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2/17
(Fear God's Judgment, Not Man's)
번역: Jake Kwon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2대왕 문형진입니다.
날씨부터 알아보도록 하죠.
현재 기온은 30도 구름 낀 날씨입니다.
최고는 44도 24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아직 5시는 밝습니다.
어제 예배 후 시격장에 가고, 참부모님 기념비에 갔다왔는데요.
그때까지 꽤 밝았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잠깐 보도록 할까요.
기도 아침식사 사진이 있네요.
정말 좋은 설교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국 독립전쟁이 2세기 전에 발발했었는데, 많은 이들이 얘기하길 설교자의 설교가 없다면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했을 거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래된 문서를 보면 문자그대로 설교자의 설교가 쓰여져 있습니다.
설교가 건국의 아버지에 큰 영향을 주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론적인 관점에서 영국의 압제에 이겨내는 역할을 한 것입니다.
폴 리비어는 혁명전쟁 당시 죠네스 클라크 목사가 살고 있었던 매사추세츠의 렉싱턴에 머물었는데, 그 곳은 샘 아담스와 같은 폭압적인 사람들이 있던 곳이기도 했습니다.
건국아버지들이 모여 클라크 목사님 집에 모여서 폴리비어가 그 사실을 알고, 그의 집에서 자고 가기로 결정합니다.
죠나슨 클라크 목사는 검은 로브와 전투유니폼을 입고 군인들과 영국군인들의 얼굴에 총을 쏘며 전투에 임한 것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죠.
전투에서 150명의 군인들 중 7명이 죽임을 당합니다. 그들은 교인들이었죠.
전쟁 초기 당시 설교자의 설교가 없었다면, 이들은 영적인 힘은 물론 승리를 위한 이론적 명목 또한 가지지 못했을 겁니다.
영국의 패권을 무너뜨려야 한다는 사명감 또한 가지지 못했을테죠.
그리고 얼굴에 총을 쏠 명목도 말이죠.
사격장에서의 영상을 봅시다. 날씨도 매우 좋았습니다.
시편을 보면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또 98장을 보면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은 박수할지어다'와 '산악이 함께 즐겁게 노래할지어다'라는 구절이 있죠.
얼마나 멋진 문장입니까. 찬양을 하며 강이 박수를 치고 산악이 노래한다.
이것이 우리가 철장 사격장에 갈 때마다 느끼는 감정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의 주관권이 있기 때문에 모든 자연이 즐거워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을 보면 백성으로부터 우렛소리가 난다고 하죠.
사격장에서 이 소리를 직접 들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 사진을 보죠.
신득이 안전장치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소리가 매우 우렁차네요. 사격장 전체가 울립니다.
다음은 신준이네요. 이들이 플랫폼에 익숙해지고 모든 버튼을 운용할 수 있게 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이러한 문화에서 성장하는 것 매우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만약 천정궁에서 납치감금된 채 살았다면 절대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가정연합은 신준이를 무대도구로 활용했겠죠.
한학자란 공작을 향해 박수를 치도록 하는 도구.
어째서 공작으로 치장을 했을까요?
실제로 의상에 공작의 깃털이 있습니다.
깃털은 수컷 공작의 것입니다. 입어선 안되죠.
그녀는 수컷이 아닙니다.
웃기지도 않는 권장(權杖)을 들고 있는 사진을 보셨습니까?
이러한 추락을 보는 것이 정말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불쌍한 저의 조카들이 눈먼 채로 이단을 따르는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박수를 치고 있습니다.
성경을 펼쳐본 적도 없을 것입니다.
구원 받았을 거라 믿고 있겠지만, 지옥으로 가겠죠.
너무 안타깝습니다. 매우 어리석은 여자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고린도전서 4장입니다.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들어서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가지지 말게 하려 함이라 누가 너를 남달리 구별하였느냐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냐
너희가 이미 배 부르며 이미 풍성하며 우리 없이도 왕이 되었도다 우리가 너희와 함께 왕 노릇 하기 위하여 참으로 너희가 왕이 되기를 원하노라 내가 생각하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된 자 같이 끄트머리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우리는 그리스도 때문에 어리석으나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롭고 우리는 약하나 너희는 강하고 너희는 존귀하나 우리는 비천하여 바로 이 시각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 맞으며 정처가 없고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모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박해를 받은즉 참고
비방을 받은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꺼기 같이 되었도다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 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 안에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으니 그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곧 내가 각처 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어떤 이들은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지 아니할 것 같이 스스로 교만하여졌으나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들의 말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으니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 내가 매를 가지고 너희에게 나아가랴 사랑과 온유한 마음으로 나아가랴
(1절 ~21절)
4절의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라는 구절이 흥미롭습니다.
왕과 제사장으로서의 우리를 판단하시는 것은 하나님이란 부분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정연합 한학자가 저와 국진님을 이단으로 끌어드리려 압박하고 협박했는데, 저희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 타락된 조직에서 이 말을 한 것을 우리뿐이었습니다.
말도 안되죠.
저는 '어머니, 이것은 명백한 이단입니다. 그런 말을 하신다면 아버지가 벌하실 것입니다.'
그녀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선포할 때, 나에게 나는 하나님이다 말 그래도 나에게 말했습니다.
'어머니 그렇게 말하시면 안됩니다. 벌 받으실 겁니다.'
그녀는 제가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당황해 했었습니다.
어리석은 여자, 여자들이 돈과 권력을 쫓고, 지금은 거의 다 잃었죠. 작은 웃긴 서커스와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들을 비웃고 있죠.
전혀 현실성이 없습니다. 사회의 비위나 맞춰주는,..
여러분들이 이 사실을 아실지 모르겠지만, 가정연합에서 50만달러를 반기문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는 100퍼센트 공산주의자입니다. 유엔의 공산주의 주창자였던 사람입니다.
유엔의 동성애와 로스차일드를 위해 기후변화정책을 홍보하던 글로벌리스트입니다.
한국의 보수진영도 그를 내쫓았습니다.
공산주의자인 주제에 보수주의자로 출마하려 했습니다.
저도 한어머니와 그를 만난 적 있었는데요. 50만불을 그에게 상과 함께 줬습니다.
가정연합은 식구들의 헌금을 반기문과 같은 공산주의자에게 주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사실이죠.
조직의 여성들이 원하는 것은 오직 지위뿐입니다.
매우 한심입니다.
아버님께서 지위나 신경 쓰셨습니까.
아버님께서는 어리석은 공산주의자와 정치적 사탄주의자와 싸우셨습니다. 반기문과의 지위를 추구하셨습니까.
그리고 이러한 행동들이 신도들을 더욱 따르게 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거죠. 웃기는 소리입니다.
이들은 내용도 없고, 하나님께서 임재하시지 않습니다.
사람들을 감탄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이단자들의 종착점은 결국 그것입니다.
자기숭배 죽음 파괴에 이르게 됩니다.
반면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나무들에 둘러쌓인 곳이지만 성령이 충만하여 넘쳐흐르고 있습니다.
모든 커뮤니티가 살아있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중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합니다.
우리가 가정연합 좌파들에 의해 억압받고 멸시받을 지라도..
가정연합은 완전히 아버님의 문화 전통에서 분리되었습니다.
이들은 권력과 돈을 추구하며, 신도들을 억압합니다.
피가 묻은 돈이죠.
결국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복에 매우 악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 해야 합니다. 그의 바판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우리에 대한 가정연합의 생각 의견이 아닙니다.
이들은 우리를 매우 싫어합니다.
이 조직은 딥스테이트와 같이 되어 아버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이를 치우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조직의 리더들에게 이들이 원하는대로 조직을 운영할 수 있는 자유를 주셨습니다.
조직을 운영하시기 보다 아버님께서는 기도와 정성 영적기대를 세우시는데 집중하셨습니다.
저와 국진형은 조직을 개선하고자 부패한 자들을 다 잘라내기 시작했죠. 이들은 국진형을 경찰처럼 봤죠.
이러한 우리들을 얼마나 미워했겠습니까.
그들이 가진 권력을 이용해서 최대한 빠져나가려고 했습니다.
우릴 내쫓기 위해 패닉모드에 돌입했었습니다.
아버님께서 영계에 가신 후 이들은 곧바로 본체를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자신의 이면을 드러냈죠.
'전에는 아버님께서 당신을 선택하셨습니다. 매우 대단합니다. 정말 좋습니다. 그러다가 아버님께서 성화하신 후에는 뭐 한어머니가 말씀하시면 바뀌시는 게 맞죠. 참부모님이니까요.' 라고 했습니다.
아버님의 방향과 정 반대였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아버님께서 저를 후계자로 임명하실 때 한어머니도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자의로 참석했었습니다.
이 모순과 코미디를 보십시오.
그리고 동성애, 트랜스젠더 등 모든 사회악을 받아들입니다.
행사에서 폭죽을 터뜨리며 사람들을 감탄시키고자 합니다.
저스틴 비버 콘서트 장 같은 폭죽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어린애들을 속이기 위한 수단입니다.
자신들이 훔친 자원들을 뽐내기 위한 것이죠.
(사진)공작 차림으로 있는 저 모습을 보십시오.
저를 고소한 어머니가 저런 차림을 하고 있는 모습이 가슴 아픕니다. 모두 멈추겠다고 한 후에 바로 저를 고소했죠.
말 그래도 공작차림을 하고 있습니다. 보고 싶지도 않군요.
온갖 이단 사탄주의로 범벅된 모습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인들을 공격하려고 하죠. 완전히 좌파입니다.
한어머니가 공잔주의자란 사실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지금은 훈모(김효남)에게 충성을 하고 있는데, 전부터 한어머니가 그녀를 너무 따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해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왜 공작차림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화려한 행사에다 공작차림.
너무나 당황스럽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한어머니가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아들의 것을 빼앗고 아버님의 소원을 저버리는 행동. 그리고 이제는 여성의 시대, 여성이 평화를 가져오는 시대이니 고소를 멈추다면서, 그 직후 한 행동이 저를 고소한 것입니다.
정말 웃깁니다. 이러한 사기꾼들의 본심이 드러났습니다.
고소는 좋지 않다 멈춰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아들을 고소하죠. 전혀 이성적이지 않고, 오직 자신의 재산, 권력을 정당화 시키는 행동입니다.
아버님의 유산을 빼앗고, 다 소모하고, 나중에는 눈물을 흘리면서 용서를 구하겠죠.
눈물을 흘리니 우리를 용서해 줘야 합니다.
안됩니다. 죄를 저질렀으니 벌을 받아야죠.
악인에게 심판이 도래합니다.
재판장에게 가서 미안하다고 말했으니 용서해주세요 라고 하겠습니까.
정의로운 자들이 용서를 해줬다고 해서 죄를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최대한 불쌍한 표정을 지으면서 하나님께 용서해달라고 빌겠죠. 아직도 공작차림이 이해가 안됩니다.
5절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우리는 세속적인 사회를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며, 참아버님의 방식으로 두려워해야 합니다.
노예로서 두려워하는 것이 아닌 사랑, 정의의 아버님으로서 두려워해야 합니다.
모든 물질적인 것은 없어집니다만, 아버님과의 관계는 영원합니다.
타락하여 이 관계를 단절해도, 그것은 결국 자신의 선택입니다.
죽음과 지옥을 자신이 선택한 것이죠.
반기문은 이해가 정말 되지 않습니다.
그는 한국의 보수진영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자입니다.
그는 유엔 사무총장 이후 직업도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그의 업적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현명한 보수주의자라면 파란 공산주의 조직에서 일한 이 사람을 절대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보수진영에서 내쫓겼습니다.
직업조차 구할 수 없으니 가정사기연합에 구걸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아무에게도 돈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원리와 덕이 있기 때문에 옳은 이들은 우리와 동참합니다.
우리는 아버님을 배신하지 않았고 자원을 훔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가를 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진정한 보수주의자들은 연막을 뚫고 볼 수 있습니다.
공작차림에 감탄하지 않습니다.
적을 알고 무엇을 위해 싸우는지, 어떠한 가치를 중요시 하는지 이것만을 봅니다.
조직이 훔친 것에 기반한 것이라면, 훔친 유산에 기반한 것이라면 어떻게 성공하겠습니까.
현상금과 저주를 머리위에 두고 말이죠.
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는 사람들은 이를 볼 수 있습니다.
집단이 멍청하다는 전제를 두고 행동하죠.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것이죠.
금요일 예배에 참석하여 이번에 경기에 참석하는 인원뿐만이 아니라, 버지니아 헌법2조 커뮤니티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국가와 대통령을 위해서 행동하는 커뮤니티를 지켜야 합니다.
(시간관계상 인터뷰는 생략하겠습니다)
2부 진행을 맡은 팀엘더입니다.
오늘은 앞에 총이 없습니다.
오늘은 강건너 일이 있어서 총을 안전한 다른 곳에 보관해야 했습니다.
월스트릿 저널 사설에서 성별범위에 넌센스를 멈춰야 한다, 성별은 두가지 밖에 없다는 글을 냈습니다.
매인스트림 미디어인 월스트릿저널이 공식적으로 성별은 두개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오늘 논의해야 할 가장 중요한 논제는 확산되는 코로나바이러스입니다.
빌 게이츠가 이 바이러스에 대해 수천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확산되는 가능성을 전제로 한 말입니다.
이집트의 한 남성이 감염된 사실이 확인되었고 경로는 중국여행으로 인한 것이라고 합니다.
홍콩에서 특히 이 병이 빨리 확산되는 것 같습니다.
빌게이츠는 백신으로 유명하죠.
작년 즈음 여러분과 함께 시청한 영상에서 세계의 가장 큰 문제는 인구이지만, 향상된 백신과 의료기술로 인해 인구는 줄어들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의료기술발달로 인해 수명이 늘어나면 인구가 증가될 거라 생각하죠.
하지만 그는 인구가 줄어들 것이라 예상합니다.
물론 의료기술발달은 낙태로 이어질 수는 있겠지만, 백신으로 인해 인구가 줄어들 것이라는 부분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스테판 말레뉴씨가 영상에서 이 바이러스 확산이 세계를 바꾸는 사건이 될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또 아프리카 인구감소로 인해서 국제정치, 경제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현재 중국공산당은 이 사건이 자신들의 신용성에 악영향을 줄 것임을 깨닫고 서로 다투고 있습니다.
한국도 군부정치 하에 있었을 당시, 70년대에 저도 한국에 있었는데, 인권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안보다 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말레뉴씨도 얘기한 점이 정부가 안정과 번영을 보장하지 못할 시에는 변화를 갈구한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매우 위험한 상황이지만, 아버님의 주관권 안에 있다면, 사망조차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