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3/03(화)

훈독왕 | 20200303213243

The King's Report 2020/03/03(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봄 날씨가 예상이 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업데이트 소식을 팀 본부장님이 해주시겠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도 점점 케이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워싱턴 주에서도 6명의 사망자가 났습니다.

양로원에 계신 연로하신 분들 중에서 사망자가 많군요.


아직도 미국의 질병관리센타는 적극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가 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한 의사는 자신은 지금 미국 내에서 가장 코로나 바이로스 환자가 몰리고 있는 병원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도 미국질병관리센타가 테스트기를 제대로 보내주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한 환자가 생길 때마다 질병관리센타에 직접 전화를 해서 간청을 해야만 테스트기가 도착하는 테스기의 물품조달의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워싱턴 주(씨에틀이 수도)에서는 감염자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처음의 감염자와 최근 감염자 사이에 전혀 연결점이 없습니다.

그 말은 벌써 몇몇 개인전염 수준만이 아니라 커뮤니티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워싱턴 주에서는 번지고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 지금 5천명정도 감염자가 나왔지요.

아이러니하게도 중국은 감염자숫자가 급격히 줄고 있습니다.

물론 그 숫자를 믿을 수가 없지요.

사람을 강제로 일터로 동원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중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섭다고 일을 가지 않으면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애 버릴수도 있겠지요. 


미국건강센타는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에 걸린 개인들이 마스크를 사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무슨 말입니까? 

그 말을 하면서 덧붙이기를 왜냐하면 의료진들이 마스크가 필요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세금을 받는 미국의 공기관이란 말입니까!


적어도 마스크가 있으면 감염의 노출을 줄일 수 있는데 말입니다. 또한 마스크를 쓰는 것을 장려를 해도 모자를 판에 이렇게 꺼꾸로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사실 비슷한 정보를 계속해서 듣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독감의 시즌이어서 독감이 계속 번지고 있다라는 것을 매일 들으면 '아 더이상 독감에 대해서는 이제 질려버렸어. 

이제는 독감에 대한 소식은 별로 관심이 없어' 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태를 그냥 병의 확산이라기 보다 적의 공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탈레반이 저희를 공격하고 있다면 그 탈레반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모니터링에 주시를 하겠지요. 

우한폐렴이 조작적으로 유출이 되었는지 아니면 실수로 유출이 되었던지 병리학전문가들이 목소리를 높여서 말하는 것은 이것은 생화학무기의 일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적의 공격입니다.


적의 공격이라고 생각하면 우리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생각이 바뀔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패닉을 할필요는 없지만 확실히 정신을 차리고 우리의 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면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우리의 가까운 사람이 이 병에 아프게 되면 그때서야 아, 준비를 할 것을 그랬다는 어리석은이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의 성경구절은 민수기 3장입니다. 


모세와 아론은 광야에서 성막을 중심으로 12지파가 정렬을 하였지요. 

그리고 그 모습이 마치 십자가의 형태와 같았습니다. 

정 중앙에 구름기둥이 있습니다. (지성소에서 구름기둥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이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냥 캠핑을 즐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당시 민병대였습니다. 

민병대이면서 그들 각각 가정을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군대에 적합한 나이의 남성들이 밖에서 이방국가와 싸울때 얼마나 남성들이 남아서 여자와 아이들을 지키고 등등 여러가지 민병군대의 법칙들 아래서 살았을 것입니다. 

38절을 보면 '성막 앞 동쪽 곧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위하여 성소의 직무를 수행할 것이며 외인이 가까이 하면 죽일지니라' 라고 되어있습니다. 


외인 (낯선사람)이 지성소(구름기둥이 나오는곳)에 가까이 가면 그 사람을 정녕 죽이리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냥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그냥 크게 혼내고 쫓아내도 괜찮았을 것같은데 지성소에 가까이 간 낯선이를 죽임으로 당시에 응징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지성소를 지극히 모셨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성막(지성소는 성막안에서 있습니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정체성이요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의 중심이었던 것입니다. 

항상 적군들에게부터 성막과 백성들을 지켜내어야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광야의 노정을 정확한 위치에서 지켜내온것입니다. 


그림을 보시면 4개의 방향으로 12개의 지파의 이름이 다 적혀있지요. (광야의 노정이기 때문에 구름 불기둥이 다른 자리로 옮기면 다시 짐을 싸고 옮긴후 다시 똑같이 이렇게 정렬을 이스라엘 백성들은 했습니다.) 

이 모세 광야당시에도 젊은 이들과 어린 아이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들중에서는 여호와 대한 믿음이 어리기 때문에 아직 성숙하지 못한 신앙을 가지고 있는 이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정말 이렇게 까지 심각하게 해야 하는 거야, 여기는 안전하게 느껴지는데 에이 적이 가까이 없어보이는데' 등등 그렇게 생각하기도 했겠지요


하지만 한 날 적국이 닥치고 비극이 있었던 날들이 생기면 그 생각은 단번에 현실로 바뀌지요. 

또한 한 군사의 이렇게 게으른 생각은 결국 군대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수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자가 격리와 같은 상황이 있지요. 

지금은 각자의 집에서 하고 있지만 만약 상황이 정말 심각해져서 다같이 한곳에 모여서 살아야 하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겠지요. 


그러한 상황에서 한 젊은이가 자신은 '이것이 너무나 답답하고 힘드니까 나는 그냥 나가서 파티를 하고 놀래', '이건 너무 싫어 답답해' 하고 말하고 행동한다면 그 젊은이의 부모가 누구라 하더라고 그 젊은이는 그 커뮤니티에 더이상 남을 수 없겠지요. 


그러므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정말 나빠져서 그룹이 모여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그 곳에 모인 십대에서부터 모든 성인들은 커뮤니티의 룰을 이탈하지 않겠다는 싸인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러한 상황을 저희가 원하지는 않지만 모두를 위험의 빠뜨리는 행동은 사전에 맊아야 하겠지요. 

처음부터 이렇게 구약 시대처럼 "가까이 하면 죽일지니라" 할수는 없지요. 


한국에서 서울의 상황이 너무나 나빠지면 서울을 떠나서 지방에서 먼저 준비를 했던 뜻있는 식구가 다른 식구들을 위해서 자신의 지방의 식구를 열어주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겠지요.  

저는 그런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초 비상격리사태가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서도 일어나면 성전교회를 무시하고 교회를 반대하던 아들딸 손자들도 다시 돌아와서 살려달라고 자신들 주변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심각한 상태에 있다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런 초 격리 상태의 상황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들고 그들이 들어온다면 우리는 그것을 허락할 수가 없겠지요. 

전쟁상황에서는 이렇게 어려운 결정도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 자신들의 책임이 지고 그 결과와 살아야 한다는 것을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그들도 좌파 교육의 희생양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한 사람의 자녀가 성전 커뮤니티에 대해서 미친 집단이다, 완전히 미친 것처럼 비상식량을 준비하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평소에 비난해 왔다면 그 자녀는 만약 초비상사태에 (한 도시가 완전 봉쇄가 되는 상태)서는 커뮤니티가 모인 곳에는 같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전의 사태를 책임감이 있게 준비했던 사람들의 식량을 베짱이처럼 뜯어 먹으려고 오는 것을 격려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특히 이러한 자녀를 가진 어머니들이 조심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너가 우리를 그렇게 싫어하고 혐오했지만 너의 주변의 친구들이 다 전염이 되고 갈 곳이 없어? 그러면 내가 도와줄께"라고 하면서 그런 사람을 혹은 자녀를 우리의 커뮤니티가 모세광야 때처럼 단체로 초비상상태를 지내고 있는 곳으로 데리고 온다면 그 사람의 "자비"로운 행동때문에 전체 커뮤니티가 다 죽을 수 있는 위험에 노출을 시키는 것입니다.


커뮤니티가 다 같이 모여있는 초비상상태에서는 규칙이 있고 그것을 집행할 때는 감정에 휩쓸려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40명이 모여서 한 곳에 초비상사태를 견뎌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그들이 각각 다른 규칙을 가지고 와서 "누가 그런 규칙을 만들었어?" "나는 그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등등의 자신들의 생각을 내세우고 결국 스트레스가 아주 높은 상황에서 서로서로 싸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 규칙을 어기는 사람은 처벌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세 때에 광야에서 적에게 둘려싸여 있는 심각한 상황을 생각하면 죽음까지로도 처벌하는 법은 너무 심한 처벌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현대시대에서도 그러한 초비상 상태가 일어나면 그곳에 적당한 퇴출이라는 커뮤니티의 법은 있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각각의 커뮤니티의 리더가 모든것을 미리 예상하고 일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하지요.


하지만 성전의 리더들이 이러한 규칙들을 만약의 사태가 일어난다면 자신의 커뮤니티의 맞게 생각해 볼 필요있겠다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에 대해서 좀더 말을 해보겠습니다. 


이러한 비상사태가 일어나면 꼭 이러한 비상사태를 자신들의 정치적인 야심에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울시의 시장 박원순씨가 그런 경우이지요. 


그는 최근 신천지의 종교등록의 면허를 취소할 것을 고려하겠다고 말했는데요. 

신천지는 지금 만인의 적으로 등극이 되었습니다. 

한국기독교에게 신천지는 아주 큰 두통이었습니다. 

너무나 급격히 그 숫자가 한국사회안에서 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좌경화 박원순 서울시장이 만약 신천지의 종교등록증을 취소시켜준다면 이번 4월의 총선에서 민주당 좌파쪽을 기독교인들이 더많이 찍어주겠지요. 

그것을 노리면서 그렇게 신천지 때려잡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 


북한의 김일성은 처음에는 기독교인들을 일부 탄압했고 그것을 국민들에게 정당화나가면서 했었죠. 

그리고 결국은 전 기독교인들을 탄압하였습니다.  

그 전례처럼 지금은 신천지이겠지만 결국은 기독교인들 전체가 좌파들을 타겟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그들은 이번 코로나 사태를 자신들의 정치적인 야욕에 쓰고 있습니다.  


미국의 주식시장이 15%가 내려갔다가 다시 크게 올라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치 마이너스 이율이 마치 좋은 것처럼 말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그것을 저는 동의할수가 없습니다. 


지금 트럼프대통령의 경제고문 레리씨도 네커티브(마이너스)금리가 좋지 않다고 말하고 있는데 왜 트럼프는 그렇게 말하는지 저로써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또한 이제껏 네거티브 금리로 돌아섰던 나라들은 결국 경제성장이 더디게 되었습니다. 

유럽의 독일도 그러한 경우이지요. 


지금 다시 주식이 미국에서 올라가고 있는 것은 지금 미국연방준비대책은행이 돈을 찍어서 시장에 넣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임시방편이며 지금 유통이 되고 있는 화폐의 가치를 하락시키기 때문에 결국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이제 다른 소식으로 옮겨보겠습니다.

오늘은 그냥 화요일이 아닙니다. 오늘은 슈퍼 화요일입니다.


왜냐하면 민주당의 대선후보자들이 후두둑 떨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대선후보자들은 처음에는 거의 20명에 가까웠지요. 

그 민주당 대선후보자들 중에서 로버드 로우케는 벌써 포기를 했지만 그는 "미국시민들의 총기를 다 빼앗겠다"라고 공언을 한 사람입니다. 


이번에 조 바이던(오바마당시 부대통령) 민주당 후보는 그 로버드 로우케를 자신이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면 총기압수의 선봉으로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민주당의 기득권들이 조 바이든을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때 마이크 블름버그를 자신들의 카드로 생각했던 민주당 기득권들은 블름버그가 너무나 고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게는 트럼프를 매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NBC와 MSNBC 좌파 미디어들의 한 앵커 크리스 매튜가 버니 샌더스를 나치와 비슷하다고 말한 것이 문제가 되어서 퇴출이 되었습니다. 


좌파 미디어들은 트럼프가 코로나 바이러스사태전체를 다 거짓이라고 말했다면서 그가 미국질병센타의 직원들은 자르고 해서 이렇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번지고 있다고 떠들어대고 있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선택발췌인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블름버그(민주당의 대선후보중에 한사람)는 미국총기소유탄압을 하는 사람으로 유명하지요. 

블름버그는 뉴욕의 시장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뉴욕의 시장일 때 물론 총기를 소유한 경호원들이 자신을 경호하게 했지요. 

또한 자신이 더이상 시장이지 않을 때에도 뉴욕의 경찰들을 고용하여서 자신을 경호하게 하였습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당신은 총기를 소유한 경호원을 거느리고 다니면서 자신의 신변을 지키려고 하는 시민총기소유를 왜 그렇게 반대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나는 일반 사람들보다 협박을 더 많이 받아서 신변보호가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아~ 그러니까 이번 텍사스 교회의 총기난사사건에서도 그의 견해에 의하면 그냥 교회의 신도들이 다 범인에게 총기난사를 당해서 죽었어야 했다는 것이네요. 

그들은 신변보호가 필요없는 일반사람들이니까요. 


이것이 바로 항상 자신들은 자애롭다고 말하는 민주당의 이중성적인 잣대요 위선적인 모습입니다.  


한국의 총선이 6주 앞으로 바짝 다가왔지요.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렇게 번지고 있는 상황에서 제대로 총선이 예정대로 진행이 될 수 있을 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미주한인사회에서는 이러한 농담이있습니다. 

'이민을 온 한인의 미래의 직업은 이민을 온 날 공항에 온 사람의 직업에 의해서 결정된다' 라는 것입니다.


그말은 이민 온 사람을 픽업하러 온 사람의 직업이 드라이클린닝이면 이민 온 사람도 드라이클린닝을 하게 되고 네일커어이면 네일커어숍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서로 서로를 한인들은 이렇게 도와주는 것이지요. 


민주당은 역대적으로 이렇게 미국내에 소수민족들에게 혜택을 준다고 약속을 하면서 표를 얻어왔는데요. 

지금 엘리자베스 워런도 법적이민을 늘리겠다고 공약을 하는 것도 들을수 있네요. 


게이 대선후보였던 사람이 출사표를 최근 거둠으로써 이제 조 바이든이 남은 민주당 후보중에서 가장 어린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조바이든은 지금 칠십세가 넘었지요. 


트럼프대통령의 일정을 좀 볼까요? 

어제는 콜롬비아 대통령을 만나셨네요.

오늘도 일정이 아주 빡빡하시네요.  

아침에는 많은 회의에 참석하시고 오후에는 메렐랜드주에서도 가시고 실험실에서 백신에 대한 브리핑을 받으실 것으로 일정표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주 일요일에도 미국건강국에서 계속해서 백신에 대한 미팅을 했다고 했지만 말입니다. 

뭐 백신에 대한 미팅도 좋지만 지금 미국내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테스트가 원할하게 되고 있지 않는 것을 고치는 것이 병의 전파를 막는 가장 지금 시급한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치인들은 항상 우리는 절대 국민들이 패닉을 하고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진실을 알기를 원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들이 진실을 알 권리가 있습니다. 


지금 워싱턴주에서 6명의 사망자가 나왔다는 것을 보면 적어도 확진자가 600명에 가깝게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신속한 우한폐렴 확진자 확증 테스기 과정이 미국에서 시급합니다. 


미국에서는 사전투표라는 것이 있는데요. 

이 사전 투표에서 버만트주는 압도적으로 버니 샌더스가 이기고 있군요. 


크리스 매튜 앵커는 자신이 좌파전문가이기 때문에 버니샌더스가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면 민주당이 대선에 질 것이라고 분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버니 샌더스의 지지율이 높은 것을 우려하면서 버니의 지지율이 올라가는 것을 나치당과 비유를 했다가 앵커에서 짤리는 수모를 격어야 했군요.


사실 그의 분석은 맞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11월 대선에 버니를 만난다면 자신의 재선이 거의 확증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 캐롤라이아주에 사전선거에서 민주당의 후보로 버니를 찍으면 좋지 않냐고도 말했기 때문입니다. 


이 크리스 매튜앵커의 표정이 너무나 재미있군요. 

그는 좌파의 앵커의 거의 최고봉이었다고 생각이 되었던 사람입니다. 


우디 앨랜이 자서전을 썼네요. 

우디 앨랜은 자신의 입양한 딸과 그녀가 미성년자일 때 결혼을 했지요. 

그는 근친상간에 소성애자이네요. 

그는 자신의 인생의 기록을 자선에 정확히 할 모양입니다. 


이방카 트럼프는 뉴욕시에 살면서 자신의 아버지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에 2016년에 나오기전에는 민주당후보자에게 자금을 지지하고 동성애의 인권을 위해서 싸우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2016년에는 선거사전등록을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바꾸지 못했기 때문에 (시간에 늦음) 트럼프 아버지에게 투표를 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욕을 많이 먹었지요)


하지만 이번에 자신은 "트럼프대통령을 자랑스러워하는 공화당 유권자이다"라고 이방카는 연설을 하면서 씨팩 (미국보수주의연합)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한 선거자금 모금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이방카에 대해서 뉴욕타임지는 보도하면서 이방카에게 안녕을 고하고 있군요. 


올해의 대선에서는 멜라냐 트럼프도 좀더 많이 활동을 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멜라냐는 이민자로서 자신의 영어의 액센트에 조금 자신이 없는지 공적 연설은 3년동안 거의 한 번쯤 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민자인 자신의 경험을 살려 많이 대선활동을 할 것이라고 하네요. 


악수의 근원을 보면 오른손에 나는 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아요 라고 상대방에게 보여주며 나는 당신을 해치지 않을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채스처에서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악수는 오른손으로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보통 오른손잡이가 많기 때문이지요. 


중국에서는 사람들이 원하지 않아도 코로나 격리센타에 끌고 가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사실 말이 격리 센타이지 죽으러 가는 것과 마찬가지 이지요. 

또한 중국정부가 시체를 하루에 몇 천구씩 태우고 있는다는 소문은 정말 흉흉하기까지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미국의 질병관리센타가 지금처럼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치하고 있는 것은 중국과 같은 사태를 미국에 부를 수 있다고 우려가 됩니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사태를 놓고 정치인들이 자신의 정치적인 야욕에 이 사태를 쓰지 않도록 우리가 잘 주시해야 겠습니다. 

특히 버니 같은 사람은 자신이 대통령이 될 수 있다면 무엇이라도 할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모두들 건강 지키시고 안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