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6/8/2017

무지개 | 20170608214901

   The King's Report 6/8/2017


https://youtu.be/BRYaQyeHbYk

위의 링크는 킹스리포트(영어) 동영상 완전판입니다. 

(이 곳에 올린 내용은 왕님이 말씀하신 것을 왕비님께서 실시간으로 일부 축약번역한 것입니다 )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요한복음 15장 26절에서 27절입니다.

24절에는 사람들이 주님을 거부하고 미워하였다는 말이 나옵니다.

26과 27절에는 보혜사로 오시는 성령이 주님을 증거할 것이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앞으로 올 고난을 예견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에 닥치고 정의를 위해서 일어날 때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아, 모두 다 나를 싫어하는구나' 하구요.

 

하지만 주님께서는 이렇게 저희에게 얘기해주십니다. '걱정하지 마라. 세상은 나를 먼저 미워하고 증오하였느니라.' 우리가 변명을 만들고 우리가 자기 연민에 빠지려고 할 때에도 주님께서는 진실을 미리 말씀해 주십니다.

 

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고 말입니다.

기복 신앙적인 기독교 신앙은 우리에게 들으면 귀가 즐거운 성구만으로 우리를 가득 차게 합니다.

하지만 성경을 진짜로 공부해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미리 예견해 주시고 알려주십니다. 어렵고 견뎌야 하는 말씀도 우리를 위하여 주십니다.

 

천일궁 정원을 좀 더 발전시키려고 합니다.  

도장도 들어오고, 앞쪽에 하얀 자갈의 폭포도 만들 예정입니다.

특히 젊은 분들의 총기 훈련을 위해서 천일궁의 한 부분을 페인트볼 총기 훈련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쓸 예정입니다.

그냥 서서 총기를 쏘는 것이 아니라 누워서 달리면서 배를 땅에 대고 총을 쏘는 여러 자세로 훈련을 할 수 있을듯합니다.

 

오늘의 성구에서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도 처음부터 주님과 함께 있었으므로 주님을 증언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저희들도 주님과 처음부터 함께 있었으니 성령으로 오시는 주님을 알아보고 증언할 것을 믿습니다. 아주!

 

강 회장님의 말씀이십니다. 성구는 예레미야 29장 13절입니다.

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영국 총리가 다시 재선에 성공할 것인지 아닌지 오늘 결정이 될 것입니다.

 

레이첼이라는 앵커가 MSNBC 방송사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테러로 영국의 비행기 국내선에서 랩톱 개인용 컴퓨터 사용을 금할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 영국의 이번 테러를 놓고 메이 총리는 '너무나 많은 것은 너무했다.'라고 말하면서 너무나 많은 난민 유입은 나라에 해롭다는 얘기를 돌려서 간접적으로 했는데요.  

발언은 영국의 문화 상대주의를 비난했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재선을 의식해서인지 그 강한 발언을 강하게 실천하지는 않았습니다.

 

스웨덴의 의료진은 더 이상 강간을 당한 여성들의 정신적 치료를 하지 않겠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스웨덴 내에 유입된 난민들 중에 전쟁으로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은 이들이 많기 때문에 그들을 치료하는 것이 더욱더 급선무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팀 본부장님: 더 이상 스웨덴은 다시 자신의 나라와 문화로 돌아갈 수 있는 그 선을 넘은 것 같습니다.

누드 해변에 발가벗고 선탠을 하고 있던 여성은 자신의 알몸을 누군가가 드론을 통해 비디오로 찍혔다고 고소했습니다.

 

6월인데도 캘리포니아에 눈이 왔습니다. 상당한 양의 눈이 왔습니다.

기후온난화를 그렇게 지지하는 캘리포니아인데 말입니다.

 

라마단(이슬람의 일 년의 한 달 해가 있을 때 금식을 하고 메카를 가기도 하는 이슬람 명절)이 시작한 지 10일 만에 19개의 나라에서 60번의 테러가 일어났습니다.

이 10일 기간 동안 421명이 죽고 729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통계가 나왔습니다.

지금 보시는 자료는 이렇게 테러가 일어난 나라들입니다. 

 

이슬람에서는 자살 테러를 하면 가장 좋고 높은 하늘나라에 가고 100여 명의 숫처녀를 보상받는다고 말합니다.

라마단은 15일 정도 더 남았습니다.

이번 런던 테러를 한 테러범들은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72 숫처녀나 그의 2배가 되는 숫처녀 144명이 하늘나라에서 보장된다는 이슬람 자살 테러는 이제 영웅으로 이슬람 내에서 더욱더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입니다.

코미 FBI 국장의 준비된 자신의 심경을 발표했는데요.

그 글에는 트럼프와 9번의 만남에 대해서 7장에 걸쳐 세세히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에게 충성심을 요구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아무것도 모르며 순진하다고까지 말했습니다.

코미는 힐러리의 이메일 자료의 삭제가 위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힐러리를 검거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후 트럼프를 탄핵하라고 그렇게 난리를 쳐 왔습니다.

러시아와 짜고 미국 선거를 망친 트럼프는 탄핵되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해 왔습니다.

 

지난 2월 트럼프 정부 법무부에서 FBI 국장 코미에게 정치적인 목적으로 수사를  멈추라고 지시한 적이 있느냐?  

코미는 절대 그런 적이 없다. 그런 일이 있었다면  벌써 전 뉴스가 다 알았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직도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인정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테레사 메이는 총리 재선 마지막 연설을 마쳤습니다.  

우리의 국경을 지키자! 영국의 보수는 사실 진정한 보수는 아닙니다. 영국의 보수는 영국의 황실을 지지해야 하는 맹점이 있습니다.

영국 황실의 가장 친한 친구였던 제미 시빌은 사후 500여 건의 아동 성 학대 강간 혐의로 소송을 당했습니다.

영국의 황실에 아동 성 상납을 해오는 역할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었습니다.

 

영국 노동당(공산당)을 지지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10가지라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테러의 친구이며 브랙 시트를 막을 것이며 국가 예산을 망칠 것이며 국경을 난민에게 열 것이며... 등등입니다.  

그러므로 노동당을 찍지 말라는 기사였습니다.

 

유럽은 자신이 인도주의적인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난민들을 받아들이고 있지만 결국 자신을 망치고 있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웨덴은 페미니즘의 천국이라고 불리지만 결국은 난민 유입에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비참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메이 총리는 자신을 찍어 주면 브랙 시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

일반 노동자의 직업도 더욱더 안정적으로 되게 해 주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체코슬로바키아는 유럽연합에서 나와서 우리의 국민들에게 총기 소유를 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지금 유럽의 이슬람 난민 유입으로 전 유럽이 어지러운 상황에서 체코슬로바키아는 자국민에게 총기를 나누어주고 자신의 목숨과 자산을 지키라고 말했습니다.

유럽연합은 이러한 체코슬로바키아의 움직임에 대해서 우리는 체코의 시민 무기 무장을 인정할 수 없다고 강하게 지적했고 체코는 우리는 우리나라에 법적 총기 소유를 우리 자율적으로 하겠다 간섭하지 말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의 견고해 보이는 댐이 점점 금이 가는 것이 보입니다.

국제기구들은 결국 자신에게 권력과 자금을 집중시키는 나라를 넘어선 세계정부의 중앙집권을 지향하는 공산당입니다.

오늘 오후 5시쯤이면 누가 총리로 당선될지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프랑스 헤브도는 지하디 테러범들에게 의해서 2년 정도 전에 편집진들이 총살을 당했었습니다.  

당시 마호메트를 풍자한 만화를 그렸기 때문이었습니다.  

프랑스 헤브도는 이러한 논쟁의 쟁점이 되는 풍자만화를 그려 왔는데요. 이번에는 메이 총리가 재선에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풍자만화를 이렇게 그렸습니다.

 

스웨덴의 백인 여성이 여러 난민들에게 강간당하는 모습을 이렇게 풍자적인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스웨덴에서는 정부가 사유 토지를 국영으로 가져가서 스웨덴 난민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미친 일입니다. 집단 강간을 당한 여성에게도 전쟁으로 상처를 입은 난민들(80% 이상이 성인 남자)에 대해서 깊은 동정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설득을 합니다.

이 여성은 스웨덴의 국기를 두르고 있어서 스웨덴의 상황을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성별이 있는 언어들이 많고 대부분 나라는 여성으로 표현됩니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된 후 사드 배치를 연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환경파괴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팀 본부장님: 북한 또한 미사일 발사 전에 환경을 꼭 생각하면서 미사일을 발사하겠지요.

이것은 파리의 기후협약과 관련이 있는 모양입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북한 원산에서 발사된 미사일은 판문점과 200킬로미터가 떨어져있는 곳입니다.

 

문재인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북한 문제를 대화로 풀어가겠다고 장담해 왔는데요.

이번에 사드 문제를 연기하기로 한 것 또한 그 일환으로 보입니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도 했습니다.

중국이 걱정하던 2개의 레이더는 이미 장착이 되었습니다.  

사드의 레이더 유엔 안정보장이사회는 북한의 미사일에는 강력히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같은 입장입니다. 지금 북한은 계속되는 다른 종류의 미사일 발사 테스트를 함으로써 남한과 미국은 싸울 준비를 강화하는 태세입니다. 

 

스페인의 말로 카라는 지역의 7명의 소녀들이 보트 위에서 누드 선탠을 하고 있었는데 하늘의 위를 보니 드론으로 자신의 모습이 녹화되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팀 본부장님: 왜 이 여성들은 검거되지 않는 것입니까? 누드로 공공장소에 있는 것은 위법이지 않습니까?

 

2대 왕님: 아마 이 지역은 누드로 선탠을 하는 것은 합법인 모양입니다.

남미는 이런 지역이 종종 있습니다.


판도라라는 여성은 자신이 기혼 남성과 섹스하는 것이 뭐가 나쁘냐고 반문했습니다.

이 여성은 기혼 남성과 데이트하는 것은 나한테는 이득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여행경비를 다 대주고 나도 그와 관계로 얶일 일이 없기 때문에 나는 내가 그 사람들이랑 색스를 해주고 그들이 내 여행비를 내주고 멋진 호텔과 다른 나라를 여행할 수 있게 해주는데 무엇이 나쁘냐? 고 반문합니다.  

이 여성은 '우리 엄마도 내 생활방식에 대해서 좋아하신다. 항상 나에게 세계를 둘러보아야 한다고 말했는데 내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있지 않느냐! 고 말을 합니다.

정말 애석한 일입니다.

 

중앙집권이 점점 커지고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여가의 비용이 남지 않을 경우 이러한 괴이한 성의 형태가 생기는 것입니다.  

물론 이 여성이 잘못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이러한 삶을 선택하는 여성들의 책임은 반드시 있습니다.

자신은 돈을 바라지 않는다. 자신은 돈에 먼 사람도 아니다, 이것이 맞선과 뭐가 다르냐? 하면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정당화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지요.

모든 비용을 그런 기혼남이 내어준다면 그것은 돈을 내고 섹스를 파는 창녀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자신의 페이북에는 자신을 욕하는 사람도 많지만 자신은 별로 상관하지 않는다고 24살 판도라는 말했습니다.

 

페이북이 우리의 감정이 어떤지 휴대폰의 카메라로 감시하고 있는 기술을 발달시켰다는 기사입니다. 이것은 페이스북의 자체 내에서 발전시킨 기술로 사람들의 기분을 사진으로 찍어 분석하는 기술이라고 알려졌습니다.

 

2대 왕님: 요즘은 자신의 컴퓨터나 카메라를 가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최신 전화기들은 전체 터치스크린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술이 발달되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사실 다른 사람의 편지나 이메일을 허가 없이 열어보는 것은 불법입니다. 한때는 그것은 큰 범죄로 간주되어 20년형에 처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메일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쓰고 있는 서버가 모든 이메일을 관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를 들면, 구글 이메일이 있고  자신이 캐나다에 여행을 갈 예정이다 이런 내용으로 글을 친구들에게 보냈는데 갑자기 자신의 휴대폰에 캐나다 여행지 광고들이 뜬다든지 하는 것입니다.

 

이 시바씨는  인도분이십니다.  이번에 메사 추사스에서 상원 의원으로 출마하십니다.

이 분은 자유를 사랑하는 애국인입니다.  

이 분이 꼭 상원 의원으로 당선되시기를 바랍니다. 상대편은 여성인데요.

이 여성은 자신이 복지를 받기 위해서(완전 백인인데 파란 눈에 금발머리인데) 자신은 인디언 후손이라고 거짓말을 해서 정부 보조금을 받은 전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부정한 사람들이 정부직에 앉는 것은 정말 위험한 일입니다.

 

요즘의 미국에서는 의사는 돈을 벌수 없는 직업이 되었습니다.

정부가 의료보험을 장악하면서 완전히 정부 병원의 노예가 된 것입니다.  

정부가 말한 대로 정부가 정해 준 대로 처방전을 하지 않으면 환자에게 소송을 당할 수도 있고 자신의 의료기관을 여는 것도 어렵게 되었습니다.

의사가 되는 데는 10년을 완전히 의사 공부에 투입해야 하고 의대 등록금도 천문학적인 숫자인데 이제는 자신의 대학 등록금 융자 돈까지도 되갚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중앙정부가 개입하면 이렇게 상황이 나빠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공화당에서는 계속해서 오바마 케어를 약간 수정한 안만을 내놓고 있으니 애석한 상황입니다.

앤 콜터 씨는 '그렇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사랑이다. 그러니 테러범들을 빨리 자기 나라로 보내버리자' 라고 보수견해를  옹호하였습니다.  

 

일본에도 미국에도 이슬람은 있어왔다. 우리는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슬람 중에서도 극악무도한 테러범들이 있다.

그들은 사랑을 위해서 다 자신의 나라로 돌려보내라고 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트 대통령은 이제는 우리나라의 사회 기반 구조를 다시 세워야 할 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동물 보호단체는 가짜 동물 학대 비디오를 만들어서 반 나신으로 동물처럼 옷을 입고 시위를 하였습니다.

런던 시장 칸은 런던 경찰이 왜 테러범들의 위치를 추적할 수 없느냐라는 질문에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런던시의 경찰 예산의 50%는 시에서 대고 중앙정부가 그 나머지를 댄다고 별로 관계가 없는 대답을 했습니다.

이 런던 시장은 이슬람인들을 옹호하기로 유명합니다.  

 

이제 벌써 킹의 리포트를 마칠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리라 이 주님의 기도는 그냥 기도로 남을 것이 아니라 현실화 될 것입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들 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