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3/12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천일국 2대왕 문형진님을 대신한 팀엘더입니다.
오늘은 2대왕님께서 찍으신 인터뷰영상을 시청할 것입니다.
현재 기온은 32도입니다. 최고기온은 49도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비가 올 것입니다.
왕님께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의 업데이트를 여러분과 나누기를 바라십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어제 미국시민에게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영국 빼고 모든 유럽 국가가 여행오는 것을 유예했습니다.
중국을 대상으로 했고, 이제는 유럽도 한다고 했습니다.
그 와중 NBA(미국 프로 농구 협회)는 한 선수가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이후 이번 시즌을 중단했습니다.
이탈리아는 비필수인 가게와 레스토랑을 닫고 있습니다.
독일의 마르코에서는 60~70%의 독일인이 감염되었을지도 모른다고 보도했습니다.
상원에서는 어제 모임을 가졌었는데요.
7천만~1억5천만명의 미국인이 이에 의해 감염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계산해보면 꽤 무섭습니다.
몇백만명의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죽을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몇달이 갈지 몇년이 갈지 사태를 계속해서 지켜봐야 겠습니다.
그 와중 톰 행크스와 그의 아내는 호주를 방문했는데요,
그도 검사를 해보니 양성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증상은 피로였습니다.
인터뷰 영상 시청 이후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칼로완 누아씨입니다.
NRA tv를 하고 계셨는데 지금은 fox news의 기여자입니다.
(영상시청)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요한계시록 1장 5절로 바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성경구절 낭독)
여러분, 그곳에서 자주권이 나옵니다.
왕중의 왕의 권리는 엄청난 인권과 자주권을 주고 생명을 지킵니다.
아주 큰 총기 운동가가 함께 해 주셔서 큰 축복입니다.
변호사이시고, 칼로완 누와씨와 NRAshow 에서 두번이나 만났습니다.
한번은 shotshow에서 만났습니다. 저희는 큰 팬입니다.
예배때도 이분의 영상을 시청한 적이 있습니다.
왜냐면 매우 시적이시고 지와 논리로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잘 아시고, 왜 자기방어가 중요한지 잘 설명해주십니다.
가장 대단한 제2헌법의 지지자 중의 한분인 칼로완 누아씨입니다. 다시뵈서 반갑습니다.
칼로완누와: 물론이죠.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대왕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shotshow에서 볼 수 있어서 큰 축복이였습니다.
들어오시기 전에 이야기 했었는데, 저희는 레스토랑에 있었는데, 당신은 저쪽으로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칼로완 누와!!"라고 부르고 당신은 멈추셨습니다.
아주 바빠 보이셨습니다. 모두가 당신을 잡으려 하고 있었습니다.
귀여운 gun sweets 초콜릿을 준건 제 딸입니다.
칼로완 누와: 전부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많은 경우 제가 shotshow에서 받은 것을 집으로 가지고 돌아오는 경우는 드뭅니다. 정신없이 떠나거나, 방에 깜빡하고 놓고 가거나.
그러나 그 초콜릿은 가지고 돌아갔습니다. 아주 맛있었습니다.
대부분 제가 집에 돌아오면 그저 한 무더기를 던져 내려놓습니다.
샷쇼에서 받은 모든 내용을 방에다 던져 놓는데 3~4일 후에 방에 다시 돌아와서, "생각났다"하고 그 초콜릿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2대왕님: 큰 축복입니다. 제 딸도 큰 팬입니다.
당신은 놀라운 이야기가 있고, 우리는 당신의 팬입니다.
특히 노아 시리즈를 만드신 것과 영상들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라이프 스타일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과, 총과 기술적으로 발전된 자동차와 이런 내용들을 색다르게 보여주고, 또 하나는 제가 예배 영상으로 시청했었는데 시적인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손에 들고 있는 총이 람 무리를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에 있는 흑인이 50~100년전에.
이런 내용을 만들 때 어떤 생각이 드나요?
미리 글로 써서 준비를 하시나요? 매우 시적이십니다.
칼로완 누아: 둘다 섞여 있습니다.
어떤 때는 사전 준비없이 하기도 하고,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떤 사람들은 사전 준비없이 할 때가 낫다고 하고, 다른 사람들은 준비하는게 낫다고 합니다.
예배에서 시청하신 영상은 미리 준비했던 내용입니다.
그건 비디오가 무슨 내용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영상은 미리 정해놓은 대본이 있는게 카메라에 더 낫고, 어떤 영상은 사전준비를 안하는게 더 낫습니다. 그래서 섞여있습니다.
2대왕님: 놀랍습니다. 왜냐면 대단한 프로스(?)와 대단한 시를 가지고 둘을 비교하고 대조하고 대중문화를 이용하며 재2헌법의 자리, 권리를 설명하고 해석하시고, 그리고 또한, 화면에서 대단히 잘보이고, 팔도 두껍고, 잘생긴 청년이고,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고, 그래서 당신이 가져오는 조합은 정말 대단히 역동적인 조합입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와 연결되기 쉽습니다.
그것은 타고나셨습니다.
유튜브에서 120만 구독자수가 있고, 1억2천 뷰가 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곳곳에 팬이 있으십니다.
미국에서 하는 것처럼 세계를 여행하며 총기소유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신 적이 있나요?
칼라완 누아: 아니요. 외국은 많이 하지 않습니다.
여행을 많이 다니긴 하지만, 거의다 미국 안에서 합니다.
외국으로 진출하는 것은 제가 생각하고 있는 내용이고, 열린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많이 하지는 못했습니다.
2대왕님: 흥미롭습니다.
왜냐면 이곳에 나오시기 전에 함께 이야기했는데, 우리 교회는 총기 커뮤니티에서 꽤 유명해졌습니다. 왜냐면 vice에서 우리 교회에 대한 영상을 찍고.
우리는 결혼행사를 했고, 저희 아버지는 문목사입니다.
대규모의 결혼식을 올리는데 유명하시죠.
그렇게 같은 전통을 행했습니다.
저를 대신자 상속자로 삼으시고, 전통을 이어 나갔습니다.
우리는 대규모 결혼식을 행했는데, 이번에는 ar15총을 가지고, 성경에는 철장으로 상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왕관도 썼는데, 왕관의 상징은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왕권과 제사장권을 주신 것입니다.
이 내용은 6개월 전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고, 그 시기에 비극적이게도 파크랜드에서 대난사사건이 터졌습니다.
그래서 미디어가 들어와서 '근처에 있는 학교가 문을 닫았다'고 소란을 피웠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있어서 종교적인 장신구였고, 목자를 나타냅니다.
공격적인 내용을 하려는 무기가 아니였습니다.
목자가 사용하는 내용이고 성경에서는 포이마이노 다스림이라고 해서 목자와 같이 타인을 보호하며 다스리는 것. 제2헌법을 위해 일어서는 것은, 이렇게나..
물론 제 가족은 남한의 방위산업에 있었습니다.
제 아버지는 죽음의 수용소에서 자유로워지셨습니다.
그래서 공기총을 만들고 계셨고, 나중에는 남한 군대를 위해 벌컨포 대포를 만드셨고, 그래서 우리는 교회로서 이러한 논란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행사를 행하는 것이 이렇게나 큰 논란이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모든 혐오와 공격을 받고, 이 분들은 그저 일반인일 뿐입니다.
자기 일을 하고, 가정이 있고, 소총이 있고, 그걸 가져와서, 방어할 수 있는 힘을 나타내고, 무죄한 자들을 보호하는 헌신.
그런데 그저 미움을 받습니다.
당신이 제2헌법에 커뮤니티를 위해 활동적으로 일하게 됐을 때, 그러한 공격과 수치심을 주는 것을 경험하셨습니까?
칼로완 누아: 예, 있었습니다. 매우 컸습니다.
저는 당신과 비슷합니다.
왜냐면 제가 총기를 지지하는 여기까지 오기까지는 매우 자연스럽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저는 총을 반대하지는 않았지만, 총을 지지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총은 제게 있어서 완전히 다른 분야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총기에 입문하기 시작했을 때, 마치 어린 아이가 뱀을 잡아서 들고 있는 것과 같았습니다. "엄마! 내가 뭘 찾았는지 봐바"하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총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총을 쏘고, 총 쏘는 것을 매우 좋아하게 되고, 이전의 모든 내용은 과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가진 생각, 총기소유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총기내용을 할 때, 제 주변에도 "무슨 일이야? 너 갱에 들어갔어? 마약해?"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받는 내용은 매우 부정적이였습니다.
그래서 좀 뒤로 물러서고 생각을 해야 했습니다. 현재 무슨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마음에 상처가 조금 있었습니다. 왜냐면 이에 대해 매우 열정적이었기 때문이죠.
저에게 있어서는 매우 무죄한 내용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갖고 있어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제 어머니와도 의견차이가 있었습니다.
저는 나이제리아인입니다.
제 어머니는 총이 있는 환경에서 자라지 않았습니다.
제가 법학대학을 마치고 집을 떠났는데, 왜냐면, 졸업을 하면 보통 독립을 하기 때문에.
제가 떠나기 전에 어머니에게 총을 남겼습니다.
제가 더 이상 집에 어머니와 있지 않을거기 때문에 총을 가지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없어도, 제가 있을 만큼 안전할 수 있도록 말이죠.
어머니는 "총 필요없어. 예수님께서 나를 보호해주실거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맞아. 예수님께서 보호하실거야.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엄마에게 아들을 보내서 총을 준거야."라고 했습니다.
2대왕님: 누가복음 22장의 내용이네요.
총칼로완 누아: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제게 있어서는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배워야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배신은 경험해봤습니다.
반대하는 친구를 만날 수도 있고,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고, 당시의 여자친구도 이상하게 봤습니다.
여자친구가 자기 친구들이 이상하게 보는 것을 걱정하고, 제게 다른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만들 수 있냐고 요구했습니다.
저는 고집이 있어서 싫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인스타그램 페이지는 현재 널리 알려졌습니다.
이제 더이상 개인적인 페이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있기는 하지만, 몇년동안 건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칼로완 누아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누가 칼로완 누아이고 누가 칼론(본명?)이냐?고 물어보는데, 같은 사람입니다.
무대나 소셜미디어를 위해 닉네임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외에는 그저 저일 뿐입니다.
(통역은 시간상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