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1/09/2020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천일국 2대왕 문형진님을 대신한 팀엘더입니다.
날씨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맑은 날씨이고 18도입니다. 그렇게 추운 기온은 아닙니다.
지금 시기는 아주 추울 때입니다. 최고기온은 31도가 되겠습니다.
내일은 40도대가 되겠고, 일요일은 60도대로 갈 것입니다.
오늘의 성경구절은 잠언 1장 7절입니다.
도망가던지, 굴복하던지 둘중에 하나를 하라 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주를 두려워 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가 있었을 것입니다. 갈등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죄가 있기 때문에 두려운 것입니다. 마치 이란이 트럼프를 두려워 하는 것처럼요.
나쁜짓을 하면, 우리는 벌을 받습니다. 벌을 받는 것은 댓가입니다.
마치 빌딩에서 뛰어 내리면, 중력에 의해 땅에 부딪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자연적인 법에 위반하면 우리가 다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굳이 우리에게 벌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우리의 행동에 댓가를 받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하면, 원리밖에는 자유가 없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이 문장은, 자신이 사람들을 독재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문장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내 말을 들어야 한다. 내 노예가 되어야 한다."하고요.
그러나 원리자체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저는 간증한 적이 있습니다.
한학자가 천정궁에 저를 개인적으로 불렀습니다.
때는 2012년이였고, 불린 방은 15번이였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시고 2달이 지난 후였습니다.
그리고 이 문장은 그녀가 저에게 말하고 싶은 요점중 하나였습니다.
"원리 밖에는 자유가 없다. 그러니 나를 따라야 한다." 저는 "됐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누구를 노예로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종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참아버님께서는 종 누구를 노예로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종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참아버님께서는 종적인 8단계의 구원섭리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종의 종, 종, 양자, 서자, 자녀,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하나님, 이렇게 8단계가 있습니다.
그 과정에는 종의 자리도 있지만, 결국 최후의 목적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동등의 가치를 즐기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의 자유. 그러니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것은 지혜의 시작입니다. 왜냐면 그곳에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굴복할 때, 우리를 자유롭게 하십니다.구원의 섭리를 통하면서.
컨셉트 피아니스트를 들은 적이 있습니까? 음악을 들으시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제가 컨셉트 피아니스트를 들을 때, "우와,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칠 수 있지? 키보드는 완전한 자유입니다.
제가 교회를 다닐적 북버지니아에서 살 때, 한 형제가 주말마다 우리를 위해 피아노를 쳐줬는데, 그가 얼마나 자유로운지 저는 놀라웠습니다.
자즈를 칠 수도 있었고, 클라식 뮤직, 럭엔롤, 정말 넓은 분야를 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그럴러면, 음악의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제한된 숫자의 음이 있습니다.
특정 순서와 리듬으로 치게 되면,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그 원리를 연습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그 원리로 훈련시켜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주시는 텔런트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거의 모든 것은 훈련의 연속입니다. 근육이 기억할 때까지, 그래서 자유롭게 칠 수 있을 때까지.
키보드가 앞에 있으면, 사람들에게 영감을 내리는 모든 음악을 이끌어낼 수 있을 때까지. 그러면 사람들이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말씀 원리도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굴복을 해야 합니다. 싸우려 하지 마세요.
"난 하나님의 뜻을 원하지 않아. 내 뜻대로 할래." 하며 키보드에서 새로운 음을 발명하려고 합니다.
이미 있는 원리에게 우리는 굴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원리를 처음부터 지으셨고, 인간을 특정하게 살도록 창조하셨고, 자유속에서 조화롭게 살도록 지으셨습니다.
그러니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근육이 기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영혼이 기억하도록, 연습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악한 환경에 가더라도, 우리는 온전히 하나님의 원리대로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지혜의 시작입니다.
오늘의 말씀이였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오늘 2대왕님께서 미리 찍어두신 인터뷰 영상이 있습니다.
가비 프랭코입니다. 베네수엘라의 전문 사격선수입니다.
베네수엘라의 국가팀에 있었습니다. 올림픽에서 대표로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뉴스전 그 인터뷰영상을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영상)
2대왕님: 구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를 왕과 제사장으로 삼으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시고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오늘 소개할 분은 제2헌법을 세계적으로 지지하는 분이십니다. 사격선수이시고 올림픽에서 출전하셨습니다. 기술적으로도, 지지하는 내용으로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2대왕님: 가비씨 킹스리포트에 출연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비씨: 저를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 무슨 내용을 다룰지, 기대가 됩니다. 시청자들과 만나서 반갑습니다.
2대왕님:현재는 베네수엘라에 테러사건이 많이 있습니다. 가비씨가 자랐을 때의 환경은 어땠습니까?
가비씨: 저와 중산층 이하의 환경에서 살았습니다. 아버지는 기계적인 일을 하시고, 어머니는 고등학교 선생님이셨습니다. 어려웠지만, 크게 부족함 없이 어렵게 살지는 않았습니다. 먹을 음식이 있었고,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게 아들이 있는데 자녀는 모든 장난감을 가질 수 있지만, 저는 그렇게 살지는 못했습니다.
2대왕님: 가비씨께서 어리실적 아버지께서 총이 있으셨고, 아버지께서 총을 다루는 방법을 가르쳤다고 알고 있습니다. 당시에 총기법이 있었습니까?
가비씨: 아버지께서는 법에 따라 사격장에 오고가고 하셨습니다. 올림픽 총은 매우 이상하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자녀가 쏠 수 있을까? 생각을 하셨는데, 쏠 수 있다고 들어서, 에어피스톨부터 시작했습니다.
2대왕님: 어렸을적, 지붕에 도둑이 들어왔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했는지 이야기해주실 수 있습니까?
가비씨: 당시 저는 언니와 동생과 함께 있었습니다. 우리는 아직 청소년이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방어에 대해서 배우지 않았습니다. 제대로된 사격을 배우지 않아서, 올림픽총을 쏴본적 있지만, 이 물건이 우리를 보호할 수 있다는 의식은 없었습니다. 그저 본능적으로 움직였습니다.
2대왕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만물은 방어본능이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인간으로서 가치와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주에 떠다니는 먼지가 아닙니다. 우리에게 자신을 보호하고, 타인을 보호하려는 방어본능이 있습니다.
가비씨: 팔랫 총으로 사람을 쏠 수 있다는 생각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제 언니는 가장 나이가 있었기에,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우리에게는 22(총종류)가 있었습니다. 이웃집에서 우리에게 소리를 지르며, 지붕 위에 사람이 걷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 도둑이 내려와서 우리에게 무슨 짓을 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 였습니다.
가비씨: 그러나 우리는 싸워야 한다고 의지가 불탔고, 아들레날린이 몸에 쏟아졌습니다.
2대왕님: 제 아버지께서는 북한의 죽음캠프에 계셨는데, 미군에 의해 해방되셨습니다. 가비씨는 베네수엘라의 독재에서 어떻게 구원되셨습니까?
가비씨: 정부는 상류층에 있는 1%의 사람들을 타켓하고, 시민에게 그 사람들의 것을 빼았아야 한다고 증오를 심어줬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그분들은 열심히 일한 분들입니다. 저는 빼앗기보다는 차라리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버는 편이 났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몇천명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가비씨: 시민들은 어떻게 사업을 시작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어떻게 이웃사람과 함께 일하고 문제를 해결할지를 생각하지 않고, 증오로 가득 차있었습니다.
2대왕님: 그것은 바로 중국에서 했던 일입니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젊은이들에게 총을 나눠줬습니다. 그리고 잘사는 어르신들을 타겟하며, 저들이 너희들의 부를 뺏었다고 증오를 심어주고, 그 사람들을 죽이고, 부를 빼앗게 만들었습니다.
가비씨: 베네수엘라에서 만약 누군가가 사업적으로 성공을 하면, 성공하지 못하도록 팔을 자릅니다. 저 사람이 성공을 하면, 자신의 것을 빼앗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2대왕님: 성경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사탄이 예수님을 시험할 때, 돌을 빵으로 만들라고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사람은 빵으로만 살지 않는다며 시험을 통과하셨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음식으로만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이 있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대왕님: 그러나 정부는 우리는 빵, 빵부스러기를 줄테니 우리를 따라라고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우리를 강하게 합니다.
가비씨: 저는 하나님께 메세지를 달라고 기도를 하고 성경을 아무데나 펼쳐봅니다. 다른 것은 안합니다. 그저 그것만 하고 있습니다.
2대왕님: 대단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그것을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리마라고 합니다.
가비씨: 전혀 몰랐습니다. 저는 단지 성경을 펼쳐볼 뿐이였습니다. 제가 일자리를 잃고 어려운 시기에 이것을 했는데, 구절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의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읽고, 십자가에 달리는 것보다는 낫다. 나는 지금 냉장고에 음식이 있고, 팔이 있고 다리가 있다.
가비씨: 제가 원하면, 어떤 사람집에 노크를 해서 집을 치워줄테니 돈을 달라고도 할 수 있었습니다.
2대왕님: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가비씨는 이제 곧 샷쇼에 가셔야 하는걸 압니다. 이번 삿쇼에서 만납시다.
가비: 물론이죠! 함께 이야기합시다.
2대왕님: 간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비씨께서는 정말 사람들도 모르는 하나님만 아시는 깊은 내용을 경험하셨습니다. 시련에 부딪쳤습니다. 혼자라고 느끼셨을 수도 있었지만, 한번도 혼자가 아니셨습니다.
2대왕님: 성경에 적힌대로 악으로부터 등을 돌리고, 예수님께 향해야 합니다. 왜냐면 그 분안에 자유와 영원한 생명이 있기 때문에. 여기 시청자분들에게 공유하고 싶은 사이트 주소가 있습니까?
가비씨: 가비프랭코닷 컴이라는 제 사이트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도 저를 찾으실 수 있고요, 만약 질문이 있으시다면, 인포 가비프랭코 닷컴에 이메일을 보내셔도 됩니다. 저는 되도록이면 모든 이메일에 답합니다.
2대왕님: 감사합니다. 가비씨. 샷쇼에서 뵙겠습니다.
(인터뷰영상 끝)
(통역을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