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6/12/2017
위의 링크는 킹스리포트(영어) 동영상 완전판입니다.
(이 곳에 올린 내용은 왕님이 말씀하신 것을 왕비님께서 실시간으로 일부 축약번역한 것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사도행전 27장 27절부터입니다.
'바울이 로마로 압송'되는 내용입니다.
'또한 풍랑으로 배가 깨어지고' 풍랑을 만난 배에는 276명의 사람들이 타고 있었다고 사도행전은 쓰고 있습니다.
바다에서 태풍을 만난 것도 정신이 없었겠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배 위에서 살려고 우왕좌왕하고 있었을테니 그 배는 아마 혼돈 그 자체였을 것입니다.
2천년 전 죄수를 나르는 배이니 나무로 된 별로 좋지 못한 배였을 것입니다.
14일 동안 먹지 못하고 구명보트를 타고 태풍을 피해가고자 하고 있었습니다.
이 배에는 배고프고 화가 난 여러 민족들이 같이 타고 있을 것입니다.
보통 비상사태에서 3일을 국민들이 굶게 되면 평소에 하지 않던 행동(약탈이나 폭력)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14일 굶고 같은 인종도 아니었으니...
비상사태에서 자연에서 살아남기를 실천하는 탐 씨는 칼 하나를 가지고 섬에서 5일을 버티는 것입니다.
일반인들도 이 분과 같이 수업도 할 수 있는데요. 이 분은 자연에서의 생존 기술 차원이 대단히 높습니다.
칼 외에는 다른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않고 야생에서 여러 날을 살아남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베트남에서는 매달 1200명이 독사에 물린다고 합니다.
자연에는 독사, 곰, 산 사자 등 여러 포식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칼 하나로 밖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목숨을 건 두려운 일입니다.
보통은 총을 가지고 가지요. 그런데 탐 씨는 그렇게 하시지도 안네요.
그릇이 없기 때문에 저런 식으로 물과 음식을 담는 방법을 찾으셨네요.
야생에서 물을 그냥 마시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러므로 물을 끓여 먹어야 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나무의 껍질을 벗겨내고 그릇을 밑에다 대고 물을 모읍니다.
이렇게 나무로 전체적인 프레임을 만들고 나뭇잎은 올리면 이 임시 천막집은 비로부터 우리를 젖지 않도록 해 줄 것입니다.
비에서 젖지 않아야만 저체온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 분이 포도나무의 껍질을 잘라서 물을 모을 때를 보면 가지가 밑으로 오는 부분을 선택하셨네요.
그래야 중력이 자연스럽게 물을 그릇으로 모을 수 있게 하는 것이네요. 이 분은 자신이 직접 촬영도 하십니다.
지금은 불을 만들기 위해서 알맞은 나무 위에 올라가서 찾아서 오셨습니다.
알맞은 나무를 찾으면 나무와 나무의 마찰을 통해서 열을 올리고 불을 만드는 것입니다.
불을 나무와 나무의 마찰로 만든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기술을 요합니다.
두 나무 안에 조금이라도 물기가 있으면 절대 불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쉬울 거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체력소모가 많은 작업입니다.
어깨와 등의 근육이 먼저 뭉쳐서 나중에는 너무 피곤하게 됩니다.
지역마다 나무의 종류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 지역의 나무 중에서 마찰 불을 만들 수 있으려면 많은 지식도 요합니다.
많은 준비 후에 불을 만드시네요.
이 때 바울이 배를 타고 있을 때에도 아마 이렇게 마찰 불을 만들었거나 부싯돌을 썼을 것입니다.
나무와의 마찰 속에서 마찰불로 조그만 불씨를 만들고 나뭇잎으로 그 불씨를 감싸서 미리 준비해 둔 나무단에 불을 지핍니다.
이 분은 먼저 천막을 만들고 물을 마시고 그런 다음 불을 만드시네요. 그리고 먹을 것을 잡으시려고 하네요.
우리 생각에는 먼저 먹어야 한다고 생각을 할 텐데 말입니다.
주변의 식물에 대해서도 아주 지식이 방대하시네요.
지금 보시는 시리즈는 펜실베니아 살아남기 편입니다.
약초에 대해서도 잘 아십니다.
이렇게 야생에 홀로 놓여지면 사람들은 우울증에 빠지면서 급격하게 우울하게 되면서 자살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비상사태에 우리의 정신 상태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충 한 마리를 잡아가지고 아주 원시적인 방법이지만 물고기를 잡았네요.
낚싯대로 많이 잡았네요. 하지만 실제로 이 물고기가 가지고 있는 살이 얼마 없습니다.
야생에서는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됩니다.
현대사회를 사는 사람은 그것을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드러지 리포트 헤드라인입니다.
펜실베니아주에서 탄광이 다시 개광했다는 소식입니다.
세계정부주의자, 중국, 유엔이 힘을 합쳐 기후온난화 환경 문제를 들면서 미국이 탄광을 하지 못하게 했었습니다.
중국도 석유 석탄을 생산하고 사우디아라비아도 하는데 미국은 특히나 규제가 심했습니다.
오바마는 이렇게 탄광을 미국에서 하려고 하면 나는 그들을 파산시킬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바마는 탄광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엄청난 세금을 매기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고 말했습니다.
힐러리도 탄광 전체를 막겠다고 했었습니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에너지 독립을 하기 위해서라도 자국 내에 석탄과 석유를 채출해야 하는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대통령이 자국의 이익을 반대하는 상황이 오바마 전 대통령에게서 만들어졌었습니다.
세계정부들의 눈치를 보고 다른 나라들 앞에서 우리는 이렇게 환경 문제를 생각하며 북극곰을 나라의 경제보다 더 생각하는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보여주는 데만 급급했습니다.
천일국에는 시민들에게 규제가 있는 나라가 아니라 정부 관료들에게 규율과 법이 많은 나라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작은 정부를 추구하는 나라가 천일국입니다.
경찰들도 대부분이 시민경찰들이며 그 마을의 경찰은 보안관 한명과 사무직 하나 정도로 하고 전쟁 때는 모든 시민 경찰을 동원할 수 있도록 시민경찰을 조직하는 것입니다.
어제 저는 10살 되는 저희 막내와 막내의 날을 하러 나갔는데요.
저희 아이들이 이제 거의 몇 달 동안 킹의 리포트를 듣다 보니 아직 10살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정치적으로 많이 깨어있습니다.
문화 도덕 상대주의나 성 상대주의는 사탄 정치주의(사회주의)를 통해서 대부분 들어와서 우리 아이들의 정신을 오염시킵니다.
어제 저희 막내와 막내의 날을 하면서 정치적으로 깨어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더 깨달았습니다.
이번에 제가 이 검을 구입을 했는데요. 브라운 색깔이 참 아름답습니다.
어제 새로 전도되신 인디언 분이신데 미국 특수 부대로 베트남 전쟁에서 싸우셨습니다.
이분이 정말 대단한 분이신데요.
이분은 전쟁에서 건물 폭파도 하고 폭탄 제거도 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이 분의 친구가 전쟁터에서 이렇게 긴 장칼을 가지고 왔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총과 함께 자신의 옆에서 싸울 때 이 칼을 써서 두 명의 목을 베는 것을 보았다고 사무라이 칼은 정말 두려운 칼이라고 말했습니다.
위험하고 아름다운 칼이지요.
여기 보시면 제가 직접 스프레이 페인팅을 한 비단잉어가 있습니다.
금 색깔로 스프레이도 했습니다. 잘 보시면 비단잉어에 눈도 있습니다.
벚꽃의 패턴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옆으로 차지요.진검입니다.
십만 원 미만이었으니 그렇게 가격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이렇게 무기를 장식하는 것은 무기와 우리를 더욱더 가깝게 느낍니다.
물론 무기는 정말 위험합니다. 그것을 잊으면 안 되지요.
저의 퀸의 총에도 제가 스프레이 페인팅을 해 주었는데요.
그렇게 하고 나니까 저의 부인이 더욱더 자신의 총을 더 많이 차고 다닙니다.
이렇게 자신의 무기를 자신이 꾸미게 되면 무기와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됩니다.
제가 훈련을 할 때마다 제 칼에 그려넣은 비단잉어를 보면 비단잉어를 참 사랑하셨던 참아버님이 많이 생각납니다.
모두 다 아시다시피 참아버님께서 제일 먼저 만든 회사는 공기총 회사였습니다.
그 당시 말씀을 보면 참아버님께서 너의 무기를 사랑해라, 너의 무기를 사랑해서 같이 자기까지 해야 한다. 라는 말씀이 있으십니다.
왜냐하면 이 무기는 어떤 상황에서 우리의 목숨을 구해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참아버님을 많이 닮은 아들이네요.
월스트리트저널 기사입니다.
이렇게 오바마 케어를 개혁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이유 중에 하나는 약물 중독(마약 중독)을 오바마 케어가 보험으로 커버해주기 때문입니다.
천일국에서는 마약을 나라에서 규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의료보험도 국가가 장악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사람이 자신의 의지로 마약을 해서 자신의 삶을 파괴하겠다고 결정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선택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어리석은 선택을 다른 시민들이 세금으로 뒤에서 대줄 필요가 없습니다.
지난주 유럽 대륙 회장인 크리스찬 씨의 보고를 받았는데요. 크리스찬 씨가 무릎이 아파서 병원에 가려고 전화를 했더니 무료 의료보험인 독일에서는 붓고 육안으로 봐도 살의 색깔이 바꿨다고 했는데도 일주일을 기다리라고 했다고 합니다. 응급실에 전화를 했는데도 말입니다.
의사가 되려면 거의 10년을 공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의사들은 대부분 자신의 진료실을 열었었기 때문에 자영업자이면서 의사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미국의 의사의 실정은 좀 다릅니다.
왜냐하면 정부가 의료보험을 장악하면서 의사는 그냥 정부가 하라는 대로 처방을 하고 수술을 하고 약을 주지 않으면 의사는 소송을 받습니다.
의사들은 환자들을 자신의 진료소나 병원에 오게 하기 위해서 경쟁을 할 필요도 없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받는 진료의 질도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은 모든 시민들의 받는 의료의 질이 더 낮아집니다.
오바마 케어를 통해서 마치 가난한 사람들이 의료보험이 생기는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임시방편입니다.
정말 정부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다면 시장경제에서 많은 보험회사들이 경쟁을 하게 하여 의료보험료를 내리고 또한 양심적인 의사들이 주말에는 의료봉사를 하는 환경을 만들면 됩니다.
미국에서 정부의 개입이 없을 때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는 자선단체가 만여 개가 있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코미 전 FBI 국장은 인터뷰를 통해서 지난주에 자신이 FBI 국장에서 파면되면서 자신이 뉴욕 타임지의 두 친구에게 트럼프와 러시아가 관련이 있는 것처럼 누설을 했다고 자백을 했습니다.
코미씨도 자신이 이것을 자백하지 않으면 많은 자신의 비리의 사실을 알고 있는 트럼프 정부의 보복이 두려워 사실을 자백한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이 거짓인 트럼프 러시아 케이트에 기름을 부은 것을 시인하는 것입니다.
첼시 클린턴은 최근 아이들에 대한 책을 썼는데요. 책 제목은 '역경을 이긴 13명의 여성'이라는 책입니다.
어떤 기자가 '당신의 어머니가 변호사로서 인생을 망친 브라드릭(클린턴에게 성폭행을 당한 여성)에게 말이지요'라고 했습니다.
첼시의 당황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House of Cards'(하우스 오브 카즈)라는 드라마 시리즈인데요.
최근 많은 미국 넷플릭에서 하는 드라마입니다.
이것은 사탄의 의식을 그리고 있습니다.
부엉이 신을 모시고 인형을 산 제물처럼 만들어서 화형을 시킵니다.
이것은 15여년 전에 '보헤미안 그로브'사건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보헤미안 그로브의 사건이 있을 때만 하더라도 이것은 전적으로 부정되었었는데요. 이 비밀모임에는 남성들만 참석할 수 있고 동성애가 있었으며 부엉이 신을 모시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기한 것은 미국의 정치인들 중에는 가장 높게 전 대통령들과 의원들이 모여서 이러한 악의 결속 의식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잠복 취재로 이것이 녹음이 되어서 폭로되었었고 이 사실은 극구 부인되어 왔습니다.
유럽의 지도자들입니다. 이들은 다 아이들이 없습니다. 손자 손녀도 없습니다.
이들의 정신세계는 어떨까요?
아이들을 한 번도 가져보지 않은 정상들. 이들은 아이들에 대해 안중에 없으며 가정에 대해서도 안중에 없습니다.
8살짜리 남자아이를 화장을 시켜서 트랜스젠더처럼 보이게 프로페셔널 화장을 시켰습니다. 화장을 한 사람도 남자입니다.화장을 한 어른도 남자입니다.금발머리의 아이도 남자입니다.
이렇게 화장을 시켜서 TV에 보여주면서 무대에서 모든 관심을 집중시키는 것입니다.
8살 밖에 안되는데 트랜스젠다처럼 드레스를 하고 화장을 하니 모든 사람들이 열광을 하니 이 아이의 미래는 트랜스젠다로 사는 인생으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네요.
인터뷰를 하는 리포터는 '당신의 미래의 슈퍼스타가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라고 묻습니다.
아이에게 화장해주는 사람이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이 엄마도 관심을 받으려고 난리인 것이지요.
이러한 미친 트랜스젠다 쇼에 자신의 아이를 데려가서 춤을 추게 합니다.
이 부모는 정신이 나간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을 둘러싼 사람들은 이 남자아이에게 '너처럼 사는 삶이야말로 영웅적인 삶이야'라고 환호를 하는 사람들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정말 애석한 일입니다.
자녀가 없는, 손자 손녀가 없는, 가정을 가지고 있지 않은 유럽의 지도자들과 이러한 트랜스젠다 문화의 대중화는 정말 관계가 없을까요? 이 질문을 던져봅니다.
아동의 성적 대상화는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고 대중문화의 인기몰이를 통해서 더욱더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헤리스버그(펜실베니아 주의 수도)에서 슈리아법(이슬람법; 여성 할례/부인 구타 합법/ 명예 살인 인정) 반대 집회에 다녀온 성전 2세 크리스트나 씨와 잠깐 전화 연결을 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이 집회에 대해서 알게 되셨는지요?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사는 곳에서 2시간밖에 걸리지 않는 곳에서 반 슈리아 집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저희는 정말 기쁜 맘으로 가자!! 하면서 갔습니다.
2대 왕님: 그렇다면 크리스타나양은 40살 남성이랑 6살 여자아이가 결혼하는 슈리아 법을 지지하지 않으시는 군요?ㅎㅎ
크리스티나: 예 맙소사 물론이지요. ㅎㅎ
신박 양: 아버지가 아침 일찍 깨워서 잠이나 자려고 했던 토요일 아침에 거의 끌려나가다시피 나갔습니다.
하지만 엔티파(공산당파, 이슬람 난민 지지, 페미니즘)의 반미 집회가 맞은편에서 있었습니다.
크리스티나: 반미 엔티파 집회의 사람들은 다 검은색의 옷을 입고 괴상한 소리를 지르면서 인터뷰도 거부하고 뭔가에 취한 사람들 같았습니다.
신박양: 경찰들이 무력 마찰이 있지 않도록 잘 중재를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엔티파 집회 중의 2명을 경찰이 끌고 갔습니다.
2대 왕님: 경찰이 자신의 역할을 했다는 것은 참으로 기쁜 소식이네요. 왜냐하면 베클리에서는 이렇게 무력 마찰을 하고 난동을 부렸는데도 전혀 경찰의 진압이 없었습니다.
신박양: 제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조금만 검색을 해도 슈리아 법이라는 것에는 여성이 강간을 당하면 4명의 남성의 증언자를 찾아야 하고 여성의 가치는 남성의 반절로 취급됩니다.
2대 왕님: 크리스티나양은 그 집회에서 짧은 연설도 했는데요. 어떠한 말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크리스티나양: 왜 반 슈리아법 집회에 참석을 했는지에 대해서 주최측에서 한 마디 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캐나다나 유럽에 많은 이슬람 난민들이 유입되면서 강간률이 올라가고 어떻게 슈리아 법이 유럽에서 강요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을 했습니다.
2대 왕님: 이것은 사실 이슬람의 창시자인 마호메트의 예를 잘 따라서 밟고 있는 것입니다.
코란에서는 마호메트가 종과 성 관계를 하다 부인 11명에게 걸린 사건이 나옵니다.
전쟁에서 이기면 트로피로 성 노예를 무한대로 데려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강간은 이슬람 문화에서 암묵적으로 당연시되어 있습니다.
완벽한 사람인 모하메트의 전형을 닮아서 사는 것이 이슬람 교인들에게는 맞는 삶입니다.
이 말은 모든 이슬람 사람들이 다 악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사람으로 우리와 공존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문제는 독실한 이슬람교의 정통파가 이러한 모하메트의 삶을 따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렇게 슈리아 법이 말도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미국 내의 여성 대학생들이 이러한 엔티파의 운동을 지지하고 나선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신박 양?
신박 양: 네, 십 대와 이십 대 초반은 친구들에게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이것이 말이 안 되는 것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친구들이 하니까 연애인들이 지지하니까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2대 왕님: 유럽에 유입되는 난민들 중의 80%는 젊은 남성이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스웨덴은 자신의 나라가 가장 진보적인 페미니스트 나라이니까 가장 많은 이슬람 난민을 받겠다고 결정한 후 이제는 가장 강간이 많이 일어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스웨덴에서는 한 여성이 '난민 중 한 사람이 나와 성 관계를 하기를 원하는데 어떻게 할까요'라는 질문에 '그 사람들은 전쟁 중에 많은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다.그러므로 성으로 그 사람들을 달래주는 것은 좋은 일이다'라는 식으로 자기 나라의 여성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정신으로는 생각을 할 수 없는 일인데요. 크리스티나 양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크리스티나: 이것은 물론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크리스티나 양은 아주 총기 소유에 대해서 열정을 가지고 계시고 총 훈련도 많이 하셨지요.
크리스티나 양 같은 미국 여성들은 자신을 지킬 수 있는데요. 유럽의 실정은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저희가 살고 있는 파이크 카운티는 범죄율이 정말 낮습니다.
신복양: 정말 그렇습니다. 유럽 여성들은 총이 없으니 자신을 보호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스웨덴 여성들에게 강간을 막기 위해서 주어지는 물건은 '저를 강간하지 마세요'라고 적혀있는 고무밴드 밖에는 줄 수 없는 것입니다.
2대 왕님: 폴와슨 씨가 유럽 난민들에 대해서 만든 비디오를 보면 이런 난민들이 실어져 날라지는 배를 인공위성으로 따라가 보니 이들은 전쟁의 페허의 나라에서 온 것도 아니었습니다.
진실은 이 이슬람 난민들은 경제적인 이유로 더 나은 삶은 위해서 온 것입니다. 이것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신박양: 저는 2대 왕님께서 세계의 미국의 여러 폐허와 비리와 어두운 부분을 말씀하셨을 때 처음에는 많이 실망스럽고 우울했습니다. 엔티파 집회를 보니 이것은 미국 젊은이들의 미래가 아니라고 확신했습니다.
2대 왕님: 저는 이 두 젊은이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정치적으로 깨어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강한 아름다운 여성들입니다.
우리가 성전에서 총을 차고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니 매크로에서는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전 국민에게 총기 소유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다 연결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더운 날이겠습니다.
오늘 운이 좋으면 팀 본부장님께서 연못에서 수영하는 것도 보실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럼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럼 내일도 정각에 킹의 리포트에서 뵙겠습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