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2/30

訓讀王 | 20191230220901

 The King's Report  2019/12/30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가 어제 예배에서 말씀을 드린 것처럼 저희 평화군 평화경찰팀으로 쥬지수 시합에 나가보려고 합니다.

노기부문에서 시합에 나가려고 하는데요. 시합을 나가려면 그만큼 준비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조조사범과 저의 또다른 사범인 마테오씨와 함께 연습을 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평화군경찰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왕국을 대표하여서 이렇게 시합을 겨뤄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조그만 시합부터 시작을 하고 점점 더 어려운 시합으로 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아가서 8장입니다. 

 1 네가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더라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맞추어도 나를 업신여길 자가 없었을 것이라   

2 내가 너를 이끌어 내 어머니 집에 들이고 네게서 교훈을 받았으리라 나는 향기로운 술 석류즙으로 네게 마시게 하겠고   

3 너는 왼팔로는 내 머리를 고이고 오른손으로는 나를 안았으리라 

10 나는 성벽이요 내 유방은 망대 같으니 그러므로 나는 그가 보기에 화평을 얻은 자같구나   

11 솔로몬이 바알하몬에서 포도원이 있어 지키는 자들에게 맡겨두고 그들로 각기 그 열매로 말마암아 은 천을 바치게 하였구나  (14절까지 읽으셨습니다. ) 


아가서는 성경 안에서도 사랑의 노래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아가서는 노래 중의 노래 즉 가장 최고의 노래라는 뜻을 가진 노래입니다.   

아가서는 솔로몬 당시에 쓰여졌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이유는 아가서 안에 왕국의 형태가 통일 왕국의 형태로 되어있다는 암시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가서의 사랑의 노래를 해석하는 많은 관점이 있는데요. 

그냥 사랑의 노래다 아니다 남성의 부분은 주님을 상징하고 여성부분은 교회를 상징하며 둘이 하나임을 상징한다라고 해석하는 관점도 일반적입니다. 


또한 하나님께 받은 결혼을 귀하여 여기는 남녀의 사랑이라고 해석하는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솔로몬이 700명의 부인이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 아가서는 솔로몬이 결혼을 하기 전에 쓴 시가 아닌가 하고 추측도 합니다.   


하지만 가장 잘 알려진 해석은 아무래도 오실 주님을 여기에 나오는 여성처럼 간절히 사랑하고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아가서 8장의 8절과 9절에서는 아가서에서 나오는 여성의 오라버니의 관점이 나오는데요.   

8절에는 작은 누이가 청혼 받는 날을 기다린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아주 관능적인 설명이 나오는 구절이 많은 아가서이지만 결국 아가서의 마지막 장인 8절에서 결혼을 언급하면서 남녀의 관계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결혼의 형태가 가장 이상적임을 말합니다. 


하지만 젊은 솔로몬이 가졌던 불타는 사랑은 솔로몬의 삶을 돌아보면 이 작은 누이와 이루어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네요. 


남편이라는 것은 그냥 주체의 자리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부인과 자녀들을 이끌어주는 자리인 것입니다.   

남편은 가정의 머리로써 왕이며 또한 제사장의 역할을 가정에서 해야 합니다. 

부인을 강렬하게 사랑해 주는 에너지가 강할 때 자녀들은 부모의 사랑을 보면서 자신의 가정이 안전하고 따뜻하다고 느낍니다. 

그와 반대로 부부의 사랑이 없으면 그 부부의 자녀들은 아주 춥고 경직된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라나게 됩니다. 


요즘의 아이들은 사회가 허락하는 프리섹스와 섹스에 과도하게 집중하는 문화를 중심에 놓여있습니다. 

공학교를 다니면서 자신들과 같은 나이의 아이들과 서로 서로 그 수준의 본능으로 꽉 찬 정보를 나누면서 더욱더 그 문화에 빠집니다. 


미국에서는 특히 공학교에서 그러한 문화가 아주 깊게 자리 잡고 있으며 성적 유혹을 뿌리치고 이겨내야 한다 책임 없는 섹스는 파멸을 낳을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지 않습니다. 


자녀들이 부모가 부모사이에 사랑이 있는 것을 보면 거기에서 아주 따뜻함을 느낍니다. 

그 따뜻한 안정감을 다시 자녀의 날을 통해서 3가지 감사한 것으로 서로 나눈다면 그 자녀는 다른 레벨의 사랑을 느낍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것은 항상 자신의 남편에게 "나를 사랑해?"라고 묻는 부인도 "나를 존경은 하는거야"라고 묻는 남편도 자신도 그렇게 감사의 마음을 사랑의 마음을 서로에게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있듯이 자신의 자녀들도 그런 마음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부모들 중에서는 자녀들 중에서도 편애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막내를 특히 예뻐한다는지 아니면 한 아이가 특출나서 그 아이들을 좋아한다든지 하면 자녀들 중에서 형제들의 간에 경쟁과 분쟁과 질투가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자녀의 날을 각각 자녀들에게 해주면 그러한 현상이 거의 없어지게 됩니다. 


물론 자녀들을 다 데리고 나가서 같이 시간을 가지는 것이 무조건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나쁘지 않다고 더 좋게 발전할 수 있지요.

물론 그룹으로 자녀들과 나가서 시간을 보내면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주 시간을 효용적으로 썼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구결과가 보여주듯이 자녀들은 부모와 보낸 각각 시간을 너무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좋은 시간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 기억들은 자녀들을 부모가 나를 깊이 사랑하며 부모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형성하는데 아주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사회와 공학교의 교육과 학교의 친구들은 부모를 그리 좋게 표현하지 않습니다. 

부모를 한을 품어야 하는 대상으로 그리고 성가신 대상들로 그립니다. 


아이들이 자녀의 날들을 통해서 부모를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유혹들이 왔을 때 부모를 떠올리면서 다시 그 유혹을 뿌리칠 수 있는 많은 좋은 기억들이 필요합니다. 


부부가 서로서로 같이 있고 시간을 보내는 자체가 아주 부정적이고 원한이 있는 관계라면 그런 상태에서 자녀의 날을 하면 자녀에게 오히려 더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자녀는 이미 영적으로 이혼한 상태인 두 부모를 자신의 앞에 두고 더욱더 당황스러워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절대성과 사랑과 존경의 훈련을 하는 것이 자녀들을 기르는데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축복가정으로써도 너무나 중요한 문제입니다. 

만약 한 사람이 세상의 모든 성공을 가지고 있어도 참사랑이 가정에서 없으면 그 사람은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사람입니다. 


삶에는 어려운 일이 닥치고 우리를 뿌리까지 흔드는 일을 우리는 겪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때에 우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부간에 사랑 있고 자녀들과 원만한 사이를 가지고 있다면 가정안의 따뜻함이 존재한다면 그 어떤 어려움이 왔어도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것입니다.


연구조사에 의하면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어려움을 더욱더 잘 이겨낸다고 합니다.

우리가 만약 그러한 상황에 있지 않다면 이것을 한번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리듯이 메타노이아 회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회개라는 단어는 군대에서 쓰는 단어를 가져다 쓴 것으로 군대의 정렬을 완전히 180도로 회전하고 한 방향에서 다른 방향으로 쳐다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우리가 지금 겪었던 것을 완전히 180도로 전환해서 하나님과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부부와의 훈련, 자녀들의 날과 같은 훈련을 통해서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으로 한 따뜻하고 강렬한 에너지를 가져와야 합니다. 


부부관계가 좋았을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습니다. 당연히 그렀습니다. 

하지만 부부관계에서 차가운 감정이 일주일 한달 두달 이렇게 계속된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몇시간 정도 부부가 서로에게서 시간을 가지고 나쁘고 싸운 감정으로 추스리는 것은 필요한 것이기도 합니다. 


또한 기도방을 통해서 말씀과 명상 기도로 다시 해결점을 찾고 다시 부부훈련에 임하는 것도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부부가 하나님 중심으로 부부의 훈련과 자녀와의 훈련을 하는 것은 이상축복의 큰 밑거름이 됩니다. 

(쉬어가는 시간)


(스트림에 문제가 생겨서 죄송합니다)

(녹화가 된 인터뷰방송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시민 총기소유의 자유는 사실 여러분 사람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인권입니다.

그러한 인권을 지금 미국의 민주당이 시민들로부터 빼앗으려고 하고 있는데요.

지금 버지니아 주에서도 이 싸움이 치열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 펜실베니아 주에서 시민총기소유를 보호하고자 펜실베니아주의 카운티(도시보다 조금 높은 개념의 행정단위)를 다니시면서 펜실베니아 시민총기소유보호 성역도시 추진 운동을 하고 계신 밥씨와 패티씨를 모셨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을 시작하게 되셨나요?


패티씨: 저는 저의 형제들과 부모가 총기훈련을 좋아해서 아주 자연스럽게 총기를 접했습니다. 2년전만 해도 뉴저지에 살던 저는 이곳 펜실베니아로 이사를 오면서 더욱더 많이 총기의 자유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밥씨: 저도 부모님께서 총기훈련을 즐기셨습니다. 저도 또한 펜실베니아로 이사를 오면서 저의 이웃이 총기훈련을 권해서 같이 하면서 다시 저의 총기소유를 자유를 즐길 수 있는 다른 사람들의 권한도 지켜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사실 총기 훈련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어떻게 안전하게 총기를 훈련하고 즐길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지만 좌파들은 절대 책임 있는 자녀들을 범죄로부터 막고 보호하고 싶은 강한 좋은 아버지들이 왜 자신의 자녀들에게 총기를 가르치는지를 보여주거나 말하지 않습니다.

지금 어떻게 이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십니까?


패티씨: 저는 풀뿌리운동으로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각각 카운티나 도시에 우체국에 가서 왔다갔다 하는 분들에게 저희가 하는 일에 싸인과 주소 이메일을 받고 그 분들에게 지지를 부탁합니다.


밥씨: 저희가 하는 일을 아주 싫어하는 사람들은 아직까지 크게 만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가게들에게 저희의 운동을 소개했을 때 별로 좋아하지 않는 모습은 종종 봅니다.


2대 왕님: 정말 필요할 때는 애국자를 찾을 수 없고 싸움이 끝나고 평화가 되면 그때 사람들은 서로 자신이 애국자였다고 주장을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밥씨와 패티씨가 하시고 있는 일을 통해서 사람들의 그러한 행동패턴을 겪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실 밥과 패티씨도 아시다시피, 펜실베니아 주의 주지사는 미국에서 가장 민주당적인 좌파성향이라고 보아도 무색할 정도로 시민 총기소유를 혐오하는 사람입니다.


펜실베니아 주가 다음 시민 총기소유박탈의 타겟이 될 것이라는 예측도 많은데요. 하지만 외로운 싸움인 것은 사실입니다.

어떻게 이 싸움을 하루하루 가져가고 계십니까?


밥씨: 지금 미국의 상황은 하루하루가 점점 더 많은 시민 총기소유제한을 해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이 크게 보이지 않을지 모르지만 한 총기당 10불의 등록비를 매달 지불해야 한다든지 총기를 장전하고 집에서 가지고 있을 수 없다든지 또한 한 사람이 총기를 소유하고 있는데 이사를 갔다든지 전화번호를 바꾸고 만약 정부에 바뀐 것을 등록하지 않으면 그것을 걸어서 한 총기소유시민을 범죄자로 몰 수 있게 되는 법안들도 있습니다.


2대 왕님: 저는 밥씨와 패티씨가 GOA와 함께 일을 하신다는 것을 듣고 아주 기뻤습니다.   

펜실베니아의 지역지도자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밥씨: 사실 저희는 주상원 하원들을 직접 만나고 전화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그들로부터의 반응은 무관심에 가깝습니다.


2대 왕님:하지만 여러분들이 지역사회의 시민들에게 싸인을 직접 받고 계시고 특히 파이크 카운티에서는 이 일을 지지하는 분들의 싸인이 그 카운티의 인구의 3%정도를 받으셨다니 정치인들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다시 뽑히기 위해서라도 이 일에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패티씨: 예, 그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희는 이 임수가 수행될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2대 왕님: 저희의 권리를 사수하시기 위해서 열심히 뛰시는 밥씨와 패티씨는 진정한 이나라의 애국자이십니다.

추우나 더우나 쉬지 않고 밖에서 나가서 사람들을 설득하고 시민총기소유의 법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두분에게 큰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패티씨: 감사드립니다.

지금 펜실베니아의 카운티 중에서 70%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희를 도와주시고 싶은 분들은 티셔츠를 사주셔도 좋고 또한 스티커도 팔고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저희 웹싸이트를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밥씨: 만약 어떤 지역에서 이 운동을 시작하기를 원하시면 저희가 물론 많은 조언을 드릴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그냥 웹싸이트를 만들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이 운동을 위해서 싸인을 받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지지가 있어야 정치인들도 움직임입니다.


2대 왕님: 오늘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터뷰의 끝)


팀 본부장님: 이 분들이 참으로 귀한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저희 교회에도 운동의 지지를 위해서 싸인을 받으려고 참석을 하셨는데요.

저희 식구님들 중에서도 이 운동을 자신의 카운티에서 리더로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팀 본부장님)는 이제 한 영상을 보여드리려고 하는데요.  

영상중에 2명의 바로 총기를 맞고 죽는 장면이 있습니다.

만약 그것이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이 되시면 눈을 잠깐 돌리셔도 좋습니다.


지난주 텟사스의 한 교회에서 총기를 든 범인이 2명을 죽이고 총기를 든 시민으로부터 조준을 당하고 사살됩니다.   

지금 마우스가 보이는 곳에서 범인이 앉아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영상은 존 커레라씨가 이 사건을 분석하는 부분입니다.   

존 커레라씨는 매일 한 영상씩 이러한 사건들을 분석하여서 올리십니다.

6초동안 3발의 총알이 발포되었고 2명이 그 자리에서 즉사하였습니다.


한 번 더 보겠습니다. 보이시지요. 

범인이 총을 꺼내고 거의 동시에 경호원인지 시민인지 잘 모르겠지만 범인을 쏘아서 넘어뜨립니다.


자 한번 이 사건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교회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특히 교회에서 사람들에게 좌석을 안내하는 분들에게 이러한 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미리 숙지시켜야 합니다.


범인으로부터 1번째 두번째 세번째 사람이 있습니다.

2번째 사람은 사실 범인을 보고 총을 꺼내려고 햇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2.0초 안에 총을 꺼내지 못해서 범인의 총을 맞아서 죽었습니다.

하지만 3번째 사람은 멀었지만 머리에 총을 맞추었습니다.


범인의 머리에 이것은 정말로 위험한 긴장이 감도는 상황에서 이렇게 맞추는 것은 정말 많은 훈련이 필요합니다.

범인이 쓰러지고 더욱더 많은 시민 총기를 가진 사람들이 일어나서 상황을 도우려고 합니다.


6번째 7번째 사람들이 시민 총기를 들고 도우려고 나오지만 조금 반응이 늦었지요.

또한 몇몇 사람들이 총기를 겨누면서 도운다고 나오고 있지만 지금 범인이 쓰러진 상황에서는 총구를 안전한 방향 즉 밑으로 하고 상황을 조사하려 가야 합니다.


또한 이렇게 총상을 입은 사람이 있으면 항상 피를 막을 수 있는 장치가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또한 그 장치를 전문적으로 쓸 수 있도록 훈련이 된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사람이 전화를 꺼내서 119에 전화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사람은 전화를 하면서 총기를 자신의 겨드랑이 밑에 낍니다.

이것은 아주 위험한 상황입니다.

총구를 그 어떤 경우라도 위험이 눈앞에 있지 않다면 사람들의 방향으로 가게 해서는 안됩니다.

 (영상끝)


이 영상을 만든 존 케리아씨는 이러한 총기 사건이 있을 때 자신은 적어도 그 사건이 48시간이 지난 후 영상을 만든다고 하는데 이번 건은 예외였다고 했습니다.


거의 몇년전이었나요? 

한 교회에서 총기난사사건이 있었고 그 교회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하지만 이 총기난사사건에서는 2명(범인과 3.5초에 총을 꺼내면서 처음 총을 맞은 분)이 사망하고 한 명이 중태라고 합니다.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영상이었습니다.


(이 범인은 산탄총-보통 새 사냥을 할 때 쓰는 샷건-을 사용하여서 범행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뉴스는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사건의 원본 영상은 유트브에서 삭제되었지만 존 카레라씨가 원본 영상이 삭제되기 전에 그 영상을 다운로드 해놓은 모양입니다.

이 사건이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애도와 빠른 쾌유를 바라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피트버그시에는 한 회당에 총기를 가진 범인이 들어가서 총기 난사를 하였고 11명을 죽였습니다.

이것이 작년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그 범인은 자신이 죽이고 싶은 사람들을 다 죽이고 회당을 유유히 나오다가 그때서야 도착한 경찰을 보고 다시 회당건물로 들어가서 20분 숨박꼭질 후에야 검거가 되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방금 영상에서도 보셨듯이 사건이 일어난 것은 3.5초였습니다.

그것을 보아도 한 사건에 반응을 하는데 시민들이 책임을 져야지 경찰에게 그것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총기 난사 사건을 놓고 특히 감리교 연합은 공식적으로 내어놓은 입장은 '우리 기독교인들은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는다'라는 관점이라고 합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하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나의 생명과 다른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러한 수동적이고 말도 되지 않는 일부 기독교인의 입장은 더욱더 범인들이 날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은 그럼 Whatfingernews라는 싸이트를 가서 한번 뉴스기사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드러지는 트럼프를 반대하는 쪽으로 가버렸지요.

아직도 왜 그렇게 자신들의 뉴스 싸이트의 이름을 지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텍사스 총기사건에 대한 기사가 있네요.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이 될까요?   

하원의장 낸시 폴로시는 탄핵결의안을 하원에서 통과하고 이것을 아직 상원에 넘기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상원이 공화당의 다수이고 탄핵이 통과하기 위해서는 3분의 2가 찬성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탄핵이 되기에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합니다)


지금 흑인들사이에서도 공화당의 지지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도 민주당에게 큰 장애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통령 대선주자들 가운데 조 바이든은 오바마정권때 전 부대통령이었습니다.

통상적으로는 자신 밑에서 일했던 부대통령이 대선에 참가하면 그 때 같이 일을 했던 관계가 있기 때문에 대통령이 그 부대통령의 대선당선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조 바이든이 대선에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바마는 조바이든에 대해서 언급도 없으며 또한 엘리자베스워런을 지지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정말 이상하지요.


그런 상황에 못내 몸이 달았던지 조 바이든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자신은 오바마를 대법원장으로 임명할 것을 생각한다라는 말을 흘렸는데요.

그 떡밥에 오바마가 구미가 당길지는 두고 보아야 하겠네요.


버지니아 주는 지금 총기 시민소유를 지키려는 전쟁터가 되고 있습니다.

버지니아주는 주지사 주 상원 주 하원이 다 민주당입니다.

즉 총기소유를 반대하는 정당이지요.

하지만 버지니아 사람들의 의견은 다른 것 같습니다.

114개의 버지니아주에 속하는 카운티와 도시에서 총기시민소유 보호 성역도시를 지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민의 총기소유의 자유는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자유와 권리 중에서 가장 중요한 자유 중에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시민총기자유는 다른 모든 자유(집회의 자유 언론의 자유 등등)을 지켜주는 자유이기 때문입니다.


거대한 삼각형의 UFO가 영상에 잡혔다고 하는데요.

점점 드론과 인공위성이 발달이 되면서 2019년은 정말 UFO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풍년적인 수확이 있는 해였습니다.

드론인지 UFO인지 모를듯한 정체불명의 비행물체가 정말 많이도 출몰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UFO는 낮은 급의 영들로써 영계가 무슨 탈 것이 필요한 곳이라고 생각하는 영들의 현상이라고 말씀을 하셨던 것을 들었습니다.


한 프랑스의 신부 91살이 거의 십여년이 넘게 4명을 성폭행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서 충격을 주었습니다.


오늘은 정말 만감이 교차하는 아침입니다.

텍사스의 사건이 더 큰 희생자를 낳지 않고 시민총기소유의 자유와 권리를 지킨 분의 용기로 끝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러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