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6/05/2017

무지개 | 20170605191545

 Welcome to the King's Report! 06/05/2017


https://youtu.be/rZsF7dimEnA

위의 링크는 킹스리포트(영어) 동영상 완전판입니다. 

(이 곳에 올린 내용은 왕님이 말씀하신 것을 왕비님께서 실시간으로 일부 축약번역한 것입니다 )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 2대 왕님께서는 일요예배를 마치고 어둑어둑해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폭포를 만드는 돌을 나열하시고 쌓으셨습니다.
며칠 동안 비가 올 예정이어서 폭포를 만드는 일을 하실 수 없는 것이 좀 아쉬우신 모양이십니다.
토요일부터 시작하셨는데 좀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은색 왕관이 다시 왔습니다.
윌리엄 캐이지라는 보석 쪽에서 일하시는 분이 일을 하셨는데요.
​통일 마크 중앙에 5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넣었다고 말해서 저도 놀랐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호세아 13장 14절에서 16절입니다.
성경에서는 많이 사람이 죽은 것이 나옵니다.
구약에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명령하셔서 사람을 대거 죽이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요
그것을 놓고 많은 성경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성경이 얼마나 말도 되지 않고 잔인한 책인지를 말합니다.
​히틀러의 인종 말살 정책과 무엇이 다르냐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대학살이라고 비난을 받는 유대인들의 가나안 민족의 정복은 그 한 예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악의 문화를 싫어하는 것이지 절대 사람이나 한 인종을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예로 이스라엘 유대인들이 금송아지를 시내산에서 우상 숭배하였을 때 3천 명을 죽이는 것을 명하셨습니다.
그런 반면에 가나안의 라합이라는 여성은 유대인들을 도왔기 때문에 예수님의 혈통과 연결된 여성이 되었습니다.
가나안의 여성이었지만 말입니다.
​인종을 싫어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을 산 채로 제물로 바치고 프리 색스와 동성애로 퇴락하고 우상 숭배를 하는 그 문화를 말살 시키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유럽에서 기독교인들이 이슬람교들의 테러에 대항하여 싸워야 한다고 말할 때 우리가 무슨 중동인들을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슬람교인들도 여러 인종들이 있습니다.
흑인 백인 중동인 아시아인 등 여러 인종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인종을 차별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아동 성 학대와 성 노예와 강간의 문화와 테러의 문화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중요한 토론입니다.
​그리고 어려운 토론이기도 합니다.
기독교인들이 그냥 팔짱만 끼고 자신의 하나님을 중심한 문화가 파괴되는 것을 두고만 보아서는 안 됩니다.
자신의 부인과 딸들이 강간당하는 것을 그저 묵인되어서는 안 됩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기독교 남성들이 이슬람인들과 싸웠을 때, (이슬람이 먼저 유럽 정복을 시작해서 한 싸움) 항상 기독교인들이 이겼습니다.
​왜냐하면 기독교인들이 했던 전쟁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나 정복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문화를 방어하고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였습니다.


​조지 소로스는 이 인터뷰에서 자신은 대 학살당한 사람들에 대해서 별로 동정심을 느끼지 못한다.

자신은 그냥 전쟁을 통해서 돈을 벌 뿐이다​고 말하는 인터뷰 장면입니다.


​이제 매주 유럽에서 테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슬람 테러입니다. 주류 거짓 언론들이 이것을 숨기려고 하지만 이것은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슬람 테러입니다.
이러한 이슬람의 무모한 테러의 세력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세력은 기독교 남성들 밖에 없습니다.
천사장 정부는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테러 사건에 대해서 영국 런던 경찰은 자신들이 8분 만에 테러범을 죽인 것을 자랑스럽다고 말했지만 7명이나 죽었습니다.
런던의 시장은 걱정할 것이 전혀 없다라고 말했지만 어떻게 이것이 걱정을 하지 않을 일입니까?


트럼프 정부는 영국에도 새로운 외교관을 보낼 예정입니다.
칸이라는 런던 시장은 런던에서 더 많은 경찰이 배치될 예정이니 전혀 걱정하지 말고 보통 일상 생활을 하라고 지난주 일요일에 티비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7명이 테러범의 칼에 죽고 50명의 사람들이 다쳤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괜찮다는 것은 런던 시민들을 향한 배신입니다.
이 런던 시장은 이슬람 교인들을 보호 옹호하기로 아주 유명합니다.


유럽 정부는 아직도 자신의 시민들에게 '피난민들을 향해 큰마음을 가져라 동정심을 가져라 종교 차별 인종 차별적인 생각이나 발언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강간 당하고 아이들이 강간 당해도 그런 것을 보지 말라고 계속해서 유럽인들에게 방송을 합니다.
이것은 마치 신들린 종교와 같은 상태입니다. 제정신들이 아닙니다.
​이렇게 매주 유럽에서 테러가 일어나고 있는데 그것이 '이슬람 테러'라고도 말하지 못하고 있는 유럽의 상황입니다.


이슬람에 대해서 조금만 나쁘게 이야기하면 너는 '나치당이냐'라고 비하하고 '너는 인종 차별주의자이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슬람은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러 인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절대 한 인종을 말살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세계정부 은행가들의 계략입니다.
​많은 난민들을 유럽으로 대거 유입시켜서 유럽 나라 전체를 흔들고 전쟁을 만들고 그것을 통해서 돈을 벌려는 계획입니다.


​필리핀을 보십시오
​필리핀의 대통령이 절대 완벽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테러를 향해서 강하게 대처하는 자세는 맞습니다.
​정부는 테러를 제거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하지만 유럽 정부들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지요. 그냥 시민들이 강간당하고 유린당하고 권리가 박탈당하는 것은 보고만 있습니다.
이러한 이슬람 런던시장을 지지하고 찬양하다니요!
​런던 칸 시장은 절대 시민들을 보호하고 있지 않습니다.
​런던은 괜찮다 안전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거짓입니다.


​60만 명의 난민을 힐러리는 자신이 당선되면 미국으로 유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힐러리는 자신이 당선되면 총기 소유를 금지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이슬람들에 유린당하는 미국시민들을 그래도 당하고만 있어야 했습니다.


가정연합을 보십시오 똑같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총기 들고 사진을 찍을 것을 보고 난리를 칩니다.
가정사기 연합의 지배 층은 자신은 총기를 소유를 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일반 시민들은 위험하니 절대로 총기를 소유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앤드루 윌슨씨는 20대 성전 여성들이 총기 소유를 자랑스러워하는 사진을 페이북에서 보고 '이 겁 없는 애들 좀 봐라. 위험한 장난감을 갖고 놀고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사실입니까? 아닙니다.
이 여성들은 차를 운전할 수 있고 축복을 받는 나이입니다.
​여성들이 자신들의 몸을 보호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나쁘다고 말하다니요.
이 여성들을 아이들이라고 말하는 자체가 바로 여성 혐오주의입니다.


​재미있게도 가장 비쩍 마르고 베타 남성들이 뭐라고 말하는지 아십니까?
'여성들이 역사적으로 많이 억압유린당하지 않았습니까?'
​라고 말하면서 자신들이 불쌍한 여성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척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베타 남성의 전략입니다.
​자신들은 절대 여성을 만나고 색스의 기회가 없으니 그렇게 자신을 위장하여 색스의 기회를 만들려고 하는 베타 남성인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남성들이 여성들을 억압하였다고요?
모든 남성들이 진실로 모든 여성들을 억압했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아닙니다.

좋은 진실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기독교 남성들도 많았습니다.
또한 악한 여성들도 역사적으로 많았다는 사실을 잊으시면 안되겠습니다.
남성이 역사적으로 여성을 억압했다는 말은 페미니스트 여성들이 자신을 희생자로 보게 하기 위한 페미니즘의 전략인 것입니다.


이 8살 짜리 아이들을 보십시오.
아이 ​아버지가 딸에게 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여자아이는 발사 전까지 방아쇠에 손을 넣지 않네요.
​아버지와 총을 좀 쏴 본 여자아이 같습니다.
​매일 매일 열심히 가족을 위해서 일을 하는 남성입니다. 그리고 딸을 사랑합니다.


이러한 정직하고 좋은 남성들은 세상에 많이 있습니다.
​딸의 안전을 정말로 생각하는 아버지입니다.
​즐거웠다고 딸이 끝에 말을 하네요. 참 귀엽습니다.


배관 수리공 하면 여성들은 이마를 찌푸립니다.
그리고 일반 사회에도 별로 좋은 대접을 받지 못합니다.
​하지만 미국의 시장 자유경쟁 시대일 때는 배관 수리공은 돈을 많이 버는 직업입니다.
저에게 비단잉어를 팔았던 배관 수리공 할아버지는 좋은 집과 차 2대, 50마리의 비싼 비단잉어, 대나무 숲, 수영장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편안하고 좋은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자유시장경제는 바로 그런 것입니다.


많은 나라들은 자신들이 시장경제라고 하지만 정부의 간섭과 규제가 너무나 많은
반 사회주의입니다.
반은 사회주의입니다.
진짜 시장경제가 활발할 때는 서로서로 부역을 해주고 서로서로의 서비스를 나누기 때문에 이러한 땀을 흘리면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의 노고가 자신의 부로 바로 연결이 됩니다.
​진짜 자신이 소매를 걷고 땀 흘려 일하는 보상을 받는 것입니다.


​세상은 하버드 예일 졸업자들을 찬양하고 그들이 만드는 정책의 노예가 되는 것을 간과하지만 천일국에서는 그 반대입니다.
​문명의 기반을 만드는 이러한 힘든 육체 노동을 하는 남성들이 보상을 받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이런한 힘든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들의 90% 이상은 남성들입니다.
​탄광에서 석탄을 캐고 오일을 캐고 땅에 들어가고 배관을 만들고 이러한 분들이 가치를 인정받고 보상받는 나라입니다.


​피엘씨가 보낸 기사인데요.
​참아버님께서 닉슨 대통령은 칭찬하시는 내용입니다.
저 또한 민주당에 세뇌되었을 때는 닉슨이 나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참아버님말씀 중 내용입니다.

'공산주의가 무기를 생산하고 무술로 자신의 몸을 단련하는데 우리는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하겠느냐? 우리도 무기 공장을 만들고 공산당과 싸워야 하지 않겠느냐?'


가정사기연합은 항상 참아버님께서 무기를 만들려고 하셨던 것을 감추려고 합니다.
어떤 이는 참아버님께서 한국에서 공기총을 만드시려고 하셨던 것은 한국이 그때 독재정치가 있었기 때문이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께서는 이 말씀을 미국에서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총을 만드는 것을 미국에서도 독일에서도 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나라인데도 말입니다.


참아버님께서 무기를 만드려고 하셨던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다른 이를 공격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선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함이셨습니다.


제가 참아버님을 모실 때, 정말 리더들과의 영적 싸움을 매일 매일 해야 했습니다.
이익 단체가 된 리더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어떻게 자신의 프로젝트를 참아버님께 말을 해서 자금을 타 낼 것인가만 궁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만 직접 일하는 것이 아니라 곽파, 황파, 양파 등 자신들의 사람들을 참아버님 주변에 깔아서 제가 없을 때 파고 들어가서 일본 식구님들의 헌금을 타내려고 했지요.
​정말 어리석은 이들입니다.


​헤이니시씨입니다. 스코틀랜드에 계십니다. 영국 런던은 아니지만 그래도 같은 영국 지역이니 저희보다 현장 소식을 잘 얘기해 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로버슨씨: 저는 사실 이 테러가 일어날 때, 런던에 있었습니다. 딸을 만나려고 했습니다.


​2대 왕님: 7명이 죽고 48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그중 21명은 중태라고 합니다.
로버슨씨: 8분 만에 대처했다고 런던 경찰은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유리병을 깨고 의자를 들고 자신을 보호하려고 했습니다.
영국은 총기 소유가 가장 높게 규제가 강한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2대 왕님: 노예의 정의가 무엇인 줄 아십니까? 자신의 토지를 소유할 수 없고 총기를 소유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로버슨씨: 예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총기 소유의 자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럽 남부가 이슬람 교인들에게 점령당했을 때 이슬람 교인들은 무기를 가지고 무기가 없는 유럽인들을 억압하고 착취하는 방법을 썼습니다.


2대 왕님: 또한 이슬람을 옹호하는 사람으로 그 자국의 나라의 한 사람을 영입하여서 그 사람이 이슬람을 지지 발언을 강하게 시켜서 난리를 치게 합니다.
절대로 처음에는 이슬람교 중동인을 쓰지 않습니다.
​프랑스에서는 프랑스인들이 이슬람을 옹호하게 하고 영국에선 영국인이 이슬람을 옹호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처음의 거부감을 줄이려고 합니다.


​로번슨씨: 프랑스와 영국에서는 중국 인도 이민 3세들이 또한 이슬람 과격파로 영입되어 변질되고 있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2대 왕님: 유럽은 이슬람으로부터 천여 번이나 역사적으로 침략을 받았습니다.
유엔이나 유럽연합 등은 유럽의 민족들을 너무 사랑해서인지 더 많은 난민을 유입하겠다고 합니다.
이 테러는 영국의 선거전에 되어졌습니다. 이것은 프랑스 선거전에도 일어났던 일이지요.
하지만 결국은 이것은 나라가 망하는 길입니다.
​테러로 공포를 주고 테러를 하는 무리 그룹을 포용하면 이슬람을 지지하는 리더를 찍으면 너희들은 보호를 받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터키에서 이슬람교의 예언자 마호메트는 마귀 마자를 쓴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공식 스피치에서 말씀을 하셨지요. 하지만 그 말씀은 통역되지 않았습니다.



​이슬람교인들은 항상 자신들이 10%밖에 되지 않을 때 '우리는 평화의 종교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테러를 통해서 이 지역의 사람들을 몰아내고 자신들이 50%가 넘으면 자신들이 원하는 지역으로 대거로 옮겨 갑니다.
그리고 무력으로 그곳을 점령합니다. 그리고 본색을 드러내지요


​이번에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더이상 우리는 이러한 영국 내에서의 테러를 그냥 두고 볼 수 없다'라고 공개 발언을 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곳의 인터넷 오늘 좀 느립니다. 계속 래깅이 걸립니다.


이슬람의 정복은 절대로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 방어적 전쟁이 아닙니다.
이슬람의 정복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입니다.
​보십시오. 히브리인들이 가나안을 정복할 때 절대로 약탈을 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가축을 가지고 온 사울 왕은 사무엘 선지자에게 큰 비난을 받고 부인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슬람 정복과는 다릅니다.


2대 왕님:로버슨씨와 연결이 잠시 끊겼을 때, 저희가 토론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이슬람교인들이 어떻게 나라를 점령하는가 하는 내용이었는데요.
​1. 우리는 평화의 종교다 너는 너 종교 믿고 나는 내 종교 믿는다.
2. 세력을 키우고 메디나 피난 그리고 그 도시 장악하고 힘을 기른 후 
​3. 메카로 다시 가서 유대인들은 800명의 목을 베고 메카 점령


​로버슨씨: 예 가정사기연합에서는 이 사실에 대해서 전혀 무지한 것이 답답합니다.
초종교 초종교하면서 모든 신앙을 품어야 한다고 참사랑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2대 왕님: 예, 가정사기연합에서는 어떻게 이렇게 세계정부와 유엔 유럽연합이 말하는 것과 똑같은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정사기연합에서는 기독교 남성들과 기후온난화가 세계에 위협을 준다고 말합니다.


영국에서는 쉬리아 이슬람법을 런던에서부터 실현시키려고 합니다.
하지만 영국인들이 이것에 대해 무지하다니요.
테레사 메이 총리가 더이상 참지 못하겠다고 말해 놓고 선거가 가까와 오니 다시 자신의 전 발언을 감추고 보수당에 표를 더 받으려고 이슬람 포용정책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정말 믿을 수 없는 정치꾼들입니다.


2대 왕님: 왜 영국인들은 이러한 한 입에서 두 말을 하는 정치꾼들을 없애지 못하는 것입니까?


로버슨 씨: 사실 영국 시민들이 조금씩 깨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좀 느린 것도 사실입니다.
​2대 왕님: 테레사 메이는 처음에는 브랙시트를 반대하다가 이제는 찬성한답니다. 이게 뭡니까!
​로버슨씨: 유럽연합이 유럽연합을 떠나면 보복을 하겠다고 하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경제 보복뿐만 아니라 군사 보복까지 하겠다고 하는 것은 큰 문제입니다.


2대 왕님: 이것은 국제 사회의 횡포입니다.
로버슨씨: 제가 이번에 프랑스에 갔을 때, 몇몇 사람들은 마크론이 정말 악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프랑스 인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로버슨씨: 이번에 르 펜씨가 저의 생각으로는 좀 약하게 싸웠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영국의 영향이 강한 프랑스 서부인들의 마음을 이기지 못하면 결국은 선거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7개 나라 여행 금지법에 대해서 다시 강하게 집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테러 사건을 놓고 우리는 우리 나라의 자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미국에서 이러한 테러가 일어나면 나는 끝까지 따라가서 뿌리를 뽑겠다고 말했습니다.
​테레사 메이는 이러한 테러가 일어나지 않도록 인터넷 규제 검열을 더욱더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중앙정부의 해결법인 것입니다.
​메이 총리는 테러리즘을 더이상 참을 수 없다고 말하면서 더욱더 영국인들에게 대한 규제 검열을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뭡니까! 이것은 말도 안 됩니다.


​미국에는 연쇄 살인범인 제프리 다머라는 사람이 있었는데요.
​일상 생활에서 만났을 때는 정말 순하디 순한 이였으나, 실제로는 뒤에서 어린 소년들을 잡아서 죽인 후 성 폭행을 하고 토막 살인을 하여 먹었습니다.
​실존하는 양의 탈을 쓴 늑대였지요.
​우리는 이것이 가능하다고 믿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보통 일반인이니까 그런 사람들이 존재 할 것이라고 믿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양의 탈의 쓴 늑대들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였습니다.


성경에서는 우리는 육의 전쟁이 아니라 영의 전쟁을 한다고 말합니다.
사탄이 이 땅의 주인이 되었다고 말을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성경을 읽는 기독교들에게는 이상한 일이 아닌 것입니다.
​악한 이들에 대해서 현실적인 관점을 갖고 있습니다.


총을 갖고 있는 이 펜실베니아 파이크 도시에서 테러를 하려고 해 보십시오.
칼을 갖고 테러를 하려고 했다고 해 보십시오. 그 테러범은 1분 만에 총에 맞아 처단이 되었을 것입니다
7명이 죽고 50여명의 부상자가 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유럽 사람들에게 총을 뺏고 이슬람 교인 난민들을 유럽에 더욱더 많이 유입하고, 이것이 잘못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인종 차별주의자이며 나치라고 말하는 것은 실은 반대로 말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언제 유럽인들이 깨달을 것입니까!


사실 이슬람교인들은 약합니다. 그리고 내부에서도 분열도 많습니다.
​반 이슬람의 스피치를 하는 사람들은 항상 이슬람으로부터 목숨의 위협을 받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그래 나를 죽이러 오겠다고, 내가 몇 시 몇 분에 공개 스피치가 있으니 와서 죽이려거든 죽여라'라고 말하면 직접 와서 죽이지 못합니다.
미국은 총기 소유가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목숨이 위협받는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이러한 배짱에는 수그러 듭니다.


​로버슨씨: 영국과 다른 유럽과 다른 점은 영국은 섬나라로 되어 있어 유럽보다는 좀더 안전이 있습니다.
또한 유럽에는 지금 자유 운동이 조금씩 불고 있습니다.


​난민들은 시리아에서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리비아 에티오피아 등 여러 아프리카나라에서 오고 있습니다.
​폴왓슨씨의 비디오입니다. 이것을 보시면 이 사람들은 난민들이 아닙니다. 돈을 주고 남부 유럽쪽으로 오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GPS로 따라가 보니 택시 서비스처럼 돈을 받고 유럽공동체와 유엔과 짜고 난민을 유입하는 장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GPS 인공위성에서 이 배들의 동선을 보면 난민으로 표류하는 흔적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택시 서비스처럼 유럽으로 난민들이 날라지고 있습니다. ​난민들이 ...


이것은 유럽연합과 유엔의 횡포입니다.
난민들이 마치 자신의 목숨을 걸고 망명하는 것이라고 포장하고 있지만 지금의 비디오를 보시면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12 마일만 보트를 타고 해안으로 나가서 싸인을 보내면 국제기구들이 이들을 픽업을 합니다.
지금 보이시는 국제 기구들이 이 과정을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난민들이 마구 유입되어서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폴레모는 이탈리아의 남부 지역은 난민들로 완전히 장악이 되었습니다.
​더이상 이탈리아 나라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파리 내에서도 이슬람교인로 장악되어서 들어갈 수 없는 곳들이 점점 생기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한 카페입니다.
남성들로 가득차있고 잠입 취재 여성이 카페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출입이 금지됩니다.
유럽 좌파의 앵커는 오히려 아이시스 테러범들을 옹호하는 발언을 합니다.
이 지역의 개인의 토지 소유는 정부로 부터 강제로 박탈 당하여 난민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우리는 말을 바로 해야 합니다.
​이것은 경제적으로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은 경제적인 이민입니다.
그런데 유럽연합은 이 사람들을 난민들이라고 포용적이고 인도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면서
복지를 주고 사는 곳을 줍니다.
이것은 미친 정책입니다.


​로빈슨 씨: 저의 개인적인 바램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이시스 테러에 대한 강력한 대책의 좋은 예를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2대 왕님: 동의합니다. 그리고 대학 내에서의 사우디 아라비아 및 중동의 자금을 받는 것을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로 이 난민들을 유입하는 것은 더 맞는 대처라고 생각됩니다.


로빈슨 씨: 우리가 최선을 다해 열심히 도왔지만 프랑스 대선에서 마릴 르 펜씨가 이기지 못한 것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로빈슨 씨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