할 수 없게 만들어 자산을 모을 수 없게 합니다.
정부는 이런저런 세금(소득세, 재산세, 상속세, 증여세 등등)으로 착취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산층이 부를 쌓지 못하게 합니다. 
한국도 민주주의 나라라고 하지만 다 거짓말입니다. 재벌주의나 사회주의, 과두정치의 나라입니다.
 
자유시장이 있을 때 기술자들의 소득이 무척 올라갑니다. 금융계나 컴퓨터 일하는 화이트칼라 소득이 내려갑니다. 
재벌 시스템 안에서는 베타 남자들(컴퓨터 잘하는 남자들)의 월급이 높아요.
그래서 여자들이 기술자라면 수준이 낮은 직업이니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대기업, 삼성 같은 회사원이랑 결혼하고 싶어하지요. 
재벌들은 바로 베타 남자들이 성공하게 만들어요. 그렇게 시스템을 만들어요.
 
중산층은 대학 가려고 하지 말고 아버지한테 기술 배워서 부를 쌓을 수 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런 것이 왕가 정신입니다. 
아버지의 사업과 기술을 이어받는 것이 왕가 정신입니다.  
이런 왕가 정신이 없으면 재벌도 3대에서 망할 수도 있어요.


자녀들에게 왕가 정신을 못 가르치면 아버님이 축복해 주신 종족 왕 왕가들 다 없어집니다. 
강씨면 강씨, 권씨면 권씨, 이씨면 이씨, 구리타면 구리타씨 종족 왕가들이 번창하게 해야 합니다. 
앞으로 삼대왕권이 계속 번창하고 강해질텐데 여러분들도 종족 왕가를 지키고 번창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왕가 정신을 이어받고 힘든 역경도 이겨낼 수 있도록 강하게 훈련을 시켜야 합니다. 
자유와 책임의 가치관을 심어줘야 합니다. 
여자들이 쇼핑이나 즐기고 공학교에 비싼 학비 내면서 멍청한 공산주의자들 교육 받게 해서는 안 됩니다. 


한국 드라마 보면서 드라마 속의 주인공처럼 살고 싶은 착각에 빠져요.
원더우먼 영화 속의 주인공 다이애나처럼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 영화(원더우먼)에서는 역사를 완전히 뒤집어서 개신교가 나쁜 히틀러처럼 되고, 제우스 신이나 이슬람 폭군 나라들과 천주교가 히틀러와 싸우는 것으로 만들어 허위 선전과 이방신 종교를 선하게 세뇌하는 것입니다. 


헐리우드 영화는 한결같이 문화 상대주의에 의한 남자들은 나쁘다, 결혼은 나쁘다, 아기들 낳지 말라, 그리고 프리섹스를 즐겨라 하는 식으로 사탄 문화를 세뇌합니다. 
그런데 그 헐리우드 영화를 만드는 회사들을 중국이 사고 있어요.
그러면 자연히 중국을 미화하는 허위선전이 나오겠지요.
 
여러분, 우리 자녀들이 사탄의 입에 들어가지 않게 하려면 이러한 사탄의 문화를 잘 알아 사탄의 덫에 걸리지 않게 제대로 교육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화 속의 환상이 아닌 실제 파워가 있는 천일국 평화군과 평화경찰로 길러야 합니다.  
원더우먼 영화처럼 제우스 신은 남자들이 계속 전쟁을 만든다고 아마존 여자를 만들어 여자를 통해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것으로 허위 선전하며 종국에는 여신을 섬기는 우상 숭배에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역사에서는 여자가 남자를 이용해서 많은 권력 투쟁을 했어요. 
그리고 여자가 더 악한 황제 폭군들 되었죠.

여자들도 드라마나 영화 영향을 많이 받아서 잘 생기고 멋있고 키도 크고 돈 많이 버는 그런 완벽한 남자를 원하지만 그런 남자들은 여자들이 많아요.
여러분 가슴을 조이게 할 수 있는 감정 놀이 할 수 있는 그런 남자는 밤만 되면 딴 여자랑 놀아요. 
 
부부는 가치관이 제일 중요합니다. 

나를 위해 죽어도 싸울 수 있는 남자, 나를 사랑해 주는 남자가 최고입니다.
그러므로 결혼도 예배 다니는 남편 찾아야 해요. 그런 남자가 이혼율이 낮아요. 통계적으로도 그래요.

그런데 페미니즘 영향을 받아서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무시하고 멋있는 남자를 추구하는 바보 멍청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잘못된 교육을 받아서…
 
여성학의 유명한 교수였던 글로리아 스타이넘(Gloria Steinem)은 결혼은 감옥이라고 결혼하지 마라고 평생 강의 해놓고 60대 돼서 결혼하더라고요.
이렇게 대학에 가면 문화 상대주의 교육을 해서 우리 자녀들은 사탄 문화에 세뇌 당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런 사탄 문화의 덫에서 빠져 나오는 실제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실제 총으로, 실제 검으로, 실제 쥬짓수로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통해 판타지가 아닌 현실 속에서 자기를 지키고 보호하고, 나아가 가정을 지키고 이웃과 나라를 지킬 수 있는 나로 훈련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천일궁에 총기 훈련장도 만들 것입니다. 낚시도 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지 아십니다. 
물론 인간은 자유 의지가 있어서 선택은 자기가 결정해서 하지만 하나님은 미리 다 아세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선택까지 너무나 잘 아십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면 아내가 어떤 선택을 할지 압니다.
저도 왕비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왕비님이 어떤 선택을 할지 아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도 아이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면 아이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 알기 때문에 성숙한 자세로 대하게 되고 이해가 깊어지게 되어 오해나 원망이 없어지게 됩니다. 

 
유럽은 지금 완전히 망하고 있습니다. 유럽은 문화 상대주의에 빠져 선악을 분립할 수 없어요. 현대시대의 종교는 문화상대주의에 빠져서 선악을 분립할 수 없는 거짓 종교가 되어버렸어요. 
참사랑은 악과 동침하지 않습니다. 


베드로 후서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과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 성장해야 하나님과 관계가 깊어지고 은혜와 평강이 많아집니다.  
베드로 후서 3장 18절에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 지어다.고 했습니다.


프랑수와 투레틴 (Francois Turretin)은 1600년대의 사람이었어요.
그 사람이 죄는 하나님 앞에 빚을 진 것이다고 했어요. 
그렇습니다. 죄는 어떤 면에서 빚이에요.


두 번째 죄는 뭐예요?
서로 간에 원한이에요. 하나님 앞에 죄를 쌓았으니 하나님도 나를 원망하고 나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미워하는 거예요. 

즉 관계가 분리 되었단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쌓은 죄는 범죄입니다. 


공평한 나라에서는 범죄를 했으면 벌이 나옵니다.  
하지만 감정적인 기독교인들은 죄에 대한 벌을 생각하지 않아요.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빚을 졌으면 갚아야 하지만 기독교 신학에서는 채권자 입장인 하나님은 어떤 죄도 다 용서하신다 하면서 너 마음대로 살아라 이렇게 되어버립니다. 
죄를 지었는데 벌을 주지 않고 무조건 용서를 하면, 그런 하나님은 비 원리적인 하나님이 됩니다. 
판사도 진정한 판사라면 범죄자에게 합당한 벌을 줘야 하는데 무죄를 선고하면 그 판사는 정의로운 판사가 아닌 부정부패한 판사입니다. 
세상에 그런 판사가 있지요. 뇌물주면 무죄로 판결해주는 판사.
 
그래서 하나님은 부정부패한 판사가 아니시기 때문에 죄를 지은 자는 반드시 벌을 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벌을 그리스도가 대신 받았다는 것입니다. 빚을 졌으니 갚아야 하는데 당신이 대신 갚았다는 것입니다. 
빚을 졌으면 대신 빚을 갚고 사형을 받을 죄인이면 대신 사형을 받으신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그런 위대한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을 은총, 은사, 대속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진짜 남편, 진짜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그리스도의 사랑을 모르고 나 혼자 잘 살면 되지 이렇게 했을 때에 그 사람은 자기 구원의 길을 버린 것입니다.

 
그럼 그리스도가 어떻게 우리의 죄를 대신 벌 받고 빚을 대신 갚을 수 있느냐?


첫째 죄 지은 자와 대속자가 본질이 같아야 합니다. 

동물이 인간의 죄를 대신 벌 받을 수 없듯이 같은 인간이어야 합니다. 동물을 제물로 바치는 것은 상징에 그치고 맙니다. 


두 번째는 자원자여야 합니다. 대속자가 자유 선택으로 대신 벌을 받겠다고 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100% 그 죄를 다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대속자는 모든 벌을 대신 다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네 번째 대속자는 무죄, 죄가 없는 자여야 합니다. 그래야 모든 벌을 다 대신 받을 수 있습니다. 

죄있는 자가 죄를 대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지상에 오신 본체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죄가 없듯이 메시아도 원죄가 없는 것입니다. 


다섯 째 대속자는 빚을 졌던 사람이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 눈꼽만큼도 죄를 지었던 사람은 죄가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깊은 내용을 이해하면 원더우먼이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문화상대주의 사랑을 추구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크신 사랑, 우리 죄를 다 갚으신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면 재림주님이 얼마나 위대한지 이해하게 됩니다. 

러면 남편도 점점 이해가 되고 점점 사랑도 깊어지게 됩니다. 


결국 우리가 죽어서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과의 관계만 남습니다. 
이런 놀라운 사랑 앞에서 아버님께 큰 찬양과 감사의 박수를 올려 봅시다.  아주!
 
천성경 1230쪽
우리에게 메시아가 필요한 까닭은 구원을 받기 위함입니다. 그러면 구원에 필요한 근본적인 기점은 뭐냐?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접촉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말씀 선집 35권 159쪽, 1970년 10월 13일)


죄는 그냥 빚이 아닙니다. 그냥 원망 원한이 아닙니다. 죄는 범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평하신 하나님은 반드시 벌을 주셔야 하고 그 벌을 재림주님이 다 받으셨습니다. 
그 사랑은 구원의 사랑입니다. 그러한 깊은 사랑, 은총, 은혜를 생각하면서 성도들로서 나와서 하나님께 모든 찬양을 올립니다. 아주! 아주! 아주!


----찬양 예배----


하나님 왕권수립 승리 억만세! 
만 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 삼대왕권 억만세!
천일국 창건 억만세! 억만세! 억만세! 
아주! 아주!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