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1/07
말씀 : 팀엘더 본부장
오늘의 성구리마는 사도행전 19장입니다.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떄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사도행전은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후에 사도들의 경험을 드러내고 있는 책입니다.
그런 면에서 아주 귀한 책이지요.
저(팀엘더 본부장님)는 제가 10살 때 세례를 받았습니다.
일본에 있을 때였는데요.
사실 저희 아버지께서 목사로 계시는 감리교단에서는 세례를 하지 않는데요.
다른 교회에 가서 받았습니다.
일본에 있는 감리교단에서는 세례를 하지 않지만 저의 아버지가 다시 미국텍사스로 돌아가셨을 때 미국의 감리교단에서는 10살 때도 세례를 받을 수 있는 정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10살 때 미국에서 세례를 받았는데 그것은 저에게는 참으로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일본에 있었던 저의 친구들은 제가 미국에 가서 이렇게 침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을 정말 부러워했고 저 또한 그때 성령의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때의 경험은 저에게 참으로 소중했고 또한 그 경험을 통해서 저는 예수님을 아주 신실하게 찾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의 형제들을 보아도 신앙길을 가지 않는 이들도 있는데 저의 경우에는 그때의 경험이 아주 소중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트럼프 탄핵 문제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볼까요?
트럼프의 탄핵을 하원에서 통과시킨 민주당은 인내심이 바닥이 나고 있습니다.
낸시 폴로시 하원의장은 트럼프의 탄핵안을 상원의원에 넘겨야 합니다.
그리고 상원의원은 그 안을 가지고 탄핵이다 아니다를 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결정을 하원의원은 복종해야 합니다.
(미국의 상원의원은 100명으로 공화당이 여당입니다)
낸시 폴로시는 좀 더 탄핵안을 강하게 뒷받침을 해줄 수 있는 증거가 더 나오기를 바라고 있는 모양입니다.
요즘 무슨 트럼프의 이메일 건을 부각시키고 있는 모습을 보아도 그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오늘 중에 낸시폴로시는 기자회견을 하고 자신의 체면을 지키면서 이 탄핵안을 상원에 넘길 수 있는 설명을 아마도 하겠지요.
이란 테러리스트 장군을 사살한 것에 대해서도 민주당의 트럼프대통령을 향한 공격은 거의 히스테리 정도의 수준입니다.
민주당은 지금 트럼프가 너무 싫다보니 무엇이 미국국가를 위하는 일인지 조차 구분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사람들은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프랜치 토스트를 아침식사로 먹었다고 하면 프랜치 토스트가 잘못되었다고 할 사람들입니다.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테러리스트를 사살한 것을 놓고 비난을 하는 사람들 중에는 턱커 칼슨과 같은 보수 언론인과 란 폴과 같은 국회의원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트럼프의 이란 공격이 이란과의 전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사실 중동문제는 부시 대통령이 이라크를 공격하면서부터 시작된 아주 깊은 문제입니다.
이란 테러리스트들은 미국의 대사관을 공격하고 미국 본토를 공격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나라의 수장으로써 결단을 내리고 그것을 막은 것은 저는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 관료들의 말에 휩쓸려서 이란과의 전쟁으로 이 사태를 붉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영상을 하나 보여 드리고 싶은 데요.
경제에 관한 비디오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이 영상이 제가 이제껏 중앙은행의 병폐에 대해서 설명을 하려고 했던 것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quantitive easing (경제 용어: 양적 완화)
중앙은행 (미국으로 치면 연방준비은행, 한국으로 치면 한국은행)이 시중에 통화를 공급하여 신용경색을 해소하고 경제를 부양시키는것을 말합니다. )))
지금 이 영상에서는 "양적완화"를 영국의 중앙은행을 놓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앙은행이 시중에 통화를 공급한다는 말은 돈을 찍는다는 말도 더 이상 아닙니다.
그냥 전자 숫자 돈을 은행에서 시장으로 찍어서 넣으면 됩니다.
사람들의 소비가 줄어들 때 시장에 돈을 넣어서 시장을 촉진 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자돈을 시장에 넣으면 건물이나 땅과 같은 자산의 값이 오르게 됩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통해서 인플레이션이 생기고 더욱더 높은 이자를 내게 되는 상황이 생기는데요.
결국 이렇게 중앙은행이 사람들의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서 내어놓은 정책이 양적완화라고 하지만 결국 이 정책은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양적 완화정책으로 대부분의 전자돈을 받는 회사들은 사실 그 돈으로 직원들에게 재투자하면 좋겠지만 회사들은 위험부담과 그 결과의 잘 측량할 수 없는 직원들에게 재투자하기 보다는 지금 정부가 푸시를 해서 돈을 잃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이 되고 돈이 오르고 있는 건물과 땅과 같은 곳에 투자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정책은 워런버펫과 같은 소수의 사람들에게 이득을 가져다주는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정부는 자산의 값과 국채와 소비자신뢰지수를 경제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지금 미국의 중앙은행인 준비대책은행은 지난해 말부터 트릴리언 달러에 가까운 돈을 계속 시장에 집어넣고 있습니다.
정부는 2%의 인플레이션을 유지하는 정책을 펴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것도 대부분의 큰 회사들은 인플레이션을 통해서 또한 양적완화에 의해서 자신들을 자산의 값이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전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결국 인플레이션을 통해서 괴롭게 되는 것도 일반 사람들인 것입니다.
지금 미국연방은행은 자신들이 아직도 시장컨트롤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전혀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제 오늘 보셨듯이 미국의 중앙은행 준비대책은행이 하고 있는 양적완화 정책은 전혀 일반 사람들의 경제상황을 나아지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
돈을 정의할 때 많은 다른 의견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는 MMT라는 것이 있는데요.
저도 지금 배우고 있는 중이라 다 완벽하게 알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러분들과 이 돈의 정의를 나누고 싶습니다.
(MMT: Modern Monetary Theory 현대 화폐 이론)
최근 미국의 극 민주당의 정책을 내어놓고 있는 국회의원들을 보면 다 무상으로 무엇을 해준다 해준다 하고 약속을 합니다.
그리고 그 돈을 어디서 낼 것이냐 세금을 올릴 것이냐 하고 하고 말하면 옛날에는 우물쭈물했던 것과는 달리 그들은 MMT를 말합니다.
이 현대 화폐이론MMT에 의하면 어떤 정책에 돈이 필요하면 그냥 그 정책을 위해서 돈을 더 찍어내면 된다고 말합니다.
그냥 몇조를 전자번호를 찍고 넣으면 된다고 말합니다.
이것을 보면 이 사람들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일반 화페의 상식을 완전히 무시합니다.
이 이론에 따르며 국채가 늘어나도 전혀 상관이 없고 아무리 많은 돈을 정부가 써도 그냥 돈을 찍으면 되니까 미국정부는 망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국연방준비은행장 조차도 국회에서 이러한 미국의 국채의 양은 절대 유지가 될 수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세금은 대체 왜 걷냐 그냥 찍어서 내서 정부가 쓰지 라고 물음을 MMT론자들에게 했더니 그들의 답이 가관입니다.
사람들에게 세금을 걷어야 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사적 기관이 정부의 기관보다 더 잘 하지 않게 밸랜스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이것은 공산주의의 사상입니다.
그런데 민주당의 대부분의 후보들은 이 현대 화폐이론을 굳게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민주당후보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공무원직을 주겠다, 무상보험과 무상 대학을 해주겠다고 할 때 저 사람들은 그것을 어떻게 돈을 대어서 할 것인가 하는 의문을 항상 가졌는데 이제 제가 이 사람들의 돈에 대한 뇌생각 구조를 이해했습니다.
이제 돌아오는 킹의 리포트 시간에서는 경제얘기 말고 다른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럼 쉬어가는 시간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킹의 리포트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러면 이라크와 상황을 한번 알아볼까요?
사실 저는 이 이라크의 문제가 이란의 문제보다 더 염려가 됩니다.
이라크는 미군철수를 이라크의회가 통과 요구하였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놓고 우리가 투입한 것을 정당한 값으로 내어놓기 전에는 우리는 못 떠난다라는 입장을 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반대합니다.
한 나라가 더이상 미군이 우리에게 필요없다 라고 말했는데 그것을 아니야 우리는 있을꺼야 우리가 너희들에게 얼마나 많이 돈을 썼는데 라고 말해버리면 그것은 미국이 다른 나라를 지켜주고 평화를 주켜준다 라는 도덕적 우위와 명분싸움에서 자격격하는 것이기 때문에 길게 보아도 좋지 않습니다.
짧게 보아도 떠나라고 하는 미군이 떠나지 않으면 미군들은 이라크 안에서 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별로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사실 필리핀에서도 미군의 철수를 요구하는 필리핀에게 물론 미국이 필리핀에 많은 것을 투입했지만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냥 철수를 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그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라크 주둔 미군 최고 사령관 월리엄 장군은 만약 이라크에서 미군이 철수한다면 안전하게 적절한 시기에 하겠다고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저는 이라크의회가 미군의 철수를 요구하고 자신의 국방을 자신이 지키겠다고 말하는 것에 찬성을 합니다.
미군은 150개의 나라에 미군을 주둔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케냐에서 한 미군이 사망했다는 기사를 읽었는데 대체 미군은 케냐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더 이상은 미국의 청년들을 쓸데없는 나라에서 쓸데없는 일을 하면서 희생시켜서는 안 되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지도에서는 중동지역에 얼마나 많은 미군의 숫자가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리키 절비스씨는 골든 글러브시상식의 최고의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독일인이지만 이번 골든 글러브시상식의 사회를 보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그냥 큰 회사를 조금 찌르고 할리우드를 조금 찔렀을 뿐인데 나를 왜 극보수라고 부르냐? 하는 반응입니다. ㅎㅎㅎ
그가 독일인이었다 보니 그는 지금 할리우드에서 조금이라고 트럼프를 두둔하면 사람을 극우로 부르는 할리우드의 정통파의견을 이해를 못하고 파악을 못한 것이었지요.
할리우드는 그가 아주 못되고 비열한 인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그가 시상식의 사회자이면서 사람들을 모아놓고 그들을 욕되게 했다고 비난했습니다.
리키 절비스씨는 골든 시상식에서 아무도 너의 정치견해에 대해서 상관을 하지 않는다 너는 기후온난화운동을 한답시고 돌아다니는 십대아이보다도 공부를 하지 않았다라고 말했습니다. ^^
그냥 상을 받았으면 감사하고 너의 스태프나 도와준 사람들에게 고맙다 수상소감을 말하고 그냥 꺼져 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다시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 초대받지 못할 것은 아주 자명한 일이 되었네요.
하지만 미국에서는 완전 무명이었던 그가 이제 미국의 완전히 스타덤에 올랐으니 그의 커리어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한국전쟁을 성공적으로 이끄신 맥아더 장군를 칭찬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라크 전쟁에 대해서는 아버지 부시 대통령이 그것을 집행하지 않도록 설득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저는 참아버님께서 "하나님께서 전쟁을 얼마나 싫어하시는데..."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모든 전쟁을 반대하시지는 않았지만 필요 없이 명분만 있는 전쟁을 극혐하셨습니다.
터키가 리비아를 공격을 했다는 기사입니다.
리비아는 지금 쿠데타 정부가 정권을 잡고 있는데요.
그것은 좀 된 소식이지요. 그런데 그것을 왜 터키가 관여를 합니까?
이러한 터키의 행보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이번 시리아의 터키 공격은 터키의 오스만왕국의 옛 영광을 되찾고자 리비아로 영토확장을 하고자 하는 장기적인 계획이 있는 것이 아니냐 라는 분석입니다.
터키는 나토연합의 한 나라입니다.
이러한 터키의 행보가 미국으로써는 아주 불편하겠네요.
베네수엘라에서는 과이토라는 대통령이 있지만(세계적으로 그가 진짜 대통령으로 지지를 받고 있지만) 그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마두로가 모든 베네수엘라의 병력과 군대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과이토가 종이에 "내가 진짜 대통령 "하고 써서 마두로에게 보여준다고 해도 마두로는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권력을 꼭 잡고 있을 것입니다.
조 바이든(오바마정권의 부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자신의 마약의 과거를 지우기 위해서 신분세탁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헌터 바이든은 중국과 우크라이나의 큰 회사들에서 몇천만원의 월급을 받고 있었던 사람이었지요.
점점 많은 일들이 헌터 바이든에 대해서 드러나고 있네요.
처음 민주당의 대선주자 중에서 선두를 달리던 조 바이든은 아들의 일 때문이라도 절대 민주당의 대선 후보로 뽑히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란의 테러리스트 장군의 사살로 인해서 북한 김정은이 당분간은 잠잠하지 않을까 하는 예견을 월드 트리분의 기사가 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솔로마니 테러리스트가 사살된 후 김정은은 정말 조용합니다.
이란은 사실 중국의 똘마니와 같은 입장이지만 그것은 북한도 마찬가지이지요.
미국이 드론으로 솔로마니 테러리스트를 사살한 후 3일후가 되어서가 북한의 공영프로퍼겐다 방송은 이를 보도하였습니다.
북한의 다음 다가오는 공휴일 보면 1월 15일 2월 8일 등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국가 공휴일에는 김정은이 모습을 공적장소에서 드러내고 자신이 국가 원수임을 드러내고 야단법석을 떨어야 하는 타이밍들이기 때문에 뭐 그렇게 오래는 그가 숨어있을 수는 없으리라 보입니다.
솔로마니는 이라크 현지 미국 대사관 공격을 시도했고 그것을 실패했었습니다.
이란은 국제적인 테러리즘을 하고 있었는데 그 뒤에는 솔로마니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미국 전대 부시 클린턴 오바마 정부는 이러한 테러집단들의 처단에 대해서 회유정책을 하려고 하는 입장을 고수해 온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주저가 없이 솔로마니를 처단하였습니다.
하지만 뉴욕타임지는 솔로마니 테러리스가 국제적으로 칭찬을 받는 사람이었다는 헛소리를 하질 않나 참으로 한심한 좌파들의 기사들입니다.
그가 눈과 같은 하얀 머리가 있고 멋진 턱수염이 있었다라고 그를 찬양하기도 했습니다.
아~ 하얀 머리가 있으면 절대 나쁜 사람일수가 없군요.
참으로 재미있는 것은 이렇게 그를 찬양하는 뉴욕타임즈와 워싱턴 포스트는 그에 대해서 전혀 그전에는 알지 못했었다는 것입니다.
BBC와 CNN도 마찬가지로 테러리스트를 사살한 것을 살인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 제 2차대전 때 있어서 히틀러를 사살 했다고 한다 하더라고 좌파들은 그가 사람을 죽였다고 할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세상에게 혐오를 받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해도 좋아하지 않고 비난합니다.
저는 트럼프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아셔야 하는 것은 2020년 11월의 대선을 놓고 9월부터는 트럼프 대통령을 놓고 오만가지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험담과 패설이 나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러한 정치과열의 소문에 절대 휩쓸려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을 끝까지 지지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베트남전쟁 이후에 18살이 되면 만약 미국에서 전쟁이 나면 강제징병이 되는 서류에 "예"라고 써야 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대학생들이 분노를 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남자로 태어나고 학자금을 정부에서 빌리려면 또한 이 서류에 싸인을 해야 합니다.
남자로 태어나고의 부분에서 이 기사는 "남자로 부모가 지정한 사람"이라고 표현을 하였는데요.
그러니까 남자로 태어나도 만약 부모 그 남자아이를 여자라고 등록을 하면 그 아이는 군대가 면제인가 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우리가 다 가서 우리의 출생 신고서를 다시 확인하고 저희의 부모들이 우리의 성별을 무엇이라고 썼는지 보아야겠습니다.
이렇게 세계가 미쳐 돌아가는데도 어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오시면 모든 것을 다 그냥 해결해 주실 것이라고 말하네요.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책임을 주셨고 저희와 전장에서 함께 하시지만 저희의 역할을 대신해서 대신 싸워주시지 않습니다.
그것은 2대 왕님께서 정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