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3/09
번역: Jake Kwon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엘더입니다.
먼저 날씨부터 보겠습니다.
현재기온은 38도이고, 중앙기상청에 의하면 산불이 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최고기온은 66도로 맑고 화창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최저는 42도입니다.
오늘 리마를 보도록 합시다. 데살로니가후서 3장입니다.
끝으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 나가 영광스럽게 되고 또한 우리를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시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지금 여러 사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에서 큰 의미가 있는 구절들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왕님과 앨런키스씨의 인터뷰를 보고 주말과 오늘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염자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 총 6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습니다.
모두 필라델피아의 교외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는 금융중심지를 봉쇄한다고 합니다.
1600만여 명이 밀란을 포함한 해당지역에 거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금융시장도 안 좋게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다우지수도 1200~1300포인트 하락한채 개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 시장도 7~8퍼센트 하락했습니다.
원화, 호주, 뉴질랜드 달러도 크게 떨어졌습니다.
달러당 1200원이 넘습니다. 엔화는 상승하고 있는데요.
아마 외국인 투자자들이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침부터 세계가 큰 혼란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리마 말씀처럼 "우리를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시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어제 왕님께서 예배 중 말씀해주신 것처럼, 사람들은 상황이 좋을 때는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다라는 식으로 말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지금 상황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신앙을 가지게 될 수도 있겠습니다.
교회도 예배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요.
테드 크루즈 의원과 폴 고사의원이 씨팩 회의에서 바이러스 양성자와 접촉한 후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 사건들이 있지만, 이러한 상황이야 말로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시고 함께 하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 커뮤니티에서도 감염자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만, 감염자 중 85%가 증상이 약하거나 무증상을 보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15%는 병원에서 격리조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만약 당신이 젊고 건강하다면, 자신이 감염된 사실도 모를 수 있습니다.
만약 50세 이상이고 이미 병을 갖고 있다면 매우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정부는 최근 미국인들은 크루즈선에 승선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언급할 필요도 없는 당연한 얘기죠.
우리가 모르는 사실을 알려줘야죠.
그럼에도 크루즈 선에 타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왕님의 인터뷰를 같이 보시죠.
알렌 키스씨는 전 대사이며, 보수운동가입니다.
또 수차례 대선에 출마한 경험도 있다고 합니다.
인터뷰를 보시겠습니다.
[인터뷰]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경구절은 요한계시록 1장 5절부터입니다.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주권은 바로 여기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주권, 인권,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성경에는 우리가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제사장들이라고 나옵니다.
그래서 주권은 정부, 관료들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근본적인 권한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알렌 키스씨는 저와 동문인데요.
하버드대 졸업생으로 외교부에서 일하고, 인도, 짐바브웨에서 대사로 활동하였습니다.
레이건 정부에서 외교차관직을 수행한 적이 있습니다.
모시도록 하죠.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여러 노력에도 감사합니다.
저의 아버지도 레이건 전대통령을 크게 지지하셨습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레이건 대통령 당선 직전 워싱턴 포스트에서 landslide victory라는 기사를 냈었습니다.
많은 업적을 이뤄내신 분이셨고, 당신이 그와 함께 일했다는 점이 감명 깊습니다.
어떻게 하버드에서 레이건 정부와 일하게 되셨나요?
앨런: 저는 고교시절부터 보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수와 진보의 토론도 많이 있었는데요.
이를 통해 정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특히 미국의 헌법과 건국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정부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하버드에서 박사학위를 딴 후 졸업한 후 제가 공부한 분야인 정부, 정치학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외교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공직을 시작한 이후, 레이건 대통령이 당선되었고, 저와 같이 공부했던 많은 이들도 레이건 정부를 위해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무부의 정책계획실에서 일하는 것을 제안 받았습니다.
또 뉴욕에서 경제사회 대사로 일하고, 레이건 대통령에 의해 유엔과 여러 국제기구를 총괄하는 직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매우 좋은 경험이었고 그와 함께 일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왕님: 하버드를 졸업하신 70년대 많은 보수들이 있었다고 하셨는데, 현재 많은 졸업자들은 매우 상황이 다릅니다.
미국의 일반적인 교육체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고, 어떻게 변화되었다고 보십니까?
세계 2차대전 중 나치와 공산주의 사상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창조록, 하나님을 반대하는 여론 우파와 좌파에 퍼지게 됩니다.
여기서 우파 사회주의로 인해 큰 피해를 받은 유럽의 몇몇 국가들은 나치의 성공사례를 연구하기 시작했고, 사회주의식 방식을 교육, 기업 등에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현대 교육기관을 맡게 되어 사회주의식 인식이 교육체계내에 자리 잡게 됩니다.
왕님: 현재 윤리적 부패로 인해 사회가 썩어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드래그 퀸쇼가 도서관 같은 공공기관에서 행해지고 있고, 아이들에 대한 성욕과잉 교육 등 이러한 움직임이 소아성애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수천만명의 아기들이 자궁 속에서 살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매우 사악하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문화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나아가 하나님의 십계명에 명시된 인권, 권리에 대한 말씀으로 부터 멀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가치가 무시되고 있습니다.
국가가 겪고 있는 윤리적 후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앨런: 우리 국가에는 아직까지 성격적 가르침을 놓지 않은, 포기하지 않은 무리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심으로써 알게 된 상식이 남아있습니다.
미국의 한가지 문제점이 권리에 대한 공동된 인식입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우리 제도의 가장 중요한 점은 freedom이다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는 틀립니다.
독립선언서에 명시되어 있는 단어는 liberty입니다.
이 단어는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빼앗을 수 없는 권리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개념을 보았을 때, 가장 우선적으로 하나님에 집중합니다.
그리고 '부여'입니다.
그리고 endowment(부여) 이 단어를 썼을 때 건국아버지들이 생각하고 있었던 것은 아마 권위 있는 지배자가 아랫사람에게 소유지를 선사하는 행동을 가리킨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를 부여하면서 같이 내려오는 것이 주권에 대한 책임입니다.
그래서 그 소유지에 대한 권한, 세금을 걷거나, 영토를 보호하기 위한 사람들의 징집 등은 같이 부여되며, 상위의 주권 아래에서 법적인 힘을 행사할 수 있게 됩니다.
독립선언서의 liberty는 이렇게 이해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자유가 아닌, 자신이 행해야 하는 의무를 수행하고자 하나님으로부터 책임을 받겠다고 하는 인간의 의지로부터 오는 자유입니다.
모든 권리와 관련된 모든 자유는 하나님을 위한 의무감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타락이전에 하나님께서 생육하며 번성하라 라고 명령조로 쓰여져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권리가 아닙니다. 이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하지만 이 의무를 져버리게 되니 어떻게 권한을 행사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낙태와 같은 비상식적인 만행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결과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하는 출산에서, 자신들이 불편하기 때문에 결과를 버리는 것이고, 그리고 이를 하나님의 십계명 중 하나인 살인하지 말라를 위반하면서 저지릅니다.
죄없는 사람의 목숨을 빼앗아서는 안 되는 것이죠.
권리에 대한 이해를 할 때, 자유는 하나님을 위해 행해야 하는 의무와 책임부터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내다버리고, 독단적인 인간의 의도로 채워놓았습니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과학적 근거를 내세우는데, 또 이를 보면 우리가 만물을 발견하고 이용하도록 하는 우주의 질서를 이것이 우리의 창조라고 착각합니다.
창의성을 인간의 의지를 표현하기 위한 요소로 인식하는데, 이때 바라는 결과를 내는 것에 있어 제한하는 한가지 요소가 힘입니다.
이것이 우파좌파 사회주의자의 그릇된 인식입니다.
힘의 우위성을 차지하면 자신을 제약하는 것이 없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이 버니 샌더스와 같은 사회주의자들은 자신들이 힘을 갖기 위해서는 어떠한 약속이든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힘을 가진 후에는 그 힘을 행사함에 있어 어떠한 제약도 무시해버립니다.
하나님에 의한 인간의 동등한 정의, 동등한 책임을 무시해버리고, 정부의 힘을 하나님의 부여한 권리인양 행사하고 정당화시키는 것입니다.
(인터뷰 내용은 여기까지 번역하겠습니다)
팀엘더: 매우 훌륭한 인터뷰 내용이었습니다.
그의 철학이 성경에 기반되어 있고, 아버님의 가르침과 들어맞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과의 관계에 기반한 자유 부분인데요.
자유는 하나님이 주신 의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책임이 전제되어 있다는 부분이 아버님의 가르침과 일관되는데요.
하나님의 법, 원리를 벗어난 자유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 원리를 배울 때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한데요.
알렌키스씨가 매우 잘 설명해 주신 것 같습니다.
왕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가 말한 것을 그대로 적어서 책으로 출판해도 되겠습니다.
뉴스소식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먼저 한 슬라이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보이시는 3가지 요소에 기반하여 정부가 행동을 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전염을 막기 위해서는 R0가 1이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R0이란 한 사람이 자신의 수명기간 중 전염시키는 사람의 숫자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증상 중에도 감염되고 증상이 더 이상 보이지 않는 후에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한사람이 감염시키는 사람의 수가 4,5명일 경우 매우 빠르게 전염되는 것이라 할 수 있죠.
1이하라면 전염이 없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NPI가 전제되는데요.
NPI는 마스크를 쓰거나, 군중을 피하거나, 타인접촉을 하지 않는 행동을 말합니다.
그리고 전염을 성공적으로 막았다면, 사람들을 일상생활로 내보내 경제활동을 하도록 권장해야 합니다.
또 한가지 고려해야 할 부분은 감염수준을 병원의 수용역량보다 밑으로 둬야 합니다.
이 수용역량을 넘어서게 되면 코로나바이러스 뿐만이 아니라 다른 질병으로 인해 사망하는 케이스도 높아지게 됩니다.
중국은 첫번째 부분을 강조하다가, 지금은 2번 경제부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이 2번을 더욱 강조하고, 1번의 R0을 1이하로 두는 것은 강조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 왕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미국의료기관이 5월쯤 과부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총 8개의 미국주가 비상상태를 선포했습니다.
중국에서도 볼 수 있듯 권력에 있는 사람들은 비상상태를 선포하여 권한의 수준과 범위를 늘리려고 합니다.
또 시민에 대한 감시를 더욱 강화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