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1/23
번역: Lee Eun Kwon
Today's rhema -- 1 Cor 15:9-10
CSG p 67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천일국 2대왕 문형진님을 대신한 팀엘더입니다.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길, 내일은 태평양 표준시로(라스베가스 시간으로) 8시에 킹스리포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펜실베니아는 동부표준시입니다.
현재 기온은 17도입니다. 최고기온은 43도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지 않은 날씨입니다.
왕님께서 계신 라스베가스의 날씨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고기온은 68도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최저기온은 42도가 되겠습니다. 비가 올 예정은 없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고린도전서 15장 9절~10절입니다.
저는 예전에 가정연합의 리더가 앞으로 한학자가 죽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일들을 들었습니다.
2대왕의 의지가 우리를 좋은 길로 인도할지, 결국 한한자가 죽으면 우리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가정연합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아직 깨닫지 못한 내용이, 깨달아야 하는 내용이, 지금 그들이 있는 위치는 배신자의 위치라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 모두는 매일 죄를 짓고 있고, 매일 회개해야 합니다.
그러나 배신은 이와 다른 것입니다.
유다가 예수님을 배신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3번 부정하는 행위로 예수님을 배신했습니다.
바울은 교회를 박해하는 일로 예수님을 배반했습니다.
물론, 더 자세히 말하면, 그는 기독교인을 체포하고 죽이고 있었습니다.
스티븐이 돌로 맞아 죽을 때, 첫 목격자로 바울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는 스티븐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들의 겉옷을 들어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 사람의 입장은 서로 다르고, 서로 다른 모델로 현대의 사람들의 삶에 적용이 됩니다.
유다는 자살을 택했습니다. 왜냐면 죄책감 때문에.
그는 "나는 십자가에 매달리실지 몰랐다. 그냥 감옥에만 들어가는 줄 알았다. 요한에게 한 것 같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도 결국은 사형을 당했죠. 어쨌던, 그가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깨달았을 때는, 그의 의식이 그를 용서하지 못하고 자살을 했습니다.
베드로는 그가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깨닫고, 그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봤을 때, 그는 마음속 깊이 회개를 했습니다.
물론 책에 쓰여있는 것 같이, 그는 나가서 많은 사람들을 전도했습니다.
바울은 그가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그가 잘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그는 바스커스 길에서 부활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는 쇼크를 먹어서, 그가 타고 있던 당나귀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는 회개를 하고,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나아갔습니다.
그래서 그는 "나에게 내려진 은혜는 헛된 것이 아니요, 나는 모두보다 더 풍요롭게 일을 했다."라고 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제자들을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했다. 그러나 물론 여기에 그는 자신은 제자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고 하지만, 결국 나중에는 제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정연합에 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물론 사람들은 회개하고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것이 2013년에 잘못된 축복을 받은 식구들이 받아야 하는 축복입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한학자를 따를 것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한학자가 죽을 때 다른 지시가 내려질 것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제 의견으로는, 아마 2대왕님께서 때가 되면 참아버님과 상담을 하시겠지만, 어떤 새로운 지시가 있으면, 저는 매우 놀랄 것입니다.
이미 길은 정해졌고, 이미 회개를 하라고 하셨고, 이미 2월15일 예배에서 2대왕님은 모든 가정연합 간부를 해고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있는 위치에서 내려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계속해서 같은 곳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늘의 권위 없이 7년동안이나 그 직무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대륙의 리더들이 해고되고, 국가적 리더들이 해고되고, 그리고 많은 목사들에게 자리를 비우라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한학자가 죽으면 우리는 어떻게 될 것인가?"라고 우리에게 묻는 것은 좀 이상합니다만, 벌써 어떻게 하라고 지시를 내렸는데, 이들은 이미 거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1월18일 이후에 2015년 2월 예배를 포함한 많은 예배가 뒤를 따랐습니다. 제목은 '침묵을 깨고'였습니다.
바울처럼 될 것인가, 어떤 사람들은 회개할지 모릅니다.
그리고 새로운 교회를 개척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베드로처럼 몇십, 몇백 만명의 사람들을 전도할 수 있습니다.
먼저 창피한 자리에 서야 합니다. 현재는 교만한 자리에 서있습니다.
왕님을 고소하고, 통일 심블을 쓰는 것을 막는데까지 갔습니다. 통일심블이 자신들이 소유하는 것이라고 우기면서.
이들이 서는 위치가 아니면, 이들의 허락없이 아무나 사용할 수 없다면서요.
그래서 2대왕님을 고소하는 자들이, 한학자가 죽으면,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거냐고 묻는 것은, 참 어이가 없는 질문이죠.
마치, 한학자가 죽는 것을 기다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가정연합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질문을 쓸모가 없는 것이, 이미 길은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1대왕 또는 2대왕님과 하나가 되는 것. 왕중의 왕이신 참아버님과 하나가 되는것. 2대왕 문형진님과 하나가 되는 것. 그리고 문신준님이 3대왕이 될 것을 인정하는 것. 그 혈통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창피한 입장에서, 혈통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한학자가 하지 못한 내용입니다.
혈통 앞에 머리를 숙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실패했고, 오늘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뉴저지에 있는 법원에서 일어난 뉴스를 제게 보내주셨습니다.
파리과얀 여성이 ..의 도시의 시장의 후보였는데, 체포되었습니다. 가정연합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이상의 정보가 없어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왕님께서 처음으로 철장 섭리를 시작하셨을 때, 철장의 계시를 받으셨을 때, 가정연합에서, "조심하는게 좋을걸? FBI에서 너희를 지켜볼 것이다."라고 했는데, 죄송하지만, 아무도 FBI에게 체포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오히려 당신들 쪽에서(가정연합) 체포당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흥미롭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천성경으로 가겠습니다. (영어천성경) 페이지 67장. 섹션4 챕터1, 제목은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랑을 가지시고, 우리가 그 사랑에 붙으면 떨어질 수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꿀벌이 꽃의 꿀 빠는 것으로 표현하셨습니다. 빨대처럼 단물을 빨아드립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그 무엇도, 벌을 꽃으로부터 때어낼 수 없습니다.
사람이 와서 벌을 잡아당겨도 절대 놓지 않습니다. 몸이 찢겨 죽더라도 말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 표현으로 알려주셨습니다.
우리가 경험하고 나면, 놓을 수 없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아주 달고,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우리의 생명을 내놓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한 내용입니다.
그 레벨까지 가는 과정들을 밟았을지는 몰라도, 몇명이 경험을 했는지, 아니면 한명이라도 경험을 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사랑'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은,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자신의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이 됩니다.
이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우리가 기도를 할 때, 언젠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라스베가스로 오전 5시는 펜실베니아로 오전 8시입니다. 킹스리포트는 펜실베니아 시간으로 오전 8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