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1/10
번역: Yuna Lee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천기10년 12월 16일입니다.
먼저 날씨를 알아보도록 하죠.
28도이고요,43도까지 올라갈 예정입니다.
일요일에는 63도까지 올라가네요.
윈터히트웨이브라고 겨울에 따뜻한 시기네요.
라스베가스에 가는 분들은 눈길을 달릴수도 있겠네요.
I-80로 가면 많은 눈을 볼 수도 있겠네요.
2대왕님: 이번 주말은 거의 봄이네요.
샷쇼와 참아버님의 100주년 행사를 위해 라스베가스에 가는 분들을 몇분 아는데요, 이 행사는 거의 크리스마스의 즐거운 분위기와 비슷하겠네요.
성탄절을 즐기는 듯한 축제같은 분위기여야 합니다.
오늘의 리마로 가겠습니다.
오늘의 구절은 사무엘상 20장 24절입니다.
아직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 하는 상황입니다. (사무엘상 20:24~42)
왕궁안에서 시작하는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고기 (식사)를 위해 앉아있는 상황입니다.
다윗은 그곳에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흥미롭습니다.
사울왕의 시간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의 가까운 어드바이저로써의 임무는 항상 같이 있으면서 식사도 같이 하는 것입니다.
왕을 모시는 것은 그의 생활이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1년반 정도, 거의 2년정도 저와 어디든지 같이 가는것은 참아버님과 거의 함께 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참아버님을 모셔야 했습니다.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있어야 했습니다.
그때의 분위기를 기억합니다.
처음엔 모든 스태프들을 봅니다.
부엌에서 일하는 스태프들이 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그들은 항상 혼란되어 있었습니다.
가끔 그러는 것이 아니라 항상 매일 허둥지둥하고 있었습니다.
부엌에 스태프들이 정말 많았어서 거의 허둥지둥대는 것이 그들의 일이었던 것입니다.
처음에는 정말 미치게 했습니다.
일부러 그런것 같습니다.
일부러 얼마나 밀고 나아갈 수 있는지 보기 위해 그런 것 같습니다.
항상 긴급도 아니었는데 일부러 참아버님께서 영적으로 무슨 상황인지 쉽게 판단하지 못하게 허둥지둥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분위기에 몸을 내맡기면 그들의 불안이 나에게까지 전파되는 것입니다.
부엌 스태프들은 항상 긴급상황인 것처럼 일부러 우왕좌왕했습니다.
이것은 보통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왕궁안에서는 극한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이 사람들의 불안감이 나에게 영향 끼치게 할 것인가, 아니면 내가 나 자신을 주권할 것인가.
나의 역할은 참아버님을 모시는 것이었고 기쁨을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부엌 스태프들의 불안감에 나까지 미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항상 바쁘게 일을 하는 것처럼 하기 위해 매일을 긴급상황처럼 살았습니다.
그 스태프들의 기분을 좋게 하는것은 제 역할도 아니었으며, 그렇게 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그들은 제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참아버님께서 그들을 영적으로 분석하지 못하게 바쁜 척을 하고 있던 것입니다.
왕궁내에서 정치질만 할 뿐이었습니다.
그들의 스트레스가 당신에게 영향을 끼치게 놔두면 어느 순간 그들이 당신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살지 않는 것은 엄청난 축복입니다.
왕궁이란 것은 사적인 이유로 쓸 수가 없습니다.
공적으로 사람들이 와 기도할 수 있게 열어놔야 합니다.
주께서 오실 때야만 목적이 있습니다.
저는 천정궁에 100명 넘게 많은 스태프를 있게 하지 않을 겁니다. 그런 환경이 제 자녀들에게 얼마나 안 좋은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왕궁을 사적인 거처로 하지 않을 겁니다.
공적으로 열어놔야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와야 스태프들이 당신을 미치게 하는데 집중할 수 없습니다.
어떤 때는 자기들의 즐거움과 가십거리를 위해 참자녀들을 이간질을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저를 컨트롤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의 심리를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은 당신을 미치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이 미쳐가는 것을 보고 즐길 것입니다.
가십거리를 원할 뿐입니다.
그들이 이런 짓을 일부러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들의 본질이 계속해서 드라마와 카오스를 원하는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본질적으로 평화롭게 살지 못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몇명은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지만 항상 시끄럽고 드라마를 사랑하는 여자가 부엌에 있었습니다.
저는 항상 집에 있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에게서 저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제가 한 것은 아무 언니나 집에 들인 것이 아니라 이모(연아님의 언니분)께서 제 자녀들을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이모가 있는 것이 훨씬 더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이 되었습니다.
물론 스트레스는 있었겠지만 이모가 있는 것이 아무 언니를 들이는 것보다 몇만배는 좋았습니다.
그런 사람은 제 아이들에게 실제 관계가 없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왕궁이라는 것은 그런 미친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제 아이들은 그런 곳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지금은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습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가고 난 후에는 집에 엄마 아빠 아이들만 있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성경속에서 조나단과 다윗은 그 테이블에 있어야 합니다.
저는 왕궁에 살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잘 압니다.
그 테이블에 조나단과 다윗만 왕을 모시는게 아니라 수많은 스태프가 있을 거라는 것을 압니다.
물론 부엌에 미친 스태프도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을 정신병원에 넣으면 아이들이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지배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control-freaks)에 의해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들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항상 초 긴급 상황인 것처럼 했지만 저는 차분하게 행동했습니다.
제가 10분 늦더라도 침착했습니다.
제가 서두르며 행동하면 참아버님께서도 화가 나셨을 것입니다.
그들은 제 아내에게까지 불안감을 주려 했습니다.
여러분은 이해할 수 없을 비이상적인 환경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환경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습니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항상 이런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렇지만 첫째로 이런 상황을 확실히 인식하고 둘째로 상황에 노예가 되면 안됩니다.
베이비시터와 유모들은 당신의 가족을 망칠 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즐거움을 위해 이간질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의 집에 누구를 들이는가는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무엘상의 구절로 돌아가자면,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이것에 초점이 맞춰진 것은 흥미롭습니다.
아이들과 평화속에서 함께 식사하십시오.
지금 왕궁에서도 가족외에 누군가가 있을 때 왕비는 친절하게 다른사람도 같은 테이블에서 식사할 것을 권유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제 아이들과만 식사하겠다고 합니다.
그것은 제가 그 다른 누군가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의 식사를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많은 스태프들이 있는 궁에서 자라면서 그것이 얼마나 외로운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아이들은 절대로 그런 환경에서 자라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항상 참아버님을 따라다녔지만 집에 돌아오면 바로 아이들과 1대1로 지내는 시간에 집중하였습니다.
디즈니랜드에 간다거나 몰에 놀러가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막내로 자라면서 그런 것을 많이 봤지만 모두 실패하는 것을 봤기때문에 집에 돌아오면 그룹활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한어머니는 스태프들을 계속해서 채용했습니다.
멈추지 못했습니다.
한어머니는 한국드라마에 중독되었기 때문에 영적으로 그런 가십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끌렸던 것 같습니다.
한어머니는 스태프들을 내보내고 자녀들과 1대1로 시간을 지내야 했습니다.
한국드라마 보는 것을 중단해야 했습니다.
한국드라마는 여자의 포르노입니다.
비현실적인 요구를 만듭니다.
참아버님께서 세상을 위해 성직자로서 일하고 있을 때 집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아이들을 이런 싸이코같은 여자들에게 맡기면 아이들의 삶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어 정말로 운이 좋았습니다.
저는 참아버님의 아들로서 제 역할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참아버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이 우리가 창조된 이유입니다.
그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누구를 곁에 둘지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성직자들을 결정하셨습니다.
저는 그것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그들의 노예가 되면 안됐습니다.
하지만 모두 참아버님의 주권에 있었기 때문에 싸움이 일어나면 싸우게 놔뒀습니다.
그렇게 해서 자신의 의견을 바꾼다면 그렇게 놔뒀습니다.
모든 것을 통제하고 싶어하는 여자들은 이것 때문에 미쳐갔습니다.
저는 이런 것들을 보며 자랐기 때문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3대왕권에게 가장 큰 위협은 모든 것을 통제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없앨 수 없습니다.
모든 세대에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없앨 수 없지만 넘어서야 합니다.
참아버님께 충실하고 다른 사람의 노예가 되면 안됩니다.
우리는 참아버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에 집중하면 됩니다.
제 형제들이 이런 함정에 빠지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들의 게임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드라마를 주지 않으면 그들이 미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평화로울 것입니다.
당신은 주에게 집중하면 됩니다.
그들에게 나쁘게 대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야기를 질질 끌어서 미안합니다.
(오늘 통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