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1/13
(Kingdom on Earth and in Heaven )
번역: Jake Kwon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먼저 날씨부터 알아보도록 하죠.
현재 기온은 29도입니다.
최고기온은 44도이고 밤에는 31도입니다.
조금 따뜻해지겠군요. 구름 한점없는 화창한 날이 되겠습니다.
더욱 추워지겠고, 토요일 오후에는 많은 강설량이 예상됩니다.
국진님은 이미 떠났습니다. 그가 잘 도착하기를 기도합시다.
그리고 우리들도 이번주에 라스베가스에 떠날 예정입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샷쇼와 아버님 탄신 100주년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에베소서 1장입니다.
제가 어제 사진을 업로드 했던가요?
칼암스 웹사이트에 스케쥴이 올라와 있군요.
같이 보도록 하죠.
먼저 제가 제 책 사인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또 인터뷰도 예정되어있는데요.
1월 22일 23일 2시부터 3시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샷쇼는 일반인들이 입장할 수가 없습니다.
관련산업 관계자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수만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입니다.
많은 좋은 사람들이 참가할 것입니다.
이번주 갈 예정이니 기도 부탁드립니다.
리마를 보도록 하죠. 3절입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기독교가 영적 종교가 된 이유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것 그리고 부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재림주가 돌아오실 때 지상천국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그의 혈통으로 인해서 이뤄집니다.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에 지상을 일컫는 부분이 나오는 군요
11.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12.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14.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정이라는 단어에 대해 많은 이들은 말 그대로 예정 당시의 모든 역사와 미래가 쓰여져 있다. 그래서 자유의지가 없다. 라고 사람들이 이해를 하는데, 성서는 그렇게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자유의지는 창조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매우 중요한 선물입니다.
자유의지는 필수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없이는 하나님과 소통을 할 수 없으며, 사랑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입니다.
사람은 누군가에 의해서 쓰여지거나 조종되어 하는 것이 아닌, 자유의지를 행함에 있어 자신의 의지로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예정하셨다는 것은 우리의 운명이 이미 쓰여졌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자유의지가 포함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모든 가능성 모든 미래를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시간에 속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영원을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만들 때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시공간을 초월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상을 갖고 계셨고, 인류에 대한 이상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자신을 아는 것보다 더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모든 앞길과 가능성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99.999의 확신으로 여러분이 어떤 선택을 할지 알고 계십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사회적, 문화적 덫에 빠져 타락합니다.
로마 교회가 정도라 하더라도 그것이 옳은 길이지는 않죠.
로마 교회 자체가 타락한 집단이니까요.
좌파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에 의해 모든 세대의 많은 젊은이들이 타락의 덫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들은 매우 개성적인 것이라는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새로운 것도 창의적인 것도 아닙니다.
각 세대에 계속해서 반복됩니다.
우리는 어린아이가 15,16세가 되었을 때 하나님에게 반하여 타락문화에 빠지는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세대를 불문하고 계속 반복되기 때문이죠.
멋있는 것, 창의적인 것, 개성적인 것으로 착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젊은이들이 이러한 것을 새로운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배꼽티, 바지 엉덩이를 내리는 것 전혀 새롭지 않습니다.
이들의 무지는 웃기지도 않습니다.
매우 철학적 논리성도 매우 약합니다.
이러한 문화는 하나님의 관계를 망가뜨리고 타락하게 만듭니다.
인도의 한 남성이 숲을 만드는 다큐멘터리를 본적이 있는데, 이 사람의 철학은 매우 혐오스러웠습니다.
인간이 숲의 적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죠. 몇몇의 사람들이 자연에 감사하지 않고 망가뜨린다고 해서 일반화시켜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인류가 악하다는 일반화시켜서는 안되죠.
저와 같은 많은 사람들이 그가 숲을 만드는 것에 대해 감사하고 존중합니다만, 인류를 악으로 규정해서는 안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숲을 없애는 걸 원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벌목꾼들도 삼림을 모두 자르고 싶겠습니까?
만약 숲이 없어지만 그들은 일자리를 잃게 될 텐데요.
세기초 행해졌던 물소사냥도 멸종을 막은 사람들이 누구였습니까? 정부가 아닌 사냥꾼들이었습니다.
사냥꾼이 사조직을 만들어 물소를 지키고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물소의 수가 멸종으로부터 멀어지게 되었죠.
코끼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코끼리를 보호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멸종되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부분에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정부가 할 수 있는 것은 사람들로부터 빼앗는 것입니다.
재산을 보호하지 않고 뺏습니다.
코끼리의 사유재산을 허가한 곳에서는 코끼리의 개체수가 늘어나는 반면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동물, 토지 등을 개인재산으로 인정하는 곳에서는 동물들의 개체수가 늘고 관리가 더욱 잘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숲을 되돌리는 것은 좋지만, 사람들이 환경을 파괴하고 숲을 없애고 싶어한다고 해서는 안됩니다.
인간은 문제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그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 하셨기 때문에 우리 또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고통을 만드신 이유는 우리의 삶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자신의 문제를 반성하고 악을 분별하고 결과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합니다.
제 자녀가 지난 번 교통사고에 있었을 때, 거의 목숨을 잃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에 의해 보호받아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
신만이가 테크팀에 있었기 때문에 저보다 일찍 출발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나중에 뒤에서 사고 난 차를 발견했을 때 차를 세워 그들에게 갔습니다.
제가 제 자녀들을 보면서 저는 소리 지르기보다는 곧바로 같이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에게 영광과 은혜를 돌렸습니다.
사람의 목숨은 매우 연약한 것이어서 매우 쉽게 부서지고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병원의 복도에서도 기도를 했고, 맛있는 밥을 사주고 같이 먹고 그저 매우 감사했습니다.
눈물도 있었고 그저 하나님께 매우 감사했습니다.
고통과 비극은 매우 가슴 아프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의 은혜를 느낄 수 있도록 주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삶의 소중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성서를 봐도 우리가 하나님의 보물이라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고통이 없는 세상이 더 좋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는 것입니다.
고통은 자신이 받고 있는 은혜에 대한 맥락을 주는 것입니다.
은혜가 당연시 된다면, 항시 은혜를 받고 있다면 하나님께 감사할 줄 모르겠죠.
그리고 고통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는 무엇입니까? 자유의지입니다.
자유의지가 언제나 고통을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원인결과를 관련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좋지 않은 결정을 내려서, 반성하고 좋은 결정을 내렸을 때, 이로 인한 좋은 결과에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는 하나님의 계획과 관계에 필수요소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자신의 자녀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들의 영적인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너무 민감해서는 안되죠.
여러분의 신앙으로 억압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신앙의 부재 속에서 생활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이 균형을 잘 맞춰야 합니다.
식단과 마찬가지로 야채라든지 건강식품을 먹이지만, 가끔은 모두가 즐겨하는 단 것들도 줘야죠.
자신을 생각해보십시오.
건강에 매우 신경 쓰는 사람도 과자 하나 안 먹을 수 있나요.
예를 들어 신앙에 별 신경을 쓰지 않는 부모가 있었는데, 전향되어 신앙을 갖게 되었다고 합시다.
그들의 자녀가 자신의 의지 없이 맹목적으로 부모를 따를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까?
자녀를 설득하는 과정을 거쳐야죠.
여러분의 자녀라고 다를 것 없습니다. 설득해야 합니다.
어렸을 때 교육하면 자신의 행동한 것에 대해 결과를 보면서 굳건한 신앙을 가잘 수 있고, 신뢰로 부모와의 관계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은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자녀들이 타락하는 것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인간에게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무언가를 강요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신의 자유의지를 가지고 선택하도록 해야 합니다.
악으로부터 고개를 돌리고 예수님을 마음에 받아드리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17년동안 신앙 없이 살았다가 18세에 신앙을 가지길 바래도 안되는 것입니다. 매우 늦습니다. 십년 더 걸릴 수 있죠.
수년간의 방치가 마음속에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에 대한 불신이 쌓입니다.
부모와의 불신을 가지고 있으니 하나님에 대한 불신도 가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참"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신뢰를 쌓는 활동을 어려서부터 했다면, 일대일 훈련을 하고 그러한 문화를 지켜왔다면, 자녀와 좋은 기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반이 있으면 자녀는 하나님에 대한 더 큰 신뢰를 가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녀가 여러분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성서에서 말한 것과 같이 여러분은 가정에서의 왕과 제사장입니다.
아버지는 가정에서 하나님의 역할입니다.
아버지가 지혜롭지 않고, 자녀에게 투자하지 않는다면, 감사의 문화를 만들지 않는다면, 그 아버지는 리더 또는 제사장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지 않고 개인적인 관계를 자녀들과 형성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아내와 가정을 그러한 방향으로 이끌지 않는다면, 천천히 부서지게 될 것입니다.
남자는 이끌어야 합니다. 자녀에게 투자를 했다면, 이들은 외부의 비판 또한 잘 견딜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녀들은 자신에 대한 부모의 투자를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장했을 때 비판을 잘 견뎌낼 수 있습니다.
물론 사춘기에 들어서 의심을 하거나 자신이 더 나은 길을 알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수년간의 일대일 관계를 지속했다면, 이러한 시기를 빨리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들이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데 있어 부모는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자신이 아무것도 모르고 있으면서 다 아는 양 행동할 때, 이들에게 신경 써줘야 합니다.
과도하게 신경 쓰지 않으면서, 논리적으로 합리적으로 이들과 대화를 해야 합니다.
이들이 가진 망상에 대해 대화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들의 정신상태에 신경을 쓰면서, 이들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신경 써야 한다는 것은 마치 온도계와 같이 주변 온도를 감지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녀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신경 쓰자, 이러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분이 아니라, 감정에 지배를 받지 않도록 가르치고, 이성이 감정을 통제할 수 있도록, 논리적인 사고를 가르쳐야 합니다.
온도계와 같이, 이들이 정신상태가 어떠한지 감지하고, 상담을 해야 합니다.
이들의 망상을 대면하도록 하고, 함께 논리적 사고와 이성적 사고로 극복하도록, 상담을 해야 합니다.
상담을 하면서 자녀들은 부모를 더욱 신뢰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투자는 더욱 좋은 관계를 갖도록 합니다.
어디서부터 이러한 얘기를 하기 시작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다시 돌아가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신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십니다. 예측을 하실 수 있으십니다.
하지만 동시에 자유의지를 허락하십니다. 우리가 우리의 운명을 선택하고, 하나님의 의지에 동참하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장 5절을 보시겠습니다.
5.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우리의 주권은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정점에 서있는 창조물입니다.
인간은 짐승이 아닌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고, 주권은 여기서 부터 발생합니다.
정부 조직으로 부터 오는 것이 아닌, 만물의 창조주인 하나님으로 부터 옵니다.
전 NRA 이사이자 건빅 매거진 선임편집장이신 데이브 워크맨을 모시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총기소유권 시민위원회의 커뮤니케이션 담당자)
헌법2조 커뮤니티와 관련된 매우 많은 논란이 있는데요.
좌파들이 사회주의자임을 드러내며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부분에서 정치적인 분위기와, 트럼프 대통령의 조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워크맨: 먼저 민주당은 시민들의 기대한 바를 전혀 충족하지 않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선택한 당과는 전혀 다른 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헌법2조를 무시하고 무장해제 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헌법2조 커뮤니티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헌법2조를 위반하고 있다는 주장이 있는데, 트럼프는 헌법재판소 등 관련인사들을 헌법을 보호하려는 자들로 채워놓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정의 결과로 향후 수십년에도 헌법2조는 지속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람들을 실망시킨 부분도 있었지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행동하고, 연방법원 공석을 채워놓는 부분에 있어서는 옳은 선택을 했다고 봅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