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2/31

訓讀王 | 20191231213747

 The King's Report  2019/12/31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리고 오후가 되면 눈과 비가 섞여서 와서 길이 미끄러워지겠습니다. 

미끄러운 길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일요일 예배에서도 언급을 했듯이 평화군 경찰팀 중에서 시합팀을 꾸려서 시합을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제가 벌써 시합을 하고 있는 검은 띠 친구 사범들과 연락을 하고 훈련 날짜와 시합 일정의 날짜를 정하고 있습니다.


저도 저희 평화군경찰 도장의 사범으로서 지금으로써는 저도 시합에 나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메달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시합에 나간다는 것은 아이들이 훈련을 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주고 긴장을 주어 기도하게 합니다. 

또한 생사가 왔다갔다는 하는 비슷한 경험을 함으로써 삶의 목적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희가 시합에서 이기게 되면 저희의 평화군 경찰 깃발을 날리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보통 시합을 준비하면 10개월 훈련을 하기도 하고 그러지만 저희는 빨리 시합에 들어가 보려고 합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내년 3월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뉴욕과 펜실베니아주를 왔다갔다 하면서 훈련과 시합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처음에는 조그만 경기에서 점점 큰 경기로 참여하려고 합니다.

저희와 같이 참석하고 싸울 수 없더라도 영적으로 저희를 격려해 주시고 기도를 꼭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누가복음 18장입니다.


1 예수게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2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4 그가 얼마동안 들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짓는 택하신 자드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이 구절은 저희에게 다시 한번 더 기도에 대해서 생각하게 합니다.


사실 젊은 사람들은 기도를 생각할 때 기도를 뭔가 미신 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자신들에게 어려움이 생기고 고난이 생겼을 때 그 긴장과 두려움이 신앙이 없는 젊은사람들까지도 기도를 하게 합니다.


시합을 준비하고 훈련을 하면서 자신이 마치 전장에 나가기 전에 준비하는 군인처럼 자신의 상황을 돌아보게 됩니다.


누군가 자신을 있는 힘을 다해서 공격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발이나 팔이 부러질 수 있고 정신을 잃을 수 있으며 그것이 녹음이 되고 사람들이 그 과정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젊은 사람들을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게 합니다.


특히 시합 전날에서는 말이지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경기에 임하고 준비하면서 전쟁에서 계속해서 싸우면서 기도를 하고 전장에 다시 가고 다시 기도를 하는 성경의 많은 인물들을 만나고 그들의 기도를 이해하게 됩니다. (다윗왕의 시편)


젊은 사람들은 살면서 그러한 생사가 갈리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저도 제가 십대 때 파란 벨트였을 때 한 도장에가서 구미떼(도장끼리 시합을 하는 것)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한번은 구미떼에서 한 흑인과 싸우게 되었는데 그 흑인 아이도 저도 둘다 서로서로를 끝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흑인 아이가 경기의 끝에 너무나 화가 나서 저를 차려고 했었던 것이 생각납니다. (차는 것은 주짓수 경기 룰에 어긋납니다.^^)


이러한 시합이라는 것은 마치 전장을 간접적으로 젊은이들에게 경험하게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군대에서도 전쟁이 없을 때 군인들 사이에서 사기를 높이고 전쟁의 긴장을 늦추지 않기 위해서 군대 내에서 이러한 시합을 하기도 합니다.


이제까지는 제가 훈련을 했던 아이들이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제가 아이들이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젊은이들에게 신앙이라는 것은 자신들이 알지 못하는 영역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밖에 보이는 정확한 싸워야 하는 적이 있으면  보이지 않는 두려움과 의심과 싸우면서 훈련을 꾸준히 하는 과정은 아이들을 기도하게 하고 성숙하게 합니다.


또한 자신이 시합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면 아이들에게 힘든 훈련도 거의 10배 더 잘 견디게 됩니다.  

아니 고된 훈련도 감사하게 됩니다.


그것은 신앙의 과정에서도 고생과 훈련속에서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은 그 신앙자를 강하게 합니다.


또한 감정을 주관하는 방법도 배웁니다. 자신은 너무나 떨리고 다리가 풀리며 배가 꾸륵꾸륵 하는 토할 것 같은 상태에 있어도 적과 맞서고 자신의 마음에 평정심을 찾으면서 앞으로 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윗왕이 전장에 나가서 모합족속과 에돔족속과 싸울 때 그것은 완전히 열린 공간에서 사람들이 다윗왕이 어떻게 싸웠는지를 듣게 됩니다.


이것은 물론 완전히 같을 수는 없지만 현대사회에서 그 전장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자신을 싫어하고 놀리는 사람들이 내가 지면 그들이 나를 더 조롱할 거야라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다 주관하기 위해서 다윗왕은 기도했고 저희 평화군의 훈련을 하는 아이들도 기도하게 할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열심히 훈련을 하고 마지막에 이겼을 때 그 모든 영광을 주님에게 돌리는 것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이제까지 저희 훈련생들이 광야에서 조용히 훈련을 했지만 이제 세상을 마주보고 싸우는 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런 시합을 통해서 하나님의 용사라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전장에서 평화의 신을 신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 젊은이들은 어떤 날은 훈련을 하기를 원하고 다른 날은 훈련을 해 볼까 하면서 훈련에 대해서 게으른 자세를 보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시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자신의 훈련의 결과가 자신의 시합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잘 알기 때문에 훈련을 게을리 할 수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도장에서는 이렇게 시합이라는 매개체를 두어서 자신이 도장에서 서로서로를 이겨야 한다라고 생각하기 보다 밖을 마주보면서 밖의 적을 이기위해서 노력하게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항상 적에게 둘러싸여져 있기 때문에 그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더욱더 단결하게 하고 항상 준비 하게 하였습니다.


한 사람이 고난을 받을 때 그 사람이 기도와 말씀의 힘을 믿던 믿지 않던 우리는 하나님께 매달리게 됩니다.


지금 저희가 읽은 성구에서 한 재판관이 자신이 믿음이 없지만 이 간청하고 매달리는 과부를 돕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사랑하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할 때 얼마나 애잔한 마음을 가지시고 그 말을 들으실 것이냐는 것입니다.


어떤 기독교인들의 이이야기를 들으면 아, 그럼 하나님께서 이 재판관처럼 부탁만 하면 다 들어주고 다 싸워주실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장에서 우리와 같이 싸워주시지만 우리의 싸움을 대신 싸워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나안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을 하셨을 때 하나님께서 그 싸움을 혼자 다 싸우시고 이스라엘백성들을 지중해 해변에 누워서 파인애플 쥬스를 마시면서 쉬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요한계시록의 재림주님으로 주님이 오셨을 때도 주님은 전장에서 사탄의 세력을 밪서서 같이 싸우시지만 그 전장의 한복판에서 우리도 적과 함께 싸워야 승리를 이룰수 있는 것입니다.


기디언군대가 조그만 군대로 큰 승리를 전쟁에서 거둘때 물론 하나님께서 기디언에게 전략을 주시고 기디언의 군대에게 방향과 기적을 주셨지만 기디언자신이 갑옷을 입고 창과 칼을 들고 군대를 모으고 설득하고 같이 전장에서 싸워야 했다는 것을 어떤 기독교인들은 잊어버립니다.



그냥 일요일에 예배를 나오고 교회만 왔다갔다하면 자신의 싸움을 하나님께서 다 싸워주실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은 정말 말세의 싸인들이 여기 저기 나오고 있습니다.


인간의 교만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성별까지도 바꾸고 여성이 남성으로 성전환수술을 하고 다시 호르몬테라피를 받으면서 아기를 낳았다고 하면서 합니다.

그러면서 남자가 아기를 낳았다고 난리를 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을 정면으로 도전하는 것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제 말세가 왔습니다. 주님이시여 마라나타 다시 오소서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언제 성경역사 속에서 그냥 하나님께서 오셔서 다 전쟁에서 싸워주시고 승리를 척하고 안겨 주신 적이 있습니까?


방향을 주시고 이끌어주시지만 그 전쟁에서 싸워야 한는 사람은 우리들인 것입니다.

그 전장에서 한복판에서 우리와 함께 싸우시는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어제 일요일 텍사스총기 난사 사건의 대해서 많은 보도를 했기 때문에 오늘은 더 많이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오늘 그 사건에 대해서 더 많은 내용들이 전해졌습니다.


그 사건으로 그 텍사스 교회에서 일반 신도이면서 자원봉사로 교회경호원을 하시던 한 사람들은 범인의 총에 맞아 죽고 또 교회 경호원을 자원봉사를 하고 있던 다른 한 분이 범인을 자신의 권총으로 쏘아서 그 교회에서 더 큰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 교회는 특히 총기난사사건이 교회를 타켓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계속해서 교회 경호원팀들이 훈련을 해 왔었다고 합니다.


어제 보셧던 존 코러라씨의 영상에 의하면 이 교회의 분들이 더 많이 훈련을 하셨고 권총을 총집에서 꺼내는 시간이 범인보다 짧았다면 살 수 있었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범인은 2.0초만에 그 돌아가신 경호원은 3.0초정도로 총을 겨누었다고 합니다. )


이제 연말이다 보니 기사들도 그렇게 신통한 것들이 많이 없습니다. (기자들도 이 시간이 되면 많이 휴가를 갖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경제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한번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저희가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는 인플레인션은 가격이 오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지금 제가 읽을 기사에 의하면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인플레이이션은 돈의 공급이 느는 것을 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에 상응하는 결과로 가격이 오르는 것이 하나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과거와 비교해서 가지고 있는 돈으로 살수 잇는 물품들이 더 줄어드는 것도 인플레이션의 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양의 돈으로 같은 양의 서비스나 물질을 살 수 없다는 말은 그 돈의 가치가 떨어졌다는 말입니다.


예를들면, 만약 맥도날드의 가게에서 햄버거의 값이 더욱더 비싸졌다는 말은 내가 만원을 가지고 살수 잇는 맥도날드햄버거의 양이 줄었다는 말이 된다는 뜻입니다.


 지금 제가 들고 있는 미국지폐는 미국에서만 쓸수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쓸수없지요 그리고 그 돈을 프린트 할수 있는 권한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 그것은 중앙준비 대책은행이 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독점기업이지요(국가 공기업도 아니고 사기업은행입니다.)

이 직업은 가질 수만 있다면 이 직업보다 더 이윤이 남는 장사란 없겠지요.

하지만 돈을 찍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가치가 존재하지 않는데 가치를 시장에다 허상으로 만들어서 넣는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금의 양으로 시장의 화폐의 양이 정해져 있었지만 지금은 중앙은행을 통해서 그냥 돈을 찍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이렇게 돈을 찍어내는 것은 지폐를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 지폐의 가치가 점점 낮아지게 되기 때문에 2대 왕님께서 토지와 같은 진짜 자산에 투입을 하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물론 일상을 살아가는 데는 지폐가 필요할 때도 있지요 그건은 그렇게 해야 하지만 많은 양의 지폐를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중앙은행이 계속 돈을 찍어내게 되면 물론 시장의 가격을 올린다는 병폐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까도 설명을 드렸듯이 시장에 없는 가치가 있는 것처럼 거짓말로 보이는 것처럼 할수 있다는 사실이 더 큰 문제를 가져옵니다.


금 한돈으로 고대로마시대에 살수 잇는 양의 물건과 지금 금 한돈을 살수 있는 양의 물건은 거의 같습니다. 그 말은 금의 가치는 인플레이션과 같은 것에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정적인 가치를 가진다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많은 언론들이 이러한 중앙은행의 정책에 많은 정당성을 부어주고 있다고 해도 결국은 중앙은행은 일반인들에게는 해로운 조직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중앙은행의 화폐 찍어내기 공급으로 주식시장은 계속 치솟는데요. 계속 위를 모르고 쭉쭉 상승을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그것을 아십니까? 여러분이 주식을 여기 저기 조금씩 가지고 있어서 그 오르는 주식시장에 조금 득을 보셨을지 모르지만 미국의 주식의 거의 90%는 아주 소수의 거대 부자들에게 소유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슈퍼 엘리트들만 더욱더 부자가 되는 구조인 것입니다.


 또한 한 사람이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고 하나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화폐의 가치는 인플레이션으로 더욱더 떨어진 상태라는 것도 감안을 해야 합니다.


거의 20년동안 미국에서 주식시장이 올라갔습니다. 도한 그 20년동안 중앙은행은 게속해서 시장에 돈을 찍어서 넣은 화폐공급정책을 해왔습니다.


이것은 누가 보아도 위험하지요. 그래서 천일국 헌법에서는 중앙은행가 있는 것을 금지합니다.


한 은행이 1%이상의 국민의 예금을 점유할 수 없도록 천일국 헙법에서는 제정하고 있습니다.


중앙은행은 지폐를 찍어서 사람들이 그것을 쓰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들고 있는 동전은 거의 10불(만원)의 가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동전에는 금이 섞여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절대 중앙은행은 사람들이 이렇게 금이 들어가 있는 금동전을 사용하면 자신들이 찍어내는 지폐의 권위를 사람들이 도전하기 시작하게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또한 금에 대해서 이윤을 남기는 것도 정부는 규제하고 있는데요.

 만약 한 사람이 금을 사서 금값이 올랐을 때 다시 팔려고 하면 정부에는 그 금을 사고 팔면서 남은 이윤에 대해서 세금을 매깁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이 된다면 저의 의견으로는 트럼프가 해야 하는 일은 중앙은행을 미국에서 없애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트럼프가 만약 미국 5번째 대통령이었던 앤드류 잭슨이 했던 중앙은행을 미국에서 쫓아내는 일을 할수 있다면 그는 최고의 대통령으로 미국 역사에 기록이 될 것입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자신이 백악관에 들어갈 때 자신의 대통령직무실에 앤드류잭슨이 초상화를 건 것으로 유명합니다. 물론 그가 지금은 정치싸움에 중앙은행까지 손을 대지 못하고 있지만 재선 때는 그러한 개혁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케네디 대통령도 중앙은행을 없애는 일을 추진했다가 세계질서를 추구하는 슈퍼엘리트들에게 미움을 사서 암살을 당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


 참아버님께서는 항상 한국말을 배우라고 강조를 하셨지요.


재미있는 것은 한국말을 참아버님께서 배우라고 강조하시고 난 바로다음 한국 리더들은 와서 참 한국말은 배우는 것이 어렵다고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지요.


그것은 참아버님을 혼자 한국인들이 독점하는 방법이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사실 미국통일신학원에서 한국말의 알파벳을 배우고 단어를 공부했습니다.

처음 한국에 갔을 때 “저는 미국에서 왔써했습니다.” 라고 말할 정도 한국말이 서툴렀습니다.

하지만 저의 한국말이 점점 좋아지면 어떤 사람들이 제가 한국말을 어떤 한국 사람들보다 더 잘한다는 사실을 아주 싫어하는 사람들도 보았습니다.


그것은 자신들이 다시 참아버님을 독점하는 것을 못하게 하고 참아버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자신들을 통해서만 알아듣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언어는 도구인데 그 도구는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합니다. 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킵니다.


물론 한국말만 잘한다고 해서 참아버님과 꼭 깊은 심정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분이 한국말을 배우셨다면 더욱더 깊은 참아버님의 심정세계를 이해하고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국말은 외국인들에게 배우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다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그럼으로 이번 제가 여는 한국말대회 가정맹세와 천일국국가를 암송 도전을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분에게 전화메세지를 받았는데요 그 분은 팀엘더 당신의 말이 맞았습니다. 내가 공부를 해보니 하루만에 한국어 알파벳을 다 익혔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70세가 넘으시는 분입니다.


미국공립학교에서는 학교 가인던스 카운셀러라는 직함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아이들이 대학을 진학할 때나 학교와 관련된 일을 하는데요.


그분들의 입장에서는 학생들이 얼마나 좋은 대학을 가는지로 자신의 실적이 입증됨으로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니 학생들이 진로상담을 할 때 그냥 그 분들은 대학으로 학생들의 미래를 정해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 미국의 시골마을의 학생은 미술을 아주 잘 했습니다. 그러자 학교에서는 그 학생이 꼭 큰 도시에 미대에 도전을 해야 하는 것처럼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학생의 집안은 중산층이었기 때문에 대학의 학자금의 대여나 학자금의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었습니다.


부모가 자녀의 대학을 위해서 모아놓은 돈은 천8백만원 정도였는데 지금 대부분의 대학의 학자금은 일년에 거의 8천만원이 든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학자금을 빌려도 거의 20년에서 30년을 그 갚은 돈을 갚아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자신의 손자가 대학을 다니게 될 때까지 학자금을 내고 있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학자금은 계속 한 사람의 인생을 따라다닙니다.


한 사람은 거의 1억 가까이 있던 학자금 빚을 한방에 해결한 사람을 보았는데 그 사람의 방법은 바로 죽음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사고의 죽음으로 그 1억의 학자금의 빚은 다 취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정말 웃을수 없는 상황인 것이지요.


자녀들의 입장에서는 부모가 미대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비싼 대학을 보내주지 못하는 것이 화가 나는 일일 수 도 있고 부모의 입장에서는 미안한 마음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과 자신의 실제 가정의 재정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을 꺼려합니다.

그렇게 무리한 학자금을 부모가 짊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좋은 것일 까요?


결국 그 시골학교의 미대에 가고자 하는 여자아이 부모와 가정의 실제적인 재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딸이 조그맣지만 아트 프로그램이 탄탄한 학교에 들어가기로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그 딸은 부모에게 자신에게 부모가 재정적인 면을 솔직하게 얘기를 해주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그 딸이 뉴욕시의 유명 아트대학을 갔다면 결국 학자금을 갚는 노예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라는 현실 적인 조언을 해준 부모에게 감사한다고 합니다.


 오늘의 방송이 여러분에게 유익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