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1/17

훈독왕 | 20200117202624

The King's Report  2020/01/17

  번역:Yuna Lee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천기11년 12월 23일입니다. 


먼저 날씨를 알아보도록 하죠. 

현재 21도이고요, 약간 구름이 낀 날씨입니다. 

바람도 조금 있습니다. 

폰드 드라이브길에 나무가 몇그루 쓰러져 있었습니다.

27도까지 올라갈 것이고요, 바람이 계속해서 불 예정이네요.

오늘 밤에는 12도까지 내려갈 것입니다. 

온도는 이맘때쯤의 보통보다 낮습니다. 

내일은 눈이 내릴 것입니다.  


오늘의 리마로 가겠습니다. 사도행전 19장입니다.

17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이 악한 책들을 팔아 교회를 위해 돈을 쓴다 해도 그 책의 악한 힘들이 다른 누군가에게로 전해지는 것 뿐이기 때문에 그것 또한 문제가 됩니다. 

어떤 때에는 책을 태워버려야 하겠네요. 

중세시대에 카톨릭교에서 많은 책을 태워버렸는데요

이 악한 힘이 다른 누군가에게로 가는 것보다는 태워버리는 것이 낫겠네요.


버지니아의 뉴스로 진행하겠습니다.   

버지니아주의 제정법으로 그 건물은 이미 gun-free zone (총기소유가 금지된 존)이었는데 왜 주지사가 다시 한번 총기소유를 금지해야 했는지 모르겠네요. 

주지사가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싶었던 듯 합니다.


버지니아 주의 의회에서는 3가지 총포 규제에 대한 법안을 냈는데요.

버지니아주의 민주당원들이 한 스텝 나아갔습니다. 

지정된 공간에서 총포 규제할 수 있는 법안입니다. 

예를 들어서 공적인 이벤트나 퍼레이드가 있을 경우 총기를 규제하는 법안 (35번 법안) 입니다. 

민주당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반대 세력 또한 많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천천히 움직이고 있네요.


한 공화당원은 이 법안은 단지 버지니아주가 총기폭력 (gun violence)에 대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기분을 내기 위한 것 뿐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실체적으로 이 법안들은 총기폭력을 막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음해 11월쯤이 되면 많은 공화당원들이 다시 한번 세력을 찾아가려고 나올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때가 되면 이미 늦겠죠.


워싱턴 근교의 인구가 많이 자라고 있는데요, 그곳은 민주당 공무원들이 많은 곳입니다.

버지니아의 민주당은 이 인구증가를 이용해 세력을 키우고 있는 듯 합니다.


오는 20일 월요일, 마틴루터킹주니어의 날이겠네요. 

20일에 pro-gun rally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대모) 가 있겠는데요, 그때 총기소유를 금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때 모두가 무사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겠네요.


21일에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에 관련해서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 기사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적절한 조치를 하지않았다며 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다른 기사에서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법을 7번이나 위반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당시 기사화되지 않았지요.  

(-전반 끝-)


어제 의회에서는 탄핵과정의 시작과 함께 NAFTA 협정을 대신할 USMCA 협약을 발표했습니다. 

아직 캐나다가 승인을 해야 되지만 그것은 큰 문제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렇게 트럼프는 탄핵과 비롯해 많은 질타를 받으면서도 승리를 거두어 가고 있습니다.

불법이민이 78% 줄었고, 중국과도 무역 협약도 맺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도 줄었고, 군사력 또한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벌써 많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트럼프는 본인이 한 말은 지키는 사람이고 민주당은 그것을 좋게 보지 않습니다.

어제는 트럼프가 학교기도회를 다시 되살리자고 말했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는데요, 그것은 연방에서 그렇게 하라고 시키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정부가 그렇게 주식시장에 관여하면 결국엔 주식시장이 반격하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연방이 금리를 너무 높게 만든다고 하며, 많은 유럽국가들을 비롯해 일본은 마이너스금리인데 왜 미국도 그렇게 하지 못하냐 지적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점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때 금리가 10%까지 올라가 모두가 놀랐을 때 연방에서 시장의 자금을 늘려 금리를 낮췄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엔 연방은 할 수 있는 한 금리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트럼프는 연방이 일부러 금리를 높이고 있다고 주장하네요.


트럼프는 2016년 선거 당시 NATO에서 빠질 것에 대해서도 말했었는데요, 그것은 아직 이루지 못했네요.  


역사적으로 보면 5% 금리는 그렇게 높은 정도는 아니지만, 현재 상황에서 금리가 5%까지 올라간다면 정부가 내야 하는 빚의 금리또한 많이 올라가고, 많은 국민들의 신용카드 빚 또한 커져 미국경제에 큰 타격이 올 것입니다.


USMCA협약으로 돌아가자면, 캐나다 쪽에서는 이 협약에 대해 저항하는 세력도 있지만 캐나다의 보수가 다시 협약을 가져오도록 힘을 쓰겠다고 하기 때문에 괜찮을 것 같습니다.


뉴욕타임즈에서 중국의 산아 제한 (birth control policy)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다루고 있습니다.


정부가 산아제한에 관여할 때마다 생기는 일인데요.

저와 제 아내가 한국에서 가정출발을 할 때 일어났던 일입니다. 

약국에 가면 체온계를 주어 여성의 배란일을 측정할 수 있게 했는데요, 출산을 줄이기 위한 정부의 정책이었습니다. 

저희는 물론 그것을 성곡적으로 역으로 이용하였죠.


하지만 현재는 한국의 출산률은 현저히 낮습니다.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출산률의 반정도 낮습니다. 

중국도 현재 비슷한 상황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한 아이만 출산할 것으로 제한하고 있는데요,

중국의 산아제한 정책을 실시하던 한 여성 공무원은 스스로 자신이 이 정책을 위해 얼마나 많은 생명을 해쳤는지 (강제 낙태), 그리고 이 정책으로 인해 인간 밀매가 발생했는지에 대해 얘기하며 후회한다고 했습니다.


중국에서 한 아이 정책은 2015년에 끝나고 현재는 법적으로 두 아이 출산까지 허용된다고 합니다.  


이 뉴욕타임즈의 기사는 중국의 출산수가 현저히 적어지면서 인구통계학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는 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거의 모든 선진국가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은 이민자의 수가 많기 때문에 인구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유럽국가들을 보면 경제유지를 위해 중동지역으로부터 많은 이민자들을 막무가내로 들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섞이지 못하는 문화의 차이를 생각하지 못했나 봅니다.

자신들의 문화에 스며들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모든 국가는 지속가능성에 대해 얘기하지만 어떻게 지속할수 있는지 모르고 있죠. 

제가 말해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중심에 있지 않으면 어떤 사회라도 지속될 수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모든 독재자들은 아이들을 빼앗아 가려 했습니다. 

아이들이 많고 가족원들이 많을수록 가정들이 강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정부는 항상 가정을 무너트립니다. 

이렇게 정부와 가정은 인구문제에 대해 항상 대립해 왔습니다.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킹스 리포트 뒷 부분 계속> 

 번역: 유미 호시노님

다보스(스의스)회의에서는 하나님을 빼버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한 천일국 헌법이 이 세계에 꼭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야만 세계의 안정을 가져 옵니다.

그리고 세계가 안정이 오지요.

다보스회의는 세계의 불안정을 이야기하며 과학적 해명도 없이 이상세계를 열어 가려고 합니다.


이란은 최근 미국의 공포의 한계를 보고 있다고 말합니다. 

현실은 미국이 강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이지만 세계의 대통령입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은 트럼프를 내려 앉히려고 하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탄핵에 우크라이나를 끌어 들입니다. 

경제는 나아질 길이 없네요.

미국경제도 지성이 요구됩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한 학생이 추방되었다가 다시 보호되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솔로마니아 장군의 살해를 좋아 하는것 같습니다.

중동에서 사우디 아라비아의 위치가 지켜졌기 때문입니다. 


폴란드에서 어느 농부가 돼지에게 잡아 먹혔습니다. 

그는 알콜 중독자였던것 같습니다 

근처의 어느 분이 발견 했다고 합니다.


탄핵재판은 중국무역 교섭 후 진행될 것 같기도 합니다.


대만 이야기 입니다.  

대만 대통령은 우리는 이미 독립된 나라라고 선언 합니다. 

대만은 중국 영토가 아닙니다.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면 미국이 멀리서 중국을 제지할 능력의 군사력이 있습니다.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면 대량 살상이 가능하지요.


일본 정부는 시진핑을 국빈으로 초대할 예정입니다. 

많은 일본국민들이 반대 데모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천황을 지지하는 우파들도 반대합니다.

그속에 우리의 생츄어리 멤버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요일에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