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1/14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지금은 비가 오지 않지만 아침부터 예상되는 비는 하루종일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부터 점점 기온이 내려가더니 이번 주 주말에는 눈 소식도 있습니다.
내일 새벽 저희는 네바다 라스베가스를 향해서 출발을 합니다.
참아버님의 100주년 탄신기념식을 하기 위해서 갑니다.
내일의 날씨는 화창할 예정입니다.
좋은 날씨라니까 참으로 좋습니다.
저는 사실 여행을 가야 할 때 새벽에 출발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처음에 수동차(킹 모빌)를 운전을 하다보면 다리에 쥐가 나듯이 다리가 피곤해 집니다.
시게루 군도 이번에 킹모빌을 운전하는 것을 배웠는데요.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적응이 되었지만 말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라스베가스 섭리를 성화 전에 몇 년 동안 하셨지요.
참아버님께서는 카지노의 왕을 라스섭리를 통해서 찾고 계셨습니다.
정말 그 누구도 트럼프 카지노의 킹이 미국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트럼프가 미국의의 대통령이 되고 세계의 글로벌 엘리트를 잡는 일을 할 것이며 미국의 독실한 기독교인들이 그를 지지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카지노를 사유재산을 굴리고 있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미국사람들에게 이만큼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는 그 누구도 생각을 못했을 것입니다.
트럼프는 미국에 보통 레이건 대통령과 비교가 되는 데요.
놀라운 것은 업적만 놓고 보면 사실상 트럼프는 레이건보다 미국나라에 더 많은 고무적인 일을 했습니다.
미국의 위상을 다시 세계에 올리고 미국을 다시 부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샷쑈도 라스에서 가게 되는 데요.
매년 샷쑈에 가봤는데요, 올해는 더욱더 특별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나님의 날과 참아버님의 100주년의 기념식이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마치 성지 순례를 가는 사람들처럼 이번에 라스에 가면 식구님들도 만나고 같이 참아버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걷다는 생각에 벌써 마음깊이 기쁘기도 합니다.
이제까지 라스를 가는 느낌과는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사실 라스베가스는 죄의 도시라는 이름이 붙고 많은 쇼와 카지노와 화려한 불빛이 있지만 결국 라스베가스의 유명한 거리를 지나면 사막 한가운데 있는 도시에 불구합니다.
월마트가 있고 사람들의 일반 거주지역이 있고 사막의 만들어진 그냥 평범한 도시입니다.
라스 도시 지역의 약 30분 쯤 나가면 눈이 덮인 찰스 산이 나오는데요. (참아버님께서 자주 가셨던 곳입니다. )
그곳은 제가 갈 때마다 정말 신비스럽다고 생각되는 곳입니다.
산의 입구에는 그냥 여느 사막의 한 지역처럼 메마르고 물이 없다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침엽수가 늘어나고 산의 위에는 폭포와 소나무들이 있습니다.
정말 이번에 라스를 가는 것은 저에게 다르게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날과 참아버님의 100회 탄신이라는 교회 명절도 이번에 라스에서 한다는 것이 아주 의미가 깊다고 생각하는데요.
최근에는 교회명절이 없었네요.
팀엘더 본부장님: 예, 8월과 9월에 교회명절행사가 많이 있습니다.
2대 왕님: 그렇군요. 교회명절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우리가 교회명절을 통해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이을 수 있습니다.
1000년 후에도 그 교회 명절들을 이끄는 참아버님의 후계자 상속자가 지상에 있을 것이고 그 명절들을 같이 경축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교회명절들을 처음 만드신 분이 참아버님이시기 때문에 미래에도 교회명절에 참석한다는 것은 참아버님을 만난다는 것과 같은 경험인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교회 명절은 정말 놀라운 전통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우리 성전교회가 너무나 소수다라고 실망하지만 사실상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12명의 제자도 있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면 저희 성전의 식구들은 정말 많은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보면 저희의 작은 소수를 가지고 연결을 연결을 하셔서 어떠한 일을 이루어내실 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미국의 독립운동 (당시 최고 전체주의 영국군대를 미국의 민병들이 미국에서 몰아내고 영국에게서 독립을 쟁취한 사건)을 이루어 낸 사람들의 숫자는 미국인구의 오직 3%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도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큰 일을 앞두고 사탄이 틈 탈 수 있다는 사실도 기억을 하시고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오늘의 성구리마는 요한복음 9장입니다.
1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된 사람을 보신 지라
2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라고 묻습니다.
이것은 대부분의 종교들이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예수님께 제자들도 묻고 있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종교에서는 아픈 자녀가 태어나면 이것이 무슨 그 아기나 그 가족의 전생이나 칼마가 있었기 때문에 그 아이를 둘러싼 죄가 그 아이를 육신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아프게 태어났고 설명을 합니다.
칼마는 "행위"라는 내용인데요, 칼마를 바로 불교나 힌두교관에서 사람이 칼마, 즉 자신의 과거의 행위를 통해서 다시 태어나고 다시 태어나서 지상에서 선행을 쌓고 더 놓은 영계에 가는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사람이 악한 행동을 하면 그것은 어떠한 형태로든지 같에 다시 돌아온다라는 악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왜 이득인지를 설명하며 인간이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죄를 짓지 말고 살아야 한다고 도덕관의 정당성을 불교에서는 설명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또한 이러한 죄에 대한 악한 행동에 대한 불교사람들의 설명 (그 장님이 태어날 때부터 장님인 것은 그 사람의 과거의 죄, 즉 칼마나 부모의 죄 부모의 칼마)을 유대인들(예수님의 제자)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살펴보면 참으로 흥미로운데요.
2000년 전에 사람들도 부모의 죄가 자녀들에게 혈통적으로 내려간다는 원죄에 대한 개념을 알고 있다는 사실도 이 구절을 읽으면서 발견할 수 있다는 것도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이제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은 한 사람이 어떠한 나쁜 결정을 하면 그것이 그 사람의 유전자를 통해서 다음 세대로 전수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그 사람이 나쁜 결정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의 나쁜 결정이 그 사람의 유전자를 통해 없어지지 않고 다음 세대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그것은 결국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 선악과라는 혈통을 통해서 이어지는 것을 과학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지난주 일요예배에서 프랑스의 성동의 나이에 대해서 말을 했는데요.
프랑스의 성동의 나이가 15살이라고 했었는데 피엘 타디씨가 저에게 얘기를 해준 것을 들으면 5살의 아이가 만약 성인과 성관계를 하기로 동의를 했다면 그 관계에는 강간은 성립되지 않고 성관계를 동의한 것으로 간주한다고 말했습니다.
최근의 11살의 프랑스 여자아이가 29살의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는데 그것이 강간이 아닌 것으로 성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강간범은 그냥 풀려나게 되었습니다.
만약 프랑스에 천일국 헌법이 있었다면 그런 사람들은 연자맷돌을 목에 걸어서 바다에 던져져야 했을 자들입니다.
이것은 프랑스를 완전히 친 이슬람교의 상황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사실상 모하메트가 50살 초반에 6살의 아이샤와 결혼을 했고 9살에 성교를 했으니 정말 말을 다한 것이지요.
지금 프랑스는 지상 지옥이 되었습니다.
유럽은 난민들이 거리에 들뜷고 기독교문화의 아름다웠던 유럽은 이제 쓰레기장이 되었습니다.
프랑스의 판사들은 대체 그 어떤 양심을 가지고 그러한 판결을 11살 (또한 6살짜리의 강간에도 그러한 판례가 있다고 합니다.) 소녀에게 한 것인지 저로서는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밝히신 선악나무와 선악과라는 타락의 진실은 정말 놀랍습니다.
이 세계에서 권력과 파워와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는 가지고 있는 자들의 힘은 모두 나쁜 악한 성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이러한 악한 성의 사탄과의 강한 연대를 진실을 알리셔서 끊으시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강한 빛으로 되어 있어서 그 어떤 악도 그 주변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루시퍼의 가짜 빛은 사람들을 유인하기는 좋지만 그 안에 악들이 존재해서 결국 반짝거리는 임시의 쾌락을 숭상하는 자들이 그 루시퍼의 어둑어둑한 빛 아래 모이는 것입니다.
이번에 자살했다고 말을 하는 아동성매매 강간범인 잽 앱스틴을 보아도(그는 전 세계의 권력자들에게 아동 성매매상으로써 아동성매매를 대어해 줌으로 돈을 벌고 또한 협박을 하면서 돈을 벌어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최고 권력자들이 악한 가장 추악한 형태의 성을 통해서 서로 서로 연결이 되어있는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한 악한 성의 고리를 깰 수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절대성 축복 결혼밖에 없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NRA가 2020년에 나오는 총기 규제법들을 강하게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사실상 이렇게 미국에서 총기규제법들이 강해진 것은 미국시민들이 작은 총기규제법들을 좌파들이 서서히 집어 넣을 때 그것을 간과해 왔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 버지니아주와 같은 사태가 나온 것입니다.
(버지니아 주는 민주당 주지사 민주당 주 하원 상원이 있는 있는 주입니다. 그런 버지니아주에서 주지사는 10발 이상의 총알이 들어가는 모든 총을 불법화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맞서서 20일에는 버지니아 총기지지 집회가 버지니아주 국회건물앞에서 있습니다. )
이러한 상황에서 NRA는 버지니아주 사람들에게 30총알이 들어가는 총집을 무료로 나누어는 행사를 버지니아주에서 했습니다.
이러한 버지니아 주정부의 행동은 버지니아 주의 사람들의 신변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헌법상의 권리를 빼앗는 행위입니다.
이렇게 버지니아 주의 총기규제법에 대항하여 사람들이 싸우려는 것은 고무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싸움을 버지니아주의 사람들은 이러한 민주당 총기규제 범죄인들이 주국회를 장악하기 전에 했어야 했습니다.
말이 마구간을 뛰쳐나간 다음에 마구간의 문을 닫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이 나가기 전에 문을 닫아두면 말을 잡으려고 여기저기 뛰어다녀야 하는 상황을 버지니아주에서 처럼 겪지 않아도 되는 것이지요.
사회주의가 될 때는 선거도 사회주의나라로 되지만 (평화롭게 사회주의 나라가 되지만 ) 사회주의 나라가 일단 되고 나면 그 사회주의 나라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피를 흘리면서 싸워야 한다라는 말을 누군가 했던 것이 생각이 나네요.
지금 버지니아 주의 상황은 미국의 모든 주들에게 경종을 울려야 하며 올해 대통령 선거에서도 꼭 사람들을 경각시키는 도구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안을 낸시 폴로시가 꼭 쥐고 있는 상황에서 폴로시의 행보에 대해서 여러가지 추측 나오고 있습니다.
그녀가 탄핵안을 상원에 상정하지 않는 것은 조 바이든을 돕기 위해서다 뭐다 하지만 이 상황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좋게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중국은 서구의 많은 나라의 기술(특히 미국)을 외국회사들을 중국에 유치하면서 배우고 어떤 경우에는 훔쳐서 가져갔습니다.
또한 기술을 가져간 후에는 기술을 전수해 준 나라들을 중국영토에서 쫓아 내는 행위도 서슴치 않고 해 왔지요.
중국은 다른 나라와의 무역관계에서 중국화폐의 가치를 일부러 낮춤으로써 무역의 흑자를 누려왔습니다.
만약 미국의 달러와 중국의 화폐가 사실 1대 1의 가치인데 중국의 자신의 화폐의 가치를 반으로 줄인다면 미국의 입장에서는 중국의 물건을 2배로 살 수 있지만 미국이 수출한 물건을 중국이 사려면 값을 두배로 뛰게 치러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렇게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에서 많은 이득을 부당하게 챙겨왔는데요
미국은 내일 중국과의 무역전을 조금 완화 하는 제스처로써 중국이 화폐가치를 고의 하락하는 나라라고 붙였던 꼬리표를 떼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사실상 실제적으로 당장 어떠한 정책에 영향이 미친다기 보다 상징적인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미국은 이번에 중국과의 무역전의 긴장을 조금 늦추면서 미국 농작물수출에 탄력을 받아 수출이 늘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중국과의 2년동안의 무역전 때문에 미국내에서 가장 많이 타격을 본 사업들은 농업과 자동차 부품회사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와 중국과의 무역전이 미국경제에 타격을 주기 보다는 중국의 수출 감소로 유럽경제에 오히려 타격을 주는 상황이 생겼고 결과적으로 보면 미국이 이번 무역전에서 얻은 손실은 중국이 받은 타격에 비하면 팔뚝의 스크레치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은 2020년 말까지 누가 대통령이 될지 최대한 기다렸다가 그쪽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겠다고 기회를 노리고 있는 움직임이었는데 이제 중국이 무역전의 협상테이블에 앉은 것을 보면 결국 중국도 2020년에 트럼프가 다시 대통령으로 당선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중국은 역대 미국 대통령과 많이도 다른 트럼프 대통령을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 아직도 고민중인 것처럼 보입니다.
한 기사를 읽어드리려고 합니다.
스티븐 쿡이라는 기자가 쓴 글인데요, 외교정책 잡지라는 아주 좌경화 성향이 강한 언론사에서 쓴 글입니다.
그는 외교정책잡지사의 성향인 전쟁의 지지라는 관점 대신 이라크의 미군철수를 지지하는 글을 써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의 글에서는 솔로마니이란 테러장군이 사살되었고 이제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은 이도 저도 아닌 좀비 군대가 되어버렸다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이라크나라는 지금 아직도 정치적으로 아주 불안해서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미군을 그냥 거기에 둔다는 것은 너무 큰 무리수를 두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라크에 많은 돈을 들여서 하부구조를 지었는데 그것을 다시 뽑아내기 전에서는 미군을 철수하지 못한다고 말했지만 그것은 어불성설이다.
이렇게 미군이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다하더라도 미군이 이라크를 정치적으로 어떻게 도와줄 방법은 없고 지금까지 이라크에 많은 돈이 들었다고 말하지만 지금처럼 미군을 이라크에 둠으로써 앞으로 들 돈을 생각하면 지금 이라크의 철수는 아주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결정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라크의 지금 상황이 지도에 그 나라의 국경이 그려져 있지만 이라크는 거의 공황상태라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비즈니스맨인데 이것을 왜 이해하지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손해가 난 장사였고 더 앞으로 손해가 나지 않으려면 그 장사에서 손을 떼는 것이 더욱 현명하다는 현실을 트럼프 대통령이 한시라도 빨리 직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게도 이라크에서 미군과 같이 일하고 있는 사람들도 한 달 전에 이라크의 미국대사관을 공격했던 사람들이라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백악관은 지난주에서도 이라크의 미군은 평화를 지키는 선한 군대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번 솔로마니 이란 테러리스트를 미국이 사살함으로써 오히려 오랫동안 원한 관계로 전쟁을 해왔던 이란과 이라크의 갈등 가운데 이라크 주둔의 미군들이 더욱더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기사에서 스트븐 쿡 기자는 솔로마니 테러리스트를 죽인 것은 좋은 결정이 아니었다는 식으로 결론을 내지만, 저는 그 결론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솔로마니는 많은 테러활동을 하고 있었던 악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라크의 미군철수에 대해서는 아주 좋은 케이스를 스트븐 쿤기자가 내어놓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정부가 이라크에게 너희들이 우리 미군을 너희 영토에서 쫒아내려고 하면 우리는 너희들에게 이란에게 한 것보다 더 심하게 경제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는 것도 정말 한심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나라에서 미군을 원하지 않는데 미군을 강제로 미국이 두려고 하면 그 군대는 그 나라의 동의 받지 않은 강제 주둔한 군대가 됩니다.
그것은 절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솔로마니를 사살한 것은 미국이 이란에게 거의 지난 40년 동안 질질 끌려다는 것과는 아주 반대되는 행보였으며, 이란이 테러조직으로 다른 나라를 위협하는 행동을 계속한다면 그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어야 한다는 강한 경고를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이란이 미국을 위협하고 핵무기를 만든다고 하는데 그 이란에게 트럼프 전에 6대 대통령들이 대주고 왔다는 사실은 정말 실망스러운 모습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라크의 미군주둔은 그러한 이란에게 좋은 먹이감을 주는 것이 된다고 이 다른 기사에서 이라크 미군철수에 한표를 던지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처음 한 기사는 솔로마니를 죽인 것을 반대하고, 두번째 기사는 솔로마니 죽인 것을 찬성하지만, 두 기사 다 이라크에서의 미군철수를 지지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콜로라드라에서 레드깃발 법(지인이나 이웃이 총기 소유의 강제 회수를 법정에 요구하는 것)으로 고발이 된 한 남성의 총기회수요구를 법정에서 거부하는 판결을 판사가 하였습니다.
콜로라도 주에서는 레드 깃발법이 통과 되면서 많은 총기소유자들에게 우려를 샀었는데요.
펜실베니아는 아직까지 레드깃발법이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많은 주들이 이 레드 깃발법을 통과시키기를 활성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콜로라도주에서 총기소유자들의 편에 서서 판결을 내린 것은 정말 고무적인 판례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