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1/20
번역: Jake Kwon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진행을 맡은 팀엘더입니다.
왕님께서는 라스베거스로 향하고 계시며 곧 도착하실 예정입니다.
많은 인원이 라스베가스로 떠났기 때문에 기술팀에서도 빠진 인원들이 많아 기술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금요일에는 라스베가스 기준 5시, 즉 펜실베니아보다 3시간 이른 시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토요일은 성일이기 때문에 킹스리포트가 없을 예정입니다.
일요일에는 라스베가스 기준 9시에 일요예배가 있을 예정인데, 라스베가스에서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한지 확인해봐야겠군요.
날씨부터 알아보도록 하죠.
부분적으로 구름이 끼고, 강설, 강우 확률은 없군요.
평균기온 27도, 최저 13도 최고기온 34도이군요.
그리고 이후 기온은 점차 따뜻해질 예정입니다.
리마를 보도록하죠. 고린도전서 7장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고린도전서에 대한 개요부터 보도록 합시다.
고린도시는 그리스의 아카야의 시이며, 인구의 2/3은 노예였습니다.
가장 유명한 신전은 아프로디테 신전이 있습니다.
사랑의 신으로 알려져 있지만, 혼음의 신, 매춘의 신이죠.
이 도시는 부도덕성의 상징이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랑이란 하나님의 사랑과는 전혀 다른 말이죠.
매춘과 같은 이성애 일부일처의 범주를 벗어난 사랑을 일컫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4개의 관점이 있으며, 가정의 기반입니다.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의 사대 사랑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진리는 인간의 언어로 전환되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사용되는데, 하나님의 사랑의 정의는 일반적인 의미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고린도전서를 집필한 사람은 바울이며, 메세지는 바울은 고린도 시의 창설에 기여했기 때문에 도시에 대한 책임이 있었으며, 고린도후서를 집필할 당시에는 고린도 교회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도덕정, 단합, 신앙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어려웠다고 합니다.
매춘을 섬기는 도시에서 생기는 당연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신앙자들이 이러한 도시에서 생활하기란 매우 어려웠을 수 있습니다.
1장~13장에서는 사랑의 미덕을 가르치며, 부활에 대한 부분도 다루고 있습니다.
바울은 혈통의 전환에 대해 알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실상 서기 33년에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지 않으셨습니다.
4,6년 정도 전에 못박히셨죠, 아마 서기 27-29년 정도였을 겁니다.
고린도의 이야기는 거의 30년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바울은 자신이 살아있을 때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것으로 믿고 있었죠.
바울은 부활한 예수님을 만났었습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그것이 가능하셨을테니 곧 오셨을 거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을 수 있죠.
현재 우리는 왜 예수님께서 1920년까지 오시지 않으셨는지 그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2천년 전과 마찬가지로 여성의 몸으로부터 태어난 이유 또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대의 사람들은 이를 알 방도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지식은 재림주께서 직접 쓰신 원리강론을 통해 알려지게 되었고, 우리를 일깨워 주신 것이죠.
한국어 원리에는 재림주라고 쓰여져 있는데, 재는 다시, 림은 내려오신다, 주는 주님이라는 뜻입니다. 다시 내려오시는 주님이라는 의미입니다.
영어로는 lord of the second advent라고 적혀져 있는데 이러한 표기가 사람들로 하여금 아버님과 예수님을 별개의 인물로 착각을 하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버님은 예수님과 같은 인물이며 이름만 다를 뿐이죠.
성서에 적혀있듯이 다른 이름으로 오신 것입니다.
이상이 고린도서의 개요였습니다.
다시 7장으로 돌아가서 19절을 보도록 하죠.
19.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이것이 제가 받은 절입니다.
어제 2013년 1월 30일의 영상을 보여드렸는데요.
왕님께서 이스트가든에서 하신 예배입니다.
왕님께서 하신 말씀은 우리가 법을 따르는 이유는 법을 사랑하기 때문이 아닌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예를 들어 간통에 대한 율법을 따르는 이유는 아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내가 간통을 하지 말라는 율법을 사랑해서가 아니다.
이것이 더 큰 문맥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따르는 이유는 강제가 아닌 하나님에 대한 사랑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율법이 우리를 자유롭게 만듭니다.
하나님의 율법이 우리를 제약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바대로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간통의 결과가 무엇입니까? 가정의 파탄입니다.
가정이 하나님 왕국의 기본적인 기반입니다.
왕님께서는 또한 가정의 파탄의 결과는 빈곤아동이기도 합니다. 어린 나이에 아이를 가진 가정은 빈곤에 빠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가정이 결과를 지게 되는 것입니다.
정부는 빈곤을 어떻게 다루죠? 더욱 정부를 의지하게 만들죠.
정부는 더욱 큰 힘을 갖게 됩니다. 나치, 공산주의 등 모든 독재주의들은 가정을 파괴하고 싶어 합니다.
어느 독재자도 가정이 강화되는 것을 원하는 자는 없습니다.
나치, 소련, 북한 모두 아이를 가정에서 빼내어, 가정이 아닌 정부에 복종하도록 합니다.
공립학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의 학교는 부모를 듣지 말고, 선생님과 학교가 가르치는 바를 듣도록 강요합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따르는데 있어, 고린도 교회에 오는 자들이 먼저 할례를 통해 유대인이 되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며, 하나님의 율법을 따르는가 하나님께 순종적인가 하는가 그 여부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원리에서도 원리 밖에는 자유가 없다라고 가르칩니다.
독재주의에서는 이를 이용해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여 사람들을 통제하려 하죠.
하지만 원리는 사람들을 더욱 자유롭게 만듭니다.
왕님께서는 매우 특별한 왕인 이유 중 하나는 우리를 모두 왕으로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제가 왕관을 쓴 이유는 그가 아버님께서 저는 왕으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트레이드 마크 건 소송 녹취록에서도 질문을 받았는데, 누가 당신을 왕으로 만들었습니까라는 질문에 저는 예수님이 그러셨다 라고 답했습니다.
천성경을 보도록 하죠.
2089페이지 천일국 주인의 삶, 2장, 천국과 참가정입니다.
창조는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완성되지 않았기 떄문입니다. 완성된 아담을 통해서 창조가 완성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된다면 인류는 완성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 또한 자동적으로 완료될 것이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이제 뉴스를 함께 보도록 합시다.
버지니아주에서 매우 큰 집회가 있을 예정인데, 버지니아주지사 민주당 소속 랄프 노덤의원은 이전에 논란이었던 인종차별주의 배경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소속이기 때문에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란을 이용해 뭔가를 성취하려 하고 있는데, 폭력사태가 일어나 총기금지에 대한 명목을 만드려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총기폭력 사태를 반대하면서도 폭력을 부추기는게 매우 모순적이지 않습니까?
버지니아 주에 수천명의 총기소지 지지자들이 모여 집회를 열 예정인데, 주 관계자들은 이들의 집회를 진압할 수 있는 이유를 찾고 있다라며 경고를 받았다고 합니다.
버지니아 주지사가 비상상태 선포를 했고, 이것이 그들의 계획의 일부이다 라고 어맨다 체이스 공화당 의원이 전했다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헌법2조가 매우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있다. 민주당에 표를 준 결과이다. 이들은 당신의 총기를 압수할 것이다. 이 결과 2020년에는 공화당이 승리할 것이다. 라고 트럼프 대통령도 트위터를 올렸다고 합니다.
지난 11월 버지니아 선거에서 60퍼세트의 인구가 투표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민주당에 표를 준 결과이고, 또 총기소유를 지지하면서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많은 이들이 총을 두려워하라는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두려워해야할 대상은 총이 아닌 총을 가진 악인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악행은 총을 가진 선한 사람들에 의해 저지될 수 있습니다.
텍사스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에서 볼 수 있었듯이 말입니다.
버지니아주에서 큰 집회가 있을 텐데, 별 일 없길 기도합시다. 저희의 식구들 중 몇명도 그 곳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수년동안 버지니아 주에서 헌법2조 지지자들은 자신의 권리를 로비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허용된 무기를 공개적으로 소지하고 집회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해마다 어떠한 폭력사태와 같은 문제점은 없었습니다.
민주당이 주장하는 바는 총기보호구역일지라도 민주당의 뜻과 일관되면 괜찮지만, 민주당에 반한다면 주방위군을 동원할 거다 라는 주장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민주당의 헌법에 대한 증어와 비존중으로 인해 버지니아주가 전례 없는 혼란과 위기에 마주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오늘 7시에 방송이 종료될 예정인데, 그 와중 어떠한 일이 일어난 다면 바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신경은 모두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에 집중해 있지만, 다음 뉴스 보도록 하죠.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텍사스의 농장 컨벤션에 참석하여 오늘 백악관에 도착했는데, 오늘 스위스에 가서 다보스 컨퍼런스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월드 트리뷴의 기사인데요. 빌 클린턴의 재당선에 중국군부로부터 금전적인 지원이 있었다는 기사입니다.
민주당은 이러한 주제에 대해서 많이 떠들고 있죠. 외부개입 외부개입 이러면서 말이죠.
민주당의 논리는 우리가 하면 괜찮지만 공화당이 해서는 안된다는 그러한 주장입니다.
중국군부가 비밀리에 빌 클린턴에게 금전적인 지원을 제안했을 때 민주당에서는 이를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언론사도 이를 다루지 않았죠.
많은 국가들이 미국 선거에 개입하기 위해서 많은 행동을 취합니다. 미국이 전세계의 정치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미국의 여론에 영향을 주기 위해 어떤 짓이든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미국에 주재해 있는 각국의 외교관들의 역할이기도 합니다.
미국의 여론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김정일이 뉴욕타임즈에 4페이지의 기고문을 올렸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뉴욕타임즈에서 이를 받아줬죠.
이러한 기고문의 의도 또한 미국의 여론에 영향을 끼치기 위함이었습니다.
중국의 선거개입이 밝혀지고 나서도, 낸시펠로시 의원은 이에 대해서는 별말 없으며, 트럼프에 대해서는 외부개입을 주장하며 트럼프 대통령 탄핵을 외치고 있습니다.
정당과 부패를 잘 보여주는 면목입니다.
부패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내일 한 책이 출간됩니다.
프로파일과 부패라는 이름의 책입니다.
아마존의 베스트셀러 리스트 4위에 있는 책입니다.
뉴욕포스트에서 이에 대한 기사가 있군요.
조 바이든 의원의 가족이 그의 인맥으로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가. 정치적 권력을 개인의 부를 쌓는데 이용했다는 내용입니다.
공공기관에서 일하면서, 상하원, 정부기관에서 일하면서 많은 부를 쌓는 게 매우 흥미롭지 않습니까?
그의 아내, 자녀들까지 매우 부유하게 삽니다.
피터 슈와이쳐가 저자이군요.
이 논란이 2019년에 공개되었을 때 나는 아들이나 형제 다른 사람들의 사업에 대해 관심없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논란의 인물이 만약 트럼프 대통령 또는 공화당 의원이었다면 많은 집중을 받았을 텐데요.
민주당이기 때문에 그냥 지나가게 된 것이겠죠.
버지니아 집회가 매우 걱정이 되는군요.
추가적인 소식이 있는지 보겠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총기사건을 총기소지를 금지하기 위한 변명거리로 만드는데, 실제로 효과는 정반대이죠.
선한 사람이 총기소지를 하도록 하여 이러한 사건을 저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조지소러스, UN과 같은 국경개방 지지자들은 우럽과 같이 국경을 허물고 많은 이민자들을 유입시켜 정부에 더욱 의지하여 정부의 권력을 강화시키도록 합니다.
미국에 들어오는 이민자들은 불법이든 합법이든 생계는 자신이 책임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캐러번 이민자들은 다르죠.
이들은 미국에 들어오기만 하면 미국이 제공하는 무상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좌파들에 의해 잘못된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부채에 대한 내용인데요. 정치인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이 빚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지 저는 항상 의문이었습니다.
이러한 부채는 국회에 의해 만들어진 빚입니다.
이들에게는 선택권이 있었습니다.
오바마 전대통령에 의해 망가진 군대를 트럼프 대통령이 재건하여 고치는데, 많은 돈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수많은 복지정책에 동의를 해야만 합니다.
더욱 사람들이 정부에 의지하게 하는 정책이죠.
이러한 이유들로 부채는 더욱 많아지게 됩니다.
연준에 의해 이자율은 현재 매우 낮습니다. 2퍼센트 이하입니다. 그리고 정부는 낮은 이율을 이용해 정부지출을 늘립니다.
재무부가 화폐를 제조하지 않습니다.
1960년대에 연준이 그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헌법에서는 의회가 화폐제조에 대한 권한이 있다고 명시하고 있는데도 말이죠.
하지만 재무부는 채권을 발행합니다. 그리고 이 채권을 은행에 팝니다.
이 채권은 경매를 통해 판매되는데, 은행은 연준에 의해 제공된 돈을 이용해 구매합니다.
다시 말해, 정부의 부채가 크면, 재무부는 더 많은 채권을 발행하고, 미국의 4대 은행이 이 채권을 구매하는데, 이를 또 중소규모 은행, 타국가, 투자자에게 재판매합니다.
수요의 영향도 있는데, 만약 모두가 자신의 집을 판다고 한다면, 부동산 가격은 하락하게 됩니다.
제공이 올라가고 수요가 그대로면, 가격은 하락합니다.
제공의 상승이 생기면, 가격이 하락하고, 이율은 상승하게 됩니다. 하지만 상승하지 않죠, 왜 그러겠습니까.
왜냐하면 연준이 이 채권을 구매하기 때문에 이율이 올라가지 않는 것이죠.
매우 위태로운 체계입니다. 결국 이율은 올라가게 되어있습니다. 시장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필요한 부분에서 채워지게 되겠죠.
수요공급의 법칙은 우리의 선택 밖에 있는 부분입니다.
종말이라는 말은 자연적 현상에 의해 환경이 파괴되는 것이 아닌, 사탄의 통제, 주권의 끝을 일컫습니다.
우리는 현재 종말의 시기에 와있습니다.
지진, 화산폭팔이 종말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이 이 땅에 심어졌고, 더욱 확장되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왕님의 2013년 예배 영상을 보면서 매우 가슴 아팠습니다. 기원절에 대해 매우 즐겁게 말씀하셨는데, 2013년의 기원절이 매우 즐거운 날일 수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죄를 용서받는 날일 수 있었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죠.
아버님꼐서 기원절 행사에 계시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한학자가 중심이었습니다.
아버님 혈통의 강탈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이 혈통을 유린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2013년 기원절 이 혈통을 파괴하려 했고, 모든 축복가정 모두 빼앗고 모든 업적을 부숴버리려 했지만 그러지 못했죠.
아버님의 업적은 매우 작은 부분으로 축소되었습니다.
모두 파괴되지 않았고, 그 부분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버지니아 주의 집회와, 우리 식구들을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