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1/21

훈독왕 | 20200121212449

The King's Report  2020/01/21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2020년 1월 21일 화요일이고요, 

천기 10년 12월 27일입니다. 

천기 11년까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문형진 2대왕님을 대신해 제가 앉아있습니다. 

제 옆에는 빈 의자가 있는데요, 어제 리치몬드에 다녀온 형제들이 나중에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오늘 날씨는 31도까지 올라갈 예정이고요, 살짝 햇빛이 도는 날씨 입니다. 

왕님께서 계신 라스베가스 날씨도 알아보죠. 

여기보다 살짝 따뜻하네요. 

61도까지 올라갈 예정이고요, 저녁에는 40도까지 내려가며 조금 구름 낀 날씨가 되겠습니다. 

왕님께서 라스베가스에 무사히 도착하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리마로 가겠습니다. 

신명기의 서론 먼저 읽어보겠습니다.


오늘 제가 받은 리마는 신명기 1장 14절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저희에게 바로 이야기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받은 리마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입니다.


우리의 많은 장비들이 라스베가스에 갔기 때문에 오늘 간소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치몬드에 다녀온 두 형제를 자리에 모시겠습니다.


조지: 먼저 모든 분들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토요일 아침에 진행한 축제에서 저희가 괜찮은 사람들을 만날지 반대 의견의 사람들과 만나게 될지 몰랐습니다.


버지니아에서도 같았습니다.


저희가 제일 처음 만난 사람들은 버팔로에서 온 사람들이었고 그 후에 만난 사람들은 조지아에서 왔었습니다.


길은 건너가니 많은 사람들이 총기를 차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누구와 만나게 될지 전혀 몰랐지만 모두가 무사했고 축제가 잘 진행된 것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장소안에 10,000 명은 있었고 그 밖에 길거리도 꽉 차 있었습니다.


팀엘더: 저희는 지금 버지니아주 리치몬드에서 있었던 총기규제법안에 반대하는 모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조지: 이 행사는 3번째 총기관련된 모임입니다.

첫번째는 모임은 Mothers for Action이라고 하는 이벤트로 뉴타운에서 진행되었고요, 33명이 모였습니다. 

2주전에 NRA가 진행한 모임에서는 13,000명 모였었습니다.


헌법2조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힘을 모아서 모임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팀엘더: 제가 본 영상이 하나 있는데 그 영상에서는 6명의 사람들이 트럼프를 반대하는 배너를 들고 지나가고 있었고 그들을 수많은 애국자들이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찰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고만 있었습니다.


이것은 명백히 싸움을 일으키려는 시도였으나 애국자들은 폭력을 사용하지 않고 차분했습니다.


카일: 수많은 사람들 사이를 지나가는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한 경험 이었습니다.

모인 사람의 수가 대단했고 캐피톨 앞에서 보면 사람들이 꽉 찬 모습밖에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팀엘더: vcdl의 요약이 있지요? 한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조지: 네,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법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는 교회 안에서 총기 소유하는 것을 허락하는 법안인데요. 로컬법보다 주에서 만든 법을 더 강력히 보고 있던 것 같습니다.

모임에 있었던 사람들도 이것을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앞에 한 베테랑 (노병)이 있었는데 그는 걷지 못했습니다. 휠체어도 없었습니다. 

도와드릴까요 하고 물어봤지만 그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는 다만 버스 줄의 맨 앞으로 가 버스에 타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이벤트를 빠져나갔습니다.


이 장면은 저에게 감동적이었는데요, 이 노병은 걷지도 못하지만 기어서라도 이 모임에 참가하였고 참가한 후에 조용히 떠났습니다.


로우: 저희가 그곳에 갔을 때 정말 추웠습니다. 

바람이 계속 불었고 우리는 한 큰 주차장에 있었습니다. 

줄은 계속해서 길어지기만 했습니다. 

저는 빨리 사람들과 만나 대화를 하고 싶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우리가 들어갈 수 있을지는 몰랐지만 이 대단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버스를 탔고 제가 앉을 자리는 없었습니다.

그런 것은 상관없었고 저는 그때 이 버스 안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람이다 라는 영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디서 왔냐 물으니 켄터키나 버팔로에서 왔다 합니다.


이 많은 애국자들이 헌법2조를 지키기 위해 각지 곳곳에서 왔던 것입니다. 모두가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합중국 헌법 제정자들이 만든 헌법을 지키기 위해 모였습니다.


팀엘더: 한 기사는 이 모임이 백인 국가주의자들의 모임이라고 얘기 합니다. 그곳에서 백인이 아닌 사람도 봤나요?


카일: 백인이 아닌 사람도 물론 많았습니다. 많은 인종이 섞여있었습니다. 제가 놀란 것은 젊은이도 많았고 여성도 있었습니다.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러 인종의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보니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이었습니다.


조지: 사실 아무 사인도 없고 어떻게 그 캐피톨그라운드에 들어가야 하는지도 잘 몰랐습니다. 

이 이벤트에 오는 사람들이 혼동하기 쉽게 연출된 상황이었습니다.


팀엘더: 사람들이 USA, USA라고 크게 소리치고 있었지만 폭력은 전혀 없었습니다.


물론 많은 인종이 있었고 라이브도 많이 있었는데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black guns matter 라는 배너도 있었는데 맞나요?


블룸버그의 백인들의 모임이라는 기사는 틀렸네요.


버지니아의 주지사 노댐은 아무 사고 없이 모임이 마무리되어 다행이라고 코멘트를 남겼는데요, 제가 보기엔 노댐은 실망스러움을 감추고 있는것 같아요.


무슨 사고가 있었다면 그가 더 강력한 총기규제 법안을 냈을수도 있었습니다.

노댐은 무언가가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 모임에 반대하는 사람들 6명을 보내서 무언가를 일으키려 했지만 아무 상황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카일: Don't VA PA라는 사인도 있었습니다. 버지니아주에서 일어나는 일이 펜실베니아에서도 일어나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이 일은 버지니아주의 문제만이 아니라 모든 주의 문제입니다.


팀엘더: 우리가 우리의 인권을 잘 사용하지 않을 때 일어나는 일들을 봤기 때문에 이번에 대통령 선거때는 모두가 자신의 투표권을 사용해야 합니다.


알렉산더는 이번에 리치몬드 모임에 있던 경찰의 수가 볼티모어의 black lives matter 모임에 있던 경찰의 수보다 적었다는 점에 화를 내고 있습니다.


리치몬드에 있었던 모임으로 인해 생긴 피해는 0입니다. 다친 사람도 0명입니다. 정말 평화로운 모임이었습니다.


한 사진은 환경보호자들의 집결후의 길거리와 리치몬드 집결후의 길거리를 비교하고 있는데요, 환경보호자들의 모임 후에는 길거리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는 반면에 리치몬드 집결 후에는 길거리가 깨끗했습니다.


카일: 우리는 미디어나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이 모임에 꼭 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진정성과 진지함, 기쁨이 느껴진 모임이었습니다.


조지: 이 사람들과 연결함으로써 우리의 베이스도 넓혀갈 수 있습니다.


팀엘더: 네 맞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지지하고 그들도 우리는 지지하는 것입니다.


로우: 한 흑인여성이 있었는데 (Jan Morgan) 그분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스피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사람들 사이로 그녀가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찍으며 지나가는 것을 봤습니다.

그녀를 보고 꼭 그녀와 이야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그녀는 "Armed American Women" 이라는 단체를 시작하였고 현재는 아켄자스 주의 주지사로 입후보 해있었습니다.


카일: 많은 사람들이 이 모임에 참가하는 것을 필요하다고 느낀 것이 감사했습니다.


우리가 돌아올 때 한 트럭휴게소에서 멈춰서 치킨집에 들어갔는데 딱 봐도 우리와 같은 축제에 갔다 온 것 같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가야 하냐고 물으니, 마사추세츠 주에서 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는 만나게 해주셨다고 느꼈습니다. 

그들도 매년 한번씩 우리와 비슷한 축제를 6년간 해왔다고 합니다.


이렇게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만남을 소중히 여겨 계속해서 이어나가야 합니다.


보여드릴 것이 있습니다. 

약간 감옥같이 생긴 곳이 있었는데, 저에게는 의료용 지팡이가 있습니다. 이것을 빼앗아가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런데 한 경찰이 이것을 가지고 가면 안된다 했습니다. 

그래서 지팡이를 가진 다른 몇 명의 사람을 제가 가리켰죠. 

금방 다른 경찰관이 와서 이 지팡이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제 의료용 가위는 가져갔지만요.


하지만 지팡이는 의료용이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물론 다른 용도로도 쓸 수 있겠지만요.

다른 분들도 모임에 의료용 지팡이는 가져가도 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모임에 가져가 이 자리가 무사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셨던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람들이 인내심이 강해 식량이나 음료수의 공급을 기다리고 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2017년 허리케인 마리아 이후 2년간 이런 자연재해의 의한 피해에 의한 구원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작년 허리케인의 경우는 유통기간이 끝난 것이 지급되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은 보도되지 않습니다.


이번달말 영국은 EU를 탈퇴할 예정입니다.


경제의 파도는 런던으로 이동할 것 같습니다

EU의 많은 경제 관련 회사들은 영국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영국의 존슨 수상은 대단히 현명한 판단을 했습니다.


한국어를 공부 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저도 한국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만약에 서양 사람들이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었다면, 물론 저희한테도 한국어는 간단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통일교회 전 식구가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었다면, 현재처럼 참아버님으로부터 식구가 떠나는 그러한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미국의 대륙회장을 했던 김기훈이 아버님은 이러한 말을 했다라는 그의 말에 의지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언어는 우리들이 부모와 특히 우리에게는 참부모님이 계시지만, 그분과의 심정적인 관계를 갖기 위한 도구입니다.


어느 기사에 따르면, 누구든지 나이에 관계없이, 새로운 언어를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기사를 쓰신 분은 16개국어를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어느 시점부터라도 새로운 언어를 배울 수 있다고 어떤 동기로 언어를 공부하는가는 그것을 여러분들마다 다르지만, 특히 제가 한국어를 공부하는 동기는 재림 그리스도와의 관계성을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왜 제가 한국어 스피치 콘테스트 참가를 매년 여러분께 장려하는가하면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은 창피하기도 하지만 한국어 공부를 시작하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통역을 위한 여러 도구는 현재 저희 주변에 있습니다.

여기에도 한국어에 능숙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