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1/06
번역: 권흥관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먼저 날씨를 알아보도록 하죠.
오늘은 25도로 밤에 눈이 약간 내리겠습니다.
최고기온은 41도로 체감기온은 30도 정도가 되겠습니다.
강설확률은 18퍼센트가 되겠군요.
조심해서 운전을 하시길 바랍니다.
어젯밤에 제 두 자녀가 교회로 가고 있는 중에 빙판에 미끄러져 사고가 났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크게 다치지 않고 무사했습니다.
왼쪽으로 크게 미끄러졌습니다.
제 아들 신만이 좋은 주짓수 스킬을 가지고 있어서 왼쪽으로 미끄러져 돌아가는 차를 오른 쪽 도랑으로 빠지게 했습니다.
빙판에서 균형을 잡아 왼쪽 바위에 크게 부딪히지 않고 오른쪽으로 빠졌는데요, 빙판에서 65마일로 달리고 있다가 빙판에 미끄러져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왼쪽에 있는 바위들이 있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오른쪽 도랑으로 달려 언덕으로 차가 붕 떠서 후방으로 떨어졌습니다.
딸도 창에 머리를 크게 부딪힐 뻔했는데, 제 딸이 케익을 들고 있어서, 그 케익이 공중에 떠서 창에 붙었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머리 부분에 충격을 완화시켜 주었습니다.
빙판이 있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멈출 수 없었습니다.
만약 그 자리에 멈췄다면 뒤에서 오는 차로 인해 추돌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한 차가 거의 부딪칠 뻔했다고 합니다.
이 사고로 생존한 것이 엄청난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만약 엔진이 안쪽으로 들어가 자녀의 다리에 부딪쳤다면 다리를 평생 못 쓸 수도 있었습니다.
만약 조금이라도 상황이 달랐다면 그들은 사망했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제 손으로 제 자녀를 묻어야 했을 수도 있었죠.
정말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제 형이었던 흥진 형님도 차 사고로 돌아가셨는데요.
섭리적으로 항상 차남이 희생됩니다.
흥미로운 점이 신만이는 차가 돌아가서 신궁이가 크게 다칠까봐 무서웠다고 합니다.
흥진 형님도 트럭이 옆에 있던 동승자를 칠까봐 차를 돌려 자신이 희생한 것이었습니다.
흥진형님도 같은 것을 말한 거죠.
차가 계속 돌아가 신궁이가 다칠까봐, 차를 돌려서 오른쪽으로 빠진 것이었습니다.
다행이도 오른쪽 차선에 달리고 있던 차가 없어서 오른쪽으로 안전하게 빠질 수 있었습니다.
흥진형님도 당시 18세였고 신만이도 비슷한 나이인 20살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한번도 이런 사고가 난적이 없었습니다.
제가 천천히 운전는 사람도 아닙니다.
이번에 다치지 않은 것은 정말로 하나님의 은혜 덕분입니다.
성서에 나오듯 삶은 매우 연약할 수 있습니다.
신만이도 이런 사고가 있은 직후 바로 여기서 다시 일하고 있습니다.
삶의 중요성을 다시 상기시키는 사고였습니다.
당신이 크리스쳔이고 만약 단지 영원한 안락함을 추구한다면 당신은 공산주의고 악한 자입니다.
재림주가 오실 것이고 평화가 도래할 것이다, 고통이 없어질 것이다 라며 세뇌하고 있는 크리스쳔이 많습니다.
성서에는 분명히 고난을 피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구름의 의미는 고난을 가리킵니다.
많은 교회가 좌파들에 의해 기독교인들을 매우 낙관적이고 약하게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보수적인 크리스쳔이라면 정부의 복지는 사람들에게 뇌물을 주는 것과 동일합니다.
이러한 정신을 갖고 있는 자들에게 재림주가 와서 모든 세계를 통일하고 많은 선물을 줄거라고 기대하는게 말이 됩니까?
성서에서는 이러한 말을 절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성서에 보면 재림주가 오시면 더 이상의 눈물은 없고 얼굴의 눈물을 그가 닦아줄 것이다 라고 나와있는데, 이 구절을 이용해서 안일한 생각을 주입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 장에 보면 매우 큰 규모의 세계전쟁이 일어날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고통, 눈물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책임은 항상 있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다니엘서에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는데 아버님은 원리를 북한에서 쓰셨는데, 이걸 어떻게 아셨겠습니까.
예수님은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했는데, 구름을 타고 오시지 않으셨죠.
예수님도 아기로 태어났습니다.
메시아는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했는데, 마굿간에서 태어나셨죠.
신약에서 재림주가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부분이 아닌 구약에 있는 예수님께서 구름에서 오신다고 한 것입니다.
다니엘서 7장과 13장입니다.
구약성경에 있는 부분을 신약에 다시 사용한 것이죠.
예수님은 자신이 구약에서 말하고 있는 그 자임을 증거하십니다. 그런데 그가 구름을 타고 오셨습니까?
여자의 자궁에서 나셨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매우 많은 세뇌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구름을 타고 오시지 않은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마가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자신이 구약에서 말하는 메시아임을 증거하는 부분을 잘못 해석하여, 재림이 구름을 타고 온다고 잘못 알려진 것입니다.
미래를 말한 것이 아니라 구약의 부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많은 군중 속에서 나타나셨죠.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국영 기독교인들이 고난과 눈물이 없는 영원한 유토피아를 만들거라고 세뇌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철장으로 세계를 다스려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왕국을 주도해야 한다, 왕과 제사장이 되어야 한다, 이끌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좌파의 수준입니다.
국영, 국가중심 좌파 정권이 예수님을 통해서 올거라 믿는 것입니까.
하나님은 중앙집권정부 같은 것을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담과 해와에게 이끌어야 한다며 책임과 자유를 주셨습니다.
악을 선택할 수도 있는 자유의지도 주셨습니다.
자유와 혜택만을 추구하도록 창조하시지 않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노예를 만들어 자신을 두려워하도록 인간을 창조하시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창조한 자녀가 자신을 사랑하시길 원하십니다.
그를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도록...
성서는 우리로 하여금 책임을 갖고 이끌고 무기를 가지고 종교적 책임뿐만 아닌 정치적 책임, 무기를 가지고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안락을 바라는 생각은 매우 공산주의 광적인 생각입니다.
약속으로 지키고 성실히 일하고 재능을 키우고 사람들을 성장시키도록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것입니다.
중앙집권화된 정부는 이러한 고통을 하나님 왕국의 백성에게 줄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통치자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통치자에게는 큰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왕국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은 매우 아름다운 비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안락만을 바라는 비젼에는 책임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에덴동산에서도 악이 가능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죠.
유튜브에 에덴동산에 대한 좋은 다큐멘터리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에덴동산에서 흐르던 강을 찾았는데, 바다안에 테그레스와 유프레이디스에 흐르던 두개의 강을 찾았다고 합니다.
이 강이 홍수로 잠겨 지금은 바다 밑에 잠겨있습니다.
히브리 사람들이 에덴동산에 대한 기록을 갖고 있어 이 강을 찾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마네사에 대한 얘기를 보겠습니다.
마네사는 성적으로 문란한 여자입니다.
마네사의 아들이 한 지역을 통치하게 되는데, 여자들과 문란한 성생활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보다 타지역의 여성에 관심을 갖고, 바울 지역에 영적인 악성바이러스를 갖고 옵니다.
이 일은 자신의 자녀를 불속에 걷게해 죽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는 책임을 피하고 낙태와 같이 자녀를 죽이는 고대 문화적인 방법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러한 문화를 따르게 된다면 여러분의 혈통은 거기서 끝입니다.
내용을 보시면 이 국가는 수차례 무너지게 되는데,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한 것이 아닌 자신의 성기를 주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창녀와 성교를 하면 성교 중독에 빠지게 되는데, 이것이 아드레날린과 연결되어 저 자극적인 성교를 원하게 되며 파멸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짐승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으시는 성스럽지 않은 단 한번의 성교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부부성생활을 만든 것입니다.
이는 부부라는 안전한 공간안에서 자녀들을 안전하게 기를 수 있도록 합니다.
정치계에서도 이러한 문란한 성생활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한 팟케스트 채널에 의하면 헐리우드, 워싱턴dc, 실리콘벨리 모든 것에서 아동성범죄가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vets4childrescue에서는 아동성범죄를 적발하고 고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곳에 기부를 했는데요. 사탄은 문란한 성교로 인한 도파민 아드레날린에 중독시켜 인간을 타락시키고 나라를 멸망시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군 수장인 솔레이마니 사령관을 제거한 선택에 대해 남은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많은 이들, 저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그가 누구인지도 몰랐습니다. 반대진영의 사람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했기 때문에 비판하는 식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러한 행동은 아버님께서 인정하지 않으셨을까 생각합니다.
부시 부자가 이라크에 대한 강습을 하기 이전에, 제가 아버님을 통역하고 있었는데, 훈독회 막바지에 아버님께서 "하나님이 전쟁보다 싫어하시는 것이 없는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부시 대통령에게 전쟁을 하지 말라고 설득하려 하셨습니다.
만약 전쟁을 한다면 이슬람교와 기독교 간의 분쟁으로 번질 것이며 섭리적으로 좋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버님께서 이를 인정하시겠다고 한 이유는, 트루먼 대통령에 대해 몇번 비판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트루먼이 맥아더 장군을 해임시켰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북괴와 중공군을 물리치고 6.25전쟁을 끝낸 인물입니다.
제 삼촌도 전쟁에 참여했었는데, 그가 중공군 병사를 잡아 사령관에게 중공군이 이미 한반도에 있다고 말을 전해려 했었습니다.
맥아더 장군의 잘못으로 지적받고 있는 것이, 현장에 있는 정보를 잘 받아드리지 못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중국의 동북지역에 핵을 떨어뜨리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중공군이 오지 못하도록 방사능 벽을 만들고 싶어했습니다. 물론 당시 그는 핵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있지는 않았죠.
아버님은 이를 지지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전쟁에 대한 일반적인 개념을 반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아버님은 평화주의자는 아니셨습니다.
만약 사령관을 죽임으로써 전쟁을 피할 수 있다면, 이에 대해 분명 지지하셨을 거라 봅니다.
그래서 이번 트럼프의 결정을 지지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엘리자베스 워런 의원은 이에 대해 탄핵으로부터 관심을 돌리려 한 행동이다 라며 비판하였습니다.
몇명의 미국인이 사망하였는데, 이란과 관련이 없다고 봅니다.
언론에서는 이란의 보복이다 라며 논란을 부추기고 있는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솔레이마니가 미국을 위협한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미국에 적대적인 인물을 그 자리에 앉혔겠죠.
새로운 사람이 그 자리를 채워도 같은 말을 할 것 같습니다.
이라크 정부가 미군으로 하여금 이라크를 떠나라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것이 법적인 강제성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트럼프 대통령도 이를 지지하고, 이라크의 대통령도 이를 근거로 하여 미국정부에게 철수를 요청할 것입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미군의 주둔비용을 전부 받을 때까지 철수하지 않겠다 나오겠죠.
1992년 필리핀은 미군이 철수하길 요청했고, 미군은 철수 했죠.
당시 타지역에 있던 가장 큰 군사시설을 두고 떠나야 했죠.
트럼프 대통령은 두고 가는 군사시설에 대한 비용을 받아야겠다 하지만 저는 이게 좋은 생각일까 싶습니다.
저희는 결국 떠나야 한다고 봅니다.
떠나지 말라 해도, 이는 떠나야 하는 이유를 더 만드는 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고속도로와 병원도 지었는데, 이에 대한 보상도 받아야 할까요. 거기는 어렵습니다.
다시 가야 한다 하더라도 일단은 떠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NRA가 회원들에게 1월 13일의 상원회의에 참석하여 총기 지지에 대한 목소리를 내라고 촉구했다고 합니다.
작년 2019년 전세계 기독교회 집회가 거행돼 동성애가 괜찮다는 결의안을 통과시키려고 했습니다. 동성애, 동성애자 목사.
하지만 아프리카와 필리핀에서 사람들이 괜찮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교회는 교회를 둘로 나누려 했습니다.
정분합에 대해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정에서 분리되어 다시 합쳐지는데, 하나님께서 분리 분열을 싫어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 얘기입니다.
분리는 창조원리의 일부입니다.
아담과 타락했을 때 아벨과 가인으로 나누었습니다.
전통주의자 보수주의자는 새로운 교파를 만드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반대가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미국 내 매우 큰 교파중 하나입니다.
미국 내 모든 교회가 동성애를 지지하는 방향으로 가진 않을 것입니다.
미국 유나이티드 감리교회에 관한 기사입니다.
부디 정의로운 사람들이 이에 맞서 우리는 동성애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목소리를 내길 바랍니다.
경제부문에 관한 기사를 보죠.
금요일 주식시장은 잠시 하락세를 보이다가 선물시장은 더 떨어졌군요.
금값은 계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2013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금은 정세가 불안정적일 때, 사람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가치를 보존하려 할 때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ISM은 생산수치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생산부문이 매우 약하다고 합니다.
경제는 약한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골드만삭스에서는 침체는 절대 오지 을 것이라고 단언했다고 합니다.
사실 이사람들이 사라 할 때, 이들은 뒤에서 팔고 있죠.
항상 일반 시민들이 높은 가격에서 사고 싼값에 팔게 되는 것입니다.
이란 때문만이 아닌 미국 경제가 전체적으로 잘 가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지출하고 있는 정부의 정책때문입니다.
경제가 계속해서 좋을 거다, 고용시장이 괜찮을 거다 라는 예측에 주의하길 바랍니다.
하원에서 이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행동을 제한하는 결의안에 투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원은 트럼프가 이란을 침략하고 있다고 했는데, 한 사람을 제거한 것으로 침략은 너무 거창한 단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트럼프를 비판하는 자들은 이는 전쟁의 서막이다, 침략이다라고 하고 있는데, 트럼프는 전쟁을 막기 위해서 이러한 행동을 취한 거죠.
트럼프 대통령이 이라크에 전례 없을 정도로 강력한 추가재제를 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라크의 미군철수 요청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군요.
슬레이트닷컴의 기사를 보겠습니다.
전에 이 사이트가 공산주의 사이트다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지금 슬레이트가 무언가를 두려워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무엇을 옳게 하여 이들을 두려워하게 만들어야 하는지 체크할 필요가 있죠.
이들은 보수가 1973년 대법원이 인정한 낙태찬성법을 반박하는 방법을 찾아냈기 때문인데요.
학자금 빚을 갚는 얘기를 같이 보도록하죠.
한 학생이 학자금대출로 28000불 빚을 지고 졸업을 했는데, 대출 상담원에게 매월 10불을 더 내면 10년이 아닌 9년으로 모두 갚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인해 작은 돈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여러 빚이 있다면 수학적으로 각 대출이 요구하는 최소 상환금액만을 내고 남은 돈은 큰 빚을 갚는데 사용하라고 상담자들은 얘기합니다.
하지만 다른 상담원들은 가장 적은 대출부터 갚으라고 합니다.
한개의 대출이 없어지는 것을 보면 정신적인 동기부여가 된다고 합니다.
저는 빚이 없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큰 자유를 느끼고 있지만, 많은 여러들은 빚을 갖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최대한 빨리 빚을 청산하길 바랍니다.
이 기사의 학생은 10불로 대출 청산시기를 일년이나 앞당겼습니다.
사람은 이자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하는데, 상환시기가 늦어질 수록 갚아야 하는 돈은 늘어나게 됩니다.
이전에 주택난이 일어나기 전에 은행이 저에게 전화해 대출을 받으라고 간청한 적이 있었습니다.
어떻게든 사람들에게 빚을 지게 하려는 것이죠.
그러면서 저에게 무이자 대출을 권고 하더군요.
왜 무이자를 권장할 까요, 왜냐하면 은행은 이 사람들이 상환시기에 맞춰 갚지 못할 것임을 알기 때문이죠.
은행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자신들의 자녀들을 대출 없이 대학에 보내죠.
여러분들의 돈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들의 꾀에 넘어가지 마십시오.
솔레이마니 제거한 것에 대해 민주당의 비판이 많이 있는데요, 이로 인해 더 큰 전쟁을 막은 거죠.
오바마 대통령이 이란에 큰 돈을 보내기 보다 이러한 행동을 했다면, 더 상황이 나았을 텐데 말이죠.
폼페이오 장관도 트럼프 정부가 오바마정부가 남긴 것들을 정리하는 것이다 라고 말한 바 있죠.
중국에서 폐렴이 발발하여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 세계보건협회에서도 의아해 하고 있다는데요.
수산시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정화작업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나라를 운영하는데 지혜를 갖도록 기도해주시고 2020에 들어서면서 많은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킹스리포트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