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1/04

훈독왕 | 20200109210447

The King's Report  2020/01/04


킹즈 리포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토요일, 2020년 1월 4일, 천력으로는 천기 10년 12월 10일입니다. 

저는 2대 왕님을 대신하는 리처드 펜저입니다.


오늘 성경 리마는 마태복음 5장 44절입니다.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들을 사랑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을 축복하고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선을 행하며 악의를 품고 너희를 다루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또한 베드로전서 3장 9절을 읽겠습니다:

 

9 악을 악으로 욕설을 욕설로 갚지 말고 오히려 그와 반대로 축복하라. 이런 일을 위해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줄 아나니 이것은 너희가 복을 상속받게 하려 함이니라.

 

마지막으로 참아버님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말씀은 말씀선집, 076권 하나님께 가까이 1975.03.03 (월), 미국 배리타운 수련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비종교적인 관점에서 보면 오늘의 리마, 너의 원수를 위해서 기도하라,는 말이 안됩니다.

2대 왕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할 때는 자신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을 죽게 두라는 것이 아닙니다.

참아버님께서도 나약함으로는 평화를 이룰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공산주의에 의해 위협을 받는 나라들이 강해지기를 원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나약해질 때 사탄은 공격해 온다고 하셨습니다.

한 국가로써 자유와 이상을 수호하려면 여러분은 강해져야 합니다.

나중에 천일국 헌법에 대해 다루겠습니다.

 

이번 주 미국은 이란 장군을 살해했습니다.

이란과 러시아는 서로 매우 가까우며 중국과도 친합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에게 해를 끼치려는 적들이 있습니다.

우리(미국)는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적들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강해져야 합니다.

 

천일국 헌법, 제 2원리를 읽겠습니다:


제 2원리 :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유전자 조작을 하지 않은 모든 생물학적인 살아있는 인간은 하나님 창조의 최고 걸작품이며, 양도할 수 없는 인권을 창조주로부터 부여받았다.


제 1 권리

연방의회는 국교를 정하거나 또는 종교 행위의 자유를 금지하거나, 언론과 출판의 자유를 제한하거나, 국민이 평화롭게 집회할 수 있는 권리와 불만 사항의 시정을 위해 정부에 청원하는 권리를 제한하는 법률을 제정해서는 안 된다.


제 2 권리

규율이 잘 잡힌 민병대는 자유로운 주의 안보에 필요하기 때문에 무기를 보유하고 소지하는 국민(개인)의 권리가 침해되어서는 안 된다.


제 3 권리

평화 시에 군대는 어떠한 민가에서도 그 소유주의 승낙을 받지 아니하고는 숙영할 수 없다. 전시에도 법률이 정하는 방법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민가에서 숙영할 수 없다. 


제 4 권리

부당한 수색이나, 체포·압수로부터 신체, 주거, 서류 및 재산의 안전을 보장받는 국민의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 또한, 체포·압수 영장은, 선서 또는 확약에 의하여 뒷받침되는, 특히 수색 대상 장소와 체포·압수 대상을 기재하여야 하며, 상당한 이유 없이 이러한 영장을 발급해서는 안 된다. 


제 5 권리

누구라도, 대배심에 의한 고발 또는 기소가 있지 아니하면 사형에 해당하는 죄나 중죄에 대하여 심리를 받지 않는다. 단 육군이나 해군 또는 민병대에서 전쟁 시나 위기상황을 당하여 현역으로 복무 중에 발생한 사건에 관하여서는 예외로 한다. 누구라도 동일한 범죄에 대하여 사형이나 구금형에 두 번 처해지지 않으며 어떠한 형사 사건에서도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강요당하지 아니하며, 정당한 법의 절차에 의하지 않고서는 생명이나 자유 또는 재산을 박탈당하지 아니한다. 또한 정당한 보상 없이, 사유 재산이 공익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제 6 권리

모든 형사 절차에서 피고인은 범죄가 행하여진 주나 법에 따라 사전에 확정된 지구의 공정한 배심에 의해 신속한 공판을 받을 권리가 있다. 또한 피고인은 공소의 성질과 이유에 대하여 통보받을 권리, 자신에게 불리한 증인과 대면하는 권리, 자신에게 유리한 증인을 얻기 위하여 사법적인 절차를 밟을 권리, 자신의 변호를 위하여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다. 


제 7 권리

보통법상의 소송에서, 분쟁 관련 경제적 가치가 20 달러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배심에 의한 공판을 받을 권리가 있다. 배심에서 평결한 사실은 보통법의 규정에 의하지 않고는 천일국합중국의 어느 법원에서도 재심을 받지 않는다. 


제 8 권리

과다한 보석금은 요구하거나, 과다한 벌금을 부과하거나,  잔혹하고 이례적인 형벌을 가할 수 없다. 제 9 권리본 헌법에 특정 권리를 열거한 사실이 국민이 보유하는 그 밖의 여러 권리를 부인하거나 경시하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제 10 권리본 헌법에 따라 천일국합중국에 위임되지 아니하였거나, 각 주에 금지하지 아니한 권한은 각 주나 국민이 보유한다.

 

천일국 헌법의 기반은 미국 헌법입니다. 미국은 유대 기독교의 관점에서 본 인간의 정체성에 기초한 유일한 국가였습니다. 그것은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니 인권도 하나님에게서 받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정부는 이것을 보장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정부는 하나님에 대적하는 것이며 시민들은 그 정부에게서 권리를 되찾을 권리가 있습니다. 천일국에는 신앙의 자유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천일국에서는 사회주의도 믿을 수 있으며 사회주의자들도 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집니다. 중국처럼 정부가 시민들이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결정할 수 없습니다.

 

 저는 종교의 자유를 믿습니다. 이는 천일국 헌법에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이슬람교 국가들을 보면, 이슬람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핍박을 받습니다. 많은 경우 언론의 자유도 주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보도 기사를 조금 후에 보여드리겠습니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여러분을 죽이려고 하는 적과 싸울 때는 여러분 스스로가 악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성경에서도 이에 대해 우리에게 충고하고 있습니다. 전쟁에서 싸우고 돌아온 군인들을 생각해보세요. 군인들은 심리적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들은 스스로는 해결할 수 없는 감정적 고통을 가질까요? 그것은 전쟁 중에 그들이 부끄럽고 분노를 느끼는 일을 봤거나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의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고 믿으면, 스스로가 한 일에 대해 좀 더 평안을 느낄 것입니다.

  

세계 2차대전 때 싸웠던 군인들도 많은 충격적인 경험들을 했을것입니다. 그러나 심리적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비율은 낮습니다. 그것은 그때 싸웠던 군인들은 전쟁의 필요성과 전쟁의 의미를 알고 믿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베트남 전쟁을 봐도 그렇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 베트남 장군들은 미국은 무력으로 진 것이 아니라 심리적으로 졌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미국 시민들과 언론이 베트남 전쟁은 가치가 없고 잘못된 목적을 위해 치뤄지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답니다.

 

기독교적 가치에 근거한 나라에서 사람들은 틀려도 되는 권리를 가집니다. 만약 정부가 특정 신앙 또는 믿음을 강요한다면, 그 나라는 기독교적 가치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천일국 시민의 의무가 무엇인지 생각해 봤습니다. 그리고 천일국 시민은 본인의 생각과 믿음을 이웃에게 강요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물론 누군가가 성전에 들어와서 우리를 해하려고 한다면 우리에게는 치명적인 힘을 사용해서라도 스스로를 보호할 권리가 있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좋지 않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 여러분을 해치려 하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소유권 안에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예수님 그리고 참아버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0장을 보면 로마 백부장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로마 제국은 기독교인들을 처형한 사탄적인 나라였고, 그런 로마의 백부장인 그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죽이고 싶은 존재였을 겁니다. 베드로는 이 백부장의 집에 인도 받았는데, 그가 기독교인이 됩니다. 천일국에서 우리는 철장을 가지고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지만, 우리 스스로 정의의 심판을 할 권리는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다른 사람을 처형할 권리가 없습니다. 참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설령 하나님의 나라에 살아도 잘못된 관념을 가지고 있으면 그는 하나님의 나라와 상관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천일국 헌법은 정부만을 위한 지침서가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1980년도에 많은 탁아소 운영자들이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최면술사나 정신과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억누르고 있던 성학대의 기억들을 되찾게 됬다고 합니다.

  

(이 내용이 담긴 책의 줄거리를 읽고 계십니다.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죄목으로 억울하게 고발당하고 미국 사법기관의 표적이 된 사람들의 사례에 관한 내용입니다.)

 

검사들은 이 사람들이 그런 끔찍한 일을 아이들에게 했다고 믿는 것이 본인의 출세를 위해 유리하다고 생각했고,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파괴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가끔 어른들이 좋아할만한 대답을 할 때가 있습니다. 제 요점은 모든 사람은 공정한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일국에서 중요한 권리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천일국 헌법을 소중히 여기고 알리고 싶다면, 우리가 천일국 시민으로서의 삶을 실천하는 것을 사람들이 보면서 관심을 가지게 해야 합니다. 이전에 공산주의자였던 사람들이나 악인들조차 변하길 원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고 천일국 안에 살고 싶어할 만큼 매력적이어야 합니다.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