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2/14

훈독왕 | 20200214201331

The King's Report  2020/02/14

번역: Yuna Lee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금요일, 천기11년 1월 21일입니다. 

저는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팀과 함께 먼저 날씨를 알아보도록 하죠.


팀: 낮에는 26도이고요, 계속해서 떨어지다가 저녁에서 6도까지 내려갈 예정입니다. 

날씨는 맑지만 조금 쌀쌀하고요, 여기에는 아웃도어 활동은 조금 자제할 것으로 쓰여져 있네요. 눈과 비는 안내릴 것 같습니다. 

이후에는 겨울같은 날씨가 조금 이어지다가 다시 봄같은 날씨가 올 것 같습니다.


2대왕님: 철장Rod of Iron 의 인스타그램 페이지 먼저 봅시다.


주짓수 파란띠로 승급한 분들을 축하드립니다. 요시카츠, 알리슨, 미샤, 키요카 모두 수요일에 파란띠를 받았습니다.

모두 잘하고 있습니다. 


요시는 왕비의 트레이닝도 도와주고 있습니다. 

비슷한 정도의 무게감(체급)이고요, 또 어린나이이기 때문에 격정적이라서 좋은 트레이닝 파트너입니다.


저의 트레이닝 파트너인 마테오 교수님(사범) 사진도 있습니다. 

그는 한자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어제 트레이닝 때문에 조금 근육이 뻐근하네요.


28일 토요일에는 키즈 토너먼트와 그 후에 노기 토너먼트, 그 다음에 도복을 입은 토너먼트가 있습니다.


일요일에 광고했듯이 금요일 저녁에 찬양예배가 있을 예정입니다. 왕비님도 가실 것 같습니다. 

일단 7시 예정이지만 5시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만약 5시에 오실 수 있다면 와서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도 하고 성령이 당신의 몸에 들어가 우리가 누구인지 다시 한 번 일깨워줄 수 있는 경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심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런 것들은 머리로 이해하기는 쉽지만 실제로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당신의 몸을 맡기세요.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토요일에 싸울 청년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어제 국제회의에서 전해 들었는데 이미 한국 기도팀에서는 모든 파이터들의 이름을 받아 기도를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 모두 함께 서 있는 것입니다. 

이 기도는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이제 성경구절로 가겠습니다. 이사야 57장 13절입니다.


57장은 정의의 평화에 대한 구절입니다.

이사야는 사람들에게 소리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이 예언자들은 사람들에게 세상의 악을 따라가지 말라고 주의하고 있습니다. 

허영심을 가지지 말고 지혜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추구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고는 정말로 강력한 말입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 땅, 지구를 상속받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힘이라는 것은 악한 일을 할 수 있는 자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는 힘을 추구하지 말라고 합니다. 

사탄을 숭배하는 사람들은 모두 힘을 가지고 싶어 합니다. 

그들은 기독교와 종교들을 반대하죠. 

그들은 정부를 통해 유토피아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죠.


그렇지만 정부라는 것 자체가 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정부의 힘은 통제하기 위한 것이지 자유를 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막시스트나 사회주의는 인간이 번영하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몇몇 학자들이 막시즘이 하나의 관념론이 아니라 반기독교적인 종교다 라고 하는 것은 흥미롭습니다. 

막시즘의 정의에 더 맞는 말 같습니다. 막시즘은 종교입니다.


버지니아에 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총기금지하는 법안을 발행했습니다. 

아리조나에도 비슷한 법안을 준비하고 있고, 펜실베니아도 곧 그렇게 되겠죠. 다 연결 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반격하고 있습니다.

딥스테이트를 더 밝히고 있습니다.

그는 딥스테이트의 공무원들, 자신들이 미국 전체를 다스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모두 잡아내야 합니다. 

그들은 흉악범죄자들입니다.


그런 와중에 경찰들은 고속도로에서 속도위반하는 사람들이나 잡고 있습니다.

엘리트들, 블룸버그나 어린이에 대한 이상 성욕자들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뉴욕이나 뉴저지에 갈 때마다 진저리가 납니다. 

운전할 때 한 코너를 돌 때마다 경찰이 있습니다. 

페도파일들을 잡고 있는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교통위반하는 사람을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타판지 다리의 이름도 코모 다리로 이름을 바꿨더라고요. (코모는 미국 정치가) 

그 다리를 건널 때마다 그 사회주의적인데다가 아기가 태어날 때까지의 낙태까지 축하하는 코모에게 영광을 더해줘야 하는 것이 말이 되나요?


다리의 이름을 바꾼다는 것은 그 다리의 이름이 쓰여진 모든 교통간판도 수정해야 합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정말 화가 납니다.

그들은 정말 비열합니다. 그들이 컬트입니다.


사람들을 도덕적으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바로 양심입니다. 

비도덕적인 사람들이 우리를 도덕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정부는 답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답입니다.


범죄율을 낮추고 마약과 매춘을 없애는 것은 하나님입니다. 

왜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지 않나요. 

왜 LGBTQCCP 그 다음 알파벳이 뭐든간에 이런 성소수자에 대한 것을 가르치기 바쁜건가요.


당연히 악한 사람들이 시행하려는 도덕은 말이 안돼죠. 

우리가 어떻게 그들을 믿을 수 있습니까? 

이것이 이사야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성경을 그만 가르치고 기독교적인 도덕성을 가르치지 않으니 마약이나 매춘에 빠지기 쉬운 것입니다.

우리의 텅빈 마음이 더럽혀진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우리가 죽어야 예수안에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주체성, 그것과 함께 새로운 심정, 새로운 중심, 새로운 인생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전의 부패함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사랑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정부는 답이 아닙니다. 

예전에도 아니었고 앞으로도 아닐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전지전능한 하나님만이 바꿀 수 있습니다.


진보주의는 학교에서 10계명이나 예수님, 기독교적인 가치관은 절대 얘기하지 않지만 낙태부활동, 성소주자부활동 이런 것은 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정말 화가 나고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어느쪽이 더 인강성을 말살합니까? 

당신이 오랑우탄이었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예수를 통해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까?

오랑우탄 얘기는 증거도 없이 얘기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들이 우리의 아이들에게 초등학교 때부터 전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우리를 컬트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저녁 기도회에 와주세요. 

기도회에서 참회하고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그리고 파이터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시다.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